가이브전기 프롤로그 리타........난....나는.......... 난....정말.......... 으악!!!!! 난 이 꿈을 10년동안 계속 꾸어 왔다. 예전의 나는......그렇다 난 일개의 귀족에 불 과했다 근데 내가 왕이 된 이유......그리고.... ....가 된이유... 된 이유... 이유 나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30년... 그때 까지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아.....난 꿈속의 그녀를....... 아 더 이상은 생각 하기도 싫다..... "전하...식사 시간입니다." "아 벌써 그렇게 됬내요..." 그의 나의 왕비인 엘리스시 세리나데 물론 그녀의 덕도 있다... 그녀에게는 형제가 일제 없 었고 7연합국이 전쟁이 터지자 7연합중 5개의 나라를 동시에 붙잡은 그녀이다...뭐 지금은 세리나데공화국이 되어서 예전의 7연합국이 하나로 통일 되었지만.... "전하...왠지 식욕이 없어 보이는군요...." 난 길게 한숨을 쉬었고 그녀는 의아한 듯이 날 보았다.... "또 그꿈을 꾸었나 보군요....한달에 한번씩 왜그러세요....." 그때 옆에서 듣고 있던 어린아들이 물었다... "꿈 얘기 나도 좋아 하는데...좀 들려 주세요 아바마마" "디트리...악몽은 너가 들어서는 않되는것도 있단다...." "아니요...왕자도 이젠 역사를 배워야 하오....밥먹고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마...." "네~"아 왕자의 목소리는 그야 말로 안들려주면 나 죽을거야 하는 목소리로 들려오고 있었 다... 식사후.... "자 이젠 이야기 해주세요..." "알았다 이녀석아...하하하" 난 나의 기억의 파편들을 일일이 기억을 하고 있었다.... "아 어디부터 이야기 해야 할까...아 내가 그녀를 만나기 전에 그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될겄같군...엋피 그녀에게서 들었단 이야기지만.... 자 이제 10년전의 이야기로 돌아간다.... 내가 그를 처음 본 것은 비오는 어느 겨울 밤이 었다 난 귀족중에 무과라서 무사 수행을 떠 났지 그때 몬스터중에는 서열이 3위라던 은빛마수 실버울프가 나타난 거지 내발로 걸어다니 고 늑대의 거대화가 되어 있으며 은빛의 매혹적인 털을 가지고 있었다. 난 그 몬스터와 싸우다가 져버렸다. 그때 어떤 소년가 나타난 거야 나이는15전도 된 것 같 았지 그의 머릿결은 매우 반짝였으며 그의 손은 남자손 답지 않게 고왔지 그 소년은 실버울 프에게 말했지 전혀 알아들을수가 없었어 아마 "seka najde peaka? deifre riaesh!"라고 했던 겄 같았어 뭐 후에 그에게 배운 단어지만 말이야 난 그에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싶었지 근데 하루를 같이 다녔어도 자신이 누구이고 이름이 무엇인지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 잠시 듣고 있던 왕자가 하는 말... "늑대는 어떻게 됬죠?" 아 실버울프는 그말에 놀라서 바로 도망갔어 그 말의 뜻은 '너 나에게 죽을래? 내영역에 들 어 왔잖아!'였지.... 그의 정체는 차차 얘기해주기로 하고... 어찌돼었던 난 그에대해 끈질기게 물어본 결과 얻은 것은 그의 이름이었지..그의 이름은 리 타 여자 이름 같지? 하지만 남자야 15세정도 밖에 안보여도 늠늠하게 생겼고 딱 벌어진 어 깨와 근육이 엄첨 발달했지 키도 꾀나 큰편이였고...어차피 그의 진짜 이름은.. 아니다. 후에 가르쳐 주마 일단은 이 아버지와 같이 이야기를 해야지? 그런데 난 또다시 그의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지 내가 절벽에서 떨어졌던거야 그는 날 유유 히 따라왔어 마치 하늘을 나는 것처럼 그러더니 내 상처를 보았지 대단한 상처는 아니었지 그러나 그는 내 상처부위에 손을 대더니만 "큐어 라이트 운드(cure light wound)"라고 하더 니 내 상처는 금방 나아 버렸지 그리고는 이틀 뒤 숲을 다빠져 나온 뒤에는 그 소년은 다시 숲으로 돌아가버렸고 난 그와 해어졋지 그리고 그와 다시 만나게 된거야... 난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을 보고 심술을 부렸다 내일 얘기해 주마... "아!빠!" "하하하 원망하지마 나도 내 할 일이 있잖니 하하하" -------------------------------------------------------------------------- 봐줄만은 한가요? 궁금하네요... 멜주실려면 주세요 어떤 욕이라도 받을수 있으니.... 제1장 석양과어둠의 차이 가 이어 집니다..... 기대해 주세요...그럼 비평부탁 이 름 미류 제 목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1 (수정판) 가이브 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1 가이브 전기의 옛이야기 내가 이 나라를 세우고는 연호를 가이브라 칭할 때가 20년이나 되 었다... 가이브 그것는 그의 또다른 이름...내가 젤 처음 만났던 리타라던 이름의 또다른 이름.. 둘이면서 하나였던 그들의 이름... 난 23년 전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이 버러지 같은 녀석아! 넌 가문의 수치란 말이다. 이 세레나데의 가문 중 너 같은 머저리 는 없었다! 알았나?" 그렇다 세리우스는 매일 형들에게 눌려 살아야 했다. 형들은 벌써 패러딘이 되고 성기사단 장이 되었는데 그는 아직까지 신성주문 큐어 라이트 운드를 재대로 구사할 줄 모르니 말이 다 우리 집안은 대대로 성직자나 성기사의 직업으로 종사하였고 물론 그 지위 역시 높았 다...그런데 왜 그만 신성력에 소질이 없는 지는 그 자신도 모른다. 어머니는 프리스트 중에서도 고위직을 가지고 계셨으며 아버지는 현재의 패러딘의 제1기사 단장이며 첫 형은 패러딘 제2가사단장이며 둘째형는 제1성기사단장이다 성기사와 패러딘의 능력은 비슷하지만 신성력의 힘은 패러딘의 힘이 더욱 세져 있다 아버지는 대륙전체에 6밖 에 없는 소드마트터이자 패러딘이며 서열도4위로 낮은 편이 아니다. 패러딘으로 신께 다가가면 신께서는 레벨7짜리의 성주문을 주신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그 것도 노력여부의 따라 달라 짐으로 패러딘이라도 성기사와 같은 힘을 발휘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그러나 그의 가족 들은 모두 서열이 높았다 하지만 그는 성기사도 아직 못되어서 제8기사장 밖에 되지 않는다(자랑이 아니다 기사 중 주니어라는 이름을 지닌 16~20세의 사람이 들어가 는 곳. 참고로 세리우스는 18세다).. 그래서 난 항상 역시 형 만한 아우 없군 이란 말을 아 주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그때 그를 본 것이다 3년전 그를 위기에서 구해준 남자지만 여자 다운 이름을 소유한자 리타가 말이다....근데 얼굴은 역시 잘생겼지만 몸매는 예전과 같은 근 육질은 아니였다 아니 근육이 예전보다 더 자라지 않은 것이다 그는 성장기였고 지금 키가 커져서 그냥 보통의 체구라는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때 그는 수금을 탔다...도시 중안 분수대 근처에서 그의 수금이 들려왔다 그의 수 금의 소리는 물소리와 합동 공연을 하듯 아름다운 소리를 자아 냈다...사람들의 발목을 묶어 놓는 그 소리....그는 진짜 예전의 사라진 천사의 멜로디를 듣는 듯? 아니지 나도 못들어 봤 는데 어떻게 알지 하하하 하여간 그의 멜로디는 감미로왔고 부드러웠다. 음이 보일듯한 그 소리는... 문뜩 그는 생각을 했다. 리타라는 그 사람을 이용하면 난 그의 신성력과 주문을 확실히 배 울수 있어 라고 말이다. 내가 3년전에 치료 받았던 그 신성주문은 이미 사라진 고대어로 주 문을 읊고 있었다...고대어로 주문을 외우면 확실히 신성주문의 힘이 잘 일어 나겠지? 아니 분명히 잘 이루어 질거야... 이런 생각을 하며 세리우스는 그를 향해 빠르게 걸어갔고 그의 수금연주가 끝나자 그는 그 에게로 달려가서 그를 술집으로 데려갔다..물론 3년전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서...저보고 당신에게 신선주문의 고대어를 가르쳐 달라는 건가요." "그래요 단신의 고대어는 하이프리스트나 쓰는 주문어이지요 그것을 배우고 싶다는 것이에 요..." "거절하겠습니다...전 제자를 두지 않아요 그리고 전 다른 종족을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사 절입니다." 다른종족? 그가 인간이 아니라는소린인데... "혹시 엘프십니까?" "절 그런 순결의 존재가 아니죠..그리고 엘프의 뾰족한 귀가 없잖아요?" "그렇군요 그렇다면...." "저의 종족에 대해서는 가르쳐 드릴수 없어요...단지 우리는 아직도 다른 사람과 터협하지 않죠 대표로 세계로 나왔던 것이니까..." "그런 숲에서는 몬스터와 어떻게...." "서열이 높은 문스터일수록 겁을 한번먹으면 신중해지죠 그것과 같이 난 그들의 신중함까지 깨뜨리게 한게에요..더이상말히 귀찮군요...아 고대어는 스스로 배우도록 하세요 뭐 고대어를 이해하려면 2~3년은 방에서 고대어만 배워야 하지만 조금만한 주문은 그것만 해석해도 되니 까..." 그가 준 것은 고대어 사전이 었다 그리고 고대어의 조합도 있었다.속으로 웃다가 속을 들여 다보니...왠 알아보지도 못하는 고대어와 신성문자로만 되어있었다 세리우스도 신성문자를 조금알긴하지만.... "하하 열심히 하세요...당신과는 다시 만날 것 같군요...다음에 만나면 당신의 행동과 고대어 의 진전을 봐서 가르치기는 싫지만 가르쳐 드리지요...하하하" "근데 왜 나에게 이걸 주지?" "그냥 당신의 놀라는 눈빛이 재미있거든... 하하하" 하 참나....이 어려운 책을 주면서 있는 척 없는 척 다하고 있다... 그때 의외의 얘기가 나온 것이다. "근데...내가 너에게 이렇게 많은 것을 주었는데..넌 왜 너의 소개조차 하지않지?" "아...죄송합니다....제 이름은 세리우스 세레나데입니다." "하? 너 실력은 둘째로 치고 이름 한번 멋있고...아 내이름은 리타가 아니야 너 따이 인간에 게 가르쳐 주시싫어 그냥 생각나는 이름을 가르친거다 내이름은 가이브다 알았지?" "아~네...그런데 실력은 둘째치고라니...난 실력이 우수하지 못한데...." "그건 너 스스로 찾아봐 아 넌 yahidin&girotin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뭐 너가 그것을 알아 차리는데는 힘들지만..." "야히딘&기로틴?" "그것도 너가 알아서 해야해 아 참고로 그말은 정령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니까 정 령사를 고용해 알아보는 것이 좋아..아! 아마 가르쳐 주지도 않을걸....그 말의 의미를 정령사 들은 뼈속까지 알고 있으니까...아 참고로 난 클래스14의 yahidin과 클래스20의 girotin 그리 고 클래스45의 jisente야 알았나? 아 이 셋을 동시에 소유하는 자들은 우리 종족 밖에 없으 니 알아 볼수 있겠지..." "나의 클래스는요?" 그렇다 그는 어느 힘이든 강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왠지 신성력에 포함되는 것 같았 다...그러니 클래스가 높으면 나에게 신성력이 많이 있다는 것을 뜻하고 더 나아가서 내가 출세할 기회가 많아 진다는 것이다. "yahidin은 2클레스 길 girotin은 1클레스 틱...그럼 난 가야 겠다..." "길?틱?" "아 이놈봐라 아 넌 고위가 되지 못해서 모르는군 클래스당 그것을 3단계로 분류하는 것 초 보라는 형태의 길 숙련이란 단어의 틱 성숙이란 단어의 론...알았냐 이 버러지아 난 간다." 그렇게 그는 가게 되었다.전이 마법의 힘에 싸여서.... 아 이책을 빨리 해석 해야 되겠군...뭐 야히딘과 기로틴 그리고 지스센트라를 단어는 나중에 찾지뭐....어 이게 뭐지? 책사이에는 아부것도 써있지 않은 양피지가 있었다... "어? 뭐가 써져있는 양피지지? 집에가서 알아 봐야 겠군..." 그렇게 그 집에 가서 바로 방으로 돌아 왔다. 그는 그 책을 통하여 4시간만에 큐어 라이트 운드 신성주문을 고대어로 할 수 있게 되었 다...어디 실험좀 해볼까? 난 단검으로 상처를 내어 피를 양피지에 떨어뜨리고는 주문을 읊는다.. "riraede bariewetersedin bicerokinan birrisete(성스러운 축복 받은 힘이여 내 안에 머물러 주시옵소서) 큐어 라이트 운드(시동어는 언어에 차이를 잘 받지 않는다 자신이 회복이라고 말해도 시동어는 작동된다 자신의 이미지의 시동어를 쓰면 되는 것이니까)!" 그는 그 주문으로 얻은 성과에 크게 놀랐다. 상처도 말끔이 치료되고 신성력의 소모도 적었 다. 그는 그것을 그냥 단순하게 고대어의 특성이라 생각했지만 무엇인가 석연 찮은 구석이 있었 다. 그는 문득 책사이에 있던 양피지를 보았다 이것에 무엇인가가 비밀이 있을꺼야.. 하며 펼쳐 들자.. "젠장 글도 하나 써있지 않잖아!" 세리우스는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양피지를 쳐다보다가 햇빛에도 비추어 보고 자신 의 피도 조금 묻혀 보았고 열을 가해 보기도 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 양피지를 자신 의 호주머니 속에 넣고는 자신을 냉대시 대하는 어머니를 찾아갔다. 아무리 냉대해도 어머니는 어머니인 것 이었다. "어머니!" 그녀는 짜증을 내지는 않았지만 귀찮은 듯 바라보았다. "왜그러느냐?" "저 큐어 라이트 운드 신성주문을 완전히 사용할줄 알게 되었어요!" 그녀는 깜짝 놀라면서 기뻐했다. 지극히 당연한 현상.. 자신이 속해 있는 집안의 며예가 올 라간다는 것은 대단한 일인 것이었다. "정말이니? 만약 거짓이면 쫓겨 날 준비 하거라 그럼 어디 시험해 보아라..." "네" 대답을 한 세리우스는 단검으로 상처를 낸 후에 주문을 읊었다 "riraede bariewetersedin bicerokinan birrisete 큐어 라이트 운드!" 상처는 순식간에 아물었다 마치 힐링 포션을 뿌린 것처럼 참고로 힐링 포션의 파워는 양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같은 신성력이 넣어져 있고 트롤의 피를 정제한 힐링포션이 큐어 라이트 운드보다 한차원 위였다. "너...너 그거..." 어머니가 왜이러지? 고대어 때문인가? 세리우스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는 그녈 똑바로 쳐다 보았다. "그 말 어디서 배웠지 그것은 잊혀진 고대어....그걸 할 줄 아는 자는 대륙에서 유일하게 교 황님 밖에 안계시는데..." "아 이게 그렇게 대단한가? 어느 아이가 난 고대어를 전부 할줄아니 그것은 필요 없다고 하 여 고대어 책을 받았죠..." 태연스러운 그의 말에 그녀는 다시한번 놀랐고 곧 생각하더니 세리우스에게 말을 했다. "그 책 나도 좀 보자..." 세리우스는 그녀의 부탁을 받고는 책을 가져다 주었다. 물론 양피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도 안았다. "아니 이것은....고대어의 시초라던 가가브 시대 꺼 잖아? 해석은 신성언어로 돼어 있군..." "어머니 전 그것을 마스터 할 것이니 돌려 주세요..." 그러자 그녀는 뜻밖에 상황으로 말했다 한달 만 빌려 달라는 것이다 뭐 그녀는 그를 구박을 했어도 그를날 나아준 어머니니까 빌려 주기는 했지만..... 그것이 세리우스가 집에서 우대를 받게 뒬 줄리야.. 태어나서 집에서 냉대 받지 않은 4일이 지났다 그녀는 세리우스를 극찬이 돌보는 것 이었다 그 책이 그렇게 위대한가? 어찌 되었건 난 성 기사의 자격을 따냈고(어차피 아직은 8기사장으로 있지만...) 힐링포션 5개를 구입하여 집에 오고 있었다 그때...쨍그렁....으악 이 비싼것을....그러자 난 힐링포션을 흡수하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양 피지로 흡수를 했다 그러자 양피지에 글씨가 써지는 것아니가? 그곳에 써있던 글의 내용은... 그것은...하나의 문제였다 후에 세리우스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얻어 내지 못하고 남의 도움으로 푼 그 문제는. "석양과 어둠의 차이를 아는자....그를 만나면 너가 지금 품고 있던 소망이 이루어 지리 라...?" 세리우스의 소원이라고 하는 것은 간단(?)했다. 최고위 패러딘이 되는 것 (그게 간단하던 가?) 일단 세리우스의 신성력이 올라가고 세리우스의 바스타드스워드 다루는 솜씨라면 제1 성기사 까지일 것이지만 더 높은 검솜씨와 신성력을 가진다면 패러딘도 가능했다. 근데 그 게 어디 쉬운일이냐 말이다... "양피지의 비밀을 풀어낸 자여 그대는 나와 1차적 계약을 하겠습니까?" 세리우스는 주의를 둘러보면서 다시 양피지를 쳐다 보았다. "설마.." "전 양피지의 비밀을 푸는 자에게 길을 가르켜 주는 길의 정령 헤느스입니다." 그제서야 세리우스는 무슨 말인지 알겠다 하고서 양피지를 품에 집어 넣고 집에 돌아갔다. 그리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서 양피지를 끄집어 내자 전보다는 흐리지만 정령이 아직 까지 나와 있었다. "너와 계약을 맺겠어." "그럼 서명을 해 주십시오." 헤느스는 말을 했고 세리우스는 그의 말에 따라서 서명을 하고 그가 가르쳐 준 대로 고대어 로 예라는 뜻의 yaki라는 단어를 양피지에 써넣었다. 그러자.. 팟 하는 소러와 함께 세리우스의 몸은 어디론가 빨려 들어갔고 세리우스가 눈을 떠 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그 자체였다. 앞이 보이지 않고 자신의 몸은 물에 있는지 하늘에 있는지 구분을 못하는 것 만큼 공포는 없었지만 세리우스는 일단 침착하게 눈을 어 둠에 적응시키려 하고 있었다. "저와의 계약에 따라 당신은 류에님에게 가게 됩니다.... 전 그럼 저의 임무를 모두 수행하였 으니 정령계로 돌아가겠습니다. 아 그리고 적응하려 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류에님의 공간은 이런 것이니까요. 그럼 2차 계약이 맺어지길 마라며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류에... 성격이 괴팍하여 남에게 맘을 열어 놓지 않는 정령중 최고로 뽑히는 그는 어둠과 함 께 달을 뜻한다. 이 어둠은 류에의 공간임을 가르키는 것... 세리우스는 류에가 나타나길 기 다리며 위를 쳐다 보았을 때 하나의 커다란 달이 빛을 뿜고 있었다. 은은한 아름다운 빛... 직접적인 빛이 아닌 부드러운 간접의 빛에서 오는 그런 푸근함.. "그대가 나와 계약을 맺을 자인가 나 1차적 계약에 따라서 나 그에게 말한다 나와의 계약에 성립 하겠는가?" 류에가 반말을 하면서 세리우스에게 묻자 세리우스는 간만의 기분을 망친다 생각하면서 반 말로 대꾸를 하였다. "그러면 나에게 주어지는 것은 뭐지?" "난 너에게 힘을 빌려줄 뿐이다...또한 너가 석양과 어둠의 차이를 아는자..그 님을 같이 찾 아 주도록 한다...그리고 그분과 싸워서 그분의 옷깃하나만 상처를 내도 넌 그분에게 힘과 마력 신성력을 어느 소드마스터 못지 않게...대마도사 못지않게...하이프리스트 못지않을...그 런 힘을 준다...즉 넌 신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존재가 된다. 뭐 신이 되고 못되고는 너의 역 량에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 분은 고대정령 '하리그스트니아' 석양과 어둠...그사이의 힘을 지키시는 분이지...다시 한번 말한다 나와의 계약에 성립하겠는가?" "다른 것을 묻지... 넌 분명 어둠과 달의 최상급 정령 난 너에게 줄 그런 뛰어난 마나같은 것이 없어... 그럼 넌 무엇을 믿고 나와의 계약을 성립 시키고 싶은 것이지?" 이때 세리우스는 정령의 소환관계를 생각하고는 곧 물었다. "너의 감정...그리고 넌 나와의 계약 에 따라 나 보다 하위 정령...즉 불,바람,물,땅의 정령은 하급 까지... 뭐 너의 정령과의 교감을 통해 늘어 날수도 있고...어둠과 달의 정령 최상급인 나까지...그리고..정신의 정령을 중급까지 불러 낼수 있지... 그러나 4원소의 정령은 마나를 섭 취하기 때문에... 너가 불러네는 얼마 되지 않아... 너의 마나의 량...즉 마력을 키우면 넌 그 무엇의 마도사 보다 더욱 강하게 싸울수 있지...그리고 날 불러 낼때는 마나가 필요 없어...난 너의 몸속의 차원에 살고 있을 태니까... 그러면서 난 너의 감정을 먹지 너가 감정을 느끼고 싶을 떼마다의 생기는 감정을 내가 섭취하지...즉 넌 무감각...무감정이 된다는 거지...사람을 죽여도 그에 따른 쾌감을 느낄수가 수 없어...알았어?" "감정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인가?" "아니. 너의 힘이 날 뛰어 넘어감에 따라서 난 널 주군으로 삼게 되어 있다. 이런 에리스니 라와 정령 관계에서 최초로 주군 관꼐가 성립되는 군.." "에르스니라?" "넌 인간이 아니니까... '하프에리스니라'라고 하면 될까?" "내가 왜 인간이 아니지?" 세리우스는 류에의 공간에 들어와서 감정을 억제 당했는지 감정을 분출하지 못하고 아주 침 착한 상태에서 질문을 하엿다. "가이브가 말을 안했군 너가 여기 까지 오려면 그를 만났을 텐데..." "가이브? 아... 그 소년이...?" 그때 류에가 소리쳤다. 감정이 실린... "소년이라니 무험하군.... 그는 우리 정령계와의 친구이다... 그러면서 정령신님과의 교감도 가능하지... 그는 에리스니라 라는 종족의 모든 힘을 동시에 이어 받은 아이...나이가 340살 정도는 됬거든...그리고 너가 왜이리 성정이 느린지는 너의 존재가 하프에리시니라라는 것을 생각 하면 되지...너가 인간과 피가 섞이 어서...수명이 1/4로 줄었지만...너의 수명은... 앞으로 200살 정도 남았군...정령 종족의 사생아 디노여...." "난 인간이란 말이야!!!!!!그리고 똑바로 알아둬 내일름은 세리우스지 디노가 아니다." --------------------------------------------- 음.. 이제부터 세리우스를 디노라고 고쳐 불러야 겠군요.. 불쌍한 디노.... 디노가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가 조금씩 벗겨집니다. 글구 비평좀 적어 주세요. 이 름 미류 제 목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2 (수정판)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2 '아니야! 내가 사생아라고? 아니야!!!!!!!!!!!!!' 세리우스는 속으로 부르 짓으면서 류에를 노려 보았다. 류에는 재빠르게 디노의 맘속을 들 여다 보고는 이것은 류에의 힘이 디노의 힘보다 훨신 앞서기 때문이었다. "사생아라.....그래 맞아... 넌 사생아야..." "너가 뭐 길래 나의 과거를 안다고 그러지?" "하프에리스니라...이것이 너의 종족의 이름이다... 이 대륙에 유일하게 3명 밖게 남아 있지 않아..." "어째서...왜!! 에리스니라 라고 하는 종족은 많이 남아있다고 하지 않았나?" 디노의 말에 류에는 무엇인가 생각하는 것 같더니만 곧 디노에게 말을 했다. "알았다...." 류에의 가슴 속의 깊은 파동... 어둠 속에 나타난 찬란한 빛의 달.... 이렇게 크고 밝은 달은 본적이 없었다.... 파앗! 너의 심연 속에 있는 과거의 모습을 보여 주마.... 여기는 어디지? 정령계가 아닌데... 숲? 아! 저기 사람이 있구나 "최장로님... 제발 그 아이 만은..." "너가 잘못한일...나 또한 그 아이가 정령왕님의 판결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면 한다... 이 아이의 이름은 디노.....심판을 시작 하노라... 정령왕님의 수하의 불,바람,물,땅,어둠과달,정신 의 6대 정령 이여 심판을 시작하노라... 6대 장로는 모여라... 다 모여서 심판을 시작하노 라..." 정령의 종족인 에리스니라는 깨끗한 피의 소유자였다. 정령과 같을 정도로 깨끗해서 인간의 피가 섞인 다는 것은 엄청난 죄이면서 엄중 처벌을 받아야할 사항이었다. 정령의 힘을 그만 큼 반감시키고 정령과의 관계가 나빠진다고 하여서 사생아가 태어나면 정령의 심판을 받게 한다. 그 심판에서 정령들이 그 아이를 껴안고도 살아남은 즉 정령이 인정한 그 아이는 살 아 남아서 인간세계에서 성년이 될 때 까지 살다가 각성을 한후 하이에리스니라라는 영광스 런 자리에 오르게 된다. "제6장로...힌 심판을 하노라... 가라 정신의 린이여...." 린.. 그 정령은 정심의 정령으로서 그가 스치고 간 이들의 정신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무서운 위력을 가진 정령으로 류에와 같은 최상급 정령이었다. 하나 그의 모습은 아주 작은 어린아 이의 모습이었다. 귀여운 모습이서 그런 위력이 나온다는 것이 더 무서울 정도 였다. "제1차 심판 무죄.." 무척이나 간단한 심판이었다. 정령과의 교감만 가지고 있으면 살아 남을수 있는 그러나 정 령의 종족인 에리스리나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였다. 이것으로 디노에게 에리스니라의 피 가 더 많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수 이었다. 물론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각 세계에서는 최 고의 능력자로서 어머니는 하이에리스니라로 정령의 무녀로 불리우며 아버지는 현존하는 최 고의 마도사였다. 시간은 흘러서 이윽고 제 1심판에 이르럿다.. "제1장로 레인 심판을 시작한다 가거라 불의 정령 이그니스..." 우와! 저것이 이그니스? 뭐 살아 남게지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 그것을 말해주니까... "이그니스 가 꽤나 즐거워하는군... 오렌 만이구나...레인 너와 계약을 맺을 때 웃은 얼굴후에 처음이지?" 이그니스는 세리우스를 안고서 웃기 시작했다. 정령이 웃는 다라.. 아름다운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그니스가 아름다운 불꽃의 미소를 지으면서 세리우스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 다. "그렇군요..." "그럼... 제6차 심판 무죄! 이로서 디노는 인간세계에 살 것을 허락 한다... 그리고 디노를 나 은...헬레느...넌 나중에 이 아이가 살어서 여기로 오면 너의 그동안 모아노은 마력과 정령을 줄 의무가 있다 동의하는가?" "네...최장로님...저의 생명...앞으로 60년 정도 밖에 안남았죠...이제 노년의 길로 들어 가면 마 력의 수련을 계속하여 아들에게 물려 줄것입니다...그리고 정령왕 이프리히님...정말로 감사합 니다..." 이것이 디노가 태어난 비밀이었다. 그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마도사였고 어머니 는 하이에리스니라 헬레느였던 것이었다. "세레나데... 나오너라..." 정령은 디노를 대리고 지금의 디노의 집에다가 맡기려고 했다. "누구시 ....당신은...정령 이그니스?" "이 아이를 맡기겠다 우리 6대 정령의 가호를 입은 아이다..잘키우도록..." 이그니스가 웃으면서 건내주는 디노를 받은 세레나데는 뭐 씹은 표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디 노를 안고는 억지 웃음을 지어서 이그니스를 돌려 보냈다. 역시... 이래서 디노가 냉대를 받았던 것이엇다. 자신의 자식도 아닌 것을 키워야 했으니까 말이다. "그만 류에 더 보다가는 더한 것도 볼지 모르겠군..." "그럼..이만 보여 주도록 하지.." 다시 류에의 품속... 그리고 정령계로.... "다시 한번 묻지..계약하겠는가?" 류에의 질문에 디노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류에에게 되물었다. "그래서 내가 얻는것과 너에게 줘야 하는 것은.." "말했지 않은가...넌 날 소환할수 있는 검을 받고 난 너의 감정을 먹는다 너의 정체로 봐서 는 나에게 만은 완벽하게 감정을 내며...다른 사람에게는 냉정인간 즉 완전히 기쁠때에 약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런 감정만이 남지..자 계약 하게쓴다?" "계약에 동의 한다... 그리고 난 너에게 양분을 준다 그리고 넌 나에게 복종하라..." "동의 한다 어차피 너가 나의 힘을 꺽게 되면 난 너의 종이 되어야 하는 몸....지금부터 복종 하도록하지 그러나 너무 자주 불러 내지 말아라 이것이 나의 부탁이다..." "그럼...계약을 시작한다..." "나 너와의 계약에 따라 너와의 감화력에 따라 너의 친구이자 종이 된다." 류에의 말에 디노가 맞받아 쳤다. "나 너와의 계약에 따라 너의 친구이자 너의 식보가 된다.." 식보? 살아가는 양분을 주니까 이것 말고 좋은 것이 또 어떻겠는가... "자 계약 성립 되었다 이것이 나와의 감정 교환의 열쇠인 검 '류에'이다..." "류에? 그건 너 이름이잖아.." "그러니까 유일하게 날 담을수 있는 검이니까 그렇지..." 근데 엄청 화려하군...은제에다가...이건 달을 의미하는 건가? 그리고...뭐야..손잡이 부분...엄청 화려하구만 이거 드워프도 똑같은거 하나 만들랴고 하면 적어도 세달은 걸리겠다... "근데 왜이리 검신이 짧아! 이래서야 숏소드정도잖아." "그것은 성장하는 검이다 이 멍청아 검의 기운 하나 느끼지 못하다니....그리고 아직은 정령 계야 내가 너의 명령으로 소환은 될 수 있지만 너의 수족이 아니야 그것을 명심해..." "성장하는 검이라....어떻게 진화하는데?" "너의 마력과 감화력 즉 마나의 양과 정령과의 친숙함정도를 나타내는 yahidin과girotin은 아냐?" "야히딘...기로틴? 아...가이브가 말해준 그거...야히딘은 2클래스 길....기로틴은 1클래스 틴이 라고 했나?" "하...그렇게 약해서야 검신의 길이가 그만큼 나온 것이 용하내...." 류에의 비웃음에 디노는 씩씩 거렸지만 곧 무엇인가 생각이 났는지 류에에게 질문을 던졌 다. "그건 그거고! 지스센트는 또 뭐야?" "지스센트? 하하하 jisente를 지스센트라고 하는 놈 처음보겠다 푸히히하하하 지스..지스센트 가 아니고 지센트 말하는 거다 이놈아...가이브가 장난으로 혀를 굴려 발음했나보네..." '가이브 그 녀석 다시만나면 손 좀 봐줘야 겠군.' 류에에 말해 울분이 터져 나왔지만 디노는 뭐라고 하지는 않았다...그에 말중 어디 하나라도 틀린거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정령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는 제1조의 법이 있는 것을 아 는 디노이기 때문에 반박 하지는 못했지만 류에에게 물었다.. "그래 다시 물을께...지센트가 뭐야?" "푸히히히....푸히히히히..." 결국 류에는 웃음을 참다참다 못하고 푸히히하하키익익 이라는 괴살한 웃을을 선보인 다음 에야 나에게 대답을 해줬다 "지센트라는 것은 다른말로는 포스라고 쓰여...포스...야히딘이 마나 즉 지구 둘레들 돌고있는 작은 기류라고 치면은 기로틴은 정령게을 떠돌아다니는 힘...즉 다른말도 하면 정령계의 기 류 감화력이라고 하지...그리고 지센트는 에리스니라의 특기라고 할수있지...야히딘이 클래스 10의 힘과 맞봐구자면 기로틴은 9클래스여야만 해...그러나 지센트는 단2클래스로 야히딘10 클래스 론을 부수지...그것이 어떻게 설명해야 하냐...아 지센트라고 하는 것은 즉 우주를 떠 돌아 다니는 마나라고 하면 돼나?그러나 지센트라는 단어보다는 포스를 쓰는 것이 좋을걸... 포스가 알상화 된말이기 때문에 에리스니라... 엘프... 또 인간 중에서는 고위 대마도사나...하 이프리스트의 최고위직을 가지고 있는 몇몇 성직하는 그말을 알아 듣고는 널 아주 고말프게 할 거니까 지센트는...고대언어보다 더욱이전에 생겨난 우주의 언어라고 하지...그래서 그말은 쓰지마...그리고 야히딘은 마력이나 마나로 바꿔불러..그리고 기로틴은 감화력으로 바꾸고 이 유는 지센트하고 같아 알았지? 아 그리고 물질계 길,론,틱도 사용하지마 그것도 우주의 언어 중 하나니까 말이야." "끝났어?..." "뭐가? "얘기 끝났냐고...아직 안끝났으면 밥이라도 먹고 오게..." 디노의 말에 류에는 잠시 웃더니만 류에에 들어가더니만 디노에게 말 했다. "끝났으니까 안심해...그럼 너의 집으로 돌아간다....." "알았어...휴 이제야 쉴 수 있겠네..." "아 그리고 이 정령계에 나가는 즉시 난 너의 검에 너가 부르지 않는 이상은 나오지 않을 것이니까 알아서 하고. 또한 넌 아주 조금의 감정밖에 낼 수 없을걸? 마치 감정결핍이것 처 럼...자..간다..." "let's go!" 이때도 이런 단어를 썻을려나? "신계와 마계의 중간에 있는 정령계의 어둠과 달의 최상위 정령 류에가 말하노라...나와의 계약이 성립된자 디노....그와 함께...인간계로 돌아갈 것이다...." 파앗 "뭐야...벌써 온건가? 류에? 아 검에 있다고 했지...그리고 내 마음 속에 있다고 했었나?" (뭐야...벌써 잊은거냐? 자 이제 떠나자고...너 떠날 때 그 갑옷은 입지마...즉 하드래더 하나 입지말고 정령검 류에만 들고 가란 말이야...옷은 너 가 평상시 입던...아니 그냥 수련복을 입 어..) "내가 왜 그래야 하지?" (그리고 나와 대화할 때 말하지 말아...그냥 속으로 만 답해도 내가 다 알아들을수 있으니 까...그리고 넌 이제부터 야히딘,기로틴,지센트,를 키워야해....너도 에리스니라의 피가 섞이었 으니 가능 할거야...그러기 위해선 갑옷 같은 널 보호하는 것을 입지마...갑옷이란 겁쟁이나 입는 거라고...어디...아..너 옷중 몇 개 가지고 와서 팔면 돼겠네...) '너...인간과의 계약 한두번이아니지...벌써부터 돈맛은 어떻게 든거야...' (돈이 없으면 고달프거는 피득하면 날 불러내서 놀려고 하고...짜증나...그러니 어서 챙겨..그 리고 양부모에게 인사나 하고 가자...뭐 17년 전에 한 약속이니 지키겠지...) 이렇게..돈맛(?)을 벌써부터 안 류에와 디노...이렇게 떠나게 된다...뭐 양부모에게 직접 전하 지는 않앗지만 그럭저럭 편지를 써놓고는 도시를 나섰다. 물론 그 전에 류에게게 도움을 받 은 것은 일단 다 받아 놓았다. 여행 도구를 어떻게 사야 하는 지도 다 알고 있는 류에였기 에 장비 구입이 쉬었고 또한 디노는 특수하게도 고대어와 고대 신성어와 같은 그런 배우지 도 않은 말과 지금 디노가 살고 있는 차원의 언어를 모두 습득 하였다. 류에의 말로는 앞으 로 차원이동이라는 것을 할수도 있을 것이고 그때가 되면 고대어는 가만히 있겠지만 이곳 차원의 말을 삭제 되고 새로운 말이 써진 다고 했다. 고대어가 지워지지 않는 것은 전에는 모든 차원이 하나였는데 절대신 하이그란이 (보통은 시안이라고 알고 있는) 차원을 나누어서 다른 신들에게 관리하도록 시키라고 했다한다. 그 래서 거의 모든 차원이 유일신을 섬기지만 이곳을 지키는 신은 지혜를 관장하기에 사람들은 신의 이름을 최대한 알아내어서 다신이 된 곳이 바로 이곳이라 했다. 하옇튼 도시를 벗어나려는데 어는 목소리가 디노의 발길을 잡았다. "여 대장!" 뒤를 돌아보니 디노의 부대에 있는 부대장인 앤더스 몰러였다. "앤더스.." 귀찬게 된 일이었다. 앤더스 그 까다로운 녀석이 이번일을 그냥 넘어갈 일이 없을 것이었다. "햐~ 그래도 이렇게 대장하고 마지막으로 보니 좋구나.." "마지막?" 디노가 앤더스가 예지력이 있나 하고 궁금해 하던 차에 앤더스가 말을 했다. "나 기사 관두고 자유기사나 할거야. 내가 동경했던 기사는 지금의 기사가 아니야. 정의감으 로 똘똘 뭉쳐서 악을 사도하는 그런 자유기사나 되어 보는 것이 내 적성에 더 맡겠어." 이 름 미류 제 목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3 (수정판)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 3 엔더스는 디노의 말에 놀라서 다시한번 되 물었다. "패..팰 나이트요?" "그래... 팰 나이트 팰이 만든 그 용병단 말이야. 좋겠지? 실력도 늘고 말이야. 물론 팰 나이 트에 오래 있을 이유도 없으니까 내 실력이 올라간 뒤에는 나올 생각이지." 앤더스는 디노의 말에 잠시 생각을 하다가 말을 했다. "대장은... 왠지 감각이 없어진 무엇인가 빠진 느낌이 들어요. 그 감정이 돌아 올 때 까지 팰 나이트에 있을 수도 있겠죠. 대장... 전 에센지방 쪽으로 갈꺼에요. 슬프 방향이니 그쪽 까지 같이 동행 하기로 해요." 갑작스럽게 앤더슨이 슬프까지 동행을 제안하자 디노은 놀라서 류에에게 눈짓(?)을 보냈다. -너 마음대로해 어차피 동행이 있으면 실력도 늘 수 있고 안정되게 싸우면서 마물을 상대 할수 있겠지.- '마물?' -그래 너희들이 흔히 몬스터라고 불리우는 것들이야. 아주 정확하게 말한다면 d급 이하의 마물들이지만 c급 이상이라면 인간형을 하고 있고 천사와 계약이 맺어져 있으면서 똑똑하 지. 그리고 그 계약에 대해서는 차차 알게 될 것이니까 묻지 말고 알아서 알아 보도록 해 나중에 누군가가 가르쳐 줄 것이지만.- 디노는 고개를 끄덕였고 그 것을 동행 허락으로 안 앤더스는 곧 디노의 앞에서서 말을 했 다. "그럴 줄 알았어요. 가죠 슬프까지." 쾌할한 목소리로 말하는 앤더스를 거부할수 없는 디노는 할 수 없이 그와 슬프까지의 동행 을 하기로 했다. 어차피 3일 정도의 거리밖에 되지 않으니 걱정 없던 것이 었다. 그들은 일단 중부대로 쪽으로 가기로 했다. 중부 대로는 특이하게도 몬스터. 아니 마물의 출 현이 없기로 아주 유명했다. 대마법사 아르켄이 그 중부대로에 잠든 자신의 친구의 영을 위 로 하기 위해서 그곳에 마물이 없던 것이었다. 그래서 상인들은 중부 대로에 일단 발을 들 여 놓으면 안심을 하고는 길을 느긋하게 걷는 것이었다. 그런데 중부대로는 그 좋은 조건임 에도 사람들이 그다지 애용하지 않았다. 밤이 되면 아르켄으 친구라는 영이 스글프게 운다 고 해서 그 소리를 무시할수 있는 대 상회의 사람들이나 이따금 들리면서 지나가며 호위기 사를 둘수 없는 작은 소매상들이나 그쪽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하루에 한무리 지나갈 정도 로 뜸한 곳이 중부 대로였다. 말이 중부대로지 솔직히 중앙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마물의 출현이 없다는 중부대로는 중 부대로b라고 하여서 약간 중부에서 벗어난 그런 대로였고 중부대로a야 말로 아주 정확이 중반에 있는 중부 대로였다. 그리고 중부대로b는 안전하기는 하지만 밤에 우는 그 소리가 싫어서 사람들이 뜸하며 슬프가 아닌 다른 방향이라면 이상하게 길을 빙돌아가야 하기에 어 쩔수 없이 슬프의 손님이 아니면 중부대로a를 택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실력이 있는 자에 한해서지만 말이다. 그들은 중부대로를 반나절 거리 남기로 하루밤 지세기로 했다. 숲이었는데 그 이름이 무엇 인지는 디노와 앤더스 둘다 몰랐다. 그냥 계곡이 있길래 이곳에서 묶어가기 위해서 이곳에 온 것이지 다른 숲으로 갈수도 있던 것이다. 이 쪽에서 동쪽으로 반나절... 그정도가 중부대 로 b가 있는 지점이었다. 디노는 계곡이 있자. 류에를 바위에 놓고 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는 계곡에 들어가서 새워 를 했다. 더운 여름이었기에 그들이 흘린 땀은 장난이 아니었고 지나오면서 밴 오크들의 피 로 불쾌하던 참이었다. 그래서 옷도 이참에 빨아 버렸다. 여벌의 옷이 없던 디노였다. 뭐 디 노가 있고 있던 옷이 본디 좋은 재질의 품질도 좋고 가격도 비싸 원단으로 만들어져서 몇 년을 입어도 기워지는 일이 없는(무식하게 입지 안는다면) 그런 옷이었다. "대장 불도피우지 않을 건데.." "괜찮아." "여벌의 옷이라도 있으세요?" "아니." 디노의 말에 앤더스는 놀라서 왜? 발가벗고 옷이 마르길 기다릴수도 있으니까 디노가 이상 하게 느껴질수도 있던 것이었다. 디노의 가문에서 그런 꼴을 보이는 사람이 없을 텐데 말이 다. "괜찮아 말려서 입으면 되." 디노는 물 밖으로 나와서 옷을 공중에 던지고는 말했다. "살라만다, 실프, 날 도와줘." 정령을 부를 때는 그냥 친구를 부르듯이 하면 된다. 물론 디노가 에리스니라의 피를 이어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디노는 류에의 힘을 간접적으로 받아서 자신의 머릿결을 통과 시켰다. 마력은 머릿결을 빠 져나가서 걸러진 마력으로 마법이 실현 된다. 가장 잘 걸러지는 것이 은발이지만 디노의 머 리는 황금색이다. 그래도 황금색은 은색. 백금색 다음으로 좋은 머리색이기에 마력이 꽤 모 였다. 디노가 손을 위로 하자 사라만다와 실프가 합동으로 옷을 순식간에 말렸고 디노는 그 옷을 입고는 거의 굳어 있다 싶이 한 엔더스의 옆으로 가서 앉고는 앤더스를 툭툭 건들였다. "어이." 디노의 말에 앤더스는 아직까지 굳어 있다가. 몇 번 툭툭 건들이다가 그 때 서야 정신이 들 어서 디노에게 질문을 했다. "대장 저..정령이.." "그래 내가 불러냈어," 무뚝뚝하게 대꾸를 하는 디노에게 앤더스는 놀란 눈을 하고는 디노에게 또 질문을 하였다. "어..어느 저." 거기 까지 말을 하자 디노는 어떤 질문인지 알겠다 하여 먼저 대답을 하였다. "불은 상급까지 물은 하급 분디는 모두 중급까지인데 말이야.. 좀 이상하지 바람과 빛은 중 급까지야 아 정신도 중급이고 어둠과 달은 최상급. 이정도야." 디노의 말에 앤더스는 깜짝 놀랐다. 보통의 정령사들은 자신이 능숙하게 다루는 정령을 집 중적으로 키우고는 그 하위의 다른 계통으로 넘어가는데 디노는 동시에 모든 정령의 종류를 다룬다니 그것은 하나의 미스테리 아닌 미스테리였다. "언제 마력을 모았죠?" "내 마력이 아니야. 류에의 마력을 내가 잠시 쓰는 것 뿐이야." "그래도.." "마력이란 말이지 자연이야...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곳이지 더 나아가서는 포스라는 존 재도 있지만 말이야. 이때 자연의 떠도는 기운을 마나라고 하여 이곳에 마력이 속해. 마나는 크게는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어. 하나는 마력이고 하나는 성력인데 자연상태 중 산, 하늘, 계곡의 기운과 마나중 특이하게 신계로 한번 들어갔다온 마나를 신력이라 하며 산,바 다,땅과 마계에 한번 들어갔다논 마나를 마력이라 하지 이때 산이 모두 쓰이게 되는 데 그 것은 산에는 특별한 기운이 있기 때문이야." 질문하지도 않은 내용이었지만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앤더스는 가만히 디노의 말을 듣고 있 었다. "산은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어둠과 빛이 있지? 즉 아 이 산은 오싹하다. 아 이산은 상쾌 하다 라는 것이 마력과 신력으로 나뉘는 거야. 물론 마력이 사악한 것은 아니야. 마력이나 신력 모두 자연 그 자체니까 말이야. 단지 마력은 단지 마이너스적 성향이 강한 것 뿐이고 신력은 플러스적 성향이 강한 거야. 그래서 마력을 사용한 공격은 신력보다 강하고 신력을 사용한 치료술은 마력을 사용한 것 보다 강한 거야." "근데 신력과 마력의 반발작용은..." 거기까지 생각을 한 앤더스.. 역시 생각이 깊은 사람임을 새삼 느낀다. 디노는 그런 앤더스 를 보고 슬쩍 웃으면서 자신도 류에에게 그와 같은 질문을 했던 것을 기역해 놓았다. "자네 세레임이라고 아나?" "네 신의 축복을 받은 아이라고 하여서.." "그래 세레임은 신의 축복이지 하지만 마의 축복이기도 해 신과 마의 동시적 축복을 받은 자들은 특이하게도 마력과 신력을 사용할 수 있지 세레임을 해주는 신과 마의 위력에 따라 서 달라지지만 말이야. 일단 세레임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알아 두면되 더 알면 날 이도교 로 몰 것 같은 표정이군..." 앤더스는 디노가 마라는 단어를 끄내자 마자 이도교를 보는 듯한 눈빛으로 디노를 말리는 듯 쳐다 보았다. '후후 무리도 아니지. 나도 놀란 사실이니까 마와 신과의 계약...' 그들이 맺은 계약은 반쪽 계약이라는 것으로... 제4차 신마대전 후에 신과 마는 서로 계약을 맺었지 서로 서열로 따져서 수준이 맞는 신과 마를 짝지어서 서로의 신력과 마력을 반반씩 가지기로 말이야. 이때까지만 해도 마족은 마력을 신족은 신력을 사용하고 둘이 동시에 사 용하는 것으로는 포스가 있었지만 그것은 그들의 성질과는 전혀 다는 중성적인 것이기에 무 시되었고 단지 신력과 마력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마력과 신력을 나누어서 중성으로 만들어 평등을 이루자는 것이었고 그 것은 성공하 여 신과 마가 싸우지 않게 되었다. 단지 인간이 정해놓은 것이 바뀌지 않아서 마족을 깊이 하는 것이지 지금에 와서는 그게 그거 였다. 단지 마족은 대채로 완력이 신족보다 높고 꽤 가 많으며 자신의 주장을 인단 끝까지는 밀고 보는 성격이지만 신족은 마력이나 신력의 재 어 능력이 좋고 똑똑하며 양보와 타협을 우선시하였다. 그들은 서로에게 없는 부분을 보완 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쌍이 탄생할수 있던 거시었다. 물론 계약관계가 아닌 자는 하이그란(시안)과 벨제뷔트였다. 그 둘은 각 계의 최고위지만 절 대 신이라는 자리인 하이그란이 벨제뷔트보다 약 2.5배 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ㅖ약은 성 립되지 못했다. 그러나 벨제뷔트는 타협을 아는 자였기에 신족과 편하게 지낼수 있었고 절 대신은 말그대로 절대자이기에 통할수 있던 것이었다. 다만 한가지 문제 점이라면 계약을 한 어느 한쪽이라도 죽으면 다른 한쪽도 죽은 다는 것이 엇다. 이것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친교를 더 좋게 했고 반란의 소지가 완전히 없어졌다. 반란 일어나면 반쪽만 죽이면 만사 땡이니까 말이다. "하옇튼 마력과 신력의 반발은 하나의 중화작용을 할 때 발생되는 중화열로 생각하면 되는 거야. 아마 화학을 배울 때 배웠지?" 디노가 사는 세계는 지혜의 신과 지혜의 마족이 다스리기 때문에 지혜에 관련된 것은 발달 이 되었다. 전략은 발달 되었지만 아직 싸우는 기술이 완벽치 못한 것이 디노가 살던 세계 인 것이다 세계는 다스리는 신과 마족에 따라서 그들의 특성이 모두 바뀐다. 즉 디노의 세꼐는 단지 지혜는 높아서 신의 이름을 여럿 알아 내며 화학이며 물리같은 것도 발달이 했지만 그것을 실용화 하지 못하고 이론만으로 허접하게 나왔으면 누가 더 잘났냐 싸우는 그런 세계였다. 자연스럽게 자끔씩 나오는 힘과 검술얘 뛰어난 사람이 검술체계를 바꾸어 놓고 지나갖기는 하지만 검의 신과 방패의 마족이 다스리는 곳 보다는 휠~씬 아니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런 검술이었다. 물론 디노의 검술이 그렇게 허접이라는 것은 아 니지만 디노의 직책이었던 제 8기사단장의 실력이라면 전 차원세계에서는 아마 약 300위정 도의 제 8기사단장일 것이다. 총 572개의 차원세계가 있는 곳에서 반도 못하는 것이 디노의 실력인 것이엇다. 아니 이 세계의 실력이라 하면 될려나? 앤더스는 디노의 말에 생각을 하다가 고개를 끄덕였고 디노는 그런 앤더스를 보면서 말을 했다. "그냔 복잡하게 생각하지마. 어차피 마법사가 되지 않은 것이라면 한귀로 둗고 한귀로 흘리 는 것이 좋은 거야." 여전히 무뚝뚝한 말속에 앤더스는 생각에 빠졌고 디노는 그런 앤더스를 나둔 채 잠을 청하 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앤더스이 자리에 눕는 소리가 들리자 디노도 눈을 감고 잠을 잘수 있었 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않있어서 한 소리에 깨어 나게 되엇다. "까악!!!!!" 이 름 미류 제 목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 4 (수정판)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 4 슬프... 매우 풍요로운 도시중 하나인 이곳은 단정하게 꾸며진 성문이 있으며 성문 밖으로는 농경지대여서 농부들이 이곳에 터를 잡고 일을 하고 있다. 아직 푸른 밀에 거름이며 물을 주는 농부들은 즐겁게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일을 하고 있었으며 아낙네들은 자신들의 남편을 위해 새참을 나르기 바빴다. 성문 안으로는 도시가 형성 되어서 안 쪽으로 들어갈수록 집이 좋아 졌다. 면적이나 높이의 차이.. 그런것들이 모든것부터 차이가 난 곳이 슬프였다. 슬프의 평민은 크게 두가지로 농부 와 일꾼이었는데 일꾼은 막노동, 병사등으로 나뉘어 져 있었다. 평민들은 성문 밖에 농격지에서 살거나 성문 안쪽의 작은 골목이나 가장 자리에 위치하지 만 안쪽으로도 평민이 살고 있다. 위험을 느끼고 탈출을 하기 위해서 인 것인데 가장 자리 에 위치할수록 탈출하기 쉽다는 것이다. 때문에 평민들은 탈출을 잘 할수 있겠지만 실질적 으로는 가장장지에 있는 귀족의 견제로 귀족들이 나가 후에야 빠져나갈수 있는 엄격한 신분 제도 였다. 자유도시 에센 같은 곳이라면 결코 볼 수 없는 곳으로 꽉막힌 사람이 아닌 이상이야 슬프로 여행지를 정하지 않았다. 실질적인 메르왕국의 수도지만 사람이 북적대지는 않았다. 시장쪽 으로 가야 활기차게 물건을 파는 사람들과 시세를 낮추려는 소매자들이나 볼수 있으려나? 시장이 아닌 곳에서는 사람들을 피하면서 그들의 옷깃도 스치지 않게 걸을수 있는 곳이엇 다. 아마 이것도 에센과 비교 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이었다. 슬프는 그 안에 사는 사람을 재외 하고는 여행자라고는 수도를 구경하려는 사람.. 또는 이곳의 숙박시설이 좋길래 견학하는 사 람.. 그것도 아니라면 이곳에서 몇 달 동안 눌러있을 생각을 지닌 사람뿐이다. 슬프는 모든 시설이 최고급으로 되어 있다. 그에 따라서 요양하기에 아주 적당하며 공기도 맑고 깨끗해서(고온도 아닌 저온도 아닌 적 절한 온도에 습기가 적절량 있어서 먼지의 생김이 거의 없다.) 폐병으로온 사람들도 많다. 슬프는 손님이 오면 까다 롭게 받지만 일단 받게 되면 그 친절함이 매우 뛰어나다. 다만 여 행자들.. 즉 하루밤 묵으면 되는 그런 장소에서 그렇게 시간 낭비 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서는 오기 꺼리는 도시인 것이다.(검문이 매우 심하다.) 그러나 이 슬프로 합법적인 도박장소가 있다. 바로 투기장이었는데. 이곳은 인간들끼리 치면 서 싸우는 그런 야만스러운 곳은 아니였다. 그중에서 지하의 투기장은 정말 장관이 아닌 장관이었다. 사람들은 싸우는 링 밖을 삥 둘러 싸서 앉고는 열심히 박수를 보내고 함성을 보내며 또한 야유를 하였다. 돈을 잃은 자.. 돈을 얻은 자.. 모두 고래 고래 고함을 지르는 그런 하찮은 사람들이었다. 물론 귀족들도 많이 와 서 돈 내고 돈 먹기에 참석을 하지만 말이다. 자신이 돈을 건 사람이 이기면 큰 함성소리를 보내고 지면 야유를 보낸다. 여기서 돈을 거 는 것은 세 번을 하여서 그 세 번이 모두 맞아야 따는 그런 방식이다. 한번이라면 누구나 다 짜고 반반씩 얻을 것이 아닌가? 그러니 연 세 번의 승률을 모두 알아낸 자 만이 돈을 얻 을 수 있는 그런 방식이었고 경기는 토너먼트 식으로 할 때도 종종 있기는 했지만 도전자를 받는 식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물론 거기서 도전자는 거의 없고 빛을 갚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참여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중 전사 교육을 받은 자에 한해서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 시합에서 지면 벌이 하나 있는데 승자의 소원 하나를 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었다. 만일 벌거 벗고 슬프 온 동네 구석 구석을 돌아 다녀라(참고로 슬프를 구석구석까지 뛰면서 돌아도 하루 이상이 걸린다.) 라고 하면 패자는 말없이 승자의 말을 따라야 한다. 물론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없지만 이 정도로 이곳에서 승자가 말하는 소원. 단 죽으라는 말과 신체 부위를 짜르라는 말만 아니라면 모든 것을 따라야 한다. 대부분 술을 원하고(이곳에 출전하 는 전사는 거의 재미있게 빛을 갚기도 하고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기도 하는 그런 차원이 있었다.) 때로는 돈을 원하며 가장 심한 경우는 종이 되라는 것이 었다. 물론 종이 되어도 단 이틀의 유효 기간에 대한 것이였다. 즉 이곳에서 발급(?)된 소원의 유효 기간은 이틀이었다. 그러나 투기장이라는 것이 좋은 의미도 있지만 서도 나쁜 의미도 있었다. 메인 경기... 즉 매 주 일요일날 마다 열리는 메인 이벤트 경기는 지면 죽는다. 보통은 목검으로 싸우지만 메인 이벤트는 진검을 들고 싸우는 것이었다. 뭐 다른 무기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검이 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색 다른 것을 원했고 그래서 투기장은 일주일의 한번이지만 진짜 결투로써 이벤트를 열었다. 물론 메인 이벤트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죽을수 있다는 각오를 가지고 들어 갔기에 치열하게 싸웠고 만약 자신이 졌으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맘에 패자를 죽이지는 않고 자신 의 종으로(죽는 거 보다는 이것이 좋겠다고 생각한 패자들은 승낙했다.)살겠금 했다. 가끔은 죽는 자들도 있지만 종을 얻기 위해서 일부로 죽이지  낳는 경우도 있었다. 이 경우의 종은 평생을 벗어나지 못하며 또한 메인 이벤트에 주인 대신 나가서 이겼다고 쳐 도 그 패자의 처리는 주인 하기에 달렸다. "라센.." 지하 경기장의 대기실.. 중년의 인상좋게 생긴 아저씨가 라센이라고 불리우는 25세 가량의 청년을 보고 말했다. "필이라고 부르세요 주인님." 그렇다. 필 라센 그는 어릴적의 자신의 실력을 너무 오만한 탓으로 메인 이벤트에 참가했다 가 진 후에 종으로 들어갔다. 사실 필의 실력이라면 세상 누구도 따라올수 없었지만 그 상 대가 필과 같은 존재였던 것을 어덯게 알았겠는가. "전 라센이라는 성 이미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그래...필." "이제 얼마 후면 그가 오는 군요." 그가 누굴까... 필은 알 수 없는 말을 하고서는 아저씨(?)를 쳐다 보았다. "그래.. 위대한 이름을 이을 분... 그분이 오실 것야.. 그 때 넌 날 떠나겠지 어차피 난 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나 그 용도가 다르니까 말이야..." 아저씨의 말에 필은 조용히 웃더니만 그의 말에 대꾸를 하였다. "훗훗 주인님.. 아니 이제 얼마후면 이젠 그 소리도 못하겠군요. 주인님은 저와 달라요 저와 같은 잡종이 아닌 티끌하나 없는 순수 결정체니까요." "다르지 넌 넌 네분의 축복을 받은 특별한 아이야. 물론 기술을 다양하지만 힘이 약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말이야 그래도 난 너가 가끔은 부러워.." "아니요 그런 절 동정하는 맘에서 생기는 것이지 부러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필은 자리에서 일어 서더니만 대기실 밖으로 나가면서 말을 했다. "주인님이 제가 이만큼이나마 저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점 감사 들여요. 그럼 전 시합니다, 나가죠." 아저씨는 그런 필의 모습을 보면서 뒤들 돌고는 고개를 똑바로 했다. "우리같은 존재.. 일회용품일 뿐이야. 필... 단지 신의 체스말 정도로 말이야... " 이 름 미류 제 목 가이브전기 제1장 석약과 어둠의 차이5 (수정판)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 5 꺄악~하는 비명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난 디노와 앤더스는 비명 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향 하여 뛰고 또 뛰었다. 디노와 앤더스는 어느덧 그 비명소리의 근원지까지 오게 되었고 그 곳에서 처참한 광경을 보게 되었다. 산에서 화전으로 돈을 벌며 살아가는 화전민들... 그들이 산적들에 의하여 난도질 당하면서 비명소리를 지리며 도망치며 용감한 자들은 곡괭이 같은 것으로 산적들에 대항을 하였지만 남겨 지는 것은 그들의 차디찬 시체뿐이었다. "으읍!" 앤더스는 그 광경을 더 이상 보지 못하고 토악질을 했고 디노는 류에 덕에 그런 일은 일어 나지 않았지만 이마에 살짝 주름이 잡혔다. 류에에게 감정을 양분으로 주고 있는 상황인데 도 그런 반응이 나온 다는 것도 신기할 따름이었다. 즉 마을의 광경은 처참하기 이를 것 없 었다. 어디로 눈을 돌려도 시체들뿐이며 산적들은 남자들과 어린 아이를 모두 죽이고 있었 고 한편으로는 집에서 돈이 될만할 것들을 챙기고 이었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아랫 도리를 풀어 해치고 여자들을 겁탈하고 있었다. -잠자코 보고만 있을셈인가? 너가 나서면 아직 죽지 않은 자들을 살릴수 있다. 저 처절한 모습을 보고 도와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느냐?- 류에의 말에 디노는 그에게 답을 해주었다. "너 때문이지 류에.. 너가 나의 감정을 모조리 가져갔으니까..." 디노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 다는 것을 약간 고맙게 생가하면서 류에를 빼들고 산적들을 도 륙해 나갔다. 사람을 베는 쾌감이 이어질 듯 끊어질 듯 아주 조금씩 오기는 했지만 그것도 그게 마지막이 었다. 그의 감정을 먹어 치우는 류에에 의해서 그냥 인형처럼 산적을 베어 넘길 수밖에 없 었다. "사..살려줘" 산적들이 갑작스럽게 나타난 디노에게 처음에는 달려들다가 나중에 가서는 살려줘 따위의 말들을 뱉고 있는 것이다. 디노는 그런 산적들을 삥잉 둘러보았다. 이미 다반수가 죽어 버리 고 이제 약 4명 정도 남은 산적들... 디노는 칼놀림에 취하여 베고 있을 동안에 20명이 넘던 산적들이 싸늘한 시체로 변한 것이었다. 딘는 그런 산적들에 대해서 인정을 베풀 생각을 추호도 가질수가 없었다. 자신들이 죽인 사 람들은 어떻게 된것인가 말인가 자신들에 의해 순결을 잃은 처녀들을 어떻게 할것인가. 사 랑하는 남편앞에서 겁탈당한 부녀자들은 어떻게 된 것이란 말인가. "여러분의 뜻에 맡기도록 하죠." 디노는 그들을 둘러 보고 주민들의 의사를 물었고 모두 죽이라고 하였다. 그러자 왠지 그 산적들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자신의 죄를 자신이 책임지어라 못한다면 목숨을 바쳐라라는 말과 함께 가차 없이 목을 베었다. 디노는 최대한 예리한 검기를 내뿜어서 단숨 에 짤라 냈고 그들은 고통없이 죽었을 것이다. 아니 공포는 있었을 것이다. 목이 없는 자신 의 몸을 약 0.4초간 정도라도 봐야 했을 것이니까. "기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머리를 조아리는 주민들 앞에서 디노는 더욱 자신이 한일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하면서 이제 마지막 남은 산적 하나의 목을 베려는 생각이 었다. "잠깐 디노야!" 익숙치 않은 이름이었지만 이제 자신의 이름이 된 디노라는 이름... 디노는 소리가 나는 쪽 으로 고개를 돌리자 그 곳에서 약 40대 중반 정도의 여자가 오는 것이 아닌가? "당신은 누구시오 누구시길래 제 이름을 알고 있는 것입니까." 디노가 무뚝뚝한 얼굴로 묻자 그 여자는 깜짝 놀라면서 디노를 바라보았다. 피에 취하지 않 은 디노를 보며 안심했지만 디노의 무감정이 싫은 가 보았다. "디노야.. 내가 헬레느다..." 디노은 그녀의 말에 깜짝 놀랐다. 바로 바로 -그래 너희 어머님이 시다. 그 녀는 너에게 줄 것이 있어서 온것이지 그녀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하루도 남지 않았어 본디 그녀는 더 살수 있지만 오늘 널 만날 생각으로 하고 자신의 수명을 자신의 힘으로 돌려 놓았지 하이에리스니라만이 사용할수 있고 정령신의 이름으로 만 그 기술을 사용하기에 너희 어머님 빼고는 그 기술을 사용할수 없지 그 아무도 말이야- "당.. 당신이." -그래 내가 니 엄마다.- -상당히 젊지? 에리스니라의 특유 특징 중 하나가 노화가 잘 안되지 즉 인간으로 치자면 40대 중반의 나이의 모습으로 전 생을 마감 하는 거야.- 류에의 히덥잖은 말은 디노를 귀찮게 했고 디노는 그냥 헬레느를 바라 보았다. "당신은 이미 나와 상관 없지 않습니까?" 디노는 헬레느가 무엇을 위해 온 것 임을 알고 있었지만 시침 뚝 때면서 헬레느에게 말을 했고 헬레느는 자신이 배 아파서 난 디노가 저런 반응을 보이자 가슴이 아파옴을 느꼈다. 어느 누가 자신의 아들이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하는데 가슴 아프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 가. 헬레느는 자신이 살아 온 인생이 이처럼 자신의 마음을 억제 하지 못한 적이 있었나 생각을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약 400년 이상을 산 자신은 에리스니라로써 그리고 하나의 생명으로 써 관대하며 어느 순간에도 인상을 쓰지 않았으며 또한 기분 상한 적도 없었지만 디노의 한 마디로 너무나도 슬퍼지며 인상이 쓰여지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나..난" 헬레느가 겨우 말을 꺼내 려고 할 때 디노가 대답을 했다. "당신이 온 이유 이미 알고 잇습니다. 하이에리스니라 헬레느..." 자신의 어머니를 그렇게 무뚝뚝하게 부르는 것은 상상도 가지 않았지만 디노로써는 한번도 본적 없는 아니 보더라도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간난 아이일때의 헬레느를 기억할이 없었 으므로 디노에게는 감정도 없었고 또 류에의 역으로 헬레느를 그다지 반갑게 바라 보지 않 았다. "디노야..." "당신이 할 일을 마치고 그 다음일을 하는 법입니다." 디노의 싸늘한 말을 헬레느의 정신을 깨우게 하였고 곧 자신이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하 면서 디노의 머리에 손을 언고는 자신의 모든 힘을 전수하려 하였다. 그렇다고 헬레느의 힘 을 모두쓰는 것은 아니지만 디노의 몸속에 봉인된 상태로 되어 있어서 각성을 한다면 헬레 느의 힘을 어느정도나마 쓸수 있을 것이었다. '디노야 이 엄마는 너에게 한번이라도 엄마라는.. 소리를 듣고 싶단다..' 헬레느는 디노의 머리에 손을 대고는 자신의 힘을 보두 디노에게 주면서 생각을 했다 물론 디노의 머릿속으로 그것이 각인 되면 좋을련만 헬레느의 머릿속에만 머물고 있는 생각이었 고 디노는 한편 자신도 생각을 했다. '헬레느.. 당신을 향해 어머니라 말을 한번 해보고 싶군요. 늘 차갑게 구시던 어머니가 아닌 난 나으신 저의 친 어머니에게 그말을 하고 싶습니다.' 서로 이렇게 생각이 엇갈린 채로 계속 침묵이 이어졌고 사람들은 앤더스를 포함한 화전민들 은 그둘의 모습을 계속 지켜 보는 수 밖에 없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광경 흰색의 아름다운 빛이 헬레느의 머릿결을 세우고는 그곳을 빠져나 와서 디노의 머릿결로 들어가는 모습... 그리고 그 주의가 청백색의 청아하고 아름다운 모습 이 되어 있음을 느낀 것이다. 청백색... 클래스 15를 넘어야 얻을수 있는 그런 마력의 색 화 전민이나 엔더스가 마나의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고 있었다면 청백색의 기움을 아름답다 신 비롭다가 아닌 경악을 하며 발아 볼것이었지만 그들은 마나에 대해서 전혀 아ㅣ 아주 조금 의 상식 정도만 알고 있는 자들이기에 그 청백색의 마나가 얼마나 보기 힘든 것인지 모를 것이었다. 그렇게 약 4분가량을 시전한 헬레느는 자신의 힘이 모두 떨어짐을 느꼇고 전해주는 것을 멈 추었다. 자신의 힘을 모두 자신의 아들에게 준 헬레느는 그래도 기쁜 얼굴로 디노를 바라보 았고 아직 디노는 청백색의 기운을 몸으로 받아들이고 머릿 속에 새겨 놓은 것이었다. 그래 봤자 아직은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엄청난 도움을 줄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이었 다. 그 청백색의 기움이 디노의 몸으로 완전히 들어간 순간 디노의 몸은 큰 빛의 휩싸여쏘 그 빛이 사라지자 디노는 눈을 감고는 가만히 서있는 모습으로 다른 이의 눈앞에 나타났다. 디노의 머릿결의 색이 약간 은색빛이 들어간 것 같지만 아직은 화려한 금발이었고 얼굴은 왠지 동안으로 변한 것 같았다. 약 반년정도의 젊음을 찾은 것이지만 디노의 나이의 에리스 니라나 인간이나 성장이 활발하기에 반년차이라고 하면 괜장한 차이인 것이었다. -헬레느가 전해준 힘은 나중에 정령신 아니면 하라그스트니아님이 각성시켜 주실 것이다 아니면 너 홀로 각성 시킬수도 있겠지...- \ 류에의 말에 디노는 눈을 뜨고는 주의를 둘러 보았다. 자신의 옆에 헬레느가 쓰러져 있는 모습이 나타 났고 디노는 얼른 헬레느를 자신의 무릎에 안치고 말을 걸었다. "괜찮으세요?" 디노의 목소리에 약간이지만 정이 깃들었고 헬레느는 그런 디노를 말없이 바라보았다. -헬레느는 이제 말할 힘도 없을 거야. 편히 쉬게 해서 하이에리스니라 다운 죽음을 맞이하 도록 하는 것이 예의야. 하이 에리스니라는 자연의 상태에서 죽어야해. 그래서 그 자연에 깃 든 정력이 그 그녀를 대려 갈수 있거든.- 디노는 그런 헬레느를 바라보면서 말을했다. "편히 눈을 감으소서. 나의..나의 어머니..." 디노가 어머니라는 말을 내밷자 마자 헬레느는 세상 어느 것 보다 행복한 표정을 지으면서 눈이 스르르 감겼다. 디노는 그녀를 보고 가볍게 말을 했다. "바람이여 위대한 하이에리스니라 헬레느에게 길을 인도하여 편히갈수 있도록 하여라. 불이 여 그녀가 가는 길을 따뜻이 밝혀 주어라 대지여 그녀가 가는 길을 올바로 하여라. 빛이여 그녀의 앞길을 밝히도록 하여라 그리고 나머지의 모든 정령들이여 그녀의 안식을 위해 기도 하여라 그녀를 자신이 가야할 곳으로 인도하라." 디노읨 말이 끝이 나기가 무섭게 헬레느의 몸은 둥 떠오르더니 어디론가 날아가더니숲의 한 가운데 정도에 가서는 그의 몸이 서서히무너져 내렸다. 아니 공중 분해? 아니 그것보다는 헬레느의 입자하나하나가 새하얀 꽃잎이 되어사 숲으로 떨어 지는 것이었다. 아름다운 광 경... 하이에리스니라로써 그리고 어머니로써의 아름다운 죽음은 보는 사람의 눈시울을 자신 들도 모르는 사이에 적시고 있는 거시엇다 그중 엔더스만이 그 광경이 끝이 나기가 무섭게 질문을 하였다. "여 대장.. 대장 모친이라 하면 세레나데부인인데.. 저 분은 누구야?" 여전히 반말을 하는 엔데스를 서서히 돌아보는 디노의 눈에는 상상치 못할 살기가 띄었다. 자신의 어머니의 길을 시끄럽게 한 샘이 된 것이다. -진정해라 디노. 너의 감정.. 폭발한 상태야 내덕에 너의 감정이 억제된 상태지만 말이야. 그리고 앤더스가 너에게 질문 하였을때에는 그녀의 길이 정리가 된 후야 그녀가 가는 길에 방해 되지 않았다고- 디노는 류에의 말에 화가 조금 풀려서 폭주 상태를 풀었다. 물론 류에 덕에 밖으로 나오지 못했지만 말이다. 디노는 자신을 추스릴수 있자 곧장 자신의 순수한 완력으로 엔더스를 가격했고 무표정한 얼 굴로 앤더스를 보며 말을 했다. "모르는 것이 약이 뒬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질문 할 때와 안할 때의 구분을 철저히 하 도록" 디노는 그런 말을 남기고는 자신의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자신을 바라보는 헬레느의 그 따뜻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디논느 그 감정을 억제하기 위해 슬프까지 뛰고 또 뒤 었다. 중부대로로 들어스로 중부대로를 아주 빠르게 달려간다. 입에서 단내가 흘러 너오지만 디노는 이미 데드포인트를 넘긴 상태 그래도 수월한 상태로 계속 달려 나갔다. 바람들은 디 노의 앞길을 시원히 하게 하여 땀을 식히게 만들었고 불을 디노의 체온을 유지 시켜 주었고 대지는 디노의 발을 편하게 해주었으며 빛은 디노의 앞길을 편히 해 주었다. 정령들의 따스 한 배려로 디노는 마음의 안전을 되 찾아 가고 있었다. 중부대로의 그 영혼은 디노의 정령 들로 인해 오히려 밀려나는 상황이었다. 디노는 일단 멈추어서 뒤를 돌아보았다. 얼마나 뛰었는지는 모르지만 산은 이미 저 멀리 있 었다. 디노는 그런 상태에서 중부대로에 대자로 뻗어서 누웠다. '아름답다' 디노는 문득 아침해(디노가 화전민들은 구할 때가 새벽5시정도였다.)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졌다. 정령들의 보호아래 있는 자신을 바라 보자면 자궁속의 태아 같다는 생각도 들었 지만 그래도 더욱 편했고 아침해는 헬레느가 들어간 것처럼 너무나도 따스하게 디노를 비치 고 있었다.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 6 붉은 아니 붉다고 하기에는 노란 그런 기묘한 색을 한 해가 서서히 떠올른다. 만물을 편안하게 하는 힘을 지닌 태양... 성스러움은 아니지만(성스러움을 뜻하는 것은 달과 은이다.) 따스함을 표하며 그에 따라 사람의 치유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사람의 신진 대사를 태양의 힘으로 약간이나마 빠르게 하여 상처가 아무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이지 험험 잠시 딴 얘기로 흘러가 버렸군.. 지금 디노는 그 따스한 아침 햇살을 받으면서 잠을 자고 있었다. 밤을 세워 가며 달려온 지 라 피곤함이 극에 달았을 것이다. 디노가 아침 햇살을 받자 디노의 얼굴은 새상 어느 아이 의 모습들 보다 순순하고 밝게 빛이 났다. 디노가 에리스니라의 피를 이었을 때 받은 능력 (정령중 한가지 속성의 정령은 엄청나게 띄어나며 그 반대 속성은 조금 밖에 사용하지 못하 나 그 주의의 정령은 그럭저럭 사용할수 있는 그런 특징이 에레스니라의 가장 큰 특징이자 단점이엇다.)이 바로 불이었다. 지금은 어둠과 달의 정령이라는 것의 힘이 크지만 디노는 곧 태양의 힘이 크게 성장할 것이다. "으음.." 대자로 뻗고 아침햇살을 받으며 잠을 자고 있는 디노.. 햇살에 그의 금발이 아름답게 반사되 어서 마치 은발인 듯 새 하얀 빛을 냈고 얼굴은 새하얀 아기의 피부와 같이 보였다. 물론 디노의 본디 살이 좀 하얀편이라고 할수 있지만 말이다. 해는 점점 떠오라서 디노의 머리위를 막지나가려 할 때 디노는 그 따스함 보다는 더위에 여 름이다 보니 해가 중천이면 너무나도 더워 지는 것은 당연 지사인 것이다. "이런... 너무 잔것인가? 후후" 디노는 그런 혼잣말을 하고는 물의 하급 정령인 언딘을 불러내어서 자신의 얼굴을 씻고는 (디노의 물의 정령 소환의 한계는 중급정령인 운디네 까지다.) 또 다시 뛰어가면서 물이 마 를때의 시원한을 만끽했다. "하하하 난.. 왜 이렇게 ." 디노는 그 뒤의 말을 하지는 못하고 그냥 달리는 수밖에 없었다. 나머지 말을 했다가는 헬 레느의 얼굴이 디노의 머릿속에서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았기에 디노는 어쩔수 없이 뛰면서 이렇게 헬레느의 얼굴을 애써 지우려고 하는 것이었다. 에리스니라는 아이를 별로 낳지않는 다. 일생에 하나의 아이만을 갖는 것이 그들의 특징이었으며 생식활동도 거의 하지 않는다. 아니 하지 아이를 날 때 빼고는 하지 않는 다는 것이 올을 것이다. 그들은 매일 정령과 친해지며 친구가 되기 위해 자신의 힘을 모두 소비했고 그에 따른 정욕 도 사라지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생식기가 불량이라는 것은 아니다. 오해 마시길 "류에 이제 얼마나 남았지?" -이제 1시간만 더 뛰면 된다.- '으 개같은 정령같으니라고 이렇게 뛴지가 벌써 4시간째다.' -다 들린다. 디노 너와 지금 정신이 연결되있다는 것을 알텐데..- 이렇게 류에와 디노의 속으로의 말싸움이(어차피 정신이 연결되어 있어서 다 들을수 있다. )고조 되어 갈 때 슬프가 그 모습을 드러 냈다. 디노는 류ㅔ와 일단 싸움을 멈추고는 류에 를 다그쳐서 마력을 전개 했다. 디노의 머릿결을 따라 이동한 마력을 디노의 온 몸을 휘감고는 디노를 순식간에 순간이도 하게 만들었다.(짜식들 진작에 쓰지.) 디노가 위프로 이동한 곳은 슬프의 북문에 위치한 대로였다... 그리고 슬프로 들어가려고 경비병을 만났을때에는.... "어? 여행자니? 나이가 어려보이는 구나 혼자니?" 이런식이다...뭐 18세 밖에 되지가 않으니 하는수없다...거기다가 헬레느의 힘을 받을 때 약간 동안으로 변했기에 더욱 그러한 반응이 나왔지만 디노로써는 속이 상할대로 상했다. "네...그리고 이제 18세니까 어른 대접 받을수 있는 나이입니다..." "하하하...이거 실레했구만...신분증은 가지고 있겠지?" '앗 류에 어떻게 하지?' -어차피 인간도 아니 잖아...그냥 전 에리스니라 라고해...아니면 하이에리스니라라고 하던 지...한 백년 전에는 통했는데....- "신분증을 제시해야 들어갈 수 있어. 알았어?" 슬프는 신붅검사가 철저해서 신분이 확인될때까지 도시안으로 남을 들여 놓을수가 없었다. "저....." "저...뭐?" 이렇게 경비병은 디노의 말을 흉내를 내며 비웃음을 쳤다.... "저......인간이 아니데요..." '윽 결국은 말하고 말았네....' "뭐? 어디보자....귀를 보니 엘프는 아니고 키를 보니 드워프도 아니고 발을 보니 호비트도 아니고...그 얼굴에 오크도 아니고...드래곤이라면 폴리모플로 들어 올수 있지만 너가 직접 18 세라고 했으니 그것도 아니고 요정족도 아닌 주제에 인간이 아니라고?" '윽 경비병이 저렇게 자세한(?) 것을 알고 있을 줄이야.' -그게 자세하다면 너의 머리가 어떻게 된거다 띨아- "그건...." "빨리 신분증을 제시해...아니면..없냐?" "네....근데 저...진짜 인간이 아니데..." 본디 감정이 없지만 헬레느의 도움으로 감정이 조금 돌아 온 것이며 지금은 잘 쓰지도 않는 존대말을 사용하는 어색함으로 말이 띄엄띄엄 했다. "그럼 가짜인간도 있냐...어 그러고 보니 어떤 여자애도 이런경우로 온 아이가 있덴데...일단 은 경비대로 가야 되겠군..." 슬프의 경비대.... 슬프로 들어 가기 직전의 경비 초소... 낡고 허름.. 하고는 거리가 먼 그런 경비대였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당에서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경비병들이 눈에 띄었고 그들은 디노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자신의 수련에만 열중을 하는 집중력을 보였다. 곧 디노는 경비대 본부 안으로 들어 가게 됬고 그곳에서 하찮은 이라하기에는 조금 큰 해프 닝이 일어 났다. "으악....이거 지짜 안빠지다니까요...." "칼이 칼집에 안빠지는 것이 어디있어!! 경비대로 들어오는데 무기 소지 금지인거 몰라?" 디노의 검인 류에는 경비대에 맡겨지는 것이 마땅하나 류에와 떨어지만 왠지 불안감이 느껴 지는 지라서 류에에게 잠시 부탁을 해 놓았다. "말했잖아요....이검은 마력검이라고요...저만을 위한 검....모르겠어요!?" "마력검이던 뭐든 검은 소유해선는 안돼!" 경비대원이 디노의 검을 억지로 빼앗으려 하자 류에는 디노의 허리에 꽉 붙혀져서 떨어지지 도 않았다. "헉 진..진짜 안빠지만." "거봐요 이 검은 자아를 지니고 있다고요." 하면서 디노는 무기를 그대로 소지 한 채 심문을 받게 되는 유일한 사람(?)이 되는 것이었 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자 디노의 인생에 2번째 획을 긋는 어떤 여자 아이가 있었다...나이는 한 18세정도로 디노와 동갑인 것 같았다... 그리고...그 여자애와 디노는 같은 부서로 가서 조사를 받았다... "이름이 뭐니?" "디노." "아미...아미 네이미..." "디노 성은?" "몰라요.." "미안.." 이때당시에 성이 없다는 것 고아라는 것을 말한다.. "성은 있어요...근덴 그게 뭔지 모르거든요..." 그것이 거짓말이든 아니든 지간에 경비대원은 디노에게 미안한 표정을 지었지만 곧  표정 을 풀고 심문에 들어갔다. "나이." "18세.." "18세.." "음 같은 나이군...." "자 너희들 인간이 아니라고 했지? 그러면 종족은?" "하이에리스니라...이간과 에리스니라의 혼혈아..." "네미아.....신족과 인간의 혼혈종족...그데...너 디노라고 했던가? 하이에리스니라라고 하면 내 가 알기로는 18년전에 레이크 디에의 자식인 린 바슈히 밖에 없어...그리고 22년전에 힌 라 센의 자식도 있고.." "너희들 에리스니라라는 종족이 뭔지 아냐?? 그리고 네이미라니...신족과 인간? 뭐 이런 정 신 병자가 다있어.." "에리스니라....이것은 정령의 종족이에요....이미 오래전에 모습을 감춘 종족...약 100명정도나 살아 남아서 정통을 지키고 있죠... 저같은 혼혈아는 심판을 통해 그 심판에 합격을 맞은 사 람만 살아 남죠...이 전세계에서 하이에리스니라는 단 3명" "네미아....이것은 신족과 인간의 혼혈종족...제 옷을 보면 아시죠? 전부 드래곤으로 만들었 죠... 그리고 드워프도 이렇게 세공을 하지 못해요...즉 신족의 옷이라는 것이죠...그리고..." 어느덧 아미 손에는 검이 들어져 있었다... "마법과 검술을 어릴 때부터 쓰는 종족...그리고 이 소환검...신족이 선물한 물건..." 아미의 검은 모양이 기교 했다. 드워프도 그모양을 만들 수 없을 정도가 너무나도 어려워서 드레곤의 용언정도의 힘을 빌어서야 만들 수 있는 그런 모양이었다. 가드가 없이 그냥 손잡 이와 건신이 연경 되어 있고 그 사이의 가드(?) 라고 부르기도 뭐한 너무나도 짧아서 무심 결 지 치기 쉽지만 그곳에 세겨 잇는 것 또한 너무 나도 어려운 문양이었던 것이다. "그래? 이제 마법사가 올테니 너희가 어디까지 그런 말하는지 보자..." 가이브전기 제1장.석양과 어둠의 차이7 어느덧 날은 저물고 경비대원이 말한 그 마법사가 찾아 왔다.. 그 마법사는 기품이 흐르고 학식이 높으며 꽤 여자 울릴법한 기생오래비의 얼굴을 하고 있 었다. 또한 그 가느다란 팔로 마력을 어떻게 감당할수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만큼 팔과 다 리가 가늘었다. 물론 디노만이 본 것이지만 말이다. 로브에 가려져 있는 마법사의 팔을 디노 는 정령들의 기운으로 그의 팔의 가늘기를 알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하이에리스니라였던 헬레느의 기술중 하나로 정령들의 도움으로 적의 공격을 읽고 적의 리치를 파악하는 수법이었다. 물론 이런 방법으로도 쓰였지만 말이다. "이자들이오?" "네...디언 아델라님" 디언 아델란? 저 마법사의 이름이 었다. 그러나 디언은 그런 경비원의 말을 듣지 않고서 디 노와 아미를 보고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경비원에게 물었다. "어디...남자아이가 하이에리스니라라고 대답을 하고 여자아이가 네미아라고 했죠?" "그렇습니다...처음 듣는 종족인데 어떻게 믿겠습니까?" "하이에리스니라....다름종족은 모두 인간과 혼혈이 되면 하프엘프..하프오크라고 하지만...하 이자를 붙이는 종족은 에리스니라 뿐이죠. 솔직히 하프에리스니라는 살아남기 힘들고 극소 수이죠...그러나 잠재 능력은...에리스니라의 20배정도...그래서 하프에리스니라늘 특별히 에리 스니라도 하이에리스니라라고 해주죠 물론 종족 중에 뛰어간 자도 하이에리스니라라고 불리 우지만 말이죠." 디언의 자세한 설명에 그 경비원은 대장의 눈치를 잠시 살핀후에 다시 한번 디언에게 물어 보았다. "에리스니라라는 종족이 있다는 말씀인가요?" "네...이미 오래전에 세상에서 세상을 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종족이죠...그래서 우리 마법사나 그 존재를 알고 있는데...거기 꼬마?" "꼬마가 아니라 디노입니다..." "그래 디노...너에게 꽤나 강한 정령의 기운이 느껴지지만...솔직히 느껴지는 것은 하나 뿐이 야...어디 불러보겠니.." 디노는 솔직히 디언이라는 작자가 보기 싫었다. 경비원에게는 존대를 하다가 막상 자신을 꼬마라고 하면서 하대를 하자 참을수가 없던 것이었따다. 솔직히 하이에레스니라라고 한다 면 모든 종족 심지어는 드레곤들도 그들을 존중해 주는 것이 당연했다. 에리스니라의 부탁 이라면 모든지 들어주려 애를 쓰는 정령들이 있었기에 그들에게 잘못 보였다가는 어떻게 될 줄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도 있고 또한 에리스니라는 남에게 원한사는 일같은 것을 절대적으 로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남을(보통 정령일 경우가 대반수지만)돕는 지라 그들은 은연중 존중 받는 종족인 것이었다. "그럼 절 풀어 주실겁니까?" 디노는 디언을 바라보고는 의심한다고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말을 하였고 그 말에 디언은 웃 으면서 디노에게 말했다. "내 기대에 응한다면..." "그럼......어둠과 달의 최상위 정령 류에...나와의 계약에 따라 모습을 들어 내거라!!!!!" 류에의 등장...물질계로 모습을 들어낸 류에...물론 자기의 힘+나의 감정 에너지를 받아서 나 타난거지만... 정령 스스로의 힘으로 물질계로 오려면 불,물,바람,땅,정신,어둠과달...등의 최상 위 정령 위에 있는 정령왕뿐이다...물론 그 소환에 응하여 정령왕이 나타난다고 해도 그 정 령왕의 마력을 몸에서 감당하지 못한다며 시전자는 죽고 만다 희대에 대마법사 '비슙 라인' 과 '어빈 케얼닌' 뿐이 정령왕과의 맹약(보통 정령은 계약을 하지만 정령왕은 상호 과계의 맹약으로 한다)을 맺어서 활동했다고 한다...지금시대에서는 대륙 유일로 에빈 케어닌뿐이 사용할수 있다 그러나 그의 나이는 58세...그리고 물의 정령왕 류미니어를 다룬다(정령왕의 맹약은 모두 맺을수 있으나 6대 정령왕의 마력을 그 한몸으로 막아 낼수 없다...그래서 희대 의 대마법사도 자기가 꼭 다루고 싶은 정령왕과 맹약을 맺는 것이다... (윽...어디가다가 설명이 이런곳으로 흘렀지? 어이 졸지말라구!!!!) "류에.....그대가 어둠과 당의 정령중 최상위의 정령 류에인가?" -그렇소 난 이 소년과 같이 행동하오...그리고 나의 자아를 끄집어 낼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하이에리스니라라는 것이 확증되오...그리고......저 소녀는 네미아가 맞더군 포스의 기운이 강 대하게 느껴지고 마나의 양도 쾌나 있고...또...감화력은 별로인 것 같군...- "좋소 이 둘의 신원이 확증 되었소 류에....그럼 그만 돌아가시오...당신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마나의 폭풍이 치고 있단 말이오..." 솔직히 디언이 이렇게 버티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수 있었따. 지금 류에는 디노의 감 정을 충만히 받는 상태이기에 자신의 본디의 힘을 모두 들어 내어 물질계에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류에에게 자아의 근엄함을 느낄수도 있었다. -그럼...디노...이 개망할 자식아 그런일 한번 재대로 못해서 날 불러네? 이따 잔소리 들을 각오나해!- 그러나... 역시 류에는 류에였다. 이렇게 류에의 진술(?)로 인하여 풀려난 아미 네이미와 디노...그리고 뒤에 따라오는...디언 아델라 이렇게 셋이서 여관으로 가고 있었다 아미 네이미와 디노는 피곤해서...딘 아델라는 경비대 대신 사과를 하고 자신도 처음보는 종족으로 마법사적 호기심이 발동한 것이다... "어이 반쪽 에리스니라!" 빠직! 디노의 머리 심줄이 튀어 나오는 소리가 들리면서 아미를 향해 뒤들 돌아 보앗따. 아 무리 신족과 혼혈아라지만 디노의 심정은 류에의 먹이(?)가 되고도 남아서 아미를 보며 말 을 했다. "난 하이 에리스니라...그리고 이름은 디노다..." "너...감정 결핍이냐? 대게 차갑네...근데..." 그러나 아미의 말대로 디노는 거의 감정결핍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왜?" 역시나 차가운 대답 류에를 물질계로 불러낸 휴유증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아까 아미의 말로 인해서 화도 났기 때문에 더욱 차갑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다. "거참나...진짜 차갑구만...그래...나에게 한번 마법 배워볼래?" "대가는?" "나와 사귀자..." 솔직히 아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그녀가 필과 비슷한 역을 하는 자라는 것을 은연중 디노에 게 보인 것이었다. 아미와 필이 하는 일이란... 그건 나중에 들어내도록 하고.. 밑전 들어 나면 난 무얼 먹고 살라고... 하옇튼 그들은 아미의 말한마디에 그야 말로 얼어버렸다. 땡~ 아미가 디노의 이마를 치는 소리일 것이다. 그리고 탕하는 경쾌한 음은 디언의 머리에세 나 오는 소리일 것이었다. 그리고 아미는 디노와 디언의 머리에서 나오는 희끄무래한 것을 보았고 그것이 곧 몸속으로 들어감을 느꼈다. 물론 그것이 그들의 영혼이었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그날 그들이 움직인 시간을 그 사건(?)이 일어난 뒤 약 30분후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일단 여관에 들려서 짐을 풀었다. 방을 두 개 잡아서 하나는 디노가 하나는 아미가 쓰도록 되어 있었다,(디언은 자신의 집이 있으니까.) 그들은 곧 취소에 의한 시장함을 느꼈고 비록 밥을 먹을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식당으로 내려가서 밥을 시켰다. 또한 디노는 아미의 아까의 황당한 말은 이미 잊어 버린듯한 모습이었다... 솔직히 영혼의 육체 이탈이라는 것이 그 부분을 약간이나마 억제 시킨 것 같았다. "아미.." 난 아미를 불렀고 아미는 날 잠깐 쳐다보더니만 황당한 소리를 또다시 하는 것이 었다.. "왜? 아 드디어 너도 날 좋아하게 되었구나!" 그러나 일단 면역이 된 디노는 아미의 말을 한귀로 흘려 버리고는 아미에게 물었다. "그런게 아니고 너 고대정령 하리그스트리아 라고...알아?" 물론 아미 또한 디노가 자신의 말을 씹었다는 것을 알았어도 어쩔수 없었다. '휴... 필이나 나나 별반 다를 것 없군...' 아미는 이미 필을 알고 있는 듯 그런 생각을 했고 디노의 질문에 대한 답도 해주었다. "하리그스트리아? 음...알아...인간계 위에는 신계가 있어 그리고 신계의 통로는 마계로 연결 되어 있고 신계 옆쪽에는 정령계가 있지...그리고 고대정령계는 신계와 마계 정령계의 사이 에 있다고만 들었어...실제로는 가보지 못했지..." 역시 예상대로 아미는 많은 얘기를 했다 신계의 한쪽 구석에는 네미아종족의 터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쪽에 가면 최장로님이 고대정령계의 통로를 아신다고 했다.. "그런데....순간이동은 너 혼자 밖에 안되고 결국 난 너에게 마법을 배워야 하고...그에 따른 조건으로 너와 사귀자고?" "응! 아주 핵심은 잘기억 하는 구나!" 허나 디노가 그녀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었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었다. 디노가 1차적 각성 만 한다고 해도 충분히 알아 낼수 있는 것이기에 였던 것이다. "근데 하리그스니리아가 뭐야?" 나의 말에 그녀는 이렇게 대답을했다. 하리그스트리아....고대정령의 시초가 된 정령...즉 최초의 정령이지...절대신 시안이 만든 첫 번째 정령...지금 정령계의 정령이 모두 그에게 덤벼도 그의 손깃 하나면 소멸되지...그리고 하리그스트니아는 정령종족 에리스니라와도 연락과 감화력을 통하지 않아...그런데...유일하게 인간의 마법사와 에리스니라의 최고위의 기술을 가진 사람끼지 결혼하여 난 하이에리스니라 와는 그와 계약을 할수 있는 조건이 되지...그러나 그 조건을 만족 시키기 위해서는...그의 옷 깃 한번이라도 스쳐야하지...하이에리스니라가 마력이 13클래스 론이고 포스가 10클래스 론 감화력이 20클래스 딘이면 그의 옷깃 한번정도는 스친다는 것이다...그리고 하이에리스니라 의 계약에 따라서 그는 하이에리스니라에게 힘을 주지....하리그스트니아의 포스와 마력은 그 야말로 무한정...거의 절대신의 딱 절반의 힘...그리고 그의 마력은 절대신 시안이 대신 채워 주지 시안의 마력과 포스는 무한이니까....세계가 파멸 되지 않는 한 행성 하나하나 마다 마 력과 포스가 들어 온다..그래서 항산 일정한 힘을 가지다...그 말인즉 하리그스트니아는 내가 최대로 끌어 들일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이에리스니라의 기본 잠재력은 마력 25클래스 론 에 포스 23클래스 론 감화력 32클래스 론이라는 것이다.그리고 그 잠재력을 깨면 하리그스 트니아와의 두 번째 계약 자신과 존재를 같이 한다는 존재의 맹약...정령과 죽어서도 해어지 지 안고 같이 살고 환생해서도 같이 만날수있는 존재의 맹약...그것을 맺으면 그 하이에리스 니라는 모든 정령과 고대 정령을 모두 부릴수 있게 된다...그러나 조건...살아있는 생명을 아 무런 가치도 없이 죽이지 말아라....라는 것이다... (어이!!어이! 자냐? 아직 안끝났어 그리고 설명은 끝났으니 어서 있어나...어이 거기 빨리 일 어나..) "즉.....그를 만나면 힘을 얻는 것이란 말이군 그리고 하이에리스니라의 숙명이고? 근데 하이 에리스니라에서도 에리스니라의 최고위의 힌과 인간의 마스터의 칭호를 얻은 마법사와의 자 식에서만 그런 일이 생긴다...그러고 그리고 난 그 조건이 같다?" "그래...그런 조건을 만족시키려면 에리스니라의 자손중에서 하이에리스니라가 살아 남을 확 률은 1/5천억 이고 그중 조건에 들어 맡으려면 에리스니라에서 1/9800억 정도가 나온다? 그 말인즉 에리스니라의 종족의 수는 100명...일년에 2면이 태어 난다면....무려 4900억년에 한번 태어난다는 뜻이야.." 어? 뭐 이렇게 계산이 빠르지? 하는 사이에 아미는 말을 계속 이어갔다.. "먼 에리스니라가 탄생한 100억만에 태어난거지...꽤나 빠르게 태어난거지?"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8 디노와 아미가 이럼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쯤... 슬프의 공식 적인 격투장에 어마어마한 함성이 들려왔다. 뭐 아미야 이런 정보통에 능숙하니까 곧있으면 올것이다...하하하 그럼 잠깐 필 하웨크를 볼까요? "필!" 니팜의 말에 난 항상 하던 데로 웃을 뿐이었다. "어휴~야 필...어떻게 그렇게 많이 맞고도 웃고 다니다니...넌 도대체..." 그렇다 난 웃음이 날 지켜주니까라고 생각하고 있다...5살 때 부모와 해어져서 노예도 되어 보았으니까 이런 것은 별것이 아니였다. 그리고 지금 여기는...슬프의 격투장...내가 유연하데 나 뭐라나...결국 노예에서 평민으로 계급이 올라 갔다는 소리였다...뭐 그 때문에 내가 대전 료도 하나 받지 않고 이렇게 있는 것이었다... 지금 내 나이 21살이니까....정확히 16년 전이군.... 하웨크 가분은 본래 모르왕국의 기사단의 가문이었다 그러나 모르왕국이 게이몬왕국에게 패 망하였다...뭐 이거야 역사를 공부 했으면 아는 사실이고..... 뭐 게이몬왕국은 이미 인구의 수용 문제로 인한문제로 인하여 우리를 귀족에서 천민으로 그 리고 나같은 기사단장의 집안사람들은 그냥 노예로 팔아 먹었다...여자들은 창녀촌에 팔았다 고도 하더군... 그러다가 내 형인 라센 하웨크 그는 촉복 받은 사람이었다...나와 쌍둥이로 태어 났는데... 형은 게이몬왕국의 어느 집안으로 입양되었다고 했다. 아! 근데 노예나 천민이 된사람이 몇이냐고? 모르의 편민들은 일을 위해 남겨놓아서 귀족이 나 왕족만이 신분 강탈이 당한 것이 였다. 귀족에서는 나와 형 그리고 .....누구드라...하옇튼 총20명만이 살아 남았지...아니 필요에 의해 살아 났다고 해야 했나? 다른사람들은 자살해 버렸으니까...그리고 왕죽은...옛날에 실종된 이올린 공주 하나 뿐이 었다...실종이니까 찾을 필요도 없겠지... 그래서 내가 지금 주인과 같이 신의 종 노릇이나 하는 인간이 되어 버렸지만 말이다. 근데 오늘이군...그자가 오는 날이 말이야.. 쿡쿡 이로써 나의 역할은 두달 남짓 남은 것인 가? "필! 시간 됐다.!" "네...나가요..." 슬프의 격투장의 열긴 흥분반 기대반으로 이루어 졌다.. 난 이윽고 가로50m 세로45m 의 링(?)이라고 할수 없지만...그 공간에서 상대를 죽이거나 전 투불능으로 만들어야 된다...뭐 그전에 클린히트 15점 되면 진거지만...아 그러난 이 경기의 라스트 스퍼트인 격투에서는 서로 죽이기 위해 태어 난듯한 표정으로 상대를 꼭 죽인다고 하는 말이 있었다. "필...너도 손좀 뻗어라...맺집하고 유연함은 뛰어난데 왜 팔을 안뻗는거야!" 그렇다...필은 지금껏 팔이 나온 적이 없었다...아 딱 한번 있었다...폭주했을떼... 그때 어첨난 파극이 일어 났었기 때문에 필은 지금껏 팔이 나오지 못하는 것이었다.. 지금하는 것은? 필은 노예격투가다...즉 대전료만 받으면 장땡이라는 거지... 또한 필은 신의 종이라는 직업(?)을 가진 자이기에 사람을 함부로 대할수 없다 단 오늘 오 는 특별한 도전자는 마음껏 싸워도 되는 상대이기에 필은 기분좋게(?) 얻어 맞고 있었다. "전 사람들이 다치는 것은 싫어 합니다. 그리고 저의 실력 문제이기도 하고요." 필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링 안으로 들어 갔다. 먼저 15클린하트를 따내면 이기는 게임... 승률에 따라서 얻는 돈도 달라진다. 이렇게 말하는 사이에 이 슬프 경기장에 모습을 들어내는 디노,아미,디언.... 디언은 이미 격투장의 모습을 알고 있기에 디노와 아미를 말타툼(?)속에서 끄집어 내서 격 투장에 오게 한것이다. "디노 여기가 그 유명한 슬프의 경기장이야...물론 합법이고...몬스터랑 싸울수도 있지만 목숨 을 내 놓고 싸워야 하는 거라서 저렇게 인간 대 인간으로 싸워서 안정성을 확립시키지...아 많이 다치면...음.... 한 팔다리 몇 개 뿌러지는 것뿐(?)이야." "조용히 좀 해줄래? 경기 시작 했잖아." "으응..." 링안에서는..... '후~후~....펀치 하나하나가 250kg정도는 나오겠어.... 음 내 몸은 400kg정도로 맞추어져 있으니까 클린히트만 주고 끝을 내야겠군.... 이렇게 필은 클린히트만 주고 나오려고 하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시 관중석에서는... '음...저사람...사람을 약올리는 타입인가? 왜 공격은 하지 않지? 클린히트만 줘버린 생각인 가? 실력한번 대단하군...이길수 있으려나? 에라이 이 세리우스가 뭐가 아쉽다고...음 아니지 제8기사단장까지한 18세의 최연소 소년이 난데...그정도는 해야 겠지..후후' 디노는 자신의 힘을 숨기는 필에게서 왠지 모를 도전감이 느껴지면서 자리를 일어 섰다. "어이 디노 어디가!" "잠깐만 기다려.." 이렇게 말하고는 디노는 필에게 다가갔다. "도전하실 분입니까? 저 두사람중 승자와 붙을 수있습니다." "저기 지금 팔을 안 뻗고 있는 사람....그 사람과 싸우고 싶은데.." "아..필말이군요...손님...아마 싸우지 못.." 디노는 그런 사람을 다스리는데에 일가견이 있는지라서 큼지막한 루비를(세공이 안되어서 가격은 가공된 것 보다 좀 싸겠지만)주자 그 사람은 당장 이렇게 반응을 했다. "원하신다면...칼로 싸우실 건가요?" "그러면 안되요?" / "그건아니지만...아..필이 검술을 했다고 들었으니 가는 하겠군요.." 얼마후.... -와!와!!!!!!와!!- "진정하십시오!!!!이번시합은 터너의 승리입니다...그리고 디노 나이18세의 소년이 패자 필 하 웨크 21세에게 도전 합니다...20분 뒤에 시작하오니 돈을 걸어 주십시오...그리고 이것은 진검 대결입니다." '역시 지금 도전을 하는 저 소년인가? 검술 실력이 장난이 아니겠군...검잡는 기본 몸가집과 몸의 균형이 잘 잡혀있군...근데 왠지 나만 억울해 지는 이유는 뭘까..' -디노...너 날들고 싸울셈이냐?- '그거야 내맘이고...' -저 필이란 자의 실력을 끄집어 낼 생각이군...- '그래...그는 유능해보여...그리고 다른 사람들 보다 몸도 튼튼하고 유연하고...' -너 그의 실력을 완전히 파악해서 뭐하게- '또 한번 말하지만 내망이야...실력이 뒤어나면 사는 것 뿐이야...1오론 정도면 충분하겠지' -너 1오론이나 있는 거냐?- '그럼...내 총 재산은 약 4오론이야 까짓것 1/4정도라고..' -1오론 이라...- '안되면 2오론 주고서라도 사오겠어...물론 실력이 미달 되면 사지도 않아' 허걱...언재 내가 이렇게 사악 하게 변했지? 인간을 물건 다루듯이 글을 쓰다니...나도 맛이 약간 갈려고 그러나 보네... 류에와 디노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주고 받을때...아 1오론이 얼마냐고? 음...20세델이 빵1개의 가격 즉 우리돈으로 하면 약 500원 정도의 돈...1델이 빵 5개정도 니 까...약 2500원 정도의 가보치고....1에델이 1델의 1000배니까 약2,500,000원 정도의 가보치가 나온다...1오론은 1에델의 100배니까.....약250,000,000원 2억5천만원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4오 론이면....10억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군...집니 몇채야? 돈도 드럽게 많군....물론 디노가 살던 집은 약 80오론이라는 재산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디노가 그동안 제 7대대장으로 활동하면서 번돈과 어렸을때워 용돈을 합하면 그정도 가 나온다...제 7대대장이면 1연 연봉(?) 이때도 이 런 말을 쓰나? 따지지 마슈...90에델정도가 나온다 그래서 제7에서1대대장와 성기사 제7~1대 대장 패러딘 제3~1대대장의 연봉을계산하면......젠장...약 1750에델이나온다 음.....약 17오론 50에델이 나오는 군....몰론 디노가 살던 곳이 수도이면서 성지이기 때문에 가능한것이다...그 리고 디노는 어렸을때부터 돈안쓰기로(즉 구두쇠) 유명한 아이였기 때문에 가는 한것이였 다... 아...어이 잠시후면 끝나니까 졸지 날라구 사람 열심히 쓰고 있는데.....음...먼가 날라오네....퍽! 퍽! 퍽! 장돌이 날라오는 군...T.T "시합 시작하겠습니다..두선수 링으로 올라오세요..." "후후...오랜만에 도전이라..." 그렇다...이렇게 스케일(?)이 방대한 경기의 도전 그것은 거의 처음이라고 봐도 된다.. 뭐 이로써 디노와 필의 신의 약속이 맺어진 것이지만 말이다. 사실 필은 신의 매개체이다. 단지 길 안내꾼으로써 말이다. "어이 꼬마 아프지 않게 치라고...어차피 난 질거니까.." "그렇겐 않되요...전 당신의 힘을 완전히 끌어 내 것입니다. 그리고 제 테스트에 합격점을 받 는 다면 당신을 사도록 하죠.." "날 산다라...돈이나 있고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인가?" "그래...널 살정도의 돈은 충분히 있어!" "좋아...그럼 간다 꼬마야...너 바램대로 실력 발휘를 해주지..." 필은 지그재그로 빠르게 돌격해 들어 왔다. 그리고 한손에 든...바스타드 소드였군 제길... -챙! 채앵~- "이정도로 물러 나면 기사단 제8대대장을 한 나의 명예가 위축 된다고!" 아직 까지 인간의 지위의 명예를 생각하는 디노였다. 하지만 나중에 디노의 직업이 무엇이 될지는 디노 그 자신도 애측 하지 못했다. 아니 생각해도 그정도를 뛰어 넘은 것이랄까? "후...어디까지 버티나 한번 보도록 하지..." 그렇게 말하고는 바스타드로 디노의 머리를 향하여 재빠르게 날려 들어 왔다..그리고 디노 횡자 형으로 검을 고쳐 잡고서 필의 검을 막아 냈다... "으윽...힘한번 끝내주는군..." "후..그러는 너도 마찮가지야...약 400kg정도의 힘으로 누르고 있는 나의 힘을 억누르려 하다 니...." 으윽...류에...... -정신을 가다듬어라...그리고 지센트-정말 오렌 만에 나오는 단어군-를 끌어 모아! 넌 에리 스리라의 혈족이다...지센트는 충분히 다룰수 있다고!!!!!- 으윽...이건 도대체....명치부터 희미하게 나오던 정체불명의 힘...이게 지센트...포스의 힘인가? "후...너도 한 힘을 쓰는군....포서인가?" 아 참고로 지센트의 다른말은 포스라고 하며 그것은 쓰는 자를 포서라고 부른다. '역시 저 소년이 내가 인도해야할 소년이 틀림없군그래...' 필은 그런 생각을 하며 디노에게 물었고 디노는 곧잘 대답을 했다. "아니....포서는 아니지만...어느정도의 포스는 부릴줄 알지.." 끼익....챙!!! 말하는 동시에 검과 검이 서로 떨어 지게 되었다. 어? 근데...검이 변화한다... "와~~~와!!" 관중들의 엄청난 함성소리....으윽...귀아퍼... '류에!' -그래 진화한거야...강한 적을 만난 거니까...진화의 2단계군....- '2단계' -설명할 시간이 없다...어서 앞을 봐!- 챙! 휴... 겨우 막았군...완죤히 기습맨일세.... "진화검인가? 후 오랜 만에 보는 군...자 너가 원하던 나의 실력을 보여주지..." "그럼 2라운드를 시작해 볼까? 이떄 디노의 기억에 있는 헬레느의 힘이 2단계의 류에와 반응하기 시자갷 다. 디노는 어느 덧 싯간이 정지된을 느끼게 되었다. 필로 정지 되어 있고 주의 사물도 마찬가지였다. -기억하라....- '누구?' 어딘선가 들려오는 목소리...이미 경기장이 아닌 것인가? 내가 졌나? -아직 싸울수 있다...너의 힘의 각성을 이루어라.- 디노의 생각을 읽었는지 그 목소리는 간단히 대답을 하고는 디노에게 말했다. '각..성?' -너의 하이에리스니라로서의 각성...- '...' 나의 종족의 각성이라니... -넌 착각하고 있다...에리스니라와 하프에리스니라는 비슷하다 하지만 너는 하프에리스니라 중에서도 하이에리스니라는 전혀 다른 종족...피만 조금씩 섞인 것으로 같은 종이라고는 할 수 없다.- '......' -너의 앞에 서있는 필 하웨크..그는 2개의 세레임을 동시에 받은자...하나는 청공의 신 루카 와 고대정령 하라그스트니아의 세레임..- '하라그스트니아!' -그래 너가 찾고 있는 분이지? 자 이것이 너의 힘이다 잘 받도록 그리고 너가 수련을 하지 않아 너의 능력이 퇴화 된다면 난 널 기필코 죽일 것이다...나 정령신은 절 때 거짓을 말하 지 않는다..음...류에가 힘들어하는군...그럼...- 그러고는 정령신은 곧 사라지면서 팟소리를 냈고 그 소리에 디노는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앞에는 필이 간간한 미소를 지으면서 디노에게 말했다. "이제야 각성 된것같군..." 내가 어떻게 된거지? "아직도 모르겠는냐? 넌 정령신과의 교감에 성공한거다...나참 대결중에 정령신과의 교감이 라니..." "그게 뭐." "역시 류에에게 감정을 주는 자 답군 뭐 잡담은 그만하고 난 이만 항복하지..나의 역할은 널 여기서 기다렸다가 너에게 길안내해 주는 것" 항복이라니! "자 한번 너의 힘을 써보아라..아마 정령검 류에정도는 진화 클래스4까지 올릴수 있을걸." 가이브전기 제1장 석양과 어둠의 차이 9 -디노 정령신님이 주신 힘을 쓰도록...잘하면 너의 마나 유동양과 포스의 양 감화력 모두 10 클래스 론으로 끌어 들일수 있다 뭐 넌 마법 주문을 하마도 않외어서 10클래스 론의 마나라 고 해도 쓸수 없지만...- '그럼....' -너가 원하는 모양으로 포스를 변형 시킨뒤에 검에 주입 시켜서 슬래셔를 날려봐..- 난 포스의 모양을 연검의 모양으로 만들고나서 검에 주입시켰다 그리고 포스의 길을 열고 날린다! "슬래셔!" "포스베리어..." 아니...어떻게...저렇게 간단하게.... "뭐야 겨우 10클래스 돌입인가? 아직은 하라그스트니아님에겐 놋깃도 못건들어...하지만 합 격점을주지...어이 심판...난 항복하지...아 그리고 주인한테는 날 2오론에 팔았다고해...어이 꼬 마!" "2..2오론이라니...난1오론에 살려고 했는데..." "나정도의 실력을 1오론에? 택도 없지!" 윽! 2오론이면 내 전 재산에 반이란 말이다! "으...치사한..어쩔수 없지...심판여기..." "이로서 너와의 계약은 성립...자 그럼 갈까 꼬마주인?" "죽인다!" "하하하" 음 애 하나만 대리고 있어도 되는데....아미 계집애가 따라오겠지? 뭐 마법주문과 으용좀 배 울겸 한번 대리고 다녀 볼까? "여..디노..실력으론 졌는데 안 속상해?" "아니 전혀...10클래스 론의 포스에도 끄덕 없은 애를 무슨 수로 이겨?" "음..애라니! 난 어면히! 21세란 말이다! 아무리 주인이라도 봐주진 않아!" "다시 필아도 올개 너 아니야? 하라그스트니아 때문이긴 하지만 말이야..걱정마 넌 이로서 평민으로 평민이 된거니까." "윽....하라그스트니아 님이 대려오라고 하지 않았어도 죽여 버리는 건대..." "일단 하라그스니아에게 가게?" 그래 내가 하고푼 말을 아미가 해주는 군 "아니 난 너에게 석양과 어둠의 차이를 알려주게 되있어...나도 하라그스트니아님이 정확히 어디 계시는지를 몰라...그러나 널 어느 일정수준으로 끌어 올리면 나의 임무는 끝나지...그정 도가 되면 넌 하라그스트니아님이 어디 계신줄 알게 되니까..." 그...그럼...이제 이녀석이 나의 선생님? 그건 그렇고 "석양과 어둠의 차이를 가르쳐 준다고?" "그래 내가 해야할 제일 처음 해야할 일이니까. 아 여기가 너희가 묵고 있는 여관이냐?" "그래...그건 둘째 치고 빨랑 말해!" "안돼지...디노라고 했던가? 방에 올라가서 이야기를 들려주지...태고적의 이야기를..." 필이 나에게 전해준 이야기는 이렇다... 태고적부터 내려온 이야기... 그곳은 지금처럼 문명이있고 마법도 있으나 정령은 아직 없던때 즉 세계의 자연을 신이 처 리해 왔던 신이 가장 바쁘게 움직이던때 그곳에는 켈이라는 마을이 있었고 그곳에서 한 꼬마아이가 있었다고한다. 그 꼬마아이는 언덕에 올라 갔다 마을이 폭발당한 것을 본 마지막 생존자..이것이 그 아이의 첫 번째 시련이었다...그리고 노예로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니다가 믿었던 주인의 배신 이것 이 두 번째 시련이었고...그리고 악마의 숲어서의 세 번째 시련을 받았다고 한다. 세 번째 시련의 내용은 필도 모른다고 하였다 단지 그 3번째 시련중 죽을 고비가 쌓이면 싸 일수록 그는 강해 졌다는 것 그리고 그 때 당시 최고 클래스 마법이었던 16클래스를 뛰어 넘은 그...신의 영역인 17클래스부터 22클래스 그는 19클래스로 들어 섰을 때 절대신은 그를 석양과 어둠의신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그는 성지에서의 생활을 받아 드리지 못하고 절대신 에게 자신의 공간을 달라고 했다.. 그 공간이 초기 정령계였다...석양과 어둠의 신이라는 직 책에서 석약과 어둠의 정령으로 그리고 그가 고대정령 하라그스트니아였다. 그는 자연의 변화의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생겨난 또다른 정령계에 그는 자신의 피조물을 풀었다.그리고 그는 정령들의 계급을 만들지는 않았으나 그 중 강한자는 남을 부 려먹는 것 이로인하여 정령신부터 하급정령까지 나뉘어 졌다...물론 정령신이라고 해도 아니 그 모든 정령이 반기를 들어 그에게 대한한다면 한번에 소멸시킬수 있는 그는 그때 지센크 즉 포스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물론 신계에 있었다면 절대신의 호의로 더욱 빨리 알수 있 었겠지만... 그는 신의 영역인 22클래스를 안것이다...그리고 포스의 클래스는...무려..80클래스 절대신이 23클래스에 포스 클래스 99클래스라는 점에서 그는 최고위 신과 같은 경지였다. 그래서 절대신은 그에게 한가지 명을 내렸으니 그것이 자연을 다스리는 것이다...정령왕이 중심이 되어서 나뉘어진 자연계의 질서 그리고 그들은 종합적으로 토치하는 정령신 그리고 정령신도 모르는 위치에서 그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있던 고대정령 하라그스트니아... 그가 움직인 것은 딱 한번 자신의 힘을 받아 낼수 있는 생명체를 만드는 것 그러나 그의 권 한은 정령을 만드는 것이지 생명체 창조가 아니었다 그의 사정을 눈치챈 절대신이 만든 종 족이 에리스니라였지 그러나 에리스니라는 정령왕의 힘까지 밖에에..아니지...딱 한명이지만 정령신까지의 존재까지 소환했다...그러난 그들은 고대정령인 하라그스트니아의 힘은 불러드 리지 못했다.그래서 그가 택한 벙법혼혈...하프에리스리라 만들기...그러나 에리스니라의 능력 보다 약해 질수도 있었다..그래서 다시한번 시도한 것이 15클래스 이상의 마법사인간과 정령 왕급을 소환 가능한 에리스니라의 혼혈...그것이 바로 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내게 말해주었다.... "석양과 어둠의 차이라는 것은..." 그래 난 그것이 가장 궁금하다고... "절정을 뜻해..." "절...정?" "그래...석양은 낮동안의 힘을 마지막까지 방출하는것...어둠이라는 것은 에너지의 재생산인 휴식을 뜻하지...그러면 그사이에 있는 것은 힘의 절정이라는 것야...이로서 넌 하라그스트니 아님의 힘을 받아드릴수 있어 단 너가 3개의 시련을 받고 살아 남았을 때...." "시련에서 살아 남아?" "그래...3개의 다른 차원에서 넌 명령을 수행시키면되...그것이 곧 시련이지..." 뭐야...그럼 그냥 주지는 안는다는 소리군.... "아...그리고 넌 10클래스의 마법을 익히도록해...뭐 마나 유동방식은 정령신이 인식시켜주었 을 거니까 주문만외우면되 아...아미라고 했던가? 반신족의 여자...그여자는 17클래스의 마나 를 다루고 있더군...뭐 신과 인간의 혼혈이니까...그러나 그들은 18클래스이상으로는 못올라 가...신이 막아 버리니까..신으로 승화한다고 해도 중급신 이상은 못해...그러나 지금에 너에게 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대이지..." 이렇말하는 바람에...난.... 아미에게 3개월간의 마법 수련을 받았고 11클래스로 승격되었으며 감화력은 15클래스로..마 지막 포스는 14클래스로 승격되었다... 그리고 다른 차원으로 가게되는 나였다...그러나 디인이나 아미는 같이 가지 못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큰 행운이었다... "그럼 준비 됬지?" "응...근데 정말 필도 안갈거야?" "난...이곳에서 널 기다려야해...그리고 다른 차원의 문을 열어놀 준비가 필요하지...아 시간차 가 있어 넌 그곳에서 1년을 지낸다면 여기는 2일정도 지나있을걸? 그러니까 별로 걱정하지 마...넌 하프에리스니면서 하이에리스니라라는 것을 있지마...너의 수명은 약200살정도 남았 어...아니지...너가 포스를 더욱 익히게 되면 그만큼 에리스니라의 수명과 같아지지..." "그럼 난 몇 년이나 있으라는 거지?" "시련을 통과할 때 까지..넌 아마 그 키와 그 모습으로 4년은 성장하지 않아...그리고 너가 완전한 에리스니라와 같은 청년이 될려면 8년이란 시간이 있어야해...뭐 유년기가 길기는 하 지만 청년기는 더욱 기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어..." "완전 내가 괴물이 된기분이군.." "그럼 차원의 문을 열겠다..." 필의 몸에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같은 기운들이 하나의 문이 되면서 열려지기 시작했다.그 리고 들어가는 입구는 온통 하얀 곤간이 펼쳐있고 속은 밤하는 같은 곳이 었다 필은 이곳을 우주라고 했고 이곳에 웜홀과 블랙홀이라는 것으로 거울효과를 나타내어 다른 차원으로 간 다고 했다...(물론 우리가 알고있는 1,2,3차원 같은게 아님...아! 다른세계라고 하면 될려나?) 그 통로를 들어 서면서 내가 느낀것....내가 격어야할 시련의 문제가 내 머리 속으로 들어왔 다... 그것은..... ------------------------------------------------------------------- 아...제1장이 끝이 났네요...'제2장은 음유시인 세드린'입니다... 잘부탁합니다...음 그러고 보니 좀 어두운 분이기였는데... 세드린이 나오는 곳 부터는 약간 엽기적인 장면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럼...가이브전기 제2장.음유시임 세드린 -너의 첫 번째 시련...차원위도 xp-213에 위치한 차원에 마계의 서열8위인 '펠'이 자리 잡고 있다 원래는 내가 처리해야 되지만 이참에 쉬기 위해서 널 시키는 것이다 좋은 겸험이 될 걸?- "그...그런 무책힘한 말을..." 이때 디노의 마력과 포스 감화력은 모두 류에를 사용하기에 남았기에 감정이 돌아 왔기에 디노는 그동안 표출 못한 감정을 마음껏 만끽하고 있었다. -아...너에게 불꽃에 성조 피닉스를 각인시켜 주지..넌 불의 마법의 공격은 통하지 않아..하지 만 물의 공격은 되도록 피하도록- "아...잠깐!!!!!" -차원의 위도 xp-213 정착...나가주십시오.- "으악!!!!!" 뭐야! 이 개자식들아!!!! 사람 불어 먹으려면 대가를 주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내던지냐!!!!이 천하의 재수없는 새끼야!!!!! 디노는 차원위도공간에서 튕겨나오면서 속으로 그렇게 외쳤다...그때.... -뭐라고?- "아...아닙니다...시키는데로 한다고요...투덜투덜" 이렇게 투덜투덜하는 동안에 저쪽 언덕에서 어떤 사람이 다가왔다. 그리고 들려오는 노랫소리... 빠지고 싶다. 그 어둠 , 그 포근함 맑고 깊은 그곳에 빠져 버리고 싶다. 그 어둠의 거울에 비친 바다를 건너고 싶다. 당신의 눈동자 속으로... 아름다운..아니 감미롭다고 해야 되나? 디노는 그 노랫 소리에 홀린 듯이 그 노랫 소리를 홀로 흥얼 거릴때에 비명소리가 들려 왔 다. .아까 노래 부르고 있던 음유시인이었다 "으악!!!!나 살려!!!" 그러면서 그 음유신인이 나의 뒤로 뛰어온 거리는 200m정도 그러나 그것은 달려온 시간은 10초....역시 사람은 위험에 처하면 뭐든지 하는 그런 존재군... 얼굴은...기생오래비같이 생겨가지고는.... "도와줘요...." "그러죠뭐..대신 옆에 차고 있는 검이나 집어요." 난 간다히 말했고 그는 검들 들었다...은제검이군...근데....상처하나 없는 것이다... (여기서는 두가지의 설정이 있다...첫째 너무 뛰어난 칼솜씨로 칼의 흠집이 안나도록 하는 방법과...둘째로 몬스터의 살따위는 한번도 안 배어본거거나...난 두 번째에 500원건다!! 뭐? 전부 두 번째에 걸겠다고? 어이 그러면 내기가 성립이 안되잖수!) "고블린이군...." 난 고블린 두 마리의 사이로 들어가서 회전력으로 주의에 적을 배는 방법을 채택했고 고블 린2마리는 몸이 양분되는 상황이 되었다. "우와!!!정말 대단하군...나와 동행하지 안겠어?" "...." 디노는 음유시인의 말에는 신경도 쓰지 않고 어디선가 날라오는 살기에 신경을 썼다. 고블 린이 활을 쏜 다는 것을 본적없지만 그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던 것이었다. 그런 디노의 생각이 어느정도 맞았다.. 아니 정확히 맞아서 어디선가 활살이 날아 오는 것이 었다. 피융~~~~ "수..." "아 돈이다.." 세드린은 디노가 미쳐 숙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돈을 발견 했는지 자리에 엎드렸고 디노는 그런 세드린을 황당하다는 듯이 쳐다 보다가 활을 막을 시간이 촉박해져서 가까스로 칼로 화살을 튕겨 냈다. "뭔일 있었니?" "너가 생각해봐! 매직에로우!!!" 디노는 매직 에로우 같은 초급의 스펠을 순식간에 전개 하여서(이것은 절대 자랑이라 할수 없다. 고속 캐스팅과 대응 속도는 마법사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고블린에게 쏘았 고 그 고블린은 매직에로우에 관통당하여 요절하고 말았다... "우와...너 마검사냐?" "그..그래...그데 언제부터 반말을..." "아...난 세드린이다...나이는 23세니까 말놓아도 되..." "난...디노...나이는 19세..." 그렇게 말한 세드린과 디노는 어디론가 향하다가 갑작히 세드린이 디노에게 물었다. "아 투기장 가보지 않을래...여기서 얼마 거리도 없는데..." "투기장이라...좋군...너가 출전할텐가?" "그래...내가 출전하게..." "너...너가?" 이런 소리를 하며 날 근처 큰마을에 있는 투기장으로 날 끌고 같다... "너 무슨 능력이라도 있어! 여기는 몬스터와 싸우는 곳이잖아!!" "걱정말고 너 돈 얼마있냐? " 아...내돈...이 차원에서는 쓸수가 없지... "없는데..." "이런 답답한 돈을 걸어야 대전료와 같이 돈을 벌거 아냐! 여기 4델이 있으니까그거 걸어 봐...아마 승률 0.00000012의 확률이어서 내가 이기면 약 2500배 정도를 받으니까 10000델이 군나..." (디노의 차원과는 다르지만 차례로 연결지으면 델이 최소의 화폐 단위에요. 이곳 차 원에선 말이죠.) 확실히 내가 살던 차원에 것과는 다르군... 디노가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있을 때 세드린은 첫대결과 두 번째 대결을 아무거나고 선택 했고 연이어서 싸워도 된다는 동위도 받았다. 뭐 능력이 있으니까 싸우려고하겠지? 그런생각을 하면서 4델을 세드린의 쪽에 걸었다.. 어디 시합표...제 1경기....세드린:오거? 말도 안되!!! -경기 시작되오니 관중석으로 가주십시오- 이렇게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세드린의 안위는 걱장하지 않았다...뭐 어차피 그가 자살할랴고 선택했을거야... 그때 세드린이 모습을 드러냈고 곧이어서 오거가 나왔다... "이건 주최측의 농간이야!!!! 내가 왜 오거와 싸워야 되냐고!!!!얌전하게 슬라임같은것이나 내 노올것이지!!!" 그럼 그렇지...그러나 이변이 일어날 것은 상상을 하지 못했다...아니 세드린의 특수 어빌리티 를 알아 내지 못했다고 할까? "으악!!죽일거야!!" 이렇게 소리치면서 오거의 공격을 다 피해 다니는 세드린은 경기의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 다...(그것을 다 피해 내다니 엄청난 회피력..) "앗! 저기! 레드드레곤이 날아간다!!!!!!" 이때 관중석의 위는 아무것도 없어서 마지막 발악이겠구나 생각했지만 오거는 있지도 않은 드레곤의 드레곤 피어를 맞고 도망가 버렸다.... 망연자실.....우리의 디노는 그것을 보고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았다.... "승자 음유시인 세드린." 사회자의 말이 끝이 나자 마자. 우와!!! 하는 함성소리는 기대하지도 안았지만.... "이게 뭐냐! 이 사기꾼 새끼야..너 두 번째 시함에서 학실히 죽은다 이 사기꾼 새끼야!" 이소리가 나올줄 알았다니까.... [음유시인이신 세드린선수께서는 큰 상처가 없으니 바로 시함을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시합 은 세드린VS유니콘 입니다...아...만약에 세드린선수가 이기신다면 유니콘의 뿔은 가져가도 상관 없습니다...단 유니콘의 추적을 막을수 있다면...] 뭐..뭐야...유니콘....일각수의 뿔이라고 불리우는 유니콘의 뿔에 한번 맞으면 바로 얼음동상이 될텐데... 이렇듯 시간은 흘러서 시함에 세드린이 이길 확률이 0.00000000001의 승산이 있었다...그리고 시함에 등장하는 유니콘...아름다운 하얀색의 털에 눈부신 뿔...역시 일각수의 뿔이라고 불리 오고 있는 모습이었다...유니콘은 다 말과 같으나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날개가 조금 튀어 나 와 있었다.그리고 눈 또한 순수하고 맑았다. 그때 세드린... "잠깐!!!!!!5분만 기다리고있어요!!!!!" 그리고 튀어 들어간 세드린이 5분뒤에 와서 하는 행동... 어디서 구했는지 드레스에 은빛가발과 가슴부분에는 솜이 들어있는지...공갈빵이 들어 있는 지는 모르지만 식충인 세드린...결코 빵이라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지...내 솜이라고 하는데 내 전재산 걸지.... 그리고 손으로 아름다운 머릿결을 만지며... "우웅(닭살!!!!!!) 전 순결한 처녀에용~" 으악....이거 내가 닭되는 거 아냐? 그때 유니콘은 어느순간 눈이 멍해 지더니... 터벅!터벅!터벅! 다!다!다!다!다!다!다! 이런 소리를 내면서 세드린을 행해서 질주 했다. "으악 잘못! .." 끼익!!!!! 이렇게 멈추고서는 스켄을 시도 했지만 세드렌의 현혹성구라발에 넘어간 유니콘은 바로 세 드린의 무릅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그때 세드린의 돈욕에 대한 회심의 미소를 보았다면 그 렇게 자지도 못했을거다... 어느덧 세드린의 손에는 작은 톱니 끼어져 있었고 유니콘의 뿔을 자르기 시작했다. 슥!싹!슥!싹! 뽀득! 그러자 유니콘은 일어 나려했고 세드린은 그 유니콘을 던지고 소리쳤다 "튀어!!!!!!!!!!!!!!" 그러면서 세드린은 서문을 행해 뛰었고 나가 버렸다 그리고 유니콘이 뒤를 쫓았고 웅성거림 과 함께 2분이 지나자 동문에서 나타났다(2분만에 대륙 한바퀴 행단(?)....정말 엄청난 생존 본능이었다)그리고 이런행동이 3번째에 접어들 때 유니콘. 그제야 2번째 모습을 드러 냈고 뒤에 세드린이 튀어오면서.. "비이이이이켜여여여!!!!!!!!!" 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유니콘과 붙이치고 그야말로 유니콘이 쓰러져 버렸다... "휴 살았다...죽을뻔했내..." 음...세드린을 앞으로 바퀴벌레 같은...아니 바퀴벌레보다 더한놈으로 불러야 겠다.. 아니 바퀴벌레 보다 자신의 생존 본능에 저렇게 강할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이렇듯 세드린의 곁투로 난 아니 세드린과 나는 대전료와 함께 받은 돈...무려 1300델이나 됐다. 그리고 후에 이 격투장에 남겨진 기록에 위하면 이렇게 기록 되었다 음유시인 세드린은 단 캉레 오거를 베어 넘기고 서는 두 번째에 유니콘돠 싸우면서 감미로운 미소와 노랫소리로 유니콘을 잠재웠다고 기록 되었다... 아....펠의 결계를 깨기 위한 방도를 이렇게 찾아 해맺건만....아직 해답은 커녕 결계의 내용 조차 파악하지 못했어...으를 어쩌면 좋지... 하면서 에리스는 주점에 들어 갔다...그리고 주문하기를 "여기 와인좀 주세요 레드와인 20년산 '보드레인' 있죠?" 레드와인....포도를 숙성...그리고 고도의 압축으로 즙을 짜내어서 붉게 만든 술...숙성과 익음 의 과정에서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고 보드레인 이다 가격은 30년 된것도 100000델이나 되어 280년 된것이라면 주점마다 하나 씩은 있지만 가격이 자그만치 5키델이나 된다 1키델이 250000델이라고 할때 어첨난 금액인 것이다 1미르는 25000키델이며 1이미르는 2500미르였 다. "네...있긴있는데...선금제이거든요..." 그러면서 에리스는 귀찮다는 듯이 됬죠? 주점 주인은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1...1....1이미르...." 그렇다 가공하지 않은 미스릴로 만든 1이미르....깨물면 가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빨 자국이 난다 그리고 나머지 자른 돈은 모두 청동이나 주석으로 만들어서 이빨 자국이 나기는커녕 이빨이 먼져 뿌러질 것이다. "어머...10키델짜리를 던진 다는 것을 잘못 던졌네..뭐 그것으로 계산하죠...거스름돈은 되나 요?" 주인의 머리 돌아가는 소리는 대충 이렇게 들렸다....(킁...가게 팔아도 견적도 안나오겠군...) 이렇게 생각하자... "그냔 여기있는 레드와인중 보드레인 몇 개나 있죠?" "20년산 2개와 120년산 5개 170년산이 10개 200년산 12개와 250년산14개와 270년산 16개 있 습니다" 에릭스 320년 인 지금상태에서 300년이 된 보드레인의 가격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리고 아 무리 50년이라고 해도 보드레인은 보드레인 그것도 가격이 엄청났다. "가격은?" "약 30키델입니다." "그럼 그술 다내놓고 그거 가져요." 황당....이미르는 살아생전 보는 것도 행운인 돈이었다...그런 것을 생각하자 그 주인은 기뻐 했고 그 소문은 다른 술집오로 퍼졌다 한편 디노 일행은 그 옆의 주점에서 음식을 시키고 먹고 있었다.. 그때 세드린이 말을 하기를 "어이 주인장 레드와인 20년산 보드레인!!" 옆의 주점의 행운 소식을 들은 주점의 주인 300년이나 묵은 20년산 레드와인 베드레인을 내 놓으며 "선금제입니다" 라고 하는 것 아니겠어? 그러자 세드린 돈 주머니에서 돈을 끄내더니 주인에게 주는 것이 었다 근데 이게 왠인 주인 은 입을 다물지를 못하는 것이 었다 "1...1....1" 아까의 상황이 반복되는 것인가? 그러나 주인장의 마지막 소리에 그것이 아니라 는 것을 알게 되었다.."델...." 1델...빵 한 개값도 안되는... "자 됐죠?" "저 손님 1델로는..." "뭐가 1델이에요 녹이 쓰러서 그렇지 1이미르라고요!" 황당...미스릴이 녹슨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다... 미스릴을 아무리 가공하지  낳았다고 해도 미스릴은 미스릴 무르기는 해도 녹은 절대 쓸지 않는 진짜 은이었다. "그렇지만 이것은 분명 1델인데요?" "거참 사람말 되게 못믿네....줘봐요!" 세드린은 입운동을 하더니 청동으로 만들어진 1델 짜리는 입으로 가져 가는 것이 아닌가! 청동과 이빨의 굳세기 비교라면 이빨은 바로 뿌러질것인다.... 그때 ...-와직...와직직- "자~ 이미르 맞죠?!" 주인장은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아무말도 못했다 그때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순진 무구한 청년들은 갑자기 1델 짜리를 끄내더니 입운동 을 한뒤에 -꽈직- 소리가 날 정도록 쌔게 께무는 것이 었다. 그때 주점 밖에 있던 에리스도 들릴정도의 시끄러운 청년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온 것은 말할 것도 없었다 어이 이사람들아 그건 아무나 하는 줄알어! 에리스는 무슨소리(비명이겠지..)가 들렸지만 귀찮다는 듯이 다시 보드레인을 마시고 있었다. '음...근데 왜 이쪽 근처에서 강한정령과 마나의 기운이 느껴지는 거지?' 그런 생각에 잠겨 있었다. 그리고 디노일행은... 역시 보드레인을 마시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디노...하나 물어봐도 되?" 난 짜증은 낳지만 물어보라고 했고 세드린은 이런 질문을 했다. "너의 볼에 그려져 있는 거...뭐냐?" "몰라도 돼." 그렇다 내 볼에 새겨있는 불새는 피닉스라고 불리오고 불꽃의 정령왕인 이프리타보다 더 뛰 어난 불의 성계의 왕인 불꽃의 성조였다. 그것이 이 차원에서 통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근 데 왜 요즘 류에가 뜸하지? '어이 류에!' -....- '어쭈 이게 씹어? 이따 죽었어- "그러지 말고 가르쳐줘라." 난 귀찮아서 간단히 말했다 "피닉스." "피닉스라...멋으로 그런거를 그렸다가 정말 성질 드럽기로 소문난 불꽃의 성조인 피닉스가 보면 널 죽이려고 할걸?" 저..저새끼가 죽을려고 환장을 했나? 하긴 정령왕을 다스릴줄 아는 자는 고대정령이 왈... 모든 차원을 통틀어서 15밖에 안된다고 한다.정령왕의 개수(?)가 24개(차원의 개수가 워낙 많다보니 저령와 하나당 여러개의 차원을의 자연을 조정한다.)에 해당할때 황당할정도로 적 은 양이었다.적어도 16클래스 이상이어야 하니까. 근데 16클래스의 마나라면 마나는 외부와 내부의 곤명으로 마법을 씀으로 급격히 외부의 마나가 시전자에게 모여지고 그 시전자는 마 나의 압력을 받아서 죽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거 어디서 그린거냐?" "내가 여기 올때부터 각인되 있었어." "하긴 성질드럽고 재수 더럽게 없고 자기만 잘란줄 아는 그런 싸가지 없는 성조가 여기 올 릴도 만무하지만." 허걱! 저자식이 죽을려고 환장을 했나? 디노의 생각이 피닉스를 깨우더니만 정말로 불꽃이 내 볼에서 나오기 시작하더니 불새의 형 상이 되어 나에게 말했다. -어이 저 녀석 죽여도 되냐?- "안된다면?" -난 나의 주군의 명으로 너의 벗이 될 뿐이다 명령을 내리지 말아라- "어이 식충(?)누가 마음대로 내 마나 끄집어 내서 사용하라고 했지?" -난 10클래스의 마나만 끄집어 내어 쓸뿐이야 너의 클래스는 그것보다 높지 안아?-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야 류에는 자기 마나가지고도 잘만 나타나던데.." -류에는 너의 수하니까 그렇지 난 너의 수하가 아니다..너와 동급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라 는 것을 잊지마라라.- 그때 세드린은 놀라운 얼굴과 함께 거의 울듯한 얼굴로 "살려주세요 흑... 전 아직 살아야 한다구요,,흑흑" 정말 애처로운 목소리로 흐느끼며 말했다. -너가 살아야 하는 이유 10가지만 대봐- 그러나 난 세드린이 엄청난 엽기적 말을 할 것 같아서 피닉스에게 말했다 "어이 불쌍하니까 얼릉 내 볼에나 다시 들어가" -흥 내게 명령조로 말하지 말라고 했지? 그리고 싸가지 없는 인간 에이 봐줬다. 한가지라도 대봐!- "아직 받지 못한 돈이 있다고요!" 세드린의 말에 피닉스는 얼마나 많은 돈이기에 세드린이 저렇게 하나 했다. 곧 세드린 왈 "1델 자그마치 1델이란 말입니다. 1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제가 어느 마을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핫도그를 본 것이 아닙니까? 그때 핫도그의 가격은 6델이었어요 근데 제 수 중에 있는 돈은 단 5델.. 1델 ! 1델 때문에 전 핫도그 장수에게 간청에 간청을 해가면서 1델 을 깍고 핫도그를 먹었지 1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 피닉스는 더 이상 들을 가치 없다고(정신적 타격을 입어서 더 들을수 없다. 판단) 나의 볼에 다시 들어갔다. 그깨 술집 문이 열리면서 한 여자의 소리가 들려 왔다. "이..이...이럴수가 불꽃의 성조와의 동급의 인간이라니..." 버드레인 60개를 거의 1시간 만에 해치워서 볼이 약간(?) 붉게 상기된 에리스가 나에게 말 했다. "당신은 누구지?" 그러자 그녀는 약한 한숨을 쉬며 말을 했다 "나..나는.." =------------------------------------------------- 와 2장 끝이에요 역시 2장은 짧내요 그러나 3장은 1장 만큼은 아니지만 길어요~ 기대해 주세요. 글구 비평좀 해주세요. 참고:제 소설은 신계와 마계 그리고 정령계는 모든 차원과 통해있으며 단 하나 밖에 없습니 다, 가이브전기 제3장 드래곤 로드를 만나다!1 "나는 15클래스 마스터인 에리스라고 합니다" 나는? 저는이 아니고? 이거 역시 마법사는 사람을 깔보는 것이 사실인 가 보다. "십..십오클래스?내가 겨우(?)11클래스데..." "11클래스를 겨우라고 하는 것이 보통인간 과는 다른 것 같군요..." 그리고 한마디를 추가 했다. "왠지 인간의 마나의 냄새가 아닌 것 같군요..뭐 말하기 싫으면 하지 말아요 단 이것은 들어 주세요.." 에리스는 그 마나의 기운을 탐지한 그 능력으로 디노를 혁박하려는 것 같지만 그런것에 넘 어갈 디노도 아니였다. 하나 에리스가 하는 말이 무엇일지 궁금하여 일단 내용을 들어 보기 로 정했다. "뭔 부탁?" "당신의 비밀에 관한 비밀의 대가." "좀 치사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가? 이 세계에서 내 존재를 눈치 차릴려면 적어도 15클래 스 론이야되." "15클래스 론? 론...!...당신이 어떻게 고대 문자를..." "뭘 그런 것을 따지지? 마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길,론,틱 그 세가지의 고대어는 알고 있는 것 아닌가? 난 그렇게 배웠는데?." 에리스는 디노의 말을 모두 믿는 듯한 모습은 아니지만 은근히 디노에게 맘이 끄려서 인지 모르지만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본래 모든 차원은 하나 였다고 했다. 그리고 아마겟돈으로 인해 차원이 나눠지고...그로 인하여 언어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해서 이제는 완전다른 언어가 되어버린 실정이다. 그러나 디노는 차원을 이동해 올때마다 언어 습득 능력이 생기는 특수 체질이 아닌 차원의 문지기 가 머릿 속에 각인 시켜 놓은 것이었따. 고대어는 지워지지 않지만 차원을 이동하면 그 차 원에 맞추어서 그 내용을 지우고 또 다른 언어를 입력시켜 놓은다. 물론 이것도 디노 같이 신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나 할수 있는 방법이지만 말이다. "그..그럼 펠의 경계를 깨는 법도 알고 계신지..." 에리스는 힘써서(지가 한일이 뭐라고) 고대어를 할줄 아는 디노를 만난 것이라고 생각했지 만 디 의 말을 듣자 자신이 어리석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일단 못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디노에게 물을 것이엇다. "몰라 난 그 펠을 마계로 보내든 아니면 죽여야되 그러기 위해서는 드래곤로드와 만나 펠의 결계 마나패턴을 알아 내서 펠에게 가면 되는 거지.." 그러자 에리스는 초롱초롱한 눈망울 디노를 쳐다 보았다. 드래곤로드라니... 그를 만날 수 있 는 사람도 있단 말인가? 라는 생각까지 하고 말이다. "저도 여러분 파트에 들어 서면 안될까요?" '이런 미친여자..아니지 골드드래곤이자 드래곤로드을 만나러 가는데 브래스 공격 한번은 받 겠지?그러면 저 여자의 15클래스의 배리어로 막으면 되겠군 에이션트드래곤이 아마...하급신 과 거위 맞장뜰정도니까 한20클래스 정도 겠군..그정도면 브래스는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 면...한 두 번은 막겠군...후후' 디노는 애리스가 따라감에 들어가는 이득을 생각하자(자신이 힘써서 드래곤 로드를 재압하 지 않아도) 얼싸 좋다 하고는 받는 것이었다. "좋소 허락 합니다." "근데..드래곤로드는 어디에 사는지..." "......" '내가 알고서 온거 아니였나? 이런 이 돌대가리 어떻게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곳을...' "모르나요?" "......" "말!좀!하!세!요!" "...." 역시 엄청 머리가 돌아가지 않고 있는 디노였다 피닉스나 류에에게 물어보면 될 것을... 웅....머리가 띵한 것 같군..이상하기도 하는 구만....8600년동안 한번도 이 둔한몸에 이렇게 리 얼하게 두통이 오는 것은 처음이군...위로부터의 명이신가? 왠지 티아멧트님과 발두르님이 함께 보내는 듯한 메시지.... 뭐였지? 입모양으로 보아서.... 뭐지? 애을이알아 으은 인의 애이아?뭐 그런 말인데...으 짜증나!!!! 그는 모르고 있었다 앞으로 자신에게 벌어질 일을 이게 5대 드래곤로드 메이드루아였다... "뭐...드래곤로드께서 계신곳을 모르신다고요? 당신의 검...류에 맞죠? 어둠과 달의 정령....당 신은 이상하군요 어둠과 달의 정령이라면 한번에 알아보실수 있으텐데..." "아!맞다.." 역시 돌머리였다.... "그런 방법이 있었군...-나 너와의 계약에 따라 나 너의 종속주로서 명한다 어둠과 달의 정 령 류에여 내앞에 보습을 드러낼지어니...이 차원에 있는 드래곤로드 메이드루아를 찾아 내 어라!" 특별히 정령은 주문이 필요 없으나 최상위 정령은 어느정도의 명령의 구체화가 있어야 된 다. 그래서 명령을 언령의 힘에 압축시켜 명을 내리는 방법이다...지금의 클래스로 이정도 하 는 것이라면 상당히 둔한편이었다.. 류에는 클래스 11이면 너의 종속주의 명으로 말하니 그 모습을 나타내라 류에 라고 하면 나타낼수 있으며 후의 명령은 류에가 알아서 종속주가 무 얼 원하는지 알기에 말하기 않아도 되는 사항이었지만 디노의 실력이 아직 그곳에 미치지는 못한 것 같다 그리고 -나의 진정한 주인 디노여..당신의 명 잘알겠으나 난 메이드루아님이 어디 계신지 모름니 다...그는 티아멧트님의 보호를 맡고 있는 드래곤입니다.- "음....그럼 넌 드러가 근데 왠지 너 맨 처음 나와 대항때와 성격이 완전히 따로노는 구나.." -그때의 당신의 능력은 제가 힘을 써야지만 절 불러내심이지만 지금은 저와 피닉스님을 동 시에 부르셔도 될만큼 감정의 억제와 마나 정령화 포스의 평균화를 이루렀습니다. 그에 따 라서 전 처음 약속과 마찬가지로 주인님을 대할뿐이죠..- "음...그렇군 그런 가봐" -네..- 이렇게 잡담을 나눌때에 취상급 정령이라는 힘으로 약간의 압박을 당하고 있던 아레스였 다...TT 여기는 신계의 집견실 지금은 하라그스트니아와 절대신 하이그란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곳 "여..오랜만이군..하라그스트니아...너 이름바꿀생각 없냐? 너무 길어서 나원.." "저도 오랜만이군요 그러나 주신님의 명이라도 전 이름 바꿀 생각 없습니다." 둘사이의 왠 스파크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 너와 영혼의 공명이 맞는 하이에리스니라찾았다고?" "네...이름은 디노 신계에서의 그의 이름은 마젤토브입니다." "마젤토브라....한 천년전에 신에서 하급천사로 강등당한 나머지 지상으로 내려간 그의 이름 이군...아마 지상에서 인간이 되어서 자신의 힘의 1/500도 못쓰겠지...아마 또 자살했을 것 같 군..." 전대의 마젤토브는 반쪽 계약을 맺기 싫은 나머지 반역을 뀌하다가 강등당하고 자살한 것이 었다. 그리고 마젤토브는 불을 매우 잘 다스렸는데 그것이 디노와 공명을 이루면서 디노또 한 불이 쓰기가 좋았던 이유도 그 때문이엇다. "같군이라..같군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자네 마젤토브에게 어떤 시련을 주었지?" "펠의 처리...차원 위도 xp-213에 펠이 나타났기에 그에게 명을 내렸죠.마계로 보내던가 죽 이던가.." "어차피 죽어도 몇개월 후면 부활할텐데.." "그래도 일단은 차원위도에 나타나면 말이 안되죠.." "그래 그건 그렇고 자넨 몇 개의 시련을 줄것인가?" "6개입니다...하나는 벌써 통과했고 하나는 지금 수행중이며 나머지 4개가 남았군요." "음...그를 모든 인간의 계급을 시켜볼 것 같군..." "아니요...6계급중 최정상인 대제사장은 안됩니다...그는 저와 함께 고대정령이 되던가 아니면 신이 되어야 될 몸입니다." 그는 잠시 생각했다 마젤토브 즉 디노가 대제사장이 된다면 그는 최고의 제사장이 될 것이 다 신의 대리자인 그가...제사장....아마 죽은 사람도 살려낼수 있는 그 아이가 제사장이 되면 불사의 몸을 요구하는 왕이 많을 거야...암...그건 안되지... 불사는 신만이니까 어차피 임원도 한정되어 있고 마침 마젤토브가 죽고 마젤토브가 들어오 는 거니까 별 상관은 없지..후후...마계에서도 이일에 시비를 걸지는 안을 거라고 보고...하하.. 그가 나와함께 고대정령이 되었으면 좋겠는데...마지막 시련은 차원위도 xp-897에 위치안 문 명의 신 카엘이 다스리는 곳으로 보내야지..그에게 문명이란 새로운 것이니... 아마 많이 당황하겠지...하하하!그리고 귀족에서 평민의 신분으로 바뀌어도 보고...그다음은 아마 노예로 전락해서 살아보겠지...하하..디노...아마 고생할거다..아..근데 그애가 드래곤로드 놈이 있는 곳을 알까? 뭐 알아서 하겠지... 역시 무책임의 하라그스그트니아였다. 그러나 그떄 그를 바라보는 주신의 뜨거운 눈길을 느 끼고서 주신을 쳐다본 순간 주신의 고함이 터져 나왔다. "뿌득...너 또 혼자 생각하고 이었지!쁘드득..." "죄..죄송합니다.." 퍽퍽퍽 역시 주신이라도 성격드러운(일단 무시 당하는 것을 싫어 하며 말할때는 자신의 눈 을 꼭 바라 보아야 하며 자신에게 말대꾸 하면 안된다. 또한 여자에게 찝적대는 장면을 보 이면 안되며 심심하면 누군가의 머리에 불이 난다) 하이그란이었다. 여기는 드래곤로드의 레어 -으....엄청난기운이군....이런 종족이 있을 줄이야....그리고 저건?...웅...맛있겠당... 이런 식으로 디노의 일행을 처다보고 있었다. -음...나도 인간으로 다시 폴리모프할까?웅...아니야 뭔가 특이한게없나? 레드족의 에이션트 드래곤 네리안카룬님은 지금 레인왕국 공조의 고양이로 플리모프해서 지내고 있던데...아...에 이션트드래곤도 아닌데 난 웬 드래곤 로드란 말인가....내 청춘돌리도... 이런생각을 해도 드래곤로드는 이미 많은 세월을 살았다..8600년 이게 그렇게 작은 숫자가 아닌 것이다.그래도 1400년은 더 살아야 에이션트드래곤이 되니 아직은 이팔?청춘인 것이 다. -음...좋았어 이번은 엘프로 폴리모프다.. 아...폴리모프 주문이 뭐였지?아...기억은 나지만...한 번 룬마법으로 폴리모프를 해볼까...역시 드래곤은 너무 많은 능력이 있어서 탈이라니까.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에와즈(ehwaz[M같이 생긴 룬])의 힘이여 예언과 육체의변화를 나타내는 문자여 나 여기서 너와의 계약을한다 계약에따라 나의 모습을 엘프의 형태로! 폴리모프 셀프! 그는 엘프의 몸이 되었을 때 고대정령 하라그스트니아가 드래곤로드에게 연락이 왔다. "야! 너 어디 나가지 말고 레어에나 쳐 밖혀있어 조만간 누군가가 찾아 갈것이니까!" 이렇게 말하는데 그가 어떻게 고대정령에게 말대꾸를 하겠는가 그건 자살행위나 다름이 없 었다. 참고로 고대정령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드래곤 구이다. 그는 힘없이 대답을 했다 "네" 불쌍타.... 다시 디노일행 "저..디노씨..그 정령좀 거두어 드리겠어요? 너무 압박이..." 사실 에리스에게 압박은 약간의 힘밖에는 느껴지지 않을 것이지만 에리스는 지금 흥분상태 (펠의 결계를 깰 수 있다는 희망 때문에)이기에 그 압박이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던 것이었 다.) "아..류에 들어가도록" 그렇게 류에는 사라졌다. 그리고 에리스는 한숨돌린뒤에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그러면 서쪽 베젠산맥 근처에 드래곤로드의 레어가 있다니까..." "아...거기로가서 실피드에게 찾도록 하는 것이 좋겠군.." "저기...좀 약한 정령으로 불르면 안되요? 실피드라니...최상급이잖아요." "그런가 그러도록하지" 자신이 정령종족이라는 것을 은연중 자랑하고 힘을 쓰려는 디노였다. .....다음날.... 여관에서 하루밤을 묵기로한 디노일행(에리스도 합류됨) 디노는 습관처럼 새벽 산책을 나간다. 아지 하늘은 검푸른 빛에 휩싸여 있고 이슬이 나무와 풀 끝에 매달린 그 모습은 정말 아름 다운 것이다. 디노의 얼굴...(아 그러고 보니 디노의 얼굴 묘사를 않했다.) 차원의 길을 지나다니면 신이나 정령과 같은 정신체(물론 인간의 모습으로 변할수도 있다. [정령빼고 아 고대정령은 포함])가 아닌 디노같이 육체와 정신체가 같이 있는 자라면 머리 카락의 색이 은색으로 변한다. 앞으로 한번만 차원의 길을 가면 은색으로 변할 것 같은 머 리색.즉 밝은 회색의 단정한 짧은 머리결과 깊은 회색눈동자(머리칼과 동일이유)...세드린보 다는 못하지만 혼자있을 때에는 꽤나 아름다운(남성적으로 잘생겼다는 소리) 얼굴...근육은 필요한 부분으로 적절히 붙어있는 디노였다. 그리고 여름이지만 아직 새벽이라 찬 공기가 있어도 반팔과 약간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 있 고 필 라센의 강요로 손목과 발목에 차고다니는 팔찌 타입의 추(하나당100kg정도가 된다) 조금씩 무게를 늘리게 되있어서 하루에 하나당 0.2kg씩 늘어나게 되있고 그게 어느덧 100kg정도의 엄청난 무게가 되었다. 그리고 쉴때는 그것을 일시적으로 무게의 압박을 줄이 거나 없애 버린다. (물론 마나와 포스로 손목과 발목을 보호하고 있다. 미쳤다고 보호도 않 하고 착용할 바보가 어디있겠는가. 팔뿌러지면 책임질껴?) 어느덧 근처 공원(?)이라 불리기에는 좀 부족한 작은 언덕에 도착했다. 같은시각에 운동을 하고 있던 한청년. 그는 숨이 끊어 질 듯이 격렬히 뛰어 다닌다. 입에서 단내가 나면서 숨쉬기 힘든 데드포인트...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알것이다.데드포인 트는 일단 넘기기만 하면 오히려 더 편하다는 것을... 간단한 운동복은 이미 땀에 절어있고 상체에 얇은반팔티에 반바지차림. 상체에 붙은 옷은 그가 하루이틀 운동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딱 벌어진 어깨와 디노와는 다르게 강직하게 생긴 얼굴(디노는 남자다운 잘생긴 면이 있지 만 왠지 모르게 귀여운 모습이 느껴진다. 그에 따라서 이 청년은 용병에서 여자 꽤나 울리 는 근육질의 사내?)..옅은 금색의 머릿결과 인상적인 눈썹...눈은 무엇이든 정화시킬것같은 푸르디 푸른 눈동자... 그는 언덕에 올라오면서 무슨 노랫소리를 들었다...슬프면서 뭔가 가슴에서 솟아오르는 듯한 목소리로... 바로 디노였다. 언덕에 올라온 디노는 언덕 꼭대기에 있는 나무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변경된 시간선 붕괴된 하나의 세계 그리고 새로이 탄생한 또 하나의 세계 과거가 되어버린 미래 미래가 되어버린 과거 순환하지만 결코 이어지지 않는 시간 수많은 가능성 중 하나가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있다 평행세계 모든 것은 예정되어졌던 그대로 모든 것은 예정되었던 대로 과거는 이미 경정되었던 미래에 미래는 예정된 과거의 행동이 이루어지는 순간 나는 변한다 세계가 변한다 그리고...... 모든 것이 변한다....... '후...아마겟돈으로 인해 불안해진 물질계가 다시 자리를 잡기 위해서 있었던 창세기...오렌만 에 불러보는 군....이것도 필이 가르쳐 준 것 중 하나였지? 후후...' '누구지?' "누구냐!" 그러자 나오는 것이 운동으로 땀에 절은 웃옷을 나뭇가지에 걸어놓고 있던 청년을 보았다. 자신과는 다르게 근육이 엄청나게 발달한...그렇지만 불필요한 근육은 없는 알짜배기 같은 근육이었다. "날 말한거냐?" 몸에 따라 목소리도 변성기가 지난 성인남자의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너 말고 누가있지?" "음...아 이제보니 남자였군...목소리가 여려서 여자인줄 알았다니 미안하군. 하하하" "야! 내 목소리가 여자 같건 뭐하던 무슨상관이야!" 참고로 디노는 성질을 내지 않기로 유명하지만 여자 같다는 이야기만 들으면 화가 치미는 것은 어쩔수 없는 모양이었다. 자신의 이미지가 남성적인데에 반해서 목소리는 톤이 높고 아름다웠다. 그것이 자랑이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서 자신이 여자인지 알았다는 사람을 보면 왠지 모르게 화가 나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아..그렇게 소리지르지 말라구..목소리 다 망가 지겠네..." "으드득!" "내이름은 알바티니 성은 없어 평민이니까. 나이는 20세." "난 디노 나이는 19세 으드득!" 이렇게 통성명을 한 것은 디노가 알바티니에게 어떤 것을 얻어 내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바 티니는 알지 못했다. "어? 아직 화가 안풀린 모양이군...그보다 그 노래 재목 뭐지?" "창세기...그것밖에 아는 것이 없어...내가 부른 것도 그것의 일부분이니까.." "창세기라...좋은 음이 었어.." 좋은 음이라는 말에 조금은 화가 누그러진 디노였다. "근데 너 정체가 뭐지?" "저..정체라니?" '역시...일개 평인은 아니군 알바티니...나야 내 존재를 인간의 평민과 같은 수준으로 만들 수 있지만 아직 미숙하군..하하' "훗..그래 너 정채말이야 이상하게 골리앗의 냄새거 너에게 풍겨.." 벌떡! 아직 웃옷을 입지않아서 확연히 들어난 근육이 수축하며 움직이며 깜짝 놀란 소리로 말했 다. "너...너...그것 어떻게..." "훗...웃기지마 난 너의 골리앗에 관심 없어 아니 관심이있더라도 인간이 만든 별볼일 없는 골리앗은 관심도 가지지 않아." 뭐 나도 골리앗은 있으니까.. 음...그러니까 필에게 막바지 훈련을 받을 때 였지? '어이 디노 너 하라그스트니아님의 연락 못받았냐?' '그건 왜?' '너에게 골리앗 하나가 마련될 것 같군...넌 시련을 통과하면 아마 마젤토브라는 이름을 가 지게 될 것이니...골리앗의 이름은 스피릿..나머지는 너가 정하도록.,아마 벅찰거야 전대 마텔 토브의 기체를 손보아서 형태도 능력도 많이 변했거든..아마 넌 10분 조정도 힘들걸' 이런식으로 골리앗을 불어냈다... '스피릿...훗 정령이라 내가 갖게될 이름중 하나군.. 후후 그럼 에이션트 스피릿으로 정하도 록 하지.' 이렁식으로 받은 골리앗이 하나 있었다. "아무리 인간이 만들었어도 골리앗은 골리앗. 위력은 강해." 왠지 차분해뎌 있어서 폭풍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그런데 넌 골리앗에 타고 마법을 쓸수 있어? 골리앗은 일종의 증폭기야. 힘.마나,포스등의 위력등을 증폭시키는 하나의 도구야 단지 힘만을 증폭시키는 그런 골리앗은 골리앗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해!" "그...그." 가이브전기 제3장 드래곤로드 만나다2 "그...그..." "안됐지만 난 그딴 골리앗? 난 상관 안해! 골리앗을 조종하기 위해 필요한 기준을 알고 싶 을 뿐이니까."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지? 골리앗에는 많은 학자들과 과학자의 꿈이 담겨있어!" 후..과학자라...어차피 이름뿐인... 그렇다 이 차원에서의 신은 하급신에 불과하다 그리고..하급 마족도 같이 다스리지..후후.. 엄청난 개수의 차원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신의 수가 모자를 지경이어서 하급신까지 참여하 지 물론 그렇게 되면 신마의 균형의 문제로 인해서 신과 마족이 동시에 한차원을 다스리도 록 되어 있는 것이었다. 앗! 언제 이렇게 말이 새어 나갔지? "과학자라..허울만있는 과학자....넌 카엘이라고 들어 봤냐?" "카엘?" 알 리가 없지...후후 "알 리가 없지 카엘님이 다스리는 곳의 과학자가 진짜 과학자라고 할수 있지. 그리고 골리 앗은 과학이 아니다." 하..이거 얼이 빠진 표정인데 그래 후.. "그럼 골리앗은 뭐냐 말이냐!" "끝까지 들어 여기에 있는 골리앗은 과학이 아니다 과학이라고 할수 있은 것은 신족들의 골 리앗일 뿐.." "그럼 여기의 골리앗은 뭐냐고!" "생명..순결한 여인의 피로 만들어진 골리앗의 피(기름) 그리고 드래곤의 심장...뭐 여기서는 드래곤의 심장을 쓰지 않겠지 그러나 이 왕국의 왕의 골리앗은 드래곤의 심장으로 만든것일 거다.드래곤의 심장은 엄청나게 커다랗지...그래서 하나만 있어도 여기서의 골리앗 30대는 만 들걸 뭐 와이번으로 대신할때도 있더군." "말..말도안되!" "아니 여기의 골리앗은 그렇게 되어 있어 추잡하고 더러운 골리앗! 아니 골리앗의 이름에 먹칠하는" "그..그럼 너가 알고 있는 진정한 골리앗은 뭐지?" '후... 그 질문을 할줄 알았지. 난 이차원이 싫어...이런 놈들도...빨리 드래곤로드를 찾아야 되는데....뭐 이 아이의 도움이 없 으면 못하겠지? 이 물질계에서 만든 골리앗중 최고의 골리앗 기안트의 소유자...뭐 이 자를 만나기 위해서 여기 왔다가 세드린과 에리스를 만났으니까...후...그 둘 아직도 자고 있을려 나? 이녀석 자신이 매개체라는 것을 모르나? 필과 아미는 자신이 날 위해 준비된 매개체라 는 것을 알고 있던데 물론 내삭하지는 않앗지만...' "왜 대답을 회피하지?" "내가언제...아! 너가 내가 질문을 했었지...진정한 골리앗 문명과 대장장이 그리고 자아의 신 에 위해 만들어지 최강의 전투병기.. 신은 누구나 하나씩 다 가지고 있고 인간은 그것을 보 고 따라 만들어 보다가 아까 내가 말한 것처럼 된 것이다. 문명을 골리앗의 설계를...대장장 이는 골리앗의 몸체를 자아는 골리앗의 정신체를 만들지 그렇게 태어나게 되있어. 너가 가진 골리앗 기안트인가?" "어..어떻게 그걸.." 후..어떻게 알았냐고? 나도 신 후보생이라고 그정도는 알아낼수 있지... "몰라도 돼." 난 그러면서 마나를 일으켜서 주의에 마법진을 형성시켰다 골리앗의 소환진... "이건..." "골리앗 소환진..한번 기안트를 불러 줘 볼수 있을까?" 음..역시 당황하네...어떻게든 골리앗 조종 방법을 알아 내야 하는데... 그 미친 필녀석 조종법도 안갈쳐주고 보내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훗 보여주지...나의 골리앗 기안트를 말이야 우리 왕국의 과학을 말이다! 기안트 소환!" 소환진의 문이 열리면서 기안트가 나타났다 물질계에서 만들어진 것 치고는 최강의 위력을 발휘하는...기안트...전신이 검은색에 금색으로 수놓은듯한 어깨의 문양 흰색의 이마의 왕관 검은 눈...뒤에는 천사의 날개같은 날개가 있었으며 허리에는 검의 손잡이가 있었다(골리앗 은 주인의 마나로 조종되며 검도 마나로 생성시킴으로 검날이 필요치 않다.) "어떠냐! 이게 과학이라는 것이다." "후...어서 비켜보시지 나도 소환을 해볼거니까." 휴~ 골리앗을 이렇게 불러내는 거구나...어디 "에이션트 스피릿 소환!" 윽 발음하기 힘들군... 후...드디어 첫 번째 소환인가? "어..어떻게 골리앗이 저렇게 생길수가 있지? 마치 폭풍전야을 보는 듯한 기새의.." 하얀 전신에 검은색으로 표식이 들어나있는 허리 허리에는 마나의 검이 있고 등에는 파괴의 신의 창이 있다(후...하라그스트니아님이 선물로 주신거지만 파괴의 신님에 자수정에 같혀서 아마 모르실걸 후)검은색 망토가 휘날리며 들어리에는 날개가 샐길 조건만 있는 날개면서 날개가아닌 무언가를 달고 있었다(마나로 날개를 방출할수 있다.) "후 처음 볼거이다 이것이 신족이 만든 골리앗이다." "그럼 넌 신족인가?" "아니..근데 의외로 차분하군..." 그렇다 신족의 골리앗이라고 밝혀도 미동하지 안은채 다만 조금 놀란 듯이 말하고 있으니 이상하지 않을 리가 없었다. "그런 넌 신족이 아니면서 신의 골리앗을 가지고 있지?" "선물받은 거니까... 넌 나와 싸우고 싶지? 그러나 너의 역할은 그것이 허락이 안되지? 후 겁쟁이 같으니라고" "난 겁쟁이가 아니다..마나의 흐름이여!" 그렇게 말하더니 그의 발아래 원반 형태의 무언가가 생겼고 또 이렇게 외쳤다. "골리앗 탑승!" '후 단순하군 이정도 도발에 넘어갈 줄이야...뭐 나야 좋은 일이지..후' 알바티니는 기아틴에 탑승하고는 나에게 말했다 "어서 올라타라!" "흥!" 난 알바티니와 똑같은 방법으로 에이션트 스피릿(줄여서 A.S.(웬지 에프터 써비스가 생각나 는 것은 왜일까.)라고 쓰겠습니다.)탑승하였다. 윽! 역시 마력이 장난아니게 빨려들어가는 군... 하지만 내가 3개월돌안 펠나이트에 들어가서 훈련한거 생각하면...으~치가 떨린다...(마계서열 8위인 펠과 싸운후 회상부분에서 내용이 나옵니다..근데 펠나이트와 펠...관련 있습니다.펠나 이트는 펠을 아는 어떤자가 그의 이름을 따서 붙인거니까...) "어디 너가 우습게 보던 골리앗의 위력을 막아보시지!"하면서 검기를 A.S.에게에게 날렸고 난 재빨리 A.S.의 검을 뽑아들고 검날을 형성시킨후 마법을 시전시켰다. "화이어 실드!" 검날은 넓어지면서 하나의 반원 원이 형성되어 검기를 막았다. 이는 디노의 속성이 화염속 성이기에 화염마법은 고속 캐스팅 속도가 더 빠르기에 그렇게 된느 것이였다. "훗..겨우 그정도냐?" "연속공격 이것이 내 특기닷! 스트랏슈B형(달려오면서 횡자배기..이때 고도의 집중력으로 검 기를 검에 형성시킨후 가는 것이 스트랏슈다)! 소드브래이커!" 훗 스트랏슈B형에다가 소드 브래이커를 병합하다니 역시 물질계 최고의 골리앗이군...하지만 이것은 신계의 골리앗이다! 근데..저걸 어떻게 막지? 아! "스트랏슈A형(B형과는 달리 달려가지 않고 재자리에서 세로로 검기를 날이는 형태) 화이어 블래스트!"난 스트랏슈를 세로로 쏘아서 기아틴으로 향하게 했다. 아마 저걸 막으려면 꽤나 힘들 것이다. "겨우 이거나 날리다니!" 하면서 기아틴은 더욱 속력을 높였고 스트랏슈에서 다른 기술로 재빨리 바꾸었다. "소드붐버!" 그러자 내가 만들어낸 검기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기아틴의 검기도 마찮가지였다. [에이션트 스피릿의 자아이다 경고한다 너의 한계는 앞으로 30초 경고한다 한계까지 27 초.26,25,24,23,22..] 디노의 힘이 딸리다는 것을 직설적으로 나타내는 에이션트 스피릿의 자아였고 그에 따라 디 노는 A.S.에서 내린후에 레비테이션 마법으로 동산에 착륙하게 되었고 알바티니 또한 기아 틴도 착륙한수 사라지고 그 자리에 알바티니만이 남아있었다. "흥! 겨우 그것을 조종해 놓고 지치다니 아니지..너의 골리앗 위력은 좋지만 마나소모가 장 난이 아닌 것 같더군..장기전에는 약해! 근데 어디서 남의 골리앗의 결점이나 말하고 다니는 거지?" "흥! 넌 내가 신으로 보이냐? 신의 골리앗을 이정도 조종하는 것만해도 기적이라고!" 한긴 그렇다 신는 일종의 정신체이기 때문에 죽지도 않고 마나소모도 그저 그렇게 받아 드 린다. "흥! 하여튼 그게 그거 아닌가!" 하긴...디노의 실력은 봉인구(손목발목의 팔찌형태의 붕대와 써클릿)을 모두 풀어도 성인이 막된 드래곤 정도 밖에(?) 안된다 드래곤의 힘이 나이에 비례하기에 그정도면 드래곤중 약 한측에 속한다(물론 인간은 덤비지도 못하지만.) "훗..너와의 입싸움은 이제 그만해야겠군...그래 달리기 시합이다 해볼래? 동산 아래까지 말 이다 전속력으로." "그거 좋지 어제의 적은 오늘의 친구였던가?(기분 나쁜 것은 금방 잊는 스타일) 다시한번 내 소게를 하지 알바티니 20세" "그리고 아까 말하지는 겉늙었군! 난 디노 19세" 이렇게 나쁜 감정은 쉽게 잊는 것이 상책이라는 것은 아는지 더 이상 시비를 걸지 않는 디 노였다. "자 그럼 준비!" "고(GO)!" 그둘은 달리기 내기를 했고 또한 이렇게 달리기가 시작되었다. 디노는 임무가 있어서 알바티니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서 였고 알바티니는 디노의 골리앗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십을 뿐이었다. 디노와 알바티니는 모두 입에서 단내가 느껴짐을 알고 있었고 데드포인트는 지나간지 오래 였다 언덕에서 다 내려오고도 아직 보랏빛 하늘이었고 승부를 더욱 확실히 하기 위해서인지 는 몰라도 마을의 중앙광장까지 뛰고 있었다. 물론 손,발목의 붕대를 풀면 엄청난 속도를 낼수 있지만 하이그란의 허락이 없이는 풀지 못 하니 당연히 운동을 잘하는 사람의 빠르기 밖에 나오지 않았다. "헉.헉.헉 제법인데?" "허헉 너도 헉 근데 너 웃옷은 어디다 두고 왔냐?" "됐어 헉.그런 땀에 절은거 언덕위에 있어도 헉헉 누가 안가지고 가니까.헉헉 한두번이 아니 거는 까먹고 그냥 헉 오는거.헉헉헉" "헉헉헉." 디노와 알바티니는 가뿐숨을 고르게 다듬고 있었다 디노의 옷도 전부 땀에 절었지만 알바티 니같이 웃옷을 벚어던지지는 않고 윈드 마법으로 땀을 말리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있었다. "근데..너 달리 소속되어있는 곳있냐?" 난 알바티니에게 그렇게 물었고 알바티니는 이렇게 대꾸했다. "아니...얼마전에 나와버렸지...뭐 골리앗은 한번 주인을 선택하면 그 주인이 죽을 때까지 계 약을 하니까 골리앗은 아지 나에게 있는 거고 뭐 국가에서 하는 거라서 가입과 퇴출이 잘 이루어 지지..난 좀 특별케이스지만." "특별케이스?" "펠의 결계를 깨기위하여 연구.." "너같은 검사타입이 연구를?" 하긴..검사가 연구를 한다니 누가 믿겠는가. "흥 기아틴을 완벽히 다룰줄 알면 결계에 다가가서 성분을 조사하면 마나코드를 알수 있거 든? 그것을 가지고 깨는거지 물론 마나코드가 한법 금이간후 다시 생산되면 코드가 바뀌기 때문에 기회는 단 한번 뿐이지." 오 하늘이 날돕는군. "그래 난 펠을 마계로 돌려보내려 하고 있어 너도 일행에 합류하지 않을래?" "음.." 가이브전기 제2장 드래곤로드 만나다 3 난 알바티니에게 물어보았고 알바티니는 "음..."아주 골똘히 생각을 무려 5분씩(?)이나 하고 대답했다. "내가 얻는 것은?" "펠이 이곳에서 없어짐" 당연한결과...하지만 알바티니의 대답 "그건 나도 알아 근데 내가 무슨 이득이 있어야 될거 아냐? 예를 들자면 고용비라든가.." 역시 돈을 원하는 알바티니였다 디노야 이곳에서의 돈은 아무 쓸모가 없기에 말했다. "블러디루비를 주지." "블..블러디루비?" 블러디루비는 화염의 힘이 깃들어있고 중력의 힘을 약간 조정할수 있다는 신비한 보석이다 블러디루비는 같은 크기의 다이아보다 훨씬 비싸고 색은 갓잡은 비둘기의 목을 딸 때 나오 는 생핏빛이라고 한다. 블러디루비에 포스와 마나와 신성력을 융합시켜서 넣을수가 있다 이 때문에 중력을 약간이나마 다스릴수 있게 된다 중력을 다스려 봤다 물건을 조금 가볍게 한 다던가 반대로 무겁게 한다든가가 가는한 것이다. "그래 큰 것은 안돼지만 엄지손가락만한 것이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지?" 아니 충분정도가 아니라 평생 놀고 먹어도 될것이다.블러디루비는 드워프가 광산을 평생을 파도 발견하기 힘들어서 경매에 붙이면 이미르단위로 올라갈 것이다. "조,,좋아 하지 근데 언제 줄거지?" "임무 끝나고 그리고 넌 앞으로 우리 일행의 짐을 모두 들어라" "좋아!" 역시 돈의 힘은 좋은 것이여! "음 그러면 옷가지 몇 개 챙겨들고 내가 묵고 있은 여관으로 와라" "근데 여관이름이?" "앗 그러고 보니 여관이름을 안봤더니...까먹었다..." 이렇게 자신이 투숙하고 있는 여관의 이름도 까먹어서 알바티니를 데리고 자신이 출발했던 여관에 도착했다. "음..세인트INN이라...음 기억했으니 곧오지." "그래 빨리와라" 디노는 알바티니와 해어진후에 여관에 방에 들어가서 일행을 깨우기 시작했다. "어이 세드린!" "아음~" 빠직. 디노의 이마에 힘줄돋는 소리 "야! 세드린 빨리 일어나지 못해!" "아~음~음..." 귀를 배개로 틀어 막고 다시 자는 세드린을 보고 디노는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했다. 디노는 세드린이 자고 있는 침대에 올라가서 서서히 세드린의 등을 밟기 시작했다 우드득!우드드득! "억!" "에라이 관절꺽기!" "아~!"악!악!악~~!" 이렇게 2분간 실랑이(?)을 벌인 후에 세드린이 일어났다. 그리고 하는 말... "5분만 더 잘께..아음~" 이후 세드린은 5분동안 돼지 멱따는 소리를 질럿다는 소문이 돌았다. 한 자그마한 사건이 있은 후... 식사중인 일행앞에 알바티니가 나타났다 디노는 알바티니의 말라진 모습에 많이 놀란 듯 했 다. 알바티니 전과다른모습 첫째. 웃옷이 헐렁한 티에서 딱달라붙는 티(어깨 아래부분은 없다.) 둘째. 바지가 헐렁한 반바지에서 헐렁한 청바지 셋째. 머리는 차분히 내려않은 머리에서 위로 솟은 머리 넷째. 자켓은 원래는 입지안았지만 지금은 시원하게 만들어진 자켓(소매를 걷었다.) 다섯째. 부속품은 없었지만 지금은 뭔지모를 도(刀),무언가가 들은 짐 종합평가.차분한 검사 스타일에서 싸울아비같은 스타일 "푸! 푸하하하!" 디노는 너무나 변한 알바티니의 모습에 넋을 읽고 보고 있다가 웃고 말았다.. 멋있기는 한데....너무나 변한 모습이니... "디노! 으드득!" 알바티니는 디노에게 소리치며 이를 갈았고 디노는 곧 사과를 함으로서 상태를 마모시켰다. "음..소개하지 이쪽은 내가 고용한 검사 알바티니야...골리앗소유자니 방해는 안될거야.." "안녕하십니까! 전 알바티니라고 합니다!" 알바티니는 자기소개를 했고 이어서 세드린이 말하길.... "전 바드 세드린이라고 합니다 공명마법소유자이며 필살 현혹성구라발이라는 기술을 사용합 니다." "음...역시.. 공명마법 소유주였군..." 세드린의 말에 디노는 알았다는 듯이 말을 했고 에리스는 몰랐다는 듯... "공명마법이요? 그 어려운 기술을? 영광이군요 몰라뵈서 죄송했습니다." 고명마법은 하는 도중 음이 하나라도 틀리면 그 부작용이 엄청나기에 어렵고 음의 속도와 높낮이가 정확해야 된다. 알바티니 왈 "뭘 그정도에 놀라기는...디노는 더 대단한 인물이지...아마 당신 하이메이지지?" 그러자 에리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습니다 15클래스 마스터입니다." "음...거의 위저드에 가깝군...그러나 당신은 디노의 골리앗을 보면 달라질거야...엄청난 위협 감...으~ 디노와 한번 대련한 것이 아직도 떨리내..." 알바티니는 디노와의 대련에 대하여 이야기를 시작했고 에리스는 신의 골리앗이라는 말에 눈을 크게 뜨더니 다시 생각에 잠겼다...그리고 나에게 뜬금없이 묻기를... "디노님...당신 정체가 뭐죠? 당신이 인간임이 아닌 것은 제가 15클래스 마스터이기에 어느 정도 파악은 했지만....전에도 말했듯이 디노님의 마력의 냄새는 너무 특이해요...왠지 신성력 도 가지고 있는것같고... 뭔하는 다른...." 디노는 에리스의 예상하는 말에 조금 뜨금하였고 속일수 없나는 것을 알자 사실대로 말하기 시작했다.. "에리스...난 인간이 아니죠...전 인간과 이리스니라의 혼혈아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에리스니 라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심판을 받아요...바로 정령들의 심판이죠...아이의 감화력의 잠재력이 높으면 사는거죠...그리고 모든 하프에리스니라는 하이에리스니라죠...하이에리스니라의 능력 은 하급 중급 상급 최상급으로 나뉘며 전 에리스니라의 최고위 에리스니라의 피와 15클래스 마스터의 피를 이어받아 최상급이죠...그리고 전 임수 수행중이라는 것 밖에...말하겠군요...나 머지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이해해 주십시요...그리고 신의 골리앗...그것은 마젤토브님의 골리앗 이었죠...그분이 죽고 난후 제가 개조된 골리앗을 사용하는 거죠..." 에리스는 잠시 골똘히 생각하더니 이렇게 물었다. "그럼 당신은 신인가요?" 황당~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전 하이에리스니라라고요!" 그러자 에리스는 검은눈을 번뜩이더니 예리하게 질문했다. "당신을 분명히 신의 골리앗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신이거나 신과 관련되어 있다고 물을수가 있겠죠?" 그리고 싱긋 웃는 것이었다. "에리스...그것에 대해서는 극비에요...그리고 당신의 원하는 질문은 펠을 마계로 보내든 소멸 시키후에 대답하도록하죠.." 그러자 에리스는 또다시 검은눈으로 날 바라보며 말했다. "그것을 어떻게 믿죠?" 그러자 그에대한 대답은 디노가 아닌 다른 사람에세서 들려왔다. "그건 제가 보증하죠." 그의 모습은 은발과 같이 마력의 저항이 별로 없이 받아드리는 순수금발을 가지고 있었고 그 머리카락은 발목까지 내려 왔으며 흰색 후드 비슷한걸을 입었고 목에는 십자가가 걸려있 었다. "안녕하십니까 차기 마젤토브님." "다..당신은..." "아. 말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저만오면 균형의 문제로 저의 반쪽도 대려 왔습니다. 그는 지 금 드래곤로드의 행방을 찾고 있고 차기 마젤토브님께 저와 함께 도움을 줄것입니다." 그는 신계에 딸려있는 천계에 아켈젤즈archangls(대천사)의 수장을 맞고 있는 미카엘이었다. 그는 천계(천사) 계열 42위지만 그는 실질적으로는 서열이 더 높아야 정상이다. 그는 마족과 신족의 계약에 따라 맺어진 그의 반쪽은 루시퍼다. 루시퍼는 마계의 대법원을 관리하는 대 법관으로 실질적 계열로는 미카엘보다 높지만 힘에 대해서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다. 루시퍼는 예상밖으로 미카엘과 잘 어울리고 있었다 비록 타천사이어도 그 둘은 일정 임무 때가 아니면 늘 붙어 다니기로 유명했다 실질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 주신 하이그란(시안) 의 명으로 마계과 신계의 다툼으로 인한 파괴를 막기 위해서 사용한계약이었지만 신과 천사 들은 마족과 마물의 못보던 면으로 보면서 서로의 경계심을 풀고 서로 친해진 것이다.이러 면서 마계와 신계는 공존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이 계약은 서로 가장 맑다는 영혼을 끄집어 내어서 반으로 나누고 각자 반반씩 나누어 가짐으로써 하나가 죽으면 나머지 하나도 죽게 되어 있는 특수한 구조로 되어있었다 물론 미카엘과 루시퍼 같이 친한 것은 아니다 하라그 스트니아와 사탄이 그 예이다..그러나 신계 서열0순위인 주신 하이그란과 마계서열 0순위 벨 제뷔트는 서로 묶여 있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주신은 신계와 마계의 일에 상관하지 못하며 실질 서열은 벨제뷔트보다 높다 그래서 맺지 못하며 마계에 일에 상관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의 둘째 아들 사탄이 마계에 고위 귀족이기 때문이다. (하이그란은 어느 차원에서는 시안으로 어느차원에서는 하느님으로 통하며 하이그란이라는 이름은 대제사장이나 알고 있는 이름이 었다.) 그리고 벨제뷔트는 단순히 주신 하이그란은 자신과 맺지를 못하며 자신과 맞는 영혼의 색이 신계에서는 없다는 것이다. 그이유는 벨제뷔트는 순수한 그 악의 집합체이기에(그러나 순수 한 악이라고 파괴만 일삼는 것이 아니다. 조금 섞인 마음을 지님 것이 더욱 파괴를 좋아하 는 것이다. 오히려 너무 순수하여 바보같이 행동할때도 있다.) 색이 같은 걸 찾을 수가 없 는 것이다. 있다면 같태어나 마족이나 천사, 하이그란뿐....그들과 맺지도 못하고... 그러기에 꼭집어서 이유는 짝이 없어서다. 어? 근데 어디어 이렇게 이야기가 새어 나갔지? "그는 잘있나?" "네 잘있습니다." 미카엘은 싱긋 웃고는 곧 답을 했고 나도 웃어 주었다. "그의 검은 머릿결 다시 보고도 싶군...넌 그의 다홍색의 눈을 좋아하지?" 미카엘은 여전히 웃음을 머금고 대답을 했다. "네." "후...근데 여긴 왠일이지?" "차기 마젤토브님이 드래곤로드의 행방을 모를 것 같기에...그리고 하라그스트니아님이 여간 덜렁 대야 말이죠..." "음..그건 그렇지..근!데! 그 차기 마젤토브보다는 디노라고 불러 뭐 그러기도 싫으면 딘이라 고 부르던가." 그러자 미카엘은 여전히 웃으며(미카엘의 표정은 웃는 모습밖에는 본적이 한번도 없는 디노 였다.) "그냥 디노님이라고 부르기로 하죠." 그러더닌 미카엘은 일행쪽을 돌아 보더니 한마디 했다. "이쪽은..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전 미카엘이라고 합니다." "으..자신이 밝히지 말라고 했으면서 스스로 말하는군.." 그러자 미카엘은 약간 당혹한 빛이 띠더니 그러나 여정히 웃음을 지니고. "음...뭐 할수 없죠." 그러나 일핼들은 그가 미카엘이라는 이름을 밝혔음에도 별 반응이 없었다. 세드린 알바티니왈 "안녕하십니까? 전 xxx입니다."라고 말하고(xxx는 각자의 이름) 에리스는 "안녕하십니까? 미카엘님이시라고요? 전 에리스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당신의 이름이 별로 알려지지 않아어요. 기껏해야 시안님 곁에 있다는 것 밖에는..." "아...네.." 말은 그렇게 하지만 속으로는 서운함이 있는 미카엘이었다. 그러자 미카엘은 혼자서 중얼 거렸다 아무도 안들리는 듯하게 태연히 그러나 그의 목소리는 디노의 일행은 다 들을수 있 는 크기였다. "음..이 아켈젤즈의 수장 미카엘이 이정도 대우 밖에 몾받나?" 그러자 디노의 일행의 반응은 가양각색이었다. 먼저 디노는 "미..미카엘 이 빌어먹을 자식아 아예 선전을 하고 다녀라!" 알바티니는 "아켈젤즈가 뭐야? 먹는거야?" 세드린은 "아..아켈젤즈?" 에리스는 "무시당하고는 못사시는 성격이시군..." 이렇게 반응이 오자 미카엘은 약간 떨더름한 미소를 머금고는 말바티니에게 이야기를 했다 "아켈젤즈는 천계 제8직으로 다르게 말하면 대천사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그재야 알았다는 듯이 알바티니는 고개를 잠시 끄덕이더니 놀라다는 듯이 다시 미카엘은 보 았고 디노는 미카엘에게 다시 말했다. "으~ 야 미카엘! 너 일부로 너 이름을 밝혔지!" "음..어떡게 야셨죠? 감춘다고 감춘건데..." 그러면서 디노를 바라보며 다시금 씨익 웃었다. 그러자 디노도 미카엘을 보며 씨익 웃더니 말했다. "파이어윌... 다연발 매직미사일... 퓨전매직! 다연발 파이어미사일!" 그러자 디노의 주위로 마력이 모이면서 그의 머리카락을 세우면서 빠져나가 손에 모이더니 왼손에는 파이어윌의 촉소판이 오른손에는 매직미사일 3개가 모이더니 헬파이어가 3개로 분 리되어 매직미사일로 들어갔다. 그러자 매직 미사일은 붉은 화염에 휩싸여서 작은 파이어볼 을 보는 듯 했지만 파이어볼보다 위력이 강한 퓨전매직이 탄생한거다. "디..디노님 이런곳에서 그런 위험산 것을 하시면 곤란 합니다! 매직핸드미러!" 그러자 미카엘의 주위에 디노와 같이 마력이 모이더니 오른손에 손거울 만한 크기에 마법실 드가 나왔다 세 개의 불덩이는 그 실드에 튕겨 나와서 다시 디노에게로 날아갔고 디노는 그 것을 막이 위해서 류에을 뽑고는 류에의 특수능력인 웜홀게이트를 열었다. "게이트!" 게이트는 매직 미사일 하나 들어갈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고 디노는 재빠르게 움직여서 세 개의 퓨전매직의 창조물을 넣었다. "음...실력이 많이 늘으셨군요.." "넌 내가 계속 달할거라고 생각했냐?" 그러자 미카엘은 디노에게 웃으며 말했다. "퓨전매직 마스터에 도달을 축하하는 기념으로 하라그스트니아님의 스펠줄 하나를 얻을수 있습니다." "음...아 핑거파이어볼이나 내놔!" "으...그건..." 핑거파이어볼 클래스15도 그것을 한번 쓰면 마력이 다 탕진되는(체력소모는 없다.) 무시무시 한 마법이었다 최강의 개인 공격 마법이며 유도형이라서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가 텔레포트 해도 간곳까지 따라가기에 엄청무서운 마법이었다 막는 방법으로는 15클래스의 윔홀게이트 나 14클래스의 블링크실드정도이다. 그러나 그것의 개수는 다섯 개 임으로 한법 걸리면 죽 음이라고 볼수 있는 무서운 마법이었다. 물론 디노가 그 마법을 배운다면 피닉스의 힘으로 하루에 다섯 번 정도는 쓸수 있는 기술이 됨으로 정말 무섭다고 할수 있는 것이다. "그건 제가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음..누굴까요... ------------------------- 가이브전기 제3장. 드래곤로드 만나다4 "그건 제가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시퍼!" 그는 타천사 루시퍼...그리고 대천사 미카엘의 반쪽이었다. 검은 머릿결과 아름다운 다홍색의 눈을 가지고 있었지만 루시퍼는 다홍색의 그 눈을 증오한 다. 이유? 그건 나도 모른다 루시퍼가 자신의 눈을 싫어하는 이유를 말하지 않으니....(사실 다홍색의 눈의 비밀은 미카엘과 루시퍼 그 둘밖에 모르고 있다.)내가 어떻게 하라는 말인 가... 그건 그렇고 내게 핑거파이어볼을 가르쳐 준다고? 하..저 자식이 미쳤나? 미카엘조차 섣불리 대답을 못하는 것인데... "제가 못 가르칠거라고 생각핫겠죠?" "응..솔직히 그래..미카엘조차 섣불리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넌 아주 쉽게 대답을 하고 있잖 아?" "디노님...저의 반쪽인 미카엘의 등급은 아켈젤즈입니다. 혹시 제가 마계로 가기 전에 직책이 무었이었는지 알고 있십니까?" "응..제4계급 도미니온즈(dominios[주천사])로 새벽을 다스리고 있었지?" "잘알고 계시군요...그런 새벽은 무엇을 기다리기에 검푸른 빛을 띠고 있죠?" 난 루시퍼의 말을 찬찬히 따져 보았다...그럼! "혹시..태양의 힘은 불의 힘이니 넌 태양을 기다리는 존재 그러니 화염계열의 마법을 잘알고 있다 그건가?" 루시퍼는 싱긋 웃더니 대답했다. "네 맞았습니다 전 화염계열이라면 피닉스님보다는 못하지만 꽤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핑거 파이어볼도 그 중하나인데 전 마계로 가면서부터 쓰질못했거든요.. 핑거파이어볼의 특징 잘 알고 계시죠? 성스러운 푸른불꽃...만약 붉은 빛이라면 저도 사용할수 있죠...그러나 핑거파이 어볼의 극한은 푸른색이죠...자 이것은 화염계영 마법중 A++ 급입니다 그리고 핑거 파이어 볼의 극학중의 극한인 푸른색 휘광까지 나온다면 그 마나의 급수는 S급이 넘어 가죠.그렇기 때문에 마법진이 있어야 되죠..공간 마법진 할 수 있죠?" 이야~! 말많이도 하네... "그럼 내가 바보로 보이니?" 그러자 에리스가 끼어들었다. "고..공간마법진이라니...디노 당신은 도대체..." "공간마법진이 뭐 어때서 마법배울 때 처음으로 익히는 것이 마법진 아닌가? 그러니 공간마 법진도 배우게 되고..." "디노님..." "디노님의 수련과정은 거꾸로였어요." "디노 당신은 공간 마법진이 얼마나 어려운 급인지 아세요?" 당연히 알 리가 없었다. 거의 모든 수련과정이 거꾸로 진행되었던 디노로써는 극한의 마나 의 이용인 마나를 자기 자신으로 받아 들이는 최고의 힘을 얻었다. 그리고 힘을 사용했던 것이다. 다른 사람은 마나를 힘이라고 생각하다 수련을 통해 마나와 한몸이 되는 것에 비하 여 거꾸로 진행됬던 것이다. 그딴 것을 알수  벗는 것은 당연 치사였던 것이다. "아니." "마법진은 룬을 이용해서 그리는 거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룬의 뜻을 마법어로 바꾸어 캐 스팅을 하잖아요. 이 캐스팅을 공간에 실현시키고 일정 마법도형을 얻고 그린 것이 바로 공 간마법진이에요..그것은 저도 잘못하는 것이죠. 위저드급이면...손쉽게 할 수 있겠지만.." "음..." 그러더니 디노는 공간마법진을 그리기 시작했다...고속캐스팅을 재빨리 실현시켜서 마나의 흐름의 끝이되는 머리 끝에 놓고 하나하나 조합을 해 나갔다. "루시퍼 이거...맞어?" "네." 사실 에리스의 말은 전혀 듣지 않고 루시퍼와 메시지마법으로 (물론 머릿속의 텔레파시로 만) 마법진의 모양과 크기 만드는 방법 캐스팅에 사용되는 룬어를 배우고 있었다. "어..에리스 뭐라고 그랬어?" "으...디노..당신은 정말!" 하면서 디노의 마법에 방해를 주었고 디노의 마법진은 소멸되었다. 미운사람... 왠지 모르게 디노에게 끌리는 것을 느끼지만 에리스는 그것을 끝끝내 부정을 하면서 디노에게 신경을 쓰 는 것이였다. "무슨 짓 이야!" "당신이 먼저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니까 그렇잖아 이 바보같은 놈아!" "뭐? 바보 같은 뭐라고?" "이 해삼!말미잘!오징어! 사람 말이 말같지 않냐 이!" 디노는 에리스의 반응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에리스의 말을 십었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않았다. "그래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 될거 아냐!" "진작 사과할것이지..." 이때 세드린의 폭탄적이 말이 들려 왔고.. "자자..사랑사움은 이쯤에." 퍽! 퍽! 디노와 에리스의 주먹은 사정없이 세드린의 복부를 가격했고 세드린은 금방 흐느적 대더니 쓰러져 기절했다. 세드린이 기절한 사이 디노는 루시퍼의 가르침으로 핑거파이어볼을을 마스터할 수 있었다. 물론 피닉스가 없이는 핑거파이어볼의 색이 붉다는 것에 약간 실망한듯했지만 말이다. "자 그럼 드래곤로드를 만나야 겠지요?" "너 드래곤로드가 있는 곳을 아냐?" "제가 누구입니가... 불면의 미카엘 아니겠습니까? 잠도 자지 않는 저에게 시간만 있다면 원 하시는 정보는 다 얻을 수 있죠..." "하하하 그럼 어디있는지 빨랑 안 불어!" 미카엘은 웃음을 띄고 말했다. "아아 진정하시라고요. 드래곤로드는 델타고원에 있습니다." "델타고원이라하면...." 애리스의 말에 미카엘은 또다시 웃으면서 "네 이곳 차원의 지명으로서 그곳은 일년 내 유황가스에 노출되어 있어서 아무도 접근하지 않죠..." 라고 말을 하였고 디노는 곧 불만을 퍼부어 댔다. 자신이 황의 기운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황이 많은 곳에 가는 것은 싫엇던 것이다. "이런 니미럴! 내게 그런 곳을 들어가란 말인가!" "훗! 천하의 차기 마젤토브님께서 거부하는 일도 있었나요?" 으드득! 디노는 얼굴을 더욱 붉히면서 이까지 갈았다. 물론 디노의 실력이라면 유황가스가 몸속으로 침범하지 못하지만 디노가 가장 싫어하는 냄 새가 유황가스였다. 즉 몸속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지만 냄새는 맏는 다는 것이었다. "아! 하시다면 아겔절즈의 권능중 하나로 드래곤 로드의 레어에 씌어져 있는 봉인을 풀어 줄수 있습니다. 그러면 텔레포트하십시오. 좌표는....1982-256입니다." "수고 좀 해주게.." 미카엘이 자신의 수고를 약간이나마 덜어 준다는 것이 디노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었는지 약간은 화가 풀리는 디노였다. 이윽고 디노는 일핼들을 모아서 미카엘이 봉인을 풀기를 기다렸다. "아! 풀렸어요 봉인이 다시 생기는 시간은 앞으로 5분전입니다 빨리 텔레포트를 하세요." "아 근데 너희는 안가냐?" "할 일이있거든요." 디노는 미카엘의 말이 꼭 우리가 할 일은 너희의 일보다 중요하니 알 생각하지 말아라라고 하는 것 같았지만 넘어갔다. "그래? 그런 수고하고..자! 내 주위로 모여!" 디노의 주위로 마나의 흐름이 쏠리더니 디노와 일행들의 몸을 감싸 안았다..그리고 공간이도 의 게이트을 열고 게이트를 디노와 일핼들의 있는곳에 다가 갔고 먼저 디노가 사라지더니 에리스가 다음으로 사라지고 그 다음은 알바티니 그 다음으로는 세드린이 사라졌다. 그리고 게이트 속에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디노의 소리가 들렸다. "텔레포트!" 이윽고 단지 게이트로 이내 보이지 않던 디노와 일행들이 시동어가 말해지자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후...미카엘 그분이 잘 해내실 수 있을까?" "글쎄...드래곤로드의 브래스 3번이나 막아야만 드래곤로드가 디노님의 명을 들을 텐데..." "후..걱정되냐?" 늘 웃는 얼굴이아님 이번에는 약간 신경을 쓰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아니 그 분을 믿으니까...전에 3개월동안 디노님을 지켜 보았잖아..." 루시퍼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미카엘에게 말했다. "미카엘..나 아마.." "왜?" 의아한 표정으로 물어보고 있는 미카엘을 향해서 루시퍼가 말했다. "디노님을 공격할수도 있을거야...아마 전치7개월을 받을 정도로..." "음..디노님이 전치 7개월이라면 다른사람은 사망이라는 소리인데...왜그러지?" 그러자 루시퍼는 씁씁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펠님은 마계 서열 8위야 소멸 당하시면 3개월 후에 다시 태어날수는 있지만 펠님의 태생 서열인 14위로 다시 태어나 서열 올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줄 너도 알잖아...즉 디노님이 펠 님을 소멸시키려 하면...난 어쩔수 없어...펠님을 지키는 수 밖에.." "디노님의 실력으로는 아직 펠님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 쯤을 알텐데..." 루스퍼는 여전히 씁씁한 표정을 지으면 말을 이어 갔다. "아니...펠님은 허락없이 마계에서 나온거 알고 있지? 높은 서열의 마족이 마계에서 벨제뷔 트님과 신계의 하이그란님의 허락이 있어야 나갈수 있거든.." "아...신도 마찬가지였지? 나같은 천사야 제약이 없지만...혹시 너도 그런 제약을 받냐?" "물론이야 원래는 넌 악마와 반쪽관계가 되어야 해지만 내가 타천사라는 것으로 너와의 계 약이 된다는거 너도 알잖아." "알아...하지만 너도 그런 제약을 받는 것은 몰랐어." 루시퍼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 빛의 길을 따라 이동 중인 디노일행... "음...이 텔레포트게이트가 좀 긴데.." "그렇군요...게이브의 길이가 100m정도나 된다는 것은 엄청난 거겠죠..." 텔레포트게이트는 그 지형의 특수한 문을 만들고 내보로 들어가 도킹도법으로으로 공간을 접고 움직여서 최소한의 거리로 이동할수 있는 방법이었다. "아 다 왔네..욱 유황냄새.." "우왝!" "세..세드린 어디다 토를 하는 거야!" 세그린은 알바티니의 목덜미를 붙잡고 토약질을했고 알바타니는 그 토약물을 웃옷에 다 묻 게 되자 웃옷을 벋고 얼른 몸을 닦고 옷을 갈아 입었지만 토약물의 독성에 뒷덜미가 따끔따 끔해진 후였다. "세..세드린 이리 안와!" "야! 너희들 유황가스에 중독될 일 있냐! 빨리안와!" 이윽고 세드린과 알바티니는 디노의 곁으로 모였고 알바티니는 세드린의 머리에 꿀밤 한 대 를 선사해주는 배려(?)를 보였다. "에리스 보호막 칠줄 알지?" "아 네...유황가스라면....프로즌 실드가 좋겠군요..." 디노는 잠시 생각하더니 에리스의 의견에 반대 했다. "프로즌 실드보다는 그냥 무속성의 실드와 윈드실드로 두겹을 치는 것이 좋아. 프로즌 실드 는 자칫 잘못하면 그 영양력이 안으로까지 침투해 들어 와서 우리에게 피해를 끼칠지도 모 르니까. 더군다가 너의 마력의 패턴은 바람이다. 윈드 속성이라고" "네.." 그렇게 말하고는 에리스는 마법을 시전하기 시작했다 캐스팅을 시작하자 에리스의 머리카락 을 세우며 올라가서 에리스 주의에 구형으로 무속성의 실드가 쳐지더니 그 주의로 또다시 윈드실드가 쳐졌다.. "역시 하이메이지군 캐스팅의 속도가 틀려." "고맙군요." 이렇게 보호막을 치고 드래곤 로드의 레어에 들어 갔다. 꼬르륵. "꼬르륵?" 정체불명의 소리가 세드린의 배속에서 났고 세드린 왈 "야 디노 먹을 거 없냐?" 역시 식충은 달랐다. 이때 에리스가 배낭에서 건육을 꺼내 주었고 세드린은 5초안에 건육을 입에 집어 넣더니 우적.우적 꿀꺽으로 단 두 번을 씹고 삼키는 묘기(?)를 보여 주었다. "음..그래도 배고픈데..." "아! 저기가 드래곤로드께서 계신곳이군요." 에리스는 어느 한곳을 가르켰고 디노일행은 너나 할 것 없이 뛰어서 그곳에 도착을했다 그 방의 크기는 드래곤 둘이 날아오르고도 남을 만큼 컷고 그 가운데에 드래곤로드가 떡 버티 고 있었다. "자..나에게 온 이유가 뭐지?" 다 알면서 드래곤의 법칙에 따라서 물어보는 말이었다. 이때 세드린이 엉뚱한 대답을 했다. "야 드래곤 손님이 왔는데 음식도 안 주냐? 정 없으면 너 고기도 괞찮은데." 빠직!(드래곤로드의 심줄 돋는 소리) "으드득 용건이 그건가?" "아니. 하지만 배고프거든 얼렁 내오지 못해" 꽤나 차분히 말했지만 드래곤로드의 신경을 건들이는 말들이었다. "으악! 이 싸가지 없는 녀석 내 하라그스트니아 님에게 명을 받아서 잠자코 있었지만 인간 주제에 말이 많구나 어디까지 그 잘난 말이 나오나 보라지 자 받아보거라!" 원래는 시험으로 받아야 되는 브래스를 극성까지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에리스 블링크실드를 준비해." "네? 저혼자 상대하라고요?" "난 아직 미숙하잖냐." 퍽도 미숙하겠네...괜히 힘빼기 싫어하는 디노의 성격이 확연히 들어나는 봐였다. 근데 세드린이 드래곤로드에게 달려가는 것이 아닌가. "세드린! 어서 돌아오지 못해!" "세에드으린인인!!!!" 그때 드래곤로드의 브래스가 나왔고 에리스는 블링크실드를 시전하여 그 피해를 줄였고 약 해진 유황브래스를 디노가 하나하나 처리함으로써 일행은 무사했다. "세드린...흑." 에리스는 일행이 죽은 것을 슬퍼하는 타입같았다. 그 엽기적 행각의 세드린이 죽는 것이 오 히려 기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아니.." 에리스는 자신이 브래스를 막자 드래곤로드가 놀란것인줄 착각을 하였지만 아니었다. "휴 죽을뻔했네..." 그때 세드린의 소리가 들렸고 세드린은 드래곤로드의 발아래에 있었다. 역시 그 엽기적 세 드린이 죽을 리가 없었다. "이..이녀석이" 하면서 드래곤로드는 발차기(?)을 하며 세드린을 공중에 띄운후 브래스를 갈겼다. 그러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세드린의 목소리 "휴..이녀석아 사람 죽일일 있냐?" 드래곤로드는 응이라고 대답하고 십은 것을 몸으로 표현했다. 머리를 흔들어서 세드린을 때우고 난후 또다시 브래스를 갈겼다. 그러나 이번에도 들려오는 세드린의 소리 이번에는 드래곤로드의 비늘 속에 숨었다. 움찔 드래곤로드는 비늘안으로 들어와 연한 살을 자극하는 세드린의 몸짓에 움찔했지만 그것을 가깟으로 참아 내고 있었다. 더군다가 세드린이 들어가 있는 곳은 드래곤의 약점이며 가장 민감한 부분인 목 바로 아래 대 동맥이 있는 쪽의 역린이었다. "휴...음...이거 맛있겠네..." 하면서 비늘안에 감춰진 살을 아즉 하고 깨물었고 드래곤로드는 까울하는 소리을 질르면서 방방 뛰기 사작했다 그리고 이 사건이 진정 된 것은 1시간 후였다고 한다. --------------------------------------------------- 휴... 시험기간이라서 이것밖에 쓰지 못했어요. 죄송하고요. 아 그리고 에리스의 본명은 곧 나오겠지만 아마 짐작하시느 분도 계실거에요. 바로 리타가 그녀 입니다. 가이브전기 제4장 실력차이1 "그래..펠의 마력 패턴을 알려달라고?" "바로 그거야...펠의 마력 패턴만 알며 내가 그 패턴을 익고서 들어갈수 있고 결계를 깰수있 느니까." 그러나 드래곤로드의 말은 뜩밖의 말이 었다. "안돼...펠의 마력패턴은 나로써도 알아내는 것이 불가능이야...어이 하이매이지...너의 마력패 턴의 변화는 몇가지의 파장을 이루고 있지?" "음...한 160가지..정도?" 160가지라면 그에 따른 변수는 1억이 넘는다. "그래..거기 차기 마젤토브님은?" "난...한 1200가지되겠군.." 엄청남 파장의 개수였다. 지금 차원에서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문명신 카엘이 알아본 봐로는 마력파장은 총 2800개의 가지수를 갇는다고 했다 그중 2800개의 파장을 모두 사용하는 자가 바로 주신 하이그란이었다. "그렇죠? 차기신도 1200가지나 되는 마력파장...펠은 마계순위 8위..어느것이 더 파장이 많을 까요?,,제가 알아본 봐로는 2140가지의 파장을 사용하고 있더군요...보통의 마법공격은 뮤우 파장과 제임파장을 사용한다고는 들었지만 그의 경계는 렌덤이에요." "렌덤?" 결계는 보통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엘의 파장을 사용한다..그러나 그에 따를 변수로써 상당 의 만은 수의 파장을 섞어 놓기도 한다..그러나 펠의 결계는 렌덤...할수 있는 것은 강행돌파 뿐... 강행돌파로 얼마나의 사람이 죽을 것인가...자신은 살아남을수 있을까? 모르겠다...하루에 다 섯 번이 한계인 핑거파이어볼을 네 번이나 쓰고 나야만 겨우 자신 혼자 들어 갈수 있는 공 간이 생길 것이다...그러면 자신의 일행들은 어떻게 한것인가. 너무나도 큰 실력차이었다... 같은시각 미카엘과 루시퍼는 신계로부터 연락을 받고 있었다. 신계에서한 말을 들은 미카엘의 입에서 나온 것은... "정녕 거울효과라는 것인가? 그것도 카엘님이 다스리는 곳에?" 그것뿐이 었다...여기서 말해 줄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뿐이다. 카엘이 다스리고 있는 곳에 이 변이 일어난것 뿐... 이로써 미카엘과 루시퍼는 1부에서는 더 이상 나올수 없다는 것... "메이드루아...너 기가피니셔 몇 번 쓸수 있지?" 기가피니셔...드래곤로드의 특권인 브래스였다. 기가피니셔는 위력은 강하나 체력소모가 극심한 것이 단점이며 드래곤로드의 수면기를 앞당 겨 온다...즉 기가피니셔 한방이면 분명 펠의 경계를 일시적..약 5초간 없엘수있을 것이다 그 러면 디노가 들어간다는 초보적인 수법이었지만 기가피니셔를 써야 하는 드래곤로드에 한해 서는 무시무시한 위험을 감수 해야한다...한낮 드래곤로드가 마계서열 8위에게 게딘다는 것 은 곧 죽음을 위미한다...문론 이번일은 펠의 잘못이 있기에 신계와 마계에서 보호해 줄터였 지만...그래도 안전하다는 말은 절대 할수 없었다. "하..한번 뿐이에요.." "그럼 됐어 그것을 사용해서 팰의 결계를 깨줘 그러면 5초정도의 시간 동안 결계가 사라질 거니까..." 이로인해 확실해 진것이다...펠과 드래곤로드의 안봐도 비디오의 싸움이... 아마 이번일은 넘어갈 터이나 펠은 자신이 한번 당한것이라면 절대 그냥 넘어 가지 않는 다 물론 자신과 같은 신분이거나 자신보다 높을 때를 제외하고말이다.. 아마...이번일이 끝난후 300년후면 드래곤로드를 불러서 엄청나게 두둘겨 팬 후 치료들 빙자 한 고문을 할 것 임에 틀림없었지만 드래곤로드 앞에 있는 자는 차기 마젤토브...그리고 신 계에서 하이그란 다음으로 성질 죽이게 더러운 하라그스트니아의 보호를 받고 있는 자가 아 닌가...차라리 펠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드래곤로드였다. 드래곤로드와 해어진후 펠의 결계로 갔다...드래곤로드는 앞으로 6시간 후면 기가피니셔를 쏠 준비를 한체 올것임에 틀림없었다...안오면 하라그스트니아에게 죽기 직전 까지 맞은 다 음 10대 더 맞을 것이 틀림없으니까. 같은시각 펠이 있는 곳은 펠의 아지트의 가운데에 있는 온천이엇다... '음...저건 차기 마젤토브아닌가...그옆의 떨거지들은 뭐지? 호...골리앗의 소유자와 15클래스 마스터와 공명마법소유자인가? 날 처리하기 위한 만전의 준비를 다 해놓았군...그러나 널 도 와줄 미카엘은 없다,,,그러나 나에겐 루시퍼가 있지...아마 날 이겨도 나와의 싸움을 지친이상 루시퍼를 절대 이길수 없을 것이니까...아니지...루시퍼는 미카엘의 반쪽이지..늘 갖이 행동하 는 데...왠지 루시퍼가 안 올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 뭐 상관없어..내가 질 가능성은 0.0000001%이니까.' 그러나 펠은 몰랐다 0.0000000012의 승률을 이긴 엽기 적인 전사 세드린이 있다는 것은 그 리고 디노가 핑거 파이어 볼을 익혔다는 것을... 한편 디노일행 쪽은... "언제 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지?" 세드린의 물음에 디노는 세드린을 노려 보면서 말을 했다. "기가피니셔는 그 충전 시간에 따라서 위력이 달라 지는 것을 모르냐? 시간이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충전또한 많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서 우리가 유리한 범이 많아져." 그러자 곧 에리스가 말을 했다. "흥! 아는 것이 많아서 좋겠군요...아? 저기 저 검은 물체가..." 에리스는 저 멀리 새 모앵으로 생긴 것을 보고 말을 하자 디노가 일행들에게 말을 했다. "오는군...모두 준비해 드래곤로드의 속력으로 약 5분 만에 올수 있을 거야!" 디노의 말대로 5분정도가 지났을까? 드래곤로드가 상공에 나타났고 곧 입을 크게 벌리더니 곧 공기를 빨아드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래곤로드의 입에는 하얀 공모양의 물체가 생기더 니 그 공 모양에서 엄청난 마나의 양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저..저것이 기가피니셔?" 기가피니셔...드래곤로드만에 사용하는 브래스로 7속성의 힘을 섞어서 쏘는 특제인 것이다 중성의 힘을 지니고 있어서 무속성인대도 무속성이 아닌 관통형 브래스였다. 이에 비슷한 마법이 알래스티나가 있는데 이름이 비슷한 갈래스티나와는 전혀 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위 력을 내는 마법이었다. 그것이 약 50개정도 모인 위력이 바로 기가피니셔였다. 곧 드래곤로드는 숨을 내밷기 시작하면서 있는 힘껏 기가피니셔를 날렸고 팰의 결계와 붙있 치면서 엄청난 양의 열이 발생되었고 펠의 결개가 조금씩 얇아 지기 시작했다. "펠..팰의 결개가 뚫어 지고 있어..." "역시 기가 피니셔군..." 곧 기가피니셔가 끝이 나자 드래곤로드는 인간의 모습으로 떨어 졌고 이 광경으로 보고 있 던 신계에 누군가인지는 모르지만...아무튼 누군가가 대려간 것 같이 워프게이트가 열리더니 사라져 버렸다. "자! 이제 5분 안에 저곳에 들어 가야 한다 모두 준비 됬지?" 디노의 말을 시작으로 모두 펠의 결계 안으로 뛰어 들어 가기 시작 했고 약 4분정도 뛰자 펠의 결개 안으로 들어 올수 있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밖에서본 펠의 결계 너머와 안은 너무나도 차이가 났다. 실제로 알려진 펠의 결개의 크기는 약 60km였다..그런데 그 펠의 결 계안은 팽창이 되어 있는지 약 중심점까지 10000km정도는 되어 보였다. "이..이게 펠의 결계안?" 에리스의 말에 디노가 대답을 해주었다. "음...아마 중심점 까지 약10000km정도는 거뜬히 넘겠어..결계안에서 공간이 팽창해 버려서 약 하루에 20km정도를 가도 500일정도는 걸리 겠군... 그리고 이곳에서는 워프게이트를 열 지 못해...이거 곤란한데? 역시 펠의 공간 확장의 결계안은 이동마법을 사용할수 없다는 것 이 정답이었군... 이 결계의 페턴을 알면 쓸 수 있을텐데..." 그런데 이런 디노가 이렇게 걱정하고 있을 때에 펠의 목소리가 들렸다. "흥! 하라그스트니아가 올줄 알았더니 기껏 너까지가 오다니.. 차기 마젤토브라고 했나? 꼴 에 피닉스를 대리고 있군...오? 저건 15클래스 마스터아니냐...그리고 공명마법사...그리고 골 리앗소환자까지...날 쓰러뜨리기 위한 최상의 조건이군...너가 여기까지 오다가 실력이 좋아지 면 내가 곤란해 지겠지? 내가 직접 가도록 하지." 디노는 그런 펠의 말이 좋기도하고 나쁘기도 했다. 일단은 자신이 직접 나온다니 500일동안 걸어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다. 귀찮은 일은 질색인 디노로써는 참 다행스러운 일이 었으 나 자신을 깔보는 그 말투는 상당히 신경에 거슬렸다. 곧 펠의 나타났고 펠의 모습은 많이 변해 있었다. 마계에서 직접적인 허락을 받지 않고 내 려온 것으로 펠의 얼굴은 상당히 노화되 있었고 키도 인간의 크기로 상당히 줄어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기세와 마나는 상당히 높아서 디노가 약간 눈을 돌릴 정도 였다. "훗..이런 내 모습에 눈을 돌리면 쓰나? 적어도 원래의 마젤토브는 그렇지 않았어. 역시 후 보생이라는 것인가?" 펠의 조롱하듯한 말에 디노는 펠을 노려보면서 피닉스를 끄집어 냈다. 곧 피닉스가 디노의 어깨에 앉더니만 펠을 노려보고는 말했다. -한때 같이 일했던 친구로써 말하겠다 펠...제발 포기하도록해. 피닉스는 펠이 디노의 고향차원에서 활동할 때 같이 활동했었던 적이 있었다. "피닉스....자네는 여전히 변한 것이 없군....구속되어 있는 정령 치고는 상당히 자유로운 것이 보기 좋았지...자네의 부탁이라면 거절할 수는 없겠지만 이일은 절대 포기하지 않아!" 디노는 어리둥절했다 자신은 그냥 펠을 마계로 보내던가 없에라는 명령만 받았을뿐 실질적 으로 펠이 무엇을 위해 여기로 왔는지 모르는 일이 었다. "펠...너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하라그스트니아님의 명으로 널 보내려고온 나 디노 마젤토브...너의 안전을 보장할테니 제발 마계로 돌아가도록 하세요." "훗..자네는 내가 무슨일을 하는 지도 모르고 이곳에 왔다는 것인가?" 펠의 조롱하듯한 말투에 디노는 펠에게 소리를 쳤다. "그래요 전 당신이 무슨일을 할려고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라그스트니아님의 명에 따 라야 하는 것이 제 책임입니다!" 디노의 말을 들은 펠은 곧 말을 했다. "훗...신계에 있는 베히모스를 깨우기 위해서다. 자수정에 갇혀서 1000년간 지내고 있는 베히 모스를 깨우기 위해서! 내 반쪽을 깨우기 위해서란 말이다! 그리고 난 베히모스와 같이 신 계와 마계를 완전히 바꿀것이란 말이다!" 디노는 펠의 말에 의아함을 느끼고는 질문을 했다. "잠깐...당신은 분면 음모의 신 베히모스님을 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왜 이곳에 나타난 것이죠?" 펠은 씨익 웃더니만 말을 했다. "이곳에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이 있다. 그리고 다른 차원에는 또 정신의 돌이 있는 차원이 있고 감정의 돌...이성의 돌...그리고 오감의 돌....등으로 베히모스의 정신체는 나뉘어쪄서 가 두었지 베히모스는 상당히 위력적인 신이 거든...그리고 난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이 봉인된 이곳에 와서 결계를 치고 마력을 쏫아 부어서 마계서열 1위부터7위까지 신계서열 1위부터 7 위까지 봉인을 한 그 봉인을 깨기위해서 이렇게 활동 중이었다...이제...3개만 깨면 된다.그러 면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로 공명을 이르켜서 다른 정신체가 끌려오록 할수 있지... 이제됐 나?" 디노는 그런 펠의 모습을 보고는 가슴이 아팠지만 그것을 참고 펠에게 말을 했다. "베히모스님은 앞으로 200년후면 풀려난다고 했는데 이런 짓을 할 필요가 있어요? 신이나 마족에게는 시간은 무의미한것이라고 들었는데.." 그런 디노를 보고는 펠은 기분좋게 껄껄거리며 웃더니 말을 했다. "아마 200년이 지나면 풀어 주겠지...그러나 한 1년뒤면 어떤 꼬투리를 잡고서 다시 자수정 에 집어넣어 버릴거야...베히모스는 주신도 무서워 하는 음모의 심이니까 말이야. 베히모스는 대단하지 남의 마음을 아주 잘 이용할중도 알며 그의 위력은 신계 서열 3위와 맞먹는 마력 을 가지고 있지...그런데...날 방해한다면 널 다시는 내 일에 참관 하지 못하는 반소멸 상태로 만들어 주지...크크 아마 200년은 지나야 겨우 움직일수 있겠지? 크하하하하" 디노는 펠에대한 가슴아픈 감정는 사라지고 이런 생각을 했다. '미친놈...' ---------------------------------------------- 휴... 시험 망쳤습니다. 완전히 이제 죽었습니다. 떡 줄게 오세요. 시험 떡쳐서 떡있고 이제 얼마후 성적표 나오면 고사에쓸 고사떡 준비중이니... 에휴~ 가이브전기 제4장.실력차이2 "크..큭...애송이...내 공격을 피할수 있을까?" 펠의 말에 디노는 얼른 피할 준비를 하고 있었고 에리스는 후방에서 자신이 날릴수 있는 최 고의 개인공격 마법을...그리고 세드린은 검과 함께 공명마법진을 일으키고 있었다. 평소의 세드린 같지 않게 침착한 모습이 영 아니였다..그리고 알바티니는 골리앗 소환진을 준비하고 있었다. 펠이 마나를 일으키자 엄청난 마나의 양이 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펠의 백발을 빠져 나와 서 펠의 손에 뭉치기 시작했다. "크..이것을 막을려면 미카엘의 파워는 가지고 있어야 되겠지?" 아직 미카엘의 파워조차 이길 수 없는 것이 디노의 실력이었다. -저..저건 파이어붐버....너가 배운 핑거파이어볼과 위력이 비슷하나 범위가 무척 넓고 마나 와 체력의 소모가 극심한 것인데... 피닉스는 그렇게 말하더니 불의 장막을 일으켜서 디노일행을 보호하고 있었다. -자 얼마 버티지 못한다. 아론다이트나 끄집어내! 피닉스는 디노에게 아론다이트소환을 요청했고 디노는 아론다이트를 부른후 탑승했다. 물론 알바티니도 기안트를 끄집어 내어 탑승한 후였다. "파이어붐버!" 펠의 외침에 곧 세 개의 불덩이가 이쪽으로 날라오고 있었고 피닉스의 장막에 걸려서 서로 밀고 받는 싸움이 계속 되고 있었다. "블리자드 스톰! 퓨전매직 아이스 애로우!" 그리고 에리스의 외침에 펠의 주의로 블리자드 스톰이 발발했고 그 불리자드 스톰에는 10개 의 아이스 에로우가 빙빙 돌고 있었다. 디노는 얼른 아론다이트의 검을 류에와 퓨전시킨후 주문을 외웠다. "다크스워드!" 류에의 힘을 빌린 검은 곧 검게 물들어 갔고 디노는 그검을 이용하여 블리자드 스톰에 갇힌 펠을 공격해 들어 왔다. "훗...이까짓 마법과의 이중공격이라니.." 펠은 비웃더니만 손에 무엇인가를 소환하더니 횡자로 휘둘렀다 그러자 블리자스트톰은 없어 지고 블리자드스톰에 몸을 맏기던 아이스에로우는 땅에 떨어졌다. 그리고 아론다이트의 검 은 펠이 소환한 무엇인가에 막혀 버렸고 디노는 당황한 듯 검을 얼른 떼어서 펠에게서 물러 났다. "그까짓 공격이 나에게 통할것이라고 생각하나?" 그때 세드린의 공명마법진이 완상되더니 생명의 음을 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외쳤다. "성령의 빛이여 나에게 오라...신의 힘으로 마를 멸하니" 성령의 빛...신령의 빛을 소환하여 물질계에 있는 마족(신과 마족은 서로 싸우지 않으며 친 하게 지내지만 그것을 모르는 인간은 성령의 빛으로 마족을 죽이려 하는 마법을 개발.. 마족 은 꺼려 하는 인간에 생성된 또 다른 성령의 빛이라는 것이다.) 이나 마물...그리고 언데드계 열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공명마법이었다. 물론 그것도 술자에 따라서 능력의 힘이 결 정 되나 세드린의 공명마법은 정말 최고였다. "하하하하 겨우 클래스10의 공명마법인가? 인간중에서는 최고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게로 군..." 하더니 마족 특유의 방어막인 어둠의 장막을 쳤고 성령의 빛은 어둠의 장막에 붙이치더니 곧 사라져 버렸다. "흥! 내가 아무리 힘을 많이 일었다지만 너희들에게 당할 내가 아님을 잘 알고 있을 텐데?!" 펠의 위력은 막강했다. 디노는 절망감을 느끼면서 아론다이트 탑승 남은시간인 10초간 엄청 난 마나를 모으며 외쳤다. "핑거파이어볼!" 아론다이트를 탑승한체였고 디노가 모든 힘을 끌어들인 탓에 그 위력은 평상이 디노가 쓰던 마나의 5배가 들어가고 위력은 약 25배에 달하는 핑거파이어볼이 나온 것이다. 디노는 생성한 핑거파이어볼을 펠에게 날렸고 곧 신계로 강제소환된 아론타이트에서 떨어졌 다. "역시 불을 관장하는 피닉스의 가호를 받은 자같군...핑거파이어볼을 이런 위력까지 끌어들 이다니..." 펠의 진심어린 칭찬에 디노는 땅에 떨어졌고 곧 세드린이 다가서서 공명마법 치료를 하고 있었다. 핑거파이어볼은 펠을 향해 빠르게 날아갔고 곧 펠은 소환한 지팡이를 높게 처들더니 말했 다. "더블스펠 브링크실드! 퓨전매직 더블스펠 블링크실드!" 거의 최강의 방어막이었다. 블링크실드는 모든 마법 공겨을 1회막아주는 효과를 지닌 최강 의 마법이었다. 물론 시전하기도 어렵고 지속시간도 짧기 때문에 타이밍이 아주 중요한 마 법이었다. 그런 마법을 무려 4개를 사용한 것이다. 곧 핑거파이어볼은 하나하나 블링크실드에 소멸되어 갔고 마지막 핑거 파이어볼은 펠이 지 팡이로 안간힘을 써서 막아내어 버렸다. "휴...대단한 위력이었어 차기 마젤토브...아니 진짜 마젤토브와 비슷한 위력을 낸 것에 친창 을 해주지... 그래 봤자 한번의 사용으로 너의 힘은 바닥이 들어 났겠지만 말이다. 하하하" 그때 디노는 너무 많은 마력을 뽑아 쓴것인지 하얗게 되어버린 머리카락을 위로 쓸어 올리 며 말을 했다(물론 세드린에 위해서 몸을 움직일 정도는 됬다.) "흥! 역시 마계의 8위를 자랑하는 것인가? 우리의 공격을 그렇게 간단히 막다니..훗..이정도 면 하라그스트니아님이 곧 오시겠지...난 그때 동안 버티면 된다!" 펠의 안색은 잠시 어두워지더니 머리에 손을 집었다..그리고 무언가 주문을 외우더니 곧 펠 의 손에 주먹만한 돌이 들려져 있었다. "이것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했는데...어쩔수 없군...내가 너희들과 싸울 때 너희들의 마력충격 을 이 결계에 풀어 내었지..역시 모든 결계는 풀렸다.." 바로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이었다. 베히모스는 포스보다는 마법에 능했고 그의 특기는 마법 연결이었다. 특히 퓨전매직을 두 번이나 사용할수 있기에 마법의 세 번 조합이 가능했고 그 가 자주 쓰는 마법은 헬파이어를 쓰고난후 바로 썬더스톰...그다음 블리자드스톰으로 이어짐 으로 최강의 마법구사를 하는 자였다. 신계와 마계에서도 베히모스를 마법으로 상대해서 쓰 러뜨릴수 있는 자는 마법의 신과 마력의 마족이었다. 그 둘만이 베히모스를 마법으로 상대 할수 있던것이었다. "훗...이돌만 가지면 베히모스의 특기는 모두 쓸 수 있지...역시 반쪽은 잘 두어야 한다니까... 이렇게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면말이야...하하하하 아마 하라그스트니아와 너희가 합세한다면 내가 분명 지겠지? 아니 하라그스트니아만 와도 난 지게 되겠지...그러나 너희만 없으면 난 다른차원에 갈수 있다..자...안됬지만 반소멸로 끝을 낼테니 참으라고 마젤토브" 펠은 디노에게 말을 했고 곧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과 자신의 지팡이를 서로 공명시켜서 엄 청난 마나를 끌어들이고 있었다. 엄청난 마나의 양....에리스와 디노의 마나를 끌어 모아도 비교한다는 것이 죄일 만큼 차이가 난느 막대한 마나의 양.... "미..미친놈! 그만한 마나의 양이면 이 차원은 소멸되고 말아!" 디노가 소리치자 펠은 희미하게 웃느며 말을 했다. "그래 난 미쳤다! 내 반쪽을 위해서라면 난 무엇이든지 할거라고! 넌 아직 반쪽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말이야! 너도 영혼의 계약을 한번 맺어보라고 반쪽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것인 지 그리고 반쪽이 곁에 없을 때의 그 슬픔을 말이야 그래 서로 상반되는 존재지만 서로 이 해할수 있는 것이 바로 신과 마족이야! 알아?" 펠의 말에 정신을 차린 세드린이 칼을 쳐들고 펠을 향해 달려들었다. 그리고 펠에게 칼로 내려 찍자 펠은 그것을 지팡이로 막으면서 말을 했다. "어리석은 인간이여...그대가 무엇을 위하여 나와 대적하려 하는가?" 하고 묻자 세드린인 분노한 듯이 펠을 쳐다보고 말을 하려 했다. 그 모습을 보고 디노는 아~ 세드린도 저런 면이 다있구나 하고 생각을 하였지만 그 생각은 3초도 안되서 깨져버렸 다, "너가 세상을 파멸시킨다고 했으니까!" 여기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그 다음 말을 들어보도록 하자. "아직 투기장 주인에게 돈을 전부 받지도 못했단 말이다!" 세드린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세드린이 하도 돈을 글거 가니 돈이 모자라서 모자 란 것은 다음에 주기로 한것이었다. 곧 그 액수를 생각해낸 디노는 머리를 싸매고 생각했다. '저런 미친놈 널 믿은 내가 잘못이다 이 니미럴 놈아!' 그렇게 생각하는 한편 펠은 세드린에게 물었다. "도대체 얼마를...그 양이 세상에 그렇게 미련을 남길수 있는 양인가?" 그렇게 질문을 하자 세드린은 말했다. "1델! 자그마치 1델이란 말이다!" 참고로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곳의 차원에서의 최하위 화폐단위가 바로 델이다..우리나라로 치자면 80원정도... 모두들 황당해서 세드린을 쳐다보는데 세드린은 침을 튀기며 더욱 황당한 소리를 했다. "너 1델이 얼마나 소중한 것 인지 알아! 내가 길거리를 지나가고 있는데 핫도그판매를 하고 있지 않겠어 그때의 핫도그의 가격은 7델이었어 근데 내게 있는 돈은 6델이었단 말이다. 1 델! 1델! 때문에 난 판매상에게 사정사정하여 1델을 깍아서 핫도그를 사서 먹었어! 그때 1 델만 더 있었어도! 하고 생각을 많이 했었지! 너가 그 자리에 있었고 내 자신이 었다면 너 가 1델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알게 될거야!" 모두 황당해서 세드린을 쳐다보고 있는 가운데 펠을 세드린이라는 인간을 평가했다. '뭐 이딴 인간이 다 있지? 고자 1델 때문에 목숨을? 거의 지능 수치 0이구만...이런자가 어 떻게 마법중에서 가장 힘들다는 공명마법을 배웠지? 디노가 가르쳐 줬나? 디노라면 에리스 니라니까 공명마법에 가장 소질있는 아이지만..아직 그것을 깨닫지 못해서 공명마법을 못배 웠을 텐데..하옇든 신기한 인간이군..' 하고 생각을 하며 세드린을 쳐다 보았다 그리고 지팡이에 힘을 주어서 마나로 세드린을 멀 리 던져버리고는 말을 했다. "참나! 내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인간 다 보겠구나 그래 너희들에 실력이 베히모스의 3단 공 격을 막을 수 있다면 내 이 차원을 파괴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조용히 물러 나마 그리고 디 노 너는 날 쫗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자 받아보도록!" 하더니 마나를 일이켜서 손에 모았다.그리고는 공중에 손을 뻗더니 소리쳤다. "프로즌 크리스탈!" 디노와 에리스는 당혹한 표정을 지었고 세드린은 재빨리 디노의 곁으로 갔다 피닉스는 디노 의 곁에서 자신이 펼칠수 있는 최강의 보호막을 펼쳤고 알바티니는 골리앗의 모든 힘을 끌 어 올려 블링크 실드와 맞먹는 보호막을 쳐서 보호를 했다, 그리고 하늘에 떠있는 프로즌 크리스탈을 보고 펠을 보았다 펠은 곧 옴을 와락 움켜지었고 그것이 신호가 되어 프로즌 크 리스탈이 깨지고는 무서운 속도로 디노일핼을 덮쳤다. 프로즌 크리스탈은 작은 조갇이라도 엄청한 광통력을 지니고 있었고 그 온도는 설원의 폭풍인 블리자드 스톰보다 차가워 어름계 열 최강의 전체공격 마법이었다. 비슷한 것으로는 문라이트가 있지만 그것은 프로즌 크리스 탈보다 범위가 약 3배로 넓을뿐 위력은 상대를 얼려서 꼼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어서 살상 용으로는 프로즌 크리스탈이 한수 위었다, 그에따라 마나의 양이 A++가 되어야 하기에 위 저드급이라도 한번을 사용하면 기진맥진하며 몸을 못가눌 정도라고 한다. 그런 프로즌 크리스탈이 날아오자 각자 힘껏 방어막을 펼쳤지만 거의 불가는 이었다 프로즌 크리스탈의 공겨이 끝이날려 하자 곧 펠은 다른 마법을 준비했다. 디노 일행은 몰골이 장난 이 아니었다 피닉스에 가린 부분만 멀정한 세드린과 디노였고 다른부분은 길게 베어져 옷은 걸레가 되었고 그 찟어진 옷사이로 길게 베어진 상처가 눈에 들어 왔다 세드린은 디노보다 덜했는데 그 이유는 세드린이 자신의 모든 마나를 끌여 들여서 자신에게 드레곤스케일을 입 힌 것이다. 그리고 알바티니의 기안트는 이미 강제 소환되어 없어지고 땅에 떨어졌는데 다 향인 것은 프로즌 트리스탈의 유용이 거의 끝났을 무렵에 강제소환되어서 잔챙이 상처가 가 득했지만 몸에 별지장은 없었다 그리고 에리스는 자신의 마나의 양의 한계를 썻는지 머리색 이 하얗게 변했고 곧 쓰러질 듯 했지만 몸에 상처는 자잘한 것뿐이었다 그러나 펠의 이번 공격은 디노일행으로 써는 막기 힘들 었다. -디노 류에를 끄집어 내도록해 펠의 다음 공경은 전격 공격이야 그러니 류에로 다크스톤을 쓰게하면 되. 디노는 자신이 잠시 회복된 마나를 끄집어내어서 류에에게 주입했고 곳 류에는 인간 형상을 나와서 직접 류에를 쥐었다. 류에가 류에를 쥔 것이다.(아따 발은 한번 어색하네...)그리고 류 에는 피닉스의 말대로 곧 다크스톤을 만들었다. 다크스톤은 어둠과 달의 정령의 최상급이상 만 사용하는 최강 공격 마법이었다. 그리고 펠은 마법이 다 됐는지 손을 하늘에 뻗더니 외쳤다. "체인 라이트닝 크러쉬!" ------------------------------------------------------ 휴... 오늘도 열심히... 가이브전기 제4장 실력차이3 "체인 라이트닝 크러쉬!" 펠의 외침에 류에는 곧 다크 스톤을 완성했다. 펠이 사용하는 체인라이트닝크러쉬는 약4명 에서 5명을 공격할수 있는 공격 기술로 라이트닝크러쉬를 자신의 클래스에 맞게 개수가 조 정되어 나간다 펠이 사용한 체인 라이트닝 크러쉬는 라이트닝 크러쉬가 5개로 그것을 조종 하는 펠의 손곁은 말그대로 체인이 얼켜있는 것 같이 보였다. 그리고 앞으로 나오면서 라이 트닝 크러쉬의 모습이 나왔다. 전격계 최가의 개인 공격 마법을 치자면 라이트닝 크러쉬인 것이었다. 마나의 양은 B급으로 체인 라이트닝 크러쉬를 쓰러면 B++정도의 마력을 쏘다부 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적하는 류에의 다크스톤은 정령계에서 가장 단단한 돌에다가 류에의 힘을 싣 고는 그것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바꾸어서 공격 또는 방어를 하는 것이었다. 류에는 반 구형의 다크스톤을 펠에게 날렸다 어느정도 버텨보자는 심성이었다. 곧 그둘의 마버은 충돌하였고 엄청난 스파크가 일어 났다. 이때 디노는 자신이 마력이 완전 했다면 이번 공겨은 막을 수 있었을 텐데...라고 생각하며 아쉬워 하고 있었고 그 옆의 피닉 스는 다크스톤에 마나를 끌어서 계속 보내주고 있었다. 류에도 검 류에와 하나가 된 듯 움 직이며 주의의 어둠과 달의 기운을 불러서 그것을 곧바로 다크스톤에 넣고 있었다. 곧 그 마법대결은 끝이 났다 체인 라이트닝 크러쉬가 끝이날 무렵 펠은 또다시 마지막 마법 공겨을 준비 하고 있었고 류에는 곧 디노에게 돌아와서 털썩 쓰러져버렸고 곧 정령계로 돌 아갔다. 그리고 피닉스도 두 번이나 되는 최강의 마법공격을 막느냐고 힘을 다했는지 정령 신의 부름으로 정령계로 강제소환되어버렸다. "하하하 이제 류에도 피닉스도 없으니 이번이 마지막이구나 하하하" 하더니 지팡이와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을 더욱 공명시켜서 마나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그 마나가 펠에게 머물지 않고 펠의 머리카락을 통과하야 하늘로 향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디노와 에리스...그리고 세드린은 동시에 소리쳤다. "당신은 미쳤어!" 그러나 그 마버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는 알바티니는 첫 번째 공격에 당한 상처를 재빠르게 치료하고는 디노와 세드린에게 힐링 포션을 뿌려주고 있었다. "메..메테오...불속성 마법공격 최강의 전체공격마법...아니 마법공격 최강공격 마법..." 디노의 절망 어린 목소리를 들은 알바티니는 이제야 그 마법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다 쓴 힐 링포션을 땅에 떨어뜨리고는 말을 했다. "어떻게 그런일이 최강 공격마버을 두 개나 사용하고 메테오라니..." 그런 알바티니를 보고 펠은 씨익 웃더니 말을 했다. "내가 말하지 않았나보군 반쪽은 서로 곁에만 있어도 끌어들일수 있는 마나의 양은 두배가 된다 그리고 난 지금 베히모스의 마력의 돌을 가지고 있어...그리고 내 마나의 양을 우습게 보지 말아라." 하고는 마나의 속도를 더욱 짜르게 하여 우주의 운석을 소환을 하고 있었다 곧 하늘에서는 윙 소리가 들리더니 무시무시한 속도로 불덩이가 날아오는 것을 본 디노 일행이었다. 디노의 일행은 이제 끝이구나 하고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나 류에는 정령신의 명을 어기고 나타났다. 그리고는 디노에게 소리쳤다. -주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그럼! 히더니 운석이 날아오는 방행으로 날아오르더니 자신의 생명에너지를 마나로 바꾸기 시작했 다 정령 류에가 할수 있는 최선의 마법을 쓸려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쓰면 소멸인 것을 알면 서도...류에는 디노를 위해 희생하려 하는 것이었다. 그런 류에의 모습을 모고는 디노가 류에 에게 소리쳤다. "류에! 돌아와라! 이건 명령이야! 너가 그러다 소멸되면...소멸되면! 어쩌라는 거야!!!!!" 디노의외침에도 류에는 뒤를 슬적보더니 곧 1개의 운석을 봤다 그정도 크기면 대륙이 하나 날아가곧 남을 크기였다. 그러니 류에는 자신이 존재할수 있는 마나까지 풀어서 자신의 마 법을 완성했다. -주군...검 류에는 주군에게 있습니다.제게 다시 깨어나면...깨어나면 저와 다시 개약을 맺을 수 있게...허락해 주십시오...그럼 대답은 나중에 듣기로 하고... 웜홀게이트!!!!!" 윔홀게이트....상대를 소멸시키기 아주 적다한 마법...왜냐고? 한번 그곳에 떨어지면 어디서 떨어질지 아무도 모르니까 하지만 그 웜홀게이트에 쓰이는 에너지의 양은 10^20J이었다(^= 제곱 즉 10^20이면 10의 20제곱이었다.)그것을 마나로 환산하면 S+급이 나온다. A급보다 한 단계 높은 S급은 아직 사용한 사람이 없고 오로지 신만이 사용할수 있는 경지였다. 디노도 A++까지 다룰수 있지만 S급은 문턱도 가보지 못한 것이었다. 그렁것을 류에는 자신의 정신 체를 불태움으로 얻은 마나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엇다. 운석은 곳 웜홀게이트에 들어가서 사라졌고 류에는 디노를 보면서 소멸되어 갔다. "류에!!!!!!!!" 디노의 외침에 류에는 빙긋 웃는 듯한 표정을 지엇고 그 류에는 디노에게 떨어지면서 환한 빛을 냈다 그리고는 디노의 손에 떠러진 것은 작은 목걸이었다...류에게 마지막 마나로 생성 시킨 검 류에였다. 작은 검이었지만 검집도 모든 생김세가 검 류에와 같았고 그곳에 구멍에 은줄이 걸려있어서 목에 걸수 있게 되었다...검 류에는 류에와 같이 소멸됬지만 이 목걸이는 남긴것이었다. 디노는 그것을 목에 걸고 울었고 이리스도 그리고 세드린도 그런 디노를 가 슴아파하며 보고 있었다 그리고 알바티니는 아까 메테오를 보자마자 혼절한 상태였다. "류..류에 그놈이 감히 내 일을 방해하다니!! 마젤토브 너만은 내 용서치 않으니라!!! 그리고 약속대로 이 차원은 떠나주지!" 하면서 자신의 남은 마나로 디노를 들어서 뼈를 뿌러뜨리고 있었다. 디노의 으윽! 하는 소 리에에리스와 세드린은 안타까웠지만 그 곳에는 다가 갈수도 없었다. 이미 펠이 그들은 움 직이지 못하게 홀딩시켜놓았고 그들을 살려준다했으니 드래곤 스캐일 까지 씌어 놓은후였던 것이다. 디노는 되도록 소리를 질르지 않았지만 펠은 집요했다. 그러나 디노는 비명을 지르지 안고 있었다 다만 뼈가 뿌러질 때 마다 윽소리만 낼뿐 계속 참고 있는둣 했다. 그런 디노는 생각 했다. '으윽! 이렇게 실력차이가 날줄이야...젠장할!' 그리고 펠은 디노를 독한 놈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디노의 365개의 뼈를 약730개로 만들고 는 디노를 몸에 매직볼로 두들겨 패기 시작했다. 매직볼은 마나가 거의 들지 않아서 셀수 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었다. 그리고 위력은 약4살짜리 꼬마아이가 있는 힘껏 때리 는 정도의 약한 것이어서 디노의 뼈를 더 이상 상하게 하지 않았고 그리고 펠이 교묘하게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디노의 뼈가 살밖으로 튀어나오는 골은 보기 싫어서 뼈대부분을 맟추 어서 몸에 수많은 멍자국을 새기고 있었다. 디노느 이미 신경이 마비가 되었는지 이제는 으 윽 소리도 내지 않았다. 디노는 이미 그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멀정한 곳이라고는 디노의 얼굴과 급소뿐이었고 펠은 디노를 죽이지 안돼 계속 마법을 쓰고 있던 것이다 그런 펠이 디노를 마나로 들고 있기도 싫은 듯 땅에 내려 놓고는 다시 매직볼을 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마력이 끊기자 펠은 이 상한 듯 생각하다가 이네 고개를 번쩍 들더니 말을 했다. "하...하라그스트니아..." 고대정령 하라그스트니아였다. 신계에서 불리우기는 빛과 고대정령의 신이라고 불리는 그였 다. 신이면서 고대정령인 신이 하라그스트니아였다. 곧 하라그스트니아는 한심하다는 드이 디노를 힐끔 보더니 펠을 보고는 말을 했다. "너의 죄는 너가 잘 알고 있겠지?" 그러더니 펠의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마계를 혼란 스럽게 하는 자...나 마계의 제2의 지도자인 나 사탄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펠은 그 둘의 압력을 이기려고 힘을 썼지만 그 물의 위력은 상당했다 더군다가 서로 반쪽관 계니 더욱 강해질 수밖에 없던 것이었다. "사..사탄님..제가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입니까 제 반쪽을 찾는 것이 그렇게 죄입니까?" 하고 펠이 묻자 사탄은 펠에게 다다서면서 말을 했다. "넌 그럼 베히모스가 자수정에 가칠정도의 죄를 범하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그것을 산 전에 막지 않았던 이유는 뭐지? 하라그스트니아..그대가 이 아이에게 빛의 검으로 상처를 내 주게..그래야 반항을 하지 않을 터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탄을 보고 하르그스트니아는 씨익 웃더니 마족에게는 상당히 타격이 큰 빛 의 검을 만들어서 펠에게 날렸고 펠은 그것을 보고 피하지도 못하고 어깨에 맞았다 그리고 는 곧 빛의 옥세 속에 갖치게 되었고 그걸 본 하라그스트니아가 말을 했다. "이 옥세를 끌고 갈려면 내가 있어야 겠군..오랜만에 마계에 한번 가보겠는걸?" 하면서 사탄을 보며 웃음을 짓자 사탄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디노를 보았다. "그런데 저 아이는 어쩔셈인가. 저 인간 셋은 곧 마법이 풀릴것이며 우리가 나타났을 때 혼 절해 버렸으니 살려둬어도 괜찮지만 그 차기 마젤토브의 죄는 무엇으로 다스릴 것인가?" 그렇게 묻는 사탄을 보고는 하라그스트니아는 디노를 쳐다보더니 한숨을 쉬고는 디노에게 말을 했다. "그 상처는 너의 행운으로 알아서 치료하도록하고 널 그 죄로 좀 어려운 시련을 주도록하지 차원괘도 AS-021에 가서..아니 그 다음일은 너가 격으면 알수 있을터." 하더니 하라그스트니아는 차원공간을 열더니 디노를 그곳에다가 던져버리고는 사탄과 같이 펠을 끌고 마계로 가기 시작했다. 얼마후 에리스는 홀딩과 드래곤스캐일이 풀린 뒤 깨어났고 곧 상황 판단을 하였다. 디노는 신계로 간것인가?하고 예상을 했고 크게 다쳤는데 어떻게 될을까...그의 상관에게 큰 혼졸은 나지 않을까? 하는 디노의 걱정을 하며서 디노의 저만치 찟어진 옷자락을 쥐더니 그곳에 뭇 어있는 디노의 체취를 마나로 읽었고 디노가 살던 차우너이 어느곳인지 알아 냈다. 물론 무 의식중에 한것이지만 대담한 실력이었고 에리스는 차원괘도를 열기 위한 수련을 하기로 결 심하고 그 자리에서 떠났다. 그리고 세드린과 알바티니는 에리스가 떠난뒤 깨어나서 자신들이 살아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서는 디노의 걱정은 뭐 자신보다 상관에게 구출됐겠지..하는 생각 뿐이었다. 그리고 그 둘은 그날로 친한 친구가 되어서 같이 여행했고 왕국으로 가면 기안트를 수리하고 있는 과학자와 마버사들의 엄청난 잔소리를 들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약 2년뒤 기안트의 수리 는 끝이났다고는 하지만 잠을 설치면서 기안트를 수리하던 과학자와 마법사들은 그일을 계 속 들먹이면서 세드린과 알바티니를 잔소리할 상대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아..그리고 말은 안했지만 알바티니는 황족이에요...물론 직계지만 왕의 23번째 서자라고 하 더군요. 그리고 이번은 디노.. 디노는 차원괘도를 따라서 이동하였고 이동하는 도중에 치료를 약간 받았지만 펠에게 당한 상처가 너무 심하여서 차원괘도 도우미가 말하길 전치 6달이라고 하였다. 디노는 그 말을 들으면서 생각하다가 차원괘도에 도착했고 곧 도우미의 친절한 도움으로 무사히 착륙(?)할 수 있었다. -디노님 그리고 피닉스는 당신의 볼에서 당신의 어깨쪽으로 각인을 옴겼습니다 볼에 있으 니 상대편이 피닉스의 존재를 너무 쉽게 알더군요. 어깨쪽에 작은 크기로 각인되어 있으니 잘 보이지 않을거에요. 당신을 치료하는 자나 눈치를 차릴수 있얼 크기고 잘 보리지 않는 부분이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 그리고 피닉스는 디노님이 치료가 끝난뒤 2개월 후에나 불러 낼수 있을거에요...하라그스트니아님이 잠시 대리고 있는다고 했으니 실말하지는 마시고요. 하면서 디노에게 말을 햇고 디노는 미소를 보내고 말했다. "내 머리색은 언제 돌아 오지?" -아! 디노님의 너리색은 이제 완전히 은색이 되었어요. 모르셨어요? 그리고 그 은색이 보인 다는 것는 무슨 뜻인지 잘 알고 계시죠? 하지만 마법이나 포스...그리곳 신성력 모두 디노님 이 완전히 치료될때 동안 그 디노님의 몸안으로 들어오지 않을 거에요...그리고 그것들이 돌 아오면 철저히 숨기도록 하세요 숨기는 방법은 알고 계시죠? 그럼 하라그란님의 가호가 함 께하시길...아! 그리고 이곳은 검의 마족 헤리슨님과 치료의 신 아비도스님이 다스리시는 곳 입니다. 히고 떠나버렸다. 디노는 혼자 남겨진 들판에서 자신의 몰골은 한번 처다 보았다. 여기져기 찟어져 옷이라고 할수도 없는 옷과 그 사이로 들어 난 상처들 그리고 멍자국과 보이지는 않 지만 부러진 뼈들... 그렇게 디노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마나를 일으키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잠을 들었고 일어나자 다음날 아침이었다. 디노는 몸을 가눠 볼려고 힘을 썻지만 이미 부러 진 뼈들는 움직이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쯤 지나자 마차소리가 디노의 귀로 들려 왔다. ---------------------------------------------- 휴... 이제 4장이 끝이 나는 군요.. 가이브 전기의 본격적인 내용은 7장부터라고 할수 있죠. 그 이전의 장들은 모두 디노의 실력이 늘어 나는 과정이기에 그다지 중요하지만 않지만 필 요한 과정이죠.. 그럼 이만... 가이브전기 제5장 회상 디노는 그 마차소릴 들음면서 될대로 되라 난 잘난다 하는 마음으로 잠을 잤고 곧 마차는 디노가 있는 쪽으로 오더니 잠들어 있는 디노의 옆에 멈춰 섰다. "세..세상에...어떻게 이러 사람이 살아 있을 수가 있지? 저 상처라면 이미 죽고도 남았을텐 데." 하고 17살정도 된 여자가 말을 했다. 그리고는 그 옆에 있는 한 여자가 말을 했다 아마 유 모인 듯 햇다. "아가씨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그 여자는 유모를 보고는 말을 했다. "대려와서 치료하도록해 해야지..그럼 이자를 대리고 속히 집으로 돌아간다." 하고 옆에이는 청년들에게 명령을 하자 그 청년 들은 디노를 들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 청년 들은 깜짝 놀라서 말했다. "이거 안 부러진 뼈가 없어요 함부로 움직였다가는 뼈가 어긋날수도 있어요." 하고 말을 하자 그 여자아이는 곧 어쩔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마버 스크롤을 찟었다. 좀 아까운 듯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그 여자아이는 자신의 눈앞에서 누군가가 죽어가는 것을 내버려 둘 그런 여자가 아니었다. 그냥 왔다가는 그 아버지도 그여를 꾸지람을 할것임에 틀 립없엇기 때문이다. "텔레포트 워프!" 워프게이트를 통한 텔레포트보다 한단게 위인 텔레포트위프는 그 자리에 있는 일정한 공간 안에 있는 사람을 스크롤로 지정해 놓은 곳으로 이전 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곧 마차도 위프가 끝나여 당도한 곳은 정원이었다. 정원에는 근위병이 서있었고 그 여자아 이는 의사를 시켜서 빈방에 디노를 눕히기로 하고 자신의 아버지에게 고하자 자신의 어버지 도 흡족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말을 했다. "그러나 공짜로는 안돼죠..이미 비싼 스크롤 하나를 사용했는데" 하고 말을 하자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에게 말을 했다. "뭐 치료비는 받지 않겠지만 스크롤이라면 틀리겠구나 그가 깨어나면 그가 하고픈일로 갚게 해라 물론 엉뚱하게 일을 시키면 안될터." 그의 아버지는 이곳에서 제일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 상인이었다 그리고 그의 돈에 애착을 많이 가지지 않았고 벌은 돈은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저택은 엄청난 크기로 짓게 되고 개인 사병도 있을 정도였다. 즉 백작가의 집만 했다고 하면 설명이 될것이었다. 그리고 사람 좋기로 소문이 나서 자신의 눈앞에 놓인 병자들은 집에 대리고와서 치료해주고 그 치료의 대가로는 그 치료비에 반도 안되는 가격을 받았다. 그러나 이 경우는 틀렸다 모든 뼈가 두동강 나있고 온몸에는 멍투성이며 길게 베인 상처..거기다가 스크롤 하나까지 있으니 아무리 사람이 좋은 그랄지도 그의 딸의 압력에 딸 에게 그 일을 맡겨 버렸다. '에휴...저 딸이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을 그 자에게 시킬까...제발 그냥 넘어 갔으면 한데..딸 아이가 가지고 잇는 얼마 안되는 스크롤이어서 내가 간섭 하지도 못하겟군...'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디노는 그 방에서 깨어났고 그는 자신의 상태를 보니 몸을 누군가가 지탱시켜 놓고 닦았는 지 몸은 깨끗 했고 몸은 붕대로 칭칭감겨 있었다. 그리고 옷은 누군가가 갈아 입혀 놓았는 지 깨끗한 옷이 입혀져 있었다. 그리고 주의를 둘러보니 성직자가 자신을 두고 교대로 치료를 했는지 옆에 앉아서 쉬고 있 었고 몸을 움직여 보니 신성력의 치료라서 그런지 외상은 거의 치유 됬지만 아직 내상이 치 유되지 않았고 또 신성력으로는 상처와 멍자국이나 치료할뿐 뼈를 바로 붙게 할 수는 없는 지라 움직려지지 않았다. 하이포션을 한 20병정도 쓴다면 모를까 말이다. 디노가 깨어났다는 소리를 들은 그 여자아이는 디노가 무워있는 방에 들어 왔고 디노의 얼 굴을 한번 보더니 말했다. "이제 보니 꽤 반반한 얼굴이네?" 하고 싱긋 웃었다 그리고 디노에게 다가서더니 말을 했다. "난 로렌 데 딜펜스 그냥 로렌 아가씨라고 불르면되 나이는 17살이고 내가 널 여기로 대려 왔어" 하고 말했다 솔직히 디노가 멀정한 곳이라고는 몸에 있는 수많은 급소들과 얼굴이었다. 펠 이 어찌나 교묘하게 때리던지 급소는 하나도 맞지 않은 것이다. "전 디노라고 합니다. 디노라고 부르시던지 아니면 딘이라고 불러도 상관 없습니다. 나이는 19살입니다. 만으로는 18살입니다." 디노는 그렇게 웃으며 말을 했지만 속으로는 하라그스트니아를 엄청 씹고 있었다. '날 이런 집에서 노예노릇이나 하다가 미카엘이 올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인가? 아니 미카엘 은 어디 간다고 했으니 아닐지도..." 차원괘도를 지날 때 그 도우미가 말해준 것이었다. "그래? 그런데 상황판단은 빠르군 나에게 말을 높이는 것을 보니까 말이야." 하고 웃는 것이 아닌가? 디노는 약간 속이 상했지만 이것도 시련중 하나니 한번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미소를 지엇다. 로렌으 말에 디노가 미소를 짓자 그 미소를 보고 로렌이 말을 했다. "어주 웃어? 나 비웃는 거야? 기껏 치료 했더니만" 하고 말을 하자 디노는 곧 그런 로렌을 보고 말을 했다. "비웃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저의 습관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시도때도 없이 웃는 것이 제 습관 중 하나니까요." 그렇게 말을 하자 로렌은 얼굴을 풀고 디노에게 물었다. "그나저나 몸은 어때?" "뼈만 굳으면 활동 할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였다 그러자 로렌은 화제를 바꿔서 말을 했다. "그리고 넌 어쩌다가 그런 상처를 입었지?" 하고 묻자 디노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말을 했다. "믿으실지는 모르시겠지만 혹시 마계라고 아십니까?" 그러자 로렌은 약간 짜증을 내더니 안다고 했다 그리고 디노가 신계를 안다니까 날 호구로 보나고 하면서 화를 냈고 디노가 곧 말을 했다. "전 어쩌다가 마물과 만났죠 그리고 싸우다가 그 마물을 누군가가 대리고 가더니 알수 없는 힘에 위해서 제 몸은 이렇게 되었고 아가씨를 만난것입니다." 하고 이야기를 변형시켜서 말을 했고 로렌은 믿지 못한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고개를 끄덕이 더니 다음 말을 했다. "아! 그리고 널 구할려고 텔레포트워프 스크롤을 사용했는데 어떻게 할 거지?" 디노는 그런 질문이 나올 줄 알고 있어지만 텔레포트워프 스크롤이라니 치료비가 아니고 스 크롤? 이거 엄청 고생하겠군하고 생각한 디노는 웃더니 말을했다. "제 몸이 나으면 이곳 하인일이라도 하면서 돈을 갑을 터이니 그 걱정은 하지 마세요." "진짜지? 너가 직접 그렇게 말한 거다." 디노가 고개를 끄덕이자 로렌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달려가서 그 사실을 말했고 아버지는 디 노에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를 정도 였다. 그리고 로렌이 디노에게 오더니 말 을 했다. "어? 근데 너 목에 걸려 있는 서는 뭐지?" 디노는 씁쓸한 웃음을 짓더니만 대답을 했다. "제 친구의 유품입니다...저와 같이 싸우다가 죽은..." "어? 그 자리에는 시체가 없었는데..." 그러자 디노는 곧 말을 했다. "시체가 남을 리가 없죠...완전히 소멸되어 버린 듯 하니까..." 이렇게 말을 하자 로렌은 그냥 그 정체 불명의 힘인가 먼가 하는 것에 위해 소멸당했다고 생각하고 소멸이니 시체가 남을 리도 없으니 디노의 말을 그냥 위심을 하기는 했지만 따지 지는 안았다. "그럼 너 싸울줄은 알아?" 디노는 고개를 끄덕였고 로렌은 웃으면서 말을 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 개인 근위병이니까 몸조리나 잘 하도록해." 솔직히 로렌은 개인 근위병은 없었다 전부 자신의 아버지인 제이로드 데 딜펜스가 붙혀준 근위병 뿐이어서 자신의 근위병을 가지고 싶어 했다. "그리고 너희들은 나가 있어." 하고 명령을 하자 모두 나갔고 그 방에는 디노와 로렌둘뿐이 남아 있었다. "너가 전투를 많이 해 봤다다면 너의 상처가 하이포션이 몇 개가 들어 가야 한다는 것을 알 거야." "네...포션으로 한다면 하이포션 20병이 들어가고 신성력으로 치료할려면 큐어 빅 운드 정도 고의 신성주문이 필요하겠죠." 큐어 빅 운드는 그를 사용할줄 아는 자가 고의 성직자 뿐이어서 그것을 시술하는 비용이 장 난이 아니게 들었다. 물론 로렌이 그동안 모은 돈이면 몇 번을 치료하고도 남을 정도지만 말이다. "그정도면 차라리 고위 성직자 하나 불르는 것이 좋겠어 하지만 조건이 있어." "뭐죠?" 로렌은 싱긋 웃더니 말을 했다. "너가 검을 배울때의 것을 말해주엇으면 해." "제 순련때의 내용이라.." 하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디노는 로렌에게 자신이 펠나이트에서 격었던 일들을 말을 했다. 물론 디노가 마법과 신성 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뺀 상태 였다. 그리고 자신을 검기를 아주 약간 사용할수 있는 자로 바꾸로 펠과 사울 때 파괴된 근력강화 장치도 말하지 않았다. 아마 디노의 치료가 완정히 끝이 나면 다시 디노에게 소환 될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그의 일을 모두 이야기 해 주자 로렌은 흥미있는 표정을 계속 지니며 고위 신관을 불러서 디노를 치료하게 했고 디노는 약 2일 정도만 쉬면 완전히 나아서 움직일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날 저녁 디논는 로렌에게 했던 말을 다시 한번 회상해 보았다 자신이 원래 격었던 대로 말이다. 펠과 디노 그리고 아미는 펠나이트에 가입을 하게 되었고 펠나이트는 그것을 순수히 받아주 었다, 펠나이트는 과거에 펠과 베히모스가 만든 단체로 그 둘은 심심해서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디 노가 있는 차원에서는 그를 창시한 자들이 누군지는 모르고 있었고 그냥 해결사 집단으로 보았다. 하급,중급,상급,최상급으로 일의 종류가 나뉘며 디노일행은 그중 상급의 일을 하게 되었다. 그들이 처음 맡은 일은 하워크영지에 이상한 소문을 조사하는 일이 었는데 막상 그 곳에 가보니 이상한 소문이 사실입을 알아낸 필이었다. 그 소문의 내용은 이러했다. 하워크영지의 광산...그 광산에서 밤이면 이상한 귀곡성이 울리고 산에 있는 짐승들이 동시 에 날뛴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가본결과 그 소문은 정말 확실했고 디노일행은 그 일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다. "필...이거 처음부터 일을 크게 잡은거 아니야?" 필은 그런 디노의 말에 웃으면서 말하길 다 나중을 위한 훈련이 될거라나 뭐라나 그래서 디 노는 아직 감정을 완전히 들어낼수 없기에 속으로 쳇쳇거리고 있었다. -속으로만 그렇게 감정을 내밷으니... 류에의 뻔뻔쓰런 말에 디노느 류에에게 말을 했다. "도대체 내 감정은 언제 돌려 줄거지?" -너의 마법클래스가 한단계만 더 높아지고 포스는 2클래스 그리고 감화력은 3클래스면 된 다. 류에의 말에 디노는 한숨을 쉬다가 정면을 응시했다 정면에는 달빛을 받고 있는 아미가 자 신의 검과 갑옷을 완전히 소환하여 입고 있었고 그 검에 엄청남 포스를 숨겨 놓고 여차하면 슬래셔라도 날릴 것 같았다. 디노일행이 잠복을 한지 약3주가 지났을까? 그때 그 광산에세 소문의 귀곡성이 나왔고 곧 짐승들이 날뛰기 시작했다. 원래는 3주도 안되서 귀곡성이 몇 번 들리기는 했지만 정체파악 이 어려웠고 이번 3주째 이번에는 꼭이라는 마음으로 필이 달려가기 시작했고 그뒤로 아미 와 디노가 같이 붙어서 갔다 그리고 그 광산입구를 살피자 그 귀곡성의 정체가 눈에 보였 다. "이런 니미럴 놈들." 펠의 나지막한 욕설에 뒤늦게 도착한 아미와 디노도 욕설을 한마디 밷었다. 그 광경은 광산 관계자가 일부로 귀곡성소리을 울리게 하여 사람들이 이곳에 잘 올라오지 못하게 하고 몇주 의 한번씩 광산관계자와 같이 밀매상들이 마약거래를 하는 것이었다. 마약의 종류는 잘알지 못하는 디노일행이었지만 그들이 하는 짓이 무엇인가는 잘알고 있었다. 디노일행은 조용히 광산입구에 다가갔고 곧 마약상인들과 광산관계자를 공갹해 들어갔다. 그러나 광산관계자는 쉽게 잡혔지만 몇몇의 마약상인들이 남아서 애를 먹이고 잇었다 그래 도 차근차근 잡아두고 포박을 하여 이제 한면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 상인이 스크롤을 찟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상인이 소리쳤다. "워프게이트!" 하고는 손간이동하여 사라져버렸다 그자가 남긴 것은 그 자리에 그 자기 입고 있던 옷의 쪼 가리였고 그 옷쪼가리를 집은 필은 그것을 품에 갈무리하고 펠나이트지부에가서 그일을 보 고하고 일정한보수를 받았다 그리고 필은 그 한명도 잡겠다고 하여 또다시 마약수사에 들어 갔다 필은 아미에게 부탁하여 탐색마법으로 그 남자의 거처를 알아냈고 그 거처근처에 간 그들은 섣불리 다가갈 수 없음을 알수 있었다. 그 주위에는 경비를 서고있는 자들이 총3겹으로 5명씩 지키고 있었고 집안에는 경보마법이 걸려있는 듯했다 그리고 그안에서는 아미의 마법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대충살펴볼 때 아 미는 그곳을 투시할수 없다고 하여서 그 집에도 마법이 잔뜩처져 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다. "어떻게 할거지? 필 라센?" 디노의 비아냥거리는 말투에 필은 이마살을 구기더니 말을 했다. "강행돌파. 뭐 별수 없잖냐?" 필은 자기 멋대로 강행돌파를 고집했고 디노는 자신의 전투경험으로 전략을 짜내어서 그 방 법으로 하자고 했다 곧 그 둘사이는 티격티격하게 되었고 아미는 그런 그들의 말리려고 그 둘의 사이에 끼어들었다가 삼중싸움이 뒤어버렸고 그날 저녁때의 습격은 물거품이 뒤어버렸 다 그들은 다음날 밤 다시 기습준비를 하였고 디노의 의견이 전적으로 들어가여 전략적으로 쳐들어가는 것으로 했다. "자 이제 불만없기다 오늘은 잘 처리해야 하니까." 하고 말을 하는 디노에게 쳇소리를 연발하고 있는 필이었고 그런 그들을 본 아미는 고개를 설래설래 젓더니만 곧 마법시전준비를 했다. 아미의 머릿카락을 빠져나가서 아미의 손에 뭉친 마나들은 화살모양으로 만들어졌고 그것이 곧 다이아몬드형으로 되더니 얼기시작했다. 곧 아미의 손위에는 6개의 아이스에로우가 만들 어 졌고 그것을 일정한 거리로 배치해 놓고는 그들을 각각의 길을 만들어서 6방향으로 집을 공격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 틈을 타서 디노와 필은 포스로 재빠르게 경비를 보고있는 15 명을 기절시키기로 한것이었다. "아이스에로우" 기습이기에 시동어를 작게 말하는 아미였고 곧 아이스에로우는 그들의 거처로 달려들기 시 작했고 곧 나무로 만들어진 그들의 거처는 아이스에로우의 공격을 받고 스파크를 일어켰다 역시 마법이 걸려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틈에 디노와 필은 재빠르게 15명의 경비를 혼 절시켰고 거기까지는 계획대로 잘되어 갔다. 그러나... "누구냐!" 하는 소리에 필은 비아냥거리며 비웃었다. "핫! 참나 이렇게 빨리 나오시나? 이렇게 경비 15이나 당할동안 무엇을 한것일까나.." 하는 비아냥거림에 거처에 있던 사람들이 나왔고 그들은 꼴은 과관이었다. 술을 많이 먹엇 는지 옷을 입은 것이 삐뚤삐뚤하였고 손에는 검즙을 거꾸로 든체 있기도 했고 검을 자루에 뽑지도 않고 그대로 서있기도 하고 검집만 들고 잇는 사람까지 있었다 그중 가운데 있는 사 람만이 멀정했는데 디노일행이 놓친 그 사람이었다. "너희들이냐? 끝까지 방해할 샘이구나!" 그 사내가 말을 했고 그에 필이 대답을 했다. "내 너희들 같은 놈들은 그냥 두고 볼수 없기에 그러니 어서 속죄나 하시지!" 하자 그 남자는 필을 비웃더니만 자신의 검을 끄집어 내어서 소리쳤다. "패닉!" 그 검에 패닉마법이 걸려있는 듯 디노일행은 드래곤피어에 당한 표정을 지엇고 그중 아미만 이 어느정도 제정신을 차리고 잇었다. 그 남자는 디노일행에게 다가 오면서 말을 했다. "내 너희들이 올 줄은 예상했지만 제법이구나 이것을 사용하게 하다니." 하면서 그가 사용했던 검을 펠에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옆에서 슬쩍 보던 아미가 소리쳤다. "이..이 비열한 그런 사악한 검으로 우리를 희롱하려 하다니! 그딴 사술은 나에게 통하지 않 는다!" 하더니 아미가 마너를 끄집어 내자 패닉상태를 풀려고 하자 그 남자는 웃으며 말을 했다. "이것은 드래곤본으로 만들어져서 더욱 마법효과가 높지 그러니 포기하도록!" 하고 말을 하였으나 아미는 곧 자신의 검과 갑옷을 통해 마력을 보내었고 그것을 풀어내었 가 그리고느 그 남자를 향해 소리쳤다. "그래?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80%이상이 드래곤본을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니 드래곤본의 양이 더 많은 나에게는 그것이 그다지 소용없겠지?!" 하고 말을 하고는 디노과 필의 패닉상태를 풀어주기 시작했다 그 남자는 덜덜 떨더니 최후 에 수단이라도 생각이 난 듯 자신의 몸을 검으로 내려 긋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남자의 피 가땅을 적시자 그 남자의 피는 빛을 냈고 곧 남자가 쓰러지면서 말을 했다. "내 피를 제물로 바치나이다." 하고 말을 하고는 땅바닦에 쓰러졌고 그 남자의몸에서도 빛이나더니 그 남의 몸이 일정한 형태로 변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아미는 패닉상태 풀기를 계속하면서 헛소리가 흘러 나왔다. "가..가고일?" 그 남자의 몸이 완전히 가고일로 변하자 아까 술에 취해 있던 사람들은 재빨리 달아나버렸 고 혼절한 자들은 가고일엑 빨려들어가기 시작했다. 가고일은 그들을 흡수하고는 더욱 커졌 고 이제야 패닉상태에서 나온 필과 디노가 그 광경을 보더니 놀라워 했고 아미는 그 존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다크가고일....어둠의 힘으로 탄생시킨 가고일이고 피아구분없이 보이는 적은 전부 처치하는 그를 만든 사람조차 조종하기 힘들어서 금기된 사술...그런데 저자는 완전히 자기자신을 가 고일화 시켰고 그에 남아있는 것은 파괴의 본능뿐...아마 우리까지 해하려 들거야." 아미의 말에 디노는 류에를 완전히 소환하여 검의 빙의시켜 놓았고 필은 자신이 사용할수 잇는 모든 포스를 끄집어내어서 검에 집중시키고 나머지는 자신의 몸을 보호하며 왼손에도 포스를 주입하여 여차하면 왼손으로 공격을 할 셈이었다 아미는 홀딩주문을 외우기 시작했 고 가고일의 변화가 끝이나자 아미는 홀딩주문을 썻다. 그리고는 디노와 필에게 소리쳤다. "딘! 필! 빨리! 빨리 가고일을 헤치워!" 그소리에 디노는 류에를 빙위시킨 검으로 포스와 마력을 유합시켜서 가고일에게 슬래셔를 발렷고 필은 스트랏슈A형을 날렸다. 그리고 주먹으로 어퍼컷를 꼿아놓고는 공중한바퀴를 돌아 디노옆에 착지했다. 그리고 아미의 홀딩이 풀리자 잠시 추춤한 골리앗은 곧 엄청난 재 생력으로 상처를 치료하고는 디노일핼을 공격하기 위해 날아 올랐다. "니미럴!" 필의 욕설에 아미는 계속 대처방안을 생각했고 디노는 류에를 다시 빙위시켜서 포스와 마법 을 유합시켰다. 그때 검 류에는 필과의 결투에서처럼 빛을 발하더니 레벨업이 되엇고 그것 으로 위력이 더욱 강해진 류에를 보고 디논느 잣인의 모든 마나롸 포스를 주입시켜서 가고 일에게 날릴 준비를 끝마쳤다. 그리고 필은 신마융합주문을 사용하여서 갈색의 조그만한 구 체를 만들었고 곧 그것을 가고일에게 말렸다 그리고 아미가 소리쳤다. "안돼!" 그러나 이미 늦은 것은 어쩔수 없는 것 필의 신마융합마법은 가고일을 맞추고 폭파하였다 그리고 공간을 왜곡시키면서 가고일을 소멸시키려고 했으니 가고일은 어둠의 힘을 빨아들였 고 빛의힘으로는 회복하여 소멸마버을 자신에게 이득이 되게 한후였다. "다크가고일은 무속성의 마법으로만 상대를 해야되!" 아미의 말에 필은 또다시 욕설을 내밷었고 곧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양의 포스를 모으기 시 작했다 인중에 송가락을 대고는 집중하여 포스를 손가락 끝에 집중시키고 있었다. 디노는 일단 필이 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할수 있는 만큼 시간 을 끌기로 하였다 디논는 자신의 한계치에 가까운 마력을 끄집어내어서 가고일을 향해 날렸 고 무속성의 마나와 붙이치고 또 포스의 힘가지 가세되자 가고일은 그냥 방어하기 바빴다. 곡 아미도 주문이 완성되었는지 시동어를 외쳤다. "쇼크웨이브!" 무속성의 정신공격인 쇼크웨이브는 뇌의 파장을 방해하여 일시적인 마비를 만들 수 있었다. 그에 가고일이 맞기만 한다면 시간을 벌기에는 충분하였다. 그러나 가고일은 디노가 쏘고 있느 마법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쇼크웨이브의 파장을 소멸시 켰고 곧 날개짓을 하며 아미에게 날아갔다. 아미는 자신의 검으로 가고일의 손톱을 대항해 지만 힘에 밀려서 나무에 처박히곤느 혼절해 버렸다 디노는 아미가 혼절하자 자신의 남은 마력을 모두 류에에 머물게 하고는 매직미사일을 만들어서 가고일의 날개에 쏘았다 그러나 다크가고일이 자신의 약점을 가만히 나둘생각이 없었던지 각일의 몸만큼이나 날개도 튼튼하 여 매직미사일은 그냥 튕겨나갔고 디노는 하얗게 변한 머리카락을 보며 쓰러졌다 필은 이제 10초만..하면서 가고일을 보았고 가고일은 필을 발견했느지 공중레 높이 날아오르더니 필을 향해서 날아갓다 그리고 필과 가고일이 딱 50M...40M...30M...20M...10M....5M...이제 쾅하려는 순간 필은 손을 뻗더니 외쳤다. "포스에로우!" 포스에로우 포스공격중 가장 관통력이 좋고 블링크실드라도 뚫어버린다는 최고의 공격기술 이엇다 단 기술을 시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포스의 양과 조종력이 있어야 가능했고 그렇다 고 해도 포스를 손가락 끝에 모으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것이 최약점인 공격기술이며 그 관통력은 신의 그것도 뚫어 버려서 힘을 소진하는 엄청난 파괴력이 들어 있다. 하지만 그것 도 포스의 양이 많아야 가능한 것 막대한 포스를 견뎌 낼수 있는 몸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 다. 그 포스에로우가 가고일의 이마를 광통하고는 필의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서 가고일의 몸 을 완전히 꿰뚫고는 없어졌다 그리고 가고일은 폭파하여 없어지고 필은 제빨리 피해 가벼운 상처만 잆었을뿐 별탈없이(?) 임무 완수했다. 그후 필과 아미는 디노가 그때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그 능력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엄청난 훈련을 시켰고 그후 하라그스트 니아의 명으로 차원을 돌다가 로렌을 만난 것이었다. -------------------------------------------------------- 휴.... 다음장 내용을 전거와 완전히 바꿔야 겠군요... 그것기 거울의 길의 수련과 비슷하다는 항위가 들어 와서 어쩔수 없이 아에 바꾸기로 했어요. 이번 차원괘도 여행의 결과도 마찮가지겠죠?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1 로렌은 디노의 방을 수시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디노의 몸은 완치 시켰고 그 덕에 디노 는 엄청난 속도로 회복되어 갔다. 그후 고의 신관까지 다녀 가게 된후에는 디노의 몸이 완 전히 굳혀 졌고 한번 뿌려진 팔은 디노가 차기신인지는 모르겠지만 뼈 붙은 자리가 남지 않 고 원래부터 뿌러지지 않은 것처럼 뼈모양을 간직하고 있었다. 디노는 로렌이 나간틈을 타서 자신의 모든힘을 확인 해 보니 그전의 모든 파워가 모두 돌아 왔음을 느꼈다. 아니 더 강해 졌다. 죽을 고비를 넘긴 에리스니라... 그리고 차기신이라는 지 책 때문에 더 강해진 것 같다. 마나의 클래스의 양이 14클래스로 증폭이 되어서 주문만 익 히면 되는 상태로... 신성력은 이미 인간이 갈수 있는 최고의 클래스인 12클래스까지 가게 되있다 물론 주뭄도 모두 알긴 하지만 신성력의 양은 9클래스이기에 조심히 써야 하는 것이 탈이긴 했지만 말이다. 또한 포스도 14클래스로 엄청난 향상을 보였으며 감화력은 류에와의 정신적이 끈과 피닉스의 도움인지 하이에리스니라의 감화력과 비슷한 24클래스로 뛰어 버렸 다. 이것으로 감화력은 당분간 올라가지 않을것이지만 다른 것은 엄청난 결과를 불러 올것 이었다. 마나 신성력 포스를 섞어서 사용하는 삼성의 공격... 세 개의 별이 하나로 모이는 것 보다 강렬한 빛을 내포한 그 공격을 1차적으로 눈을 멀게 하며(시전자와 시전자가 걸어 놓 은 일부 사람들을 재외한 나머지) 2차적으로 신과 마의 융합으로 공간의 일그러짐에 따른 육체의 붕괴 또한 그 유합된 것에 우주의 무속성이 다시 융합되어서 영혼의 붕괴까지 가져 오게 되는 것이다. 신과 마족의 최고의 주문이라면 주문이라 할수 있는 것이 삼성의 공격인 것이다. 디노는 이제 재대로 된 삼성의 공격을 할 수 있다 생각하면서 신계에서 다시 소환된 근력강 화용 붕대 & 봉인구(착용하면 디노의 힘(포스)을 반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하기에(삼성의 공 격을 방지하기 위해) 디노의 본실력을 마법과 검술 그리고 신성력을 해결해야 되는 것이다. 물론 디노의 뜻에 짜라 이 봉인구는 디노가 원할 때(포스 제외) 힘을 불러 올수는 있게 되 어 있고 보통떄는 마나 포스 신성력 모두 반도 안되는 힘을 사용한다.)를 착용한후에 밖으 로 나갔다. 상당히 귀여운 동안이며 아니 조금은 남자 답게도 생겼다고 할까? 또한 귀한 은 발이며 가슴에 붕대를 메고 간편한 흰바지에 웃옷은 어깨에만 걸쳐서 있는 흰 옷... 그리고 반력있는 몸의 근육... 도대체 얼굴하고는 매치 안될 성 싶지만 얼굴과 유난히 잘 어울리는 안정된 그리고 꼭 필요한 곳에만 붙은 근육질이었다 군살하나 없는... 그런 디노를 로렌의 집의 시녀들은 얼굴을 붉히면서 처다보고는 얼굴을 곧 감싸면서 다시 하던일을 계속하게 했고 그 중 디노는 하나를 불러 정원의 분수대로 안내해 달라고 했다. 그 시녀는 얼굴을 붉어져 고개를 푹숙이고는 속으로 생각하며 '귀여우면서도 상당히 잘생겼는데? 난 몰라~' 디노를 분수대로 안내 했다. "여기에요." "네 감사합니다." 디노는 시녀를 보내고 나서 분수대에 걸터 안고는 작신 소리로 음을 중얼거렸다. 공명 마법 을 순식간에 세드린의 머리에서 스캔하여 자기것으로 만든 것이다. 물론 보통사람이라면 공 명마법의 음을 모두 스캔하여 외웠다고 해도 음이 소질이 없으면 불가능한 특히 음치라면 더더욱... 그러나 디노는 공명마법과 정령마법의 대가인 에리스니라의 후손... 에리스니라는 모든 방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종족이지만 딱한가지 아귑다면 종족의 출생도가 거의 없다 고 핫우 있으려나? 하이엘프의 반정도의 출생빈도...그것이 에리스니라가 지상에서 인간을 지배하지 못하고 자기영역만을 지키고 있는 이유인지도 모른다. 하옇튼 디노는 작은음 클래스1정도 밖에 되지 않는 공명마법으로 비둘기며 아름다운 새를 불로들이면서 음을 중얼거림에서 휘파람으로 바구고는 손을 움직임에 따라 새의 움직음을 달리 했다. 디노의 얼굴과 균형잡힌 몸매 이건 아니가? 아직 어려서인지 6등신이라 더군다가 차원을 이 동함에 따라서 어려져서 얼굴도 동안... 그러면서 아름다운 새가 디노의 은빛 머리를 부각시 키며 날아오르기에 신비로움과 함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새들의 춤이였다. "아름답다..." "네 정말 아름답군요..." 두 시녀.. 그렇지만 전자에 말한 시녀가 지위가 높은지 후자의 시녀가 존대를 하고 있었다. "로렌님이 찍으시지만 않았다면 내가 어떠게 해 볼텐데 말이야..." "남자애인데 총각인지 아닌지 로렌님이 확인할 수 있겠어요? 그냥 평소처럼 꽤 잘생긴 얼굴 의 하인이나 집의 근위병처럼 유혹하고는 해보면 되지.." 그렇다 이둘은 시녀들 중에서도 색(?)을 밝히는 여자들이였다. 잘생기거나 귀여운 얼굴의 남자라면 사죽을 못쓰고 한번을 따먹어야(?)하는 그 둘은 정해 놓은 상대가 완전히 지칠 때 까지 그둘의 공격(?)을 하는 악녀 라면 악녀라고 할수 있으려나? "앗 저기 로렌님오시내요.. 은근히 어울리는 것은 왠지 억울하네요. 디노라는 저 남자 한번 따먹어보고(?) 싶은데.." "그것은 나도 마찬가지야.. 아니 너 말대로 남자야 티도 안나지뭐 한번 해볼까?" 그둘의 밀담을 일단 여기서 끝이 났지만 디노에게 어떤일이 닥칠련지... 디노가 아무리 에리 스니라의 그 사랑이란 감정이 극히 배제 되어 있으며 성욕도 거의 없는 그들의 피를 이었다 고는 하지만 인가과 피가 섞여 있으면 지금은 18세의 소년일 뿐이었다. 이미 성년이지만 그 래도 어린 성년.. 그가 과현 버텨 낼 수 있을련지.. 쯧쯧 불쌍한 디노 여자 둘에게 따먹히는 (?) 것인가? "훗 여기 있었네?" 로렌은 디노의 주의에 새의 춤을 보다가 한마디 했고 ㅣ노느 얼린 새들을 손짓으로 해산시 키면서 대응했다. "아가씨 오셨군요." "그래 근데 어찌 나의 기사가 주인이 찾아가게 만드냐? 칫.. 넌 우리집 노예라고 노예 나에 게는 근위병이지만 집의 기록부에는 노예로 되어 있다고 알겠어 하찮은 시녀나 하인보다도 직책이 낮은 노예 말이야. 물론 내 기사라는 거 때문인지 시녀장이나 집사라면 모른까 너보 다 직책이 아래로 되어 있겠지.. 내가 힘좀 썼거든 후후" "그렇군요.." 디노는 고개를 끋 이면서 자신이 왜 노예기사가 되어야 하는지 정말 의아했다. 미카엘.. 아 마 못 올 것 같다. 또다시 하라그스트니아나 이곳 차원의 신인 아비도스에 의해 임무 수행 의 최종코스가 밟히겠지... '일단은 그녀를 지켜야하는 것이 내 임무니까 할수 없지 뭐...' "근대 아까 어떻게 한거야?" "아.. 그 새들 말이군요. 새들에게 민감한 휘파람소리를 내어서 같이 노는것이죠. 새들도 그 음을 좋아하기에 저의 말에 따르는 거이고요." "음.. 그러면 딘은 노래 잘하겠네?" "일단 그렇다고 해두죠 뭐." "어머 잘하면 잘하는 것지 그렇다고 해두는 것이 어디있어? 나 노래 한곡좀 들려 줘 응?" 로렌은 이미 디노에게 마음을 놓아버렸고 노예기사가 아닌 그 이상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디노는 로렌의 말에 서서히 입을 열어고 로렌은 그 음에 서서히 빠져 들어 갔다.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내 이름을 알 수 있겠니?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그것은 같은 것일까?" 나는 강해져야해... 꿋꿋이 살아야해. 왜냐면 난 여기 천국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내가 천국으로 가게 되면 나의 두손을 붙잡아 주겠니? 내가 천국에가면 너 나를 일어 설 수 있게 도와 주겠니? 난 밥낮 없이 헤메고 있어 내 살길을 찾아서 살아가고 있어. 여기 천국이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니까. 여기 사람이 아니니까. 시간은 좌절을 만들며 널 굴복시킬수도 있을거야. 너의 마음 아플거야. 그때 애원해라. 애원해라~ 저 문턱 너머의 평화가 있을거라고. 내 천국에서의 눈물이 내려 나와 너를 비추고 있어. 내가 천국으로 가면 그때의 날을 기억해줄수 없니? 너는 말이야. 내가 천국에 가면 내 이름을 기억해 주겠니? 너를 만나면 그것과 같은까? 나는 강해 져야해.. 꿋꿋이 살아가야해... 왜냐하면 난 이곳..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 눈물흘리지도마.. 나 떠난다고 울지마... 나와 너의 천국의 기도가 울려 퍼지면... 빛이 내려 질거야 신의 추복의 천국의 눈물이..." 로렌은 디노의 노래에 완전히 뻐졌는지 입이 완전히 쫙 버려 질 정도였다.. "노..노래 좋구나.. 재목이 뭐야?" "천국의 눈물입니다." "천궁의 눈물이라 그나 저나 보통수준이 아닌데? 정말 잔난이 아니야 여자인 내가 올라가는 음이 모두 올라가다니... 대단해... 너 그만큼 검술도 대단하다고 믿겠어."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그 노래 언젠가 시간있을 때 가르쳐 줘. 그만 가봐 내일부터는 내가 외출할 때 마다. 따라다녀야해.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디노의 대답에 로렌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저택으로 들어 갔고 디노는 은근히 자신의 목에 걸려 있는 류에를 잡고는 말을 했다. "실프.. 류에는 어떻게 됐지?" 바람의 정령 실프는 소식에 능통하기도 해서 디노에게 소식을 전해 주는 것에 이용되는 정 령이기도 했다. -류에님은 지금 정령계에서 정령심에 의해서 가금되어 복구 되고 계십니다. 다 이 완전 소 며리 아닌 조각으로 나뉘것이기에 그것을 재합성하기 위해서는 4개월이상이 걸릴지도 모른 다고 합니다. "뭐야 새로 만드는 것 보다 오래걸리는 저의는 뭐지?" -피닉스님이 류에의 행동에 감복했는지 류에의 파워를 약 1.5배 상승시키기로 결정했습니 다. 물론 류에중 하나인 디노님의 류에만 그렇죠. 1.5배면 정령왕과 차이는 그만큼 적어지며 디노님에게 좀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알았어 파워가 증가한다 말이지? 돌아가 실프. 고마웠어." 실프는 디노의 미소에 고개를 숙이면서 정령계로 돌아갔고 디노는 곧 자신의 숙소로 향했 다. 그동안은 치료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택에서 머물던 디노였지만 이제 모예가 묵 을수 있는 곳인 창고 밖에 없었다. 로렌의 집에 노예는 총 15... 모두 같이 자는 데에 비해 디노는 로렌의 노예기사라서 그런지 독방창고였다. "음 그런데로 지낼만 하겠군..." 밀은 그렇지만 사실 그 창고는 더럽기 짝이 없었다. 걸레는 여기저기 널려 있고 재대로 정 리 안된 도구들... 바닥은 머지가 가득했고 이불이라 불릴 만 한 것이 두 개 있지만 너무나 도 얇았고(어차피 불의 속성이기에 추위나 더위를 타지 않는다.)또한 더러웠다. "지금 시작... 6시라... 1시간이면 되겠군..." 디노는 최대한 억제한 마나속에 하위정령을 소환하여서 서서히 정리를 해나갔다. 이불도 빨 아서 불의 정령을 말리고 바닦도 모두 물의 정령을 이용하여 닦아 내고 바람의 정으로 한쪽 에 몰아 넣고는 불의 정령으로 소멸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방(?)은 순식간에 정리 되어서 깨끗해 졌고 디노는 흡족한 표정으로 이불에 잠시 누웠다가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일어 났다. "여기 디노라고 있나?" "네 나갑니다." 디노가 밖으로 나가자 정중한 옷차림의 집사가 있었다. 집사는 디노가 나온 창고를 슬쩍 보 더니 놀라서는 말을 했다. "아니 저 창고를 그새 치운 것인가?" "네 더러우니 지낼만하게 치우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근데 왠지 천소한 몰골은 아니군 하옇튼 식사시간이니 따라오게나." "아니 노예가 무슨 상관있겠습니까? 그냥 이곳에서 대충 먹으면 될 것을..." "이사람 말 못알아 들어? 이 집사가 따라오라면 따라올것이지 말이 그렇게 많나? 노예주제 에 로렌님의 눈에 들었다고 자만하지 말게 데 딜펜스님이 보고 싶다하여 특별히 저택에 들 어오는 것일세 영광으로 받아들이지는 못할망정 ." 디노는 집사에 말에 따라서 제택으로 들어섰고 옷을 여몄다. 꽤 단정한 옷차림... 흰색이 유 난히 잘 어울리는 디노였기에 깨끗한 그의 모습은 귀족의 그것과 다름없었다. "딜펜스님 데려 왔습니다." "들라하시오." 디노는 그 소리에 식당안으로 들어갔고 그곳에는 로렌과 그의 어머니 딜펜스 부인 그리고 딜펜스가 있었다. "난 마크 데 딜펜스라 하오 딸아이가 스크롤을 써서 살렸다고 하니 스크롤 값만큼만 일을 하고 나가면 되는 것이오." "디노라고 합니다. 성은 지금 상관 없으니 이 저택의 빚을 다 값으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마크는 성이라근 말에 잠시 놀란 듯 말을 했다. "성이라 성이 있다고 했나? 그 성이 무엇인지 알고 싶소만." '아차...잰장할...' "제 미천한 성이기에 알려 들일 것이 못됩니다." "디노군... 제 부탁이오." 부탁... 노예에세 주인의 아버지가 부탁을... 디노는 어쩔수 없다 생각하며 말을 했다. "디노 A.S. 마젤토브입니다." "세컨네임에 미들네임까지라.. 단순한 집안을 아니군..." "뭐 상관하실 바가 아님니다 필요 없는 단순한 저의 직업에 따른 이름일 뿐... 실제 성은 마 젤토브 하나뿐입니다.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마크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식사를 청했고 디노가 앉자 식사가 나왔다. '훗 노예가 식사하는 방법이나 알까?' 딜펜스 부인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디노를 보자 디노가 입을 열었다. "T본 스테이크군요.. 그리고 이 포도주는...음... 20년정도 된 것이군요..." 마치 늘 먹던 것처럼 말하는 디노를 보고 딜펜스 부인은 할말이 없어졌고 마크는 더욱 디노 의 과거가 궁금했지만 참기로 했다 디노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썰면서 음식을 먹 었고 모두 귀족의 먹는 형태와 같았다. 포도주며 스테이크며 후식으로 나오 아이스크림도 놀라지 않고 품위있게 먹은 디노를 모며 마크는 디노가 귀족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했다. 귀족의 아들로 있던 디노였기에 가능했던 것이지 세드린 같았다면 아마.. 으~ 생각하기 싫 다. "놀랍군... 모두 귀족의 식사법이야.. 그것은 어디서 배운것인가?" "놀랄 것 없습니다. 재가 집을 나와서 자유기사가 되기 전까지는 이런 식사를 늘 했으니까 요. 뭐 그렇다고 신경쓰지 마세요 집을 완전히 나와기에 더 이상 집에 소속되기 싫습니다. 전 저니까요." 마크는 그런 디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식사가 모두 끝이 나자 디노를 돌려 보냈다. 그 시각 저녁 8시... 디노는 정원을 가로질러서 자신의 숙소로 향했고 잠시 명상을 하고 있었다. 디노는 한번 명 상에 빠지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기에 명상의 효과는 탁월했다. 정신이 맑아지고 온 몸의 탄력이 생기는 그런 느낌... 디노는 명상에서 깨워나자 이미 하늘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으며 달이 맑게 떠있었다. 디노는 그리고 늦기전에 잠을 청하기 위해 창고로 들어가서 이불을 피고는 옷을 벗어 가지 런히 정리해놓고 붕대를 풀었다. 그리고 반지 하나를 끼었는데 그것은 봉인구의 역할은 하 지만 근력강화의 역활이 없는 아이템이었다. 잠잘 때 까지 근력강화를 착용하면 다음날 아 침 몸의 피로가 풀리지 않을 것임으로 근력강화 아이템은 풀어 놓은 것이다. 디노는 속옷의 차림으로 이불에 누워서 그동안의 일을 생각해 보고 있을 때였다. 삐그덕... "여기야?" "네 아까 시녀들에게 모두 물어 봤다니까요." 디노는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소리쳤다. "누구냐!" "어머 어머 로랜님이 찜해 놨다고 노예주제에 시녀장에게 갈구는 거야? 뭐야?" '시녀장!' "적정마 디노군.. 시녀장님과 내가 어여뻐 해줄테니까 호호호." "마침 옷도 벗어 놨군... 자 이리 순순히 오실까?" "난 바짓끈이 짧지 않습니다." 거절의 뜻... 시녀장은 기가 막힌다는 듯이 디노를 보고는 말을 했다. "내 앞에서 바지를 내리지 않은 남자는 없었지.. 그럼 내가 나도록 하지." ------------------------------------------ 욱 이번 장은 꽤나 야할 것 같군요... 이런 양상이 저번에 쓴 것 같이 다음장에도 계속 되는데... 흑흑 점점 야한 소설이 되고 있당...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2 그 시녀장은 디노의 앞으로 서서히 다가 오면서 서서히 웃옷을 풀기 시작했다. "이래도 너가 참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보나?" "이러지 마십시오." "훗 넌 나보다 지위가 낮아 내 말만 따르면 되는 거야 호호." '니미럴...' 디노는 최대한 에리스니라의 기운을 몸으로 끌여 들여서 성욕을 누르면서 (인간의 피를 잊 긴 했나보다) 시녀장을 처다 보았다. "날 봐. 내 눈을..." '유혹의 정령!' 디노는 단번에 그 시녀장의 눈에 씌어져 있는 정령의 기운을 느꼈다. 정신의 정령중 하나인 유혹의 정령... 그것도 최상급의 기운이다! '어떻게 시녀장이 유혹의 정령중 최상급의 정령을!' 사실 정신의 정령은 그 사람의 기운의 도움으로 힘을 낸다. 즉 그 시녀장이 디노를 유혹하 려는 마음이 최상급의 정령을 이용할 정도로 강하고 짙은 것이다. '눈을 보면 안돼!' 디노가 아무리 차기신이라고 해도 지금은 봉인구에 몸이 묶여 있어 단순한 검사와 다름 없 다. 그리고 그 봉인구는 햇살의 힘으로 풀수 있는 것이기에 한번 착용하면 신의 도움 없이 는 풀수 없을 것이었다. 디노는 이런일을 예상하지 못하고 강한 봉인구를 찬 것을 후회하며 눈을 애써 피해보려 했다. "이런 이런 눈을 피하지마 날 보면 되는 거야." "꺼져 유혹의 최상급 정령 엘르잔링 어서 그 시녀장에게 나가!" "어머 날보고 유혹의 정령이라고? 왜 겁나니? 걱정하지마 내가 너 품어 줄테니까." 시녀장은 어느덧 디노의 바로 앞으로 와서 디노의 얼굴을 잡았다. 디노의 눈을 조금씩 흐려 졌지만 고된 눈으로 그 시녀자의 눈을 피했다. 무의식 적으로 힘을 사용하면 분명 피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시녀장은 죽은다... "자 서서히 나에게.." 시녀장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디노의 은밀한 부분을 누르기 시작했다. "그만해!" "하찮은 노예! 너가 나에가 반항하는 거야? 난 시녀장이다 날 봐!" 윽... 유혹의정령의 기운을 아까 전에 너무 많이 쏘인 탓에 눈이 반쯤 풀린 디노는 그만큼 힘도 잃어 갔다. '그만.. 그만!!!!' 시녀장은 자신의 옷을 서서히 벗어 가면서 디노의 눈을 똑바로 응시했다. 디노는 혼자 그만 그만을 외쳤지만 그것은 머릿속에만 머물 뿐 힘을 잃은 디노는 여자인 시녀장의 손아귀의 힘에 시녀장의 눈에 눈이 정면응시가 되었다. "자 나의 유혹으로 널 감싸는 거야.. 자 나에게 와." 시녀장은 디노의 하나 남은 옷인 짧은 반바지처럼 생긴 속옷에 손을 집어 넣으면서 얘기를 했다. 디노는 애써 집어 넣은 인간의 피가 솟아 오름을 느꼇고 곧 그의 남성은 우뚝 세워 진다. "어머 싫다고 함녀서 몸은 정직하네? 호호" 디노는 일단 마지막수라 생각하고 마지막 힘을 짜냈다. "나 하이에리스니라로써 부탁한다. 엘르잔링 어서 정령계로 돌아가라. 돌아가서 너의 일을 보거라 여기 내 어깨를 보거라 엘르잔링" 시녀장은 무의식적으로 디노의 어깨를 보았고 그곳에 씌어져 있는 피닉스의 문장... 시녀장 을 흠칫하면서 뒤로 물러섰다. '다행이다 엘르잔링이 물러나고 있다.' 디노는 앨르잔링의 힘에 묶어졌던 힘이 돌아옴을 느꼈고 시녀장을 따라온 시녀는 그 장면에 놀라면서 시녀장에게 다가 갔다. "시녀장님!" "아... 실패인가?" 엘리잔링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디노의 피닉스의 문장을 보고 디노가 너떤 자인지 알았 으니까 말이다. "내가 유혹에 실패하다니 호호 대단하군 디노... 하지만 우리 둘의 유혹은 어떨까?" "그래 시녀장님의 유혹에 걸려 들지 않은 것은 너뿐이야 그래도 아직까지 부풀어 있는 것을 보니 꽤 흥분 했나보지?" 디노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남성쪽을 바라보았고 부풀어 있는 남성을 보고는 얼굴이 붉어 지면서 얼른 이불속으로 들어가고는 말을 했다. "유혹의 최상급 정령 엘르잔링을 소환하다니 대단하군요 시녀장님 하지만 전 정령의 침구이 자 정령을 다스립니다. 포기 하세요 유혹이 절대 먹혀 들지 않을 테니 정령왕급의 유혹이면 몰라도 그 이하의 것은 지금의 저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엇? 왜 기분이 좀 이상하지?" 그때 서야 엘르잔링이 빠져나가 것을 눈치채는 시녀장이였다. 시녀장의 유혹의 기운은 에르 잔링의 소환으로 가능한것이었다. 물론 정신의 정령이니 소환한것인지도 모르겠지만 기분은 그떄와 다를 것이다. "저도 그런데요?"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 순 없지. 약 1시간 남았군.." '한시간?' "지금시간이 9시니까 정확시 한시간 남았어요." 아마 숙소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인가 보다 디노는 그런 생각을 하고는 마음을 평정히 하고 에리스니라의 피를 높였고 서서히 진정이 되었고 얼굴이 붉어진것도 풀렸다. "자 어서와 디노 우리 둘이 안아주지..." 시녀장과 시녀는 이제 아애 나체인 상태로 디노에게 다가 섰다. 수많은 남자와 잠을 청한 그둘이였다. 한번도 실패 한적없고 체위의 방법이 너무나 심해서 30분도 버티지 못하고 나 가떨어지는 남자들을 보고서 고개를 저었고 수많은 남자를 상대한 것이다. "어서 돌아가세요." "넌 노예다! 시키는데로 하면 되는 노예 말이다. 너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의 말은 죽으라는 말빼고는 옷을 벗고 왕성의 대로를 한낮에 돌아다니라고 하면 돌아다녀야 하는 그런 노예란 말이다. 넌 나보다 지위가 낮아 이곳 노예들 보다는 높겠지만 나 시녀장 보다는 낮다! 그리 고 노예다 그러면 내말을 따라야 하겠지? 일어서." 디노는 그동안 노예가 이런 대접을 받으면서 살아가는지 모르고 있었다. 모예 너느 차원이 건 주인의 말이면 목숨까지 내 놓아야 하며 주인의 밑에 있는 사람.. 그것도 자신보다 지위 가 높으면 죽으라는 말을 빼놓고는 거의 모든 것을 들어야 하는 그런 것이였다. 디노는 시녀장의 말에 인상을 쓰면서 자리에서 일어섰다. '하필 이럴때에...' 디노의 힘은 가뜩이나 밤에 저하되며 봉인구까지 착용하였고 보통의 성인 기사의 힘보다는 근력이 좋지만 치유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완벽히 힘이 돌아 오지 않는 상태였다. "애들아." 시녀장의 말을 의심하던 차에 두명의 거한이 창고 안으로 들어 왔다. "이둘은 이 집의 힘 좋기로 소문난 두 기사야. 이 방법까지 쓰기는 싫었지만 너도 기사니 힘이 좋겠지? 저항하지마. 그리고 이 둘은 나의 유혹의 노예가 되어 있지 흐흐 붙잡아!" 기사둘의 눈은 이미 풀어져 있었다. 미리 그 둘의 관계를 맺었군... '제길... 이럴 때 기사까지...' 디노는 순식간에 기사 둘에 붙잡혔고 몸을 가누지 못했다. 기사들은 디노의 급소를 차단하 여 움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였다. "음 좋아... 아주 좋은 몸매야..." 시녀장과 그 시녀는 디노에게 다가 오더니 디노의 몸에 붙어 있는 마지막 하나 남은 옷을 북을 찟어 버렸다. 디노는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돌리려고 했디만 급소를 제압당한 디노 가 몸을 가눌 수는 없었다. 디노는 더군다가 억제하던 인간의 피까지 급소의 제압으로 풀려서 거의 인간의 성욕 단계에 들어 왔다. 디노가 차기신이라고는 해도 아직은 하프에리스니라... 2번째 시련을 격긴 했지만 반도 안되서 신의 계열에 들지도 못했다. "자 어서..." 기사 둘은 디노을 여정히 제압하뒤 눕혔고 시녀장은 서서히 디노의 몸에 올라탔다. "자 디노 입을 벌려." 시녀장의 말에 기사중 한명이 디노의 볼을 눌려 억지로 입을 열게 했고 시녀장은 디노의 입 에 무엇인가를 집어 넣었다. "이제 됐어 내일 놀러갈거니까 너희들은 이만 가봐." 그 기사둘은 곧 어슬렁 거리면서 창고를 떠났고 디노는 그 무엇인가가 뭔지 모르지만 서서 히 힘이 빠져 나감을 느꼈다. "최강의 최음약이야. 넌 늑대가 되는 것이지. 호호호 난 날 즐겁게 해봐" 디노은 서서히 자신의 이성보다 성욕이 자신의 몸을 뛰어 넘고 있음을 느꼈다. '안돼!' 이성을 가눌려고 해도 가눌수 없는 그런 상태... 최음약은 아직 육체를 지닌 디노가 견디기 에는 힘든 것이였다. 디노의 손은 서서히 아주 서서히 시녀장에게 향하고 있었다. -------------------------------------------------- 우... 원래 이런 장면 쓰면 안되는데... 역시 이런 장면을 완화 시키면서 전부 짤라야 하는디... 비평 좀 해주세요.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3 '이 차원을 지키는 아비도스님.. 제발....' 디노는 마지만 이라 생각하고 지금 디노와 가장 가까이에 있은 신인 아비도스를 부르기 시 작했다. -차기신이라는 작자가 이렇게 허무하게 당하다니 말이 안되는 군요 마젤토브... 아비도스는 그런 소리를 내면서 한탄 했지만 주신의 명으로 디노를 지켜 보고 있었던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디노가 있던 자리에 순식간에 빛의 기둥이 떨어지더니 디노를 감싸고는 디노의 복장이 순식 간의 사제의 복장 그것도 하이프리스트정도의 신전에 가면 아비도스의 상에 아비도스가 입 고 있는 옷과 같은 흰빛의 옷이 입혀졌고 두 시녀는 그 광경에 넋을 읽고 바라보다가 뒤에 서 소리를 들었는지 옷을 챙기고는 몰래 빠져나가기 바빴다. "디노! 무슨이이야!" 로렌의 소리가 들렸고 뒤에 여려가지 소리가 들려 왔다. 디노는 빛과 치유의 신인 아비도스 의 빛의 기둥에 갇혀서 독의 기운이 빠져나가고 있었고 정신의 모든 것이 독을 치료하기 위 해 움직였지만 로렌의 소리만은 들리는 것은 왜일까... 임무의 중요 인물이여서 그런가? "이것은!" 곧 사람들이 몰려 왔고 로렌과 같이 온 사제 한명은 디노의 모습을 보고 소리쳤다. "어..어떻게 아비도스님의 빛의 기둥이... 저 문장은 틀림없는 아비도스님의 문장..." -잘 들으세요 인간이여 저 빛과 치유의 신인 아비도스는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인 이 아이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어요. 전 우주의 단 하나밖에 없는 특이한 아이죠... 하라 그스트니아님과 더불어 에이션트 스피릿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아이... 이 아 이는 편하게 지내고 싶어하니 그르낌 없이 지내 주세요. 디노는... 완전히 성장시.... 아니 이 말을 하지 않도록 하죠 하옇튼 신의 가호를 입은 이 아이를 건들이면 어떤 대가를 치를지 모릅니다. 제가 나서지 않아도 디노의 능력은 대단한 것이니까 말이죠. 아비도스의 말에 모든 인간은 특히 사제는 더욱 놀라면서 물었다. "진심 아비도스님이십니까?"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행위.. 절대 용납할 수 없지만 어떻게 저 디노라는 자가 신의 가호와 보호를 받을 수 있나 궁금했다. -말 조심하세요 전 신계 서열 34위 정도지만 디노의 파워는 마계 서열 8위인 펠이 디노의 공격에 잠시 움츠릴 정도였으니까 저라면 아나 5번의 공격 중 마지막 공격을 피하거나 막을 수 없었을 겁니다. 전 그가 선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한 신일 뿐입니다. 마젤토브의 이름을 이은자... 위대한 에이션트 스피릿이라는 지위를 가질 자를 말이죠... "아비도스님이시냐구요." -정 의심한다면 당신의 신앙을 무시한다는 뜻으로 보아도 되겠습니까? 그제서야 사제는 별 말이 없이 물러 섰다. -디노는 몸의 내상이 모두 치료되고 독이 빠져 나가면 이 빛의 기둥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아마 다음날 아침7시 정도로 예상 되는 군요. 다른 이들은 아비도스의 존재가 다만 놀란 뿐이였다. 사제 들이 그의 힘을 빌려 쓰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비도스가 직접 모습은 들어 내지 않아도 이 물질계에 직접 힘을 사용하다니 그것은 천사백년전에 한번 있었고 처음인 것이다. -이 아이는 건들이지 말아주세요 이 아이가.. 이 아이가 죽게 되면 저도 그 후의 일은 감당 할수 없으니까 말이죠... 겨우... 겨우 태어난 하프에리스니라이자 하이에리스니라... 아마 이 아이의 능력이 에리스니라 중에서는 가장 특출하기에 더더욱... 아비도스는 그 말을 끝으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단지 빛의 기둥만이 있을뿐... 사람들은 그 빛의 기둥 앞에서 넋을 잃고 디노의 모습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후 디노는 아비도스의 말대로 ;6시 정도에 일어날 수 있었지만 그 빛의 기둥의 크기가 하 늘로 뻗어 있어서 수도의 왕성에까지 그 사실이 알려진 것이 문제였다. 왕성에서는 그 빛의 기둥을 성황청에 물어 보자 그것은 최고 클래스의 신성력이 잇어야 사 용할수 있으라 말까할 정도의 위력이여서 신의 기둥이라 불린다는 것을 알아 차리고는 사제 들을 딜펜스의 가문의 집에 보내는 것이였다. 물론 몇일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 빛의 기 둥은 층분히 사제들의 지적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했고 왕서의 왕은 그것을 어떻게 자신 의 것으로 만들 수 없나 하는 생각에 성황청에 부탁한것이였다. 딜펜스 가문... 로렌은 꿈을 꾸었다. 하얀 날개를 달고 금발의 아름다운 여인의 얼굴을 가진 천사... 그가 자 신에게 하는 말을 듣고 그것이 머릿속에 각인되는 것이였다. -깨어나세요.. '누구?' 로렌은 꿈속에서 하얀 빛이 자신을 둘러 싸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곧 주의를 둘러 보았지만 아무도 느낄 수 없었으며 아무것도 단지 하얀 빛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님의 세 번째 매개체인 당신... 부디 깨어나 자신의 역을 수 행해 주세요. '매개체?' -그래요... 당시는 매개체... 디노님의 힘을 깨우기 위한 하나의 도구... 도구 그 말밖에는 쓸 용어가 없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딘의 도구라는 것인가요' 로렌의 물음에 그 소리는 점점 가까워 지면서 말을 했다. -그래요... 서운히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선택한 것이니까. 당신은 단지 기억을 잃었을 뿐 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 어느 한 부분의 기억이 없다고 느낀적 없습니까? 그 목소리는 하양 빛에서 확실히 모습을 드러냈다. 하얀 한쌍의 날개와 뾰얀 피부 아름다운 용모... 8등신의 몸매... 금발의 탐스러운 머릿결... '당신은 누구길래..' -전 디노님을 보좌하는 엔젤즈 중 하나인 렐입니다. 담당 구역(?)은 미를 관장하고 있습니 다. 미를 관장한다는 천사답게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로렌은 그 모습에 넋을 잃기는 했지만 곧 자신을 추슬러서 다시 물었다. '그런 저의 존재가 뭐죠? 딘의 도구이며 단지 매개체?' -그건 아닙니다. 디노님이 당신을 매개체라 인식을 하면 약속에 따라서 당신은 한줌 빛이 되어 천상계로 돌아와 엔젤즈의 이름을 받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빛이 되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으며 다시 태어날때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말에 로렌은 잠시 생각하는 듯 했지만 무엇인가 생각이 낳는지 렐에게 물었다. '근데 내가 기억을 잠시 잃은 것을 어떻게 알지?' -전 미를 관장하기도 하지만 물질계중 이쪽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앤젤입니다. '내 기억 돌아오게 할 수 있어?' -할 수는 있지만 위험할텐데... '아니 난 뭐라도 알아야 겠어 뭐 당해도 내가 아는 상태에서 당하고 싶은 거야.' 로렌의 당당한 말투 때문인지 렐은 잠시 고개를 끄덕이더니 입을 열었다. -후회 없으시죠? ----------------------------------------- 역시 전 학생입니다. 불순한 내용을 절대 집어 넣을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의 있으시면 글을 남기시길... 없죠? 그럼 비평부탁드려요~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4 -후회 없으시죠? '당연하지 아니 솔직히 두렵기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와 딘과의 관계를 확실히 알고 싶을 뿐이야. -하~ 알겠습니다. 당신이 원한일...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로렌의 몸은 어느덧 흰빛으로 완전히 휘바옇고 다시 그 목소리가 들려 왔다. -의지의 산물... 시간의 흐림... 인과의 흐름 그 흐름의 경계여 나에게 모일지어다.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말했는데도 로렌은 이미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기억의 엇갈리고 있는 것이였다. -그 경계의 흐림이 나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그 소산이 나의 원을 이룰 것이니 나 바란다. 앞에 있는 저 아이의 잃은 기억의 흐름을 되찾아 주어라 의지의 산물 클레이든 마인드여... 클래이든 마인드... 물질계에 있는 신의 20대 아이템 중 하나이다. 너무나 귀하기에 없는 차 원도 있어봐야 한두개가 우연히 그 차원에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아이템은 천사계급 이상이 가지고 있거나 신이 가지고 있다. 주문이 모두 발해지자 로렌은 주저 앉아 버린 채 머리를 쥐어 싸고는 고통속에 몸부림쳤다. '관계 모델링 계열 2 번호 12-59164번 앞으로' '자랑스런 신의 매개체... 계열 2 번호 12-59164번... 그대는 물질계로 내려간다' '물질계로 내려간다.' '물질계' '물..' 아득한 기억의 안에서 다시금 떠오르는 기억들... 그리고 그 들은 자신에게 임무를 내렸다. '너의 임무는 차기신 디노 F.G.A.A.S.G. 마젤토브를 각성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 실패하 면 넌 인간이 되며 성공하면 넌 천계의 너가 그토록 원했던 엔젤즈라는 작위를 수여하도록 하겠다.' '너의 두 번쩨 임무는...' '두번째 임무는..' '임무는..' '임' 로렌은 그 두 번째 임무가 너무나도 충격적이였기에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했다. 그냥 눈을 감고 있을 뿐 디노를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인가. 자신의 기억에 떠오른 한 화면... 앞으로 벌어질 미래였다. 그대로 진행이 된다는 것인가? 결국? 신은 너무나도 야속하다 이 미 다가올 시간인 미래를 예측하는 그들이지만 아니 완벽히 알수도 있는 그들이지만 재미라 는 이름하에 미래를 읽지 않고 생활하는 그들이었다. 예언은 빗나갈수도 있기에 말이다. '내가 그 예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두렵다.. 두려워..' '시간은 너무 냉정해... 시간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날 이렇게 힘들게... 사람들을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거지?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는데... ' 로렌은 그때 어디선가 들었던 시간이란 말을 떠올렸다. '시간... 시간이란 도대체 무엇이기에 사람들이 매달리려 하는 것인가... 늘 앞만 바라보는 시간이며 쉬지 않고 달려가는 무한의 운동인 시간... 그러나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은 지나간 과거도 아니요 다가올 미래도 아닌 지금 거치고 있 는 일각의 현재일 뿐이다. 사람들은 유한한 시간을 갖고 살아간다. 살아온 과거가 늘어 날 수록 미래는 짧아진다. 누구도 그 흐름에 빠져나갈 수 없으며 무한의 신간의 흐름에 젖어 들 수도 없다. 어느순간 흐르고 어느순간 멈추는 그런 것이 사람의 인생이며 시간이다. 그런 시간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흥청망청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의 사고를 지닌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검을 익혀 최고의 검사 가 되겠다는 사람도 신과의 대화를 통해 신관이 되겠다는 사람...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 은 일에 그 일각의 현재를 소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원하는 것이 하나 있지 않을까? 무엇을 하던 그 어떤 것을 하던 아주 작 은 하나의 빛이라고 자신의 사람이 되어 그 사랑의 행복을 느끼고 싶다는... 그래서 사람들은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닐까? 단 일각이라도 그 사랑의 행복을 노리기 위해서 말이다...' 어느 책(미류의 뇌~^^)에서 본 내용을 그 당시에 깨닫지 못했지만 지금에는 깨잘앗다. 자신 이 얼마나 이기적인지를 하찮은 직업을 가진 자라도 그만한 꿈이 있고 같은 사랑의 행복을 느낄줄도 그것을 원할수도 있다. 그러나 자신은 어떻게 했는가? 자신만히 사랑의 행복을 느 끼고 싶어 했고 그 사랑을 은근히 디노에게 표출해 보고 싶기도 했지만 디노의 관심은 무관 심... 그래서 더 디노를 노예기사라는 자리에 앉게 했는지 모른다 자신의 말이라면 죽으라는 말이라도 죽는 시늉까지 해가면서 살아야 하는 노예기사... 남의 생각은 조금도 이해하려 하 지 않은 자신의 과거가 너무나도 추하게 느껴진 것이다. 꿈에서 깨어난 로렌은 아직도 그 내용들이 머릿속에 각인 되어 있었다. '그래...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어 그때까지 난 행복을 느끼면 되는 거야. 안그래? 힘내라고 로렌... 비록...비록... 아니야. 그래도 그런 상황까지는 안가도 될꺼야...일단은 즐기자고 미래 에 대한 불안을 넘길 수 있게...' 로렌은 그런 생각을 하며 3일의 여행계획을 세웠다. 3일후면 결정이 날것이다. 예언이 맞는 지 아닌지가 말이다... 로렌은 그런생각을 하며 깨어난 디노에게로 갔다. 디노는 자신의 복장과 창고의 흔적을 보 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알았다. 그러나 디노를 바라보는 이들의 눈빛은 마치 괴물을 보 듯 단호했고 또 몇몇을 빼놓고는 질투를.. 그리고 말도 안되라는 듯한 쵸정을 짓고 있고 시 선을 피했으며 얼마 남지 않는 사람들은 디노를 단지 신기하게 바라볼 뿐이였다. 로렌은 그런 디노의 곁으로 다가가 디노의 어깨를 살며시 눌렀다. "누구? 아 아가씨로 군요..." "딘... 잠시 나와 어디좀 갈래? 아버지에게는 허락을 맡았으니까 괜찮아.. 한 2박 3일로 말이 야..." "저야 아가씨가 하는 말에 따라야지 별수 있습니까?" 로렌은 그런 디노를 보고 웃었고 곧 여행준비는 완벽하게 갖추어 졌다. 단 3일의 여행이지 만 로렌은 이제 마지막 여행이라고 생각했다. 3일후면.. 3일후면 알게 될 것이다. "아가씨 이제 어디로 가실 것입니까?" "그냥.. 걸어 보고 싶어.. 끝도 없이 계속 말이야..." 로렌의 아리송한 말이었지만 디노는 그런 로렌의 말에 잠자꼬 따라 주었다. 그리고 디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의 보호해야할 이 여자가 바로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여자라는 것을... '내가 말을 해야하나? 천꼐로 돌아가라 나의 매개체여... 라고... 그러기는 싫다... 왠지... 그러 나 그녀의 임무는... 난 로렌은 좋아하는 것인가? 아니다. 동정이라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뭐라는 말이다... 후후 나조차 혼돈의 카오스에 들어온듯하군...' 그렇다 디노는 이미 그녀가 매개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딘 노래 가르쳐 줘 전의 그 노래 있지?" 디노는 그런 그녀의 맘을 알고 있었다. 어제 이상한 기운.. 분면 천꼐의 기운이 로렌에게 왔 던 것을 기억한 디노였다. 그러면 그녀의 기억이 완벽히 돌아 왔다는 것... "천국의 눈물 말씀이군요..." 이렇게 말한 디노는 곧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로렌에게 더 확실히 기억을 심어놓기 위해 마나를 약간 실은 음이였다.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내 이름을 알 수 있겠니?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그것은 같은 것일까?" 나는 강해져야해... 꿋꿋이 살아야해. 왜냐면 난 여기 천국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내가 천국으로 가게 되면 나의 두손을 붙잡아 주겠니? 내가 천국에가면 너 나를 일어 설 수 있게 도와 주겠니? 난 밥낮 없이 헤메고 있어 내 살길을 찾아서 살아가고 있어. 여기 천국이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니까. 여기 사람이 아니니까. 시간은 좌절을 만들며 널 굴복시킬수도 있을거야. 너의 마음 아플거야. 그때 애원해라. 애원해라~ 저 문턱 너머의 평화가 있을거라고. 내 천국에서의 눈물이 내려 나와 너를 비추고 있어. 내가 천국으로 가면 그때의 날을 기억해줄수 없니? 너는 말이야. 내가 천국에 가면 내 이름을 기억해 주겠니? 너를 만나면 그것과 같은까? 나는 강해 져야해.. 꿋꿋이 살아가야해... 왜냐하면 난 이곳..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 눈물흘리지도마.. 나 떠난다고 울지마... 나와 너의 천국의 기도가 울려 퍼지면... 빛이 내려 질거야 신의 축복의 천국의 눈물이... 너와 날 위해 내려 질꺼야." "그음 너무 좋아 가사도... 정말 마스터 하고 싶은데?" 로렌은 애써 밝은 웃음을 징며 디노에게 말을 했고 디노는 곧 로렌은 붙잡더니 스펠을 외웠 다. "바람의 흐름이여 나에게 오라! 론 윈다!" 신성마법중 하나인 론 윈다... 최 고위 클래스의 주문중 하나였던 그 주문이 쓰인 것이다. 디 노의 실력이라면 주문 없어도 되지만 로렌이 있기에 생략되었지만 주문을 외고 로렌과 함꼐 하늘로 날아 올랐다. "어디 가시겠습니까. 제가 어디든 모셔다 드리죠." 디노는 웃으면서 말을 했고 로렌은 놀란 듯 하다가 이제 디노의 웃음을 따라 하면서 말을 했다. "그냥 걷고 싶어.. 하지만 하늘을 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새가된 기분이야 새가 이렇게 자유롭다니.." "아닙니다. 누가 새를 자유롭다 말을 합니까. 새는 구속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영공인 하늘 에.. 그리고 자연에 구속을 받죠. 높이 날수 없으며 비가 오면 몸을 사리며 바람이 부는 날 이면 바람의 흐름을 차야 겨우 날수 있죠... 새는 우리가 볼 때는 자유롭지만 주의가 너무 깔끔해서 그렇게 보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되지 못합니다. 새는 새의 관점에서 보면 그 새는 구속의 삶을 살아가고 인간이란 존재가 자유로워 보일수도 있는 것이죠." "음... 그런가? 난 잘 모르겠어 하지만 그래도 난 지금 자유롭다고 느껴. 태어나서 이렇게 상 퇘한 바람은 처음이야. 이런 바람이 늘 지속된다면..." ------------------------------------------------- 휴... 간신히 스긴 썼는게 오늘은 기분이 우울해서 그런지.. 아크메이지라는 게임이 있죠? 아시는 분은 다아실 것입니다. 근데 그곳에서 백마를 하던 저였는데 제가 남의 영토를 2번 쳐들어가서 땅을 빼앗어 왔죠. 근데 이게 왠일.. 그 사람이 반격온 것은 이해할수 있었어요 갑작히 아이템 무한 연타를 날리지 않나 약탈 5번에 정규2번 공성 2번을 쳐들어 왔습니다. 결국 복수의 여신이 뗬고 복구즉시 쳐들어가서 땅을 빼앗어 왔죠(전 잃은 영토 하나도 없었 죠.) 그데 그 사람의 동맹이라는 사람이 제가 복수한다고 5연타 쳐들어 간 것을 빙자하여서 3명이서 돌려치기 22연차를 하는 것이였죠.. 다 막아냈습니다. 전 방어용 스택이었습니다. 빡이 확 돌아서 순위가 200등에서 500등으로 요세도 토지도 빼앗기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유닛이 살해 되어서 그렇게 떨어진 저는 당장 스택은 공격용 스택으로 전환시킨후 쳐들어 갔죠 그 동맹 3면의 땅 모두 80에이커씩(그때 고스트 유닛이 없어서 얻어온 에이커가 적습 니다.) 빼앗아 왔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저의 나라가 망해 있더군요. 늘 요새 3개를 유지하 던 저의 불찰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억울하죠 그 동맹이라는 작자들이 빡이 돌았은지 5명이 서 돌려치기를 하니 버텨낼 재간이 없고 스택이 비슷해서 20에이커를 빼앗겼는데 요새가 하 나씩 나가 버려서 9번의 공격중 3번이 뚤렸고 그래서 망했죠. 그 싸가지 없는 드림위즈 아 크메이지.. 정식서버로 들어가던가 해야지 원래 신고하면 운영자가 그 사람들에게 천벌을 내 릴것이지만 맘 착한 제가 참습니다. 아~ 억울해! 가이브 전기 제6장 노예기사 5 '아... 내가 매개체라는 것을 디노는 알고 있을까? 그냥 이대로 그냥... 흑.. 시간이 멈춰 버렸 으면....' 하늘을 날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 동안 로렌은 이런 생각을 쭉 해왔다. 시간은 무한의 운동이다 결코 멈추지 않으며 그 흐름에 빠지면 죽음이 오기 전까지는 자신을 멈추게 할수 없다... 그런 진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로렌은 그냥 묵묵히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였다. "왜죠? 왜 시간은 이렇게 지나가는 거죠?" 디노는 잠깐 놀란 듯 하지만 로렌의 말을 듣고 로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 차렸다 디 노도 로렌의 정체를 알고 있기에 더더욱 그런 것이다. 디노는 그런 로렌을 더 꼭 끌어 안았 고 로렌은 디노의 목을 꼭 끌어 안았다. 말없는 침묵... 디노는 처음 로렌에게서 이성을 느끼 긴 했지만 그렇게 심한 것이 아닌 그냥 연민의 차원에서 느낀 것이였다. 그러나 로렌은 디 노를 처음 본 순간 전율이라고 하나? 그런 것을 느꼈고 디노를 이제는 사랑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까지 하는 것이였다. 디노는 그런 로렌은 안고서 땅으로 발을 딛고는 로렌은 살며시 내려 놓았다. "이곳이 바로 상업도시입니다. 아주 볼거리가 많아요. 좋은 구경이 될거에요." '마지막 추억으로 지만...' 이라는 생각과 말을 한 디노를 바라보고 로렌은 '디노... 그냥 당신과 평생 살수만 있다면...' "아 그렇군요. 정말 활기찬 도시내요." 라는 생각과 말을 끄내 놓았다. 그때 상업도시의 경비가 두 사람에게 다가 오더니 두 사람의 분위기(?)를 망치는 것이였다. "거기 두 사람 신원 확인좀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로렌은 신분증이 있기는 하지만 로렌의 신분을 드러 내는 것 자체가 위험했다. 디노는 로렌 의 집에서 발급된 노예신분증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더욱 사람이 치졸해 보이수도 있었 다.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디노가 노예신분증 그리고 무기 소지를 허락하는 신분증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자 무기소지에는 좀 놀란 듯 싶었지만 노예라는 말에 보는 눈이 바로 바뀌었다. "노예주제에 깨끗한 옷이라.. 주인 한번 잘 만났군..." 하면서 길을 열어 주면서 한마디 더 했다. "일을 벌리지 말도록 일을 벌렷다 하면 넌 민망한 창피를 당해야 될테니까 하하하하" 상업도시의 가장 큰 특징 유동인구가 많다는 것이다. 그 특징을 이용해서 아주 특이한 벌도 있었는데 그것은 약 20년전 깡패 (건달 아님..) 소탈령으로 건달을 제외한(건달은 상업에서 필요한 유흥점을 맡는 경우가 많았고 모두 공식정 허가가 나있기에 뭐라 제제할 수가 없었 다.) 대부분의 깡패가 잡혔다. 그들에게 내려진 형벌... 그 형벌을 받고서 근 5년동안 집에서 얼굴도 내밀지 않았을 정도라고 한다, 바로 옷을 홀라당 벗겨 놓고 가슴을 가릴 정도의 판 을 걸어 놓고 '전 깡패입니다.' 라는 글씨 그리고 손을 뒤로 했기에 중요 부분(?)을 가리지 도 못하고 상업도시을 아침 8시(한창 바쁜 아침 장)부터 오후 6시까지 상업도시의 큰길이란 큰길.. 그리고 모든 시장을 돌아 다녔다고 한다. 그후 깡패들이 없어졌고 건달들도 한 꼬리 내렸다고 한다나? 디노는 경비의 말을 못들은 척 하고 도시 안으로 들어갔다. 디노와 로렌은 이곳에서 하루를 보내 기로 결정 하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시자갷 다. 상업도시인 만큼 가지고 싶은 욕망이 들정도의 물건도 적지 않아 있었지만 로렌과 디노는 그런 것에 관심 없다는 듯이 잠시 구경을 하고는 가고 잠시 구경을 하고는 가고 하는 것이 였다. 그리고 로렌과 디노가 멈춘 것은 차력시범을 보이는 곳이였다. "자 이약 한번 먹어봐! 이 차력남처럼 밤이 뜨거워 져!" 아니 말을 헛 나왔군 약장수 앞이였다. 약장수 옆에는 터질 듯한 근육을 내보이면서 거의 민망한 옷차림 (미스터 코리아의 옷차림이라 생각하면 됨)으로 구릿빛의 근육을 내보일 곳 은 모두 내보인 상태였고 약장수는 별 효응도 없는 약이면서 계속 크게 부풀리며 말을 하는 것이였다. "저 남자도 노예군.." 디노는 그 남자의 팬티 옆에 붙어 있는 노예의 직인이 찍힌 무엇을 보았고 그것을 추리했 다. 노예가 이런 일에 나서려면 주인의 말을 들어야 하며 옷에는 노예 직인이 찍힌 어떤 것 을 말아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 차력노예(?)를 보고서 정확히 말하자면 차력시험을 보면서 구경값대신 효능 없 는 약을 하나씩 산 것이다. 디노와 로렌도 구경값으로 하나 산것이고 디노는 순식간에 효능 을 알수 있었다. '훗 물이 80%고 최음약이 3% 정력제 17%구만... 아주 효능이 없는 것은 아니군..' 하면서 그 병의 내용물을 순식간에 어떤 꽤 잘나갈 것 같은 옆의 검사의 위장속에 위프 시 켜 버렸다. -훗 잘 봐요 제가 옆의 저 검사에게 병2개의 약을 모두 집어 넣었으니 아주 재미있는 구경 할걸요 디노는 로렌에게 메시지 마법으로 시전했고 한마디 더 붙였다. -효능이 정력제과 최음이에요 최음은 좋은 것은 비싸기에 싸구려를 넣어서 액간 효능이 있 을 것이고 문제는 정력제가 34%가 순식간에 들어 갔다는 것이죠 잘 보세요 쿡쿡 디노는 그런 말을 하면서 웃었고 로렌도 기분이 풀려는지 그 남자 검사의 행위를 지켜 보기 로 했다. 약효는 1분도 되지 않아서 나타났다. 그 남자의 위에 직접 위프 시켰고 촉진마법 까지 썼으 니... 쿡쿡 그 남자는 얼굴이 뻘겋게 변화하더니만 곧 손을 너무 꼭 움켜 쥐었는지 이두박근이 튀어 나 왔고 곧 그 남자의 남성이 부풀어 올랐다. 그것을 보고 있던 어떤 한 여자 꼬마가 말하길. "아저씨 이거 튀어나온 거 뭐야" 하면서 덥썹 쥐는 것이 아닌가. 곧 약장수는 이때다 라고 생각하며 한마디 더했다. "어이 검사 양반 약효 죽이지 그렇지만 낮에 그런 것을 복용하다니 너무 급했나? 거기 한번 크구만 여자 많이 울리겠어!" 하는 것이 아닌가 곧 주위 사람들은 모두 한바탕 웃었고 꼬마는 계속 툭툭 건들이며 그 남 자 검사를 더욱 굳혀 갔다. 머리를 뚝치면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엄청난... "푸하하하하하" 로렌은 그것을 참지 못하고 바로 옆에서 너무 큰 소리로 웃었고 그것은 더욱 사람들의 웃음 을 부추기는 꼴이 되었다. 그 검사의 얼굴은 이제는 흑 납처럼 변했고 완전히 굳혀졌다. 그앞에서 꼬마들이(이제는 한 5명이 모여서) 검사의 거기를 툭툭 치니 더 죽을 맛일 것이다. "의외로 쑥맥이군요." 디노의 한마디는 로렌에게 한 말이엿지만 사람들이 못들을 일 없고 더 웃고 떠들었다. -------------------------------------------- 음냐 야자 끝나고 쓰느냐 바뿌군요. 6장의 내용을 완전히 바꾸는 바람에... 흑흑... 7장도 수정이 엄청 필요 하겠군요. 아 아직 6장 안끝났어요 한 3개 정도 더 나가야 할거에요.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 기사 6 디노의 한마디에 그 검사는 완전히 하얗게 질렸고 시간의 지남에 따라서 그의 물건은 간수 가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대로 몸은 움직이는 듯 했다. "거기 은발 나좀 보지." 검사는 그 말 한마디와 건틀렛을 벗어서 디노의 발에 떨어 뜨렸다. "받아 들려도 될까요?" "뭘?" "옛부터 일 대 일의 결투의 신청은 이렇게 건틀렛을 던져서 상대방 앞에 놓는 거죠 물론 옛 날에는 건틀렛으로 상대의 빰을 때리면서 결투를 신청한다라고 했지만 지금은 완화 돼서 (옛날에 어느 한 기사가 결투를 신청하면서 건틀렛으로 빰을 치며 신청했는데 상대가 결투 를 받아들이면서 미스릴로 된 건틀렛으로 빰을 갈겨서 턱이 날아간 사건 이후부터) 지금은 상대의 발에 건틀렛을 던지고는 상대가 건틀렛을 집으면 받아 들이겠다. 이며 그냥 가면 거 절이라는 것이죠." "딘 마음대로 해." "감사합니다." 디노는 로렌에게 말을 하고는 곧 건틀렛을 주워서 그 검사에게 전해 주었다. "전 디노라고 합니다. 잘 부탁 드리죠." "난 지미라고 한다. 잘부탁한다." 지미라고 불리는 남자는 디노가 건내준 건틀렛을 끼고는 검을 고쳐 잡았다. 곧 사람들은 그 둘을 둘러 싸고 곧 벌어질 싸움에 기대를 걸었다. "진검으로 하겠습니까? 아니면..." "진검으로 하지." "그럼 산대가 죽더라도 책임이 없다는 것을 다짐 하도록 하죠." "나도 마찮가지다." 검사의 결투... 진검 승부는 상대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맹세로 죽더라도 아 무런 죄가 돼지 않는 다는 법칙이 성립되는 것이다. "자 검을 뽑아라." "점 검이 없습니다, 아 한가지 있군요." 디노는 곧 자신의 목에 건 목걸이를 풀더니 말을 했다. "전 이것으로 싸우도록 하죠." "날 농락하는 것이냐!" "이런 이런 흥분 하지 말라고요 그 흉측하게 튀어 나온 양물이나 간수 하시고요." 디노는 지미의 기분을 더 더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지미는 자신의 아래를 내려다 보앗지 만 이 정말 죄의 의사를 전적으로 무시하는 하나의 신체인 이것을 절대 움직이지 않았다. 지미는 다시 얼굴이 빨갛게 된 상태로 디노에게 말을 했다. "너가 자초한 일 죽여 주마." "그럴수 있다면 말이죠 아 이걸 착용 하지 않다니." 디노는 그러면서 딜팬스의 문장이 그려진 노예 인장을 달았고 곧 사람들의 표정은 달라 졌 다. 노예였다는 것인가? "노예냐? 그것도 노예기사?" "그렇습니다." 그 때 로렌이 끼어 들었다. "이만 항복하세요 죽기 싫으시다면 딘은 강해요 본디 노예가 아니고 저희 가문에 계약 적으 로 잠시 노예라는 직책을 지닐 뿐 저희 집안의 시녀장을 제외한 시녀들이나 하인들 보다 신 분이 위에요. 노예 기사라는 말이 있지만 딘은 누구 보다 강합니다. 아비도스님의 축복을 받 는 자니까요." 로렌의 말에 사람들은 모두 눈이 터졌다. 아비도스가 누구인가. 이곳 차원에서는 최고의 신 으로 치는 신이 아비도스인 것이다. 그런 신의 축복을 받은 자가 노예라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자 제가 먼저 갈까요?" "내가 먼저 가지." 지미는 아비도스라는 말이 놀라기는 했지만 자신에게 치욕을 준 이 상대에게는 물러 설 수 없었다. 곧 둘은 상대방의 눈치를 보아 가면서 노려 보기 시작했다. "검 류에여 내가 힘을 부여 하겠다. 잠시나마 그 자태를 들어낼 지니!" 디노는 류에를 제외한 나머지 검은 사용하지 않았다. 류에는 부활하지 않아서 앚기 오나전 히는 않지만 롱소드크기로 류에가 담겨져 있지만 않지만 류에의 모양을 한 검의 형태를 띄 게 만드는 것이다. "마법?" "아니에요 이것은 정령술입니다. 그럼 가죠." "나도 가도록 하지." 둘은 곧 격돌 했다. 디노는 지미의 수준으로 자신의 실력을 낮춰서 지미와 공방을 주고 받 기 시작했다. '이럴수가 용병왕과 비슷한 내가 이렇게..' 지미는 용병왕과 더불어 용병의 제 2의 바람이라 불리우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이 용병왕 을 제외한 왕국 기사단도 아닌 이런 소년에게 당하는 것은 용납이 되지 않았다. "제법 이군요 인간이 이렇게 까지 오다니 예전의 저라면 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주 니어(제8기사단) 단장이었을 때와 는 틀리죠 하하하" '쥬니어 단장? 그렇군 왕궁의 검술을 배운 아이였군...그렇다면' 지미는 공격의 자세를 바꿔서 검에 검기를 불어 넣었다. "이런 스트랏슈군요.... 그것으로는 절 이길 수 없어요 스핑크랏슈로도 절 이길까 말까 일것 인데. 물론 저희 힘이 개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이지만 말이죠 당신이 이렇게 나온다면 뭐 하는 수 없군요." 디노는 자신의 검에 포스를 실어서 슬래셔를 날렸다. 곧 지미의 스트랏슈가 오나성되어서 공격해 들어 왔고 슬래셔는 지미의 스트랏슈를 두토막내로는 검까지 두토막을 냈다. "멈춰!" 디노의 외침에 슬래셔는 사그러 들었고 지미는 바로 앞에서 사라짐 슬래셔의 공포가 머릿속 에 각인 되었다. "어떻게 슬래셔 따위가..." "이런 이런... 슬래셔는 고급입니다. 당신이 사용하는 슬래셔가 극한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닙 니다. 슬래셔는 당신이 사용한 스트랏슈보다 위인 단계입니다. 슬래셔의 본 위력이라면 산을 가를 정도라 하지만 그 정도 검기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없겠죠? 하지만 전 가능합니다. 물러 나십시오." "그랜저? 그랜저 소드 마스터?" "그랜저라.. 인간중 한명도 도착할 수 없던 경지... 제가 그랜저로 보입니까?" 끄덕끄덕... "아니죠 전 검의 기교가 부족합니다. 무식하게 많은 포스.. 즉 검기를 다룰 수 있을 뿐이죠. 검술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상대의 검술을 복사해 사용했으니까요. 당신 용병의 검술을 사용하더군요, 용병이신가요?" 끄덕끄덕. "훗... 그럼 앞으로는 남에게 함부로 건틀렛을 던지지 마세요 저같이 검기는 그렌저의 영역 을 벗어난 존재도 있으니까." "아가씨 가실까요?" "힝.. 더 놀고 싶었는데. 벌써?" "여관에 가서 짐이나 풀자고요." "알았어 그럼 이따 다시 나오는 거지?" "네." 디노는 로렌은 대리고 그 자리에서 사라졌고 곧 사람들은 그랜저 소드 마스터 급의 검기를 지닌 노예 기사 디노에게 대해 떠들썩 하게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지미는 디노에게 대해서 알아 보고 싶고 또 알아 보고 싶은 욕망에 쌓였다. '분명 인간치고는 이라고 했어 그런 자신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인가?' 그리고 그때 고개를 숙이자 자신의 양물이 더 커진 것 같이 팽팽한 것을 느꼈다. '윽 이것은 약 기운도 오래 가기도 한다. 그냥 한 건 해버릴까 보다.' 그때 또다시 꼬마에들이 와서. "아저씨 이거뭐야? 이렇게 큰건 처음 본다." 띵띵띵... ----------------------------------------------------------- 휴... 겨우 썼어요... 훗 지미가 넘 불쌍 하군요. 저도 악랄합니다. 쿡쿡.. 글구 비평 부탁해요.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7 디노와 로렌은 일단 별과 함께 라는 이름의 운치가 느껴지는 여관에 들어 갔다. 디노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 중 뛰어난 인물이 있는지 알아 보기 위해 자신의 마나를 약간 가동 시켜 서 디텍트 스펠로 마나와 함께 그들의 공격력을 알아 본 결과 놀랍게도 검에 의해 상당히 숙련도를 보이는 인물을 알아 냈다. 그는 어느 한 파트에 들어가 있으며 그 파트는 어떤 모 험가 파트 못지 않은 구성을 보이고 있었다. 그자를 포함한 검사 둘과 최소한 4클래스 이상 의 마법사 하나 스나이퍼(궁수보다 윗 단계의 명사수.)하나 그리고 사제로 보이는 성직자 하 나였다. 거의 최상의 조건으로 모여 모여있는 파트여서 디노는 그들이 왜 그곳에 모여 있는 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자신이 상관할 봐 아니라 판단하고는 로렌와 함께 자리를 잡았다. 그러자 꽤 괜찮은 몸매를 소유한 20대의 여성이 오더니 디노와 로렌에게 물었다. "숙식 식사 목욕?" "셋다 그중 식사 부터좀 하도록 하지요." "알겠습니다. 그럼 주문을." "간단하게 전 스튜와 빵으로 하지요. 그리고 흑맥주 좀 주시고요. 아가씨는." 그 여자는 디노가 로렌을 보고 아가씨라는 것에 좀 놀란 듯 싶기는 했지만 그냥 돈많은 자 제라 생각하고 가만히 있었다. "나도 같은 것으로." 로렌의 주문이 끝이 나자 그 여직원은 더 이상 고민 없이 부엌으로 가서 음식을 시켰다. 그리고 그때 디노가 눈여겨 보았던 파티가 디노 쪽으로 다가 왔다. 그리고 말을 걸었다. 아 니 시키려고 할때 였다. 여관의 문이 활짝 열리고는 디노와 한번 다투었던 지미가 디노앞에 오더니 말을 했다. "내가 어리 석은 것 같아. 당신 정말 대단 하더군 그래도 용병왕과 맞먹는 나를 이렇게 가 지고 놀다니 말이야. 이 사나이 지미 너에게 큰 것을 배웠어 그런 큰 파괴력을 내는 슬래셔 가 있다는 것을 듣지 못했었는데 그리고 그것이 초급이 아닌 고급일 줄이야." 지미의 말에 그 일행 중 숙련자는 깜짝 놀랬다. 슬레셔가 고급이라는 것을 아는 자라면 숙 련자 이상의 검술 실력과 마나를 다루어야 한다. 지미는 체겨적 공부를 하지 않아서 숙련자 의 중반을 달리고 있어도 모르는 것 뿐 숙련자 이상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 숙련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기사 40에 1명 정도로 희박 하니까 말이다. "그대는 숙련자이신가요?" 지미의 말을 듣고 있었던 또 다른 숙련자가 그런 말을 했고 그 대답을 지미가 대신 대답을 했다. "아닐 거요 그 경지는 오래전에 뛰어 넘었고 내 예상으로는 소드 마스터 이상이오." 소드 마스터라는 말에 여관의 시선이 모두 디노를 향하게 되었다. 디노는 그 분위기를 신경 쓰지 않는 다는 듯 방금 나온 스튜과 빵을 먹고 있었고 로렌도 그런 것에는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다. "햐~ 강심장이군 이런 분위기에서도 밥이 넘어 가다니. 남의 시선은 아량곳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높이 사지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대의 검은 어디서 배운 것인지 알 수 있을까 요?" 디노는 그 대답이 별로 어렵지 않다고 느끼면서 대답을 했다. "자연... 그중 빛과 어둠.. 그리고 어둠 속에 그대를 비추는 달.. 나에게는 자연이 스승이며 자연의 검술을 사용한다." 디노의 대답에 그는 놀란 듯 했다. 자연의 마나를 이용하여 자신의 마나를 증폭시키는 방법 과 자연을 닮은 검술을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을 쏟아 보었지만 성공한 사람은 전설의 그렌 저 소드 마스터 한명일 뿐이였다. "그.... 그렌저?" "마..말..도 안돼 저..저..저런 꼬..꼬 마가." 빠득(디노는 안그래도 동안에다가 키가 작아서 꼬마라는 말을 극도로 싫어 한다.) 디노는 이마의 실줄을 돋군채 일단 말을 더 들어 보기로 했다. "그러게 아직 소년티를 벗지 못한 아니 아직 어리니..." 거기 까지... 디노는 그 말을 주먹으로써 막았고 그들은 턱에 주먹이 꽂힌 후에야 디노는 성 질이 죽었는지 한마디 했다. "난 누가 날 보고 꼬마라던가 아니면 어리다는 말을 듣는 것을 재일 싫어 한다, 내나이 이 제 19살이 넘어서 20세가 다가오는데 말이다." "누가 속아 그 얼굴로 16살도 안돼 보이는 그 얼굴로 20세라고 하면 믿어 주니?" 디노는 그런 그 자들이 꼴도 보기 싫은지 한마디 주문을 외웠다. "홀드." 홀드를 걸린 그들은 입도 뻥끗 모하면서 몸이 완전히 봉인 되었다. 디노는 그중 하나에게 가서 말을 건냈다. "까불지 마 아가씨 앞이라서 참지만 다음에는 이렇게 끝나지는 않을 거야." 디노는 그들은 모두 불링크 스펠로 여관박으로 블링크 시키고는 약 2미터 떨어지 곳에 도착 점을 만들 었다. 쿵 크윽.. 헛! 하는 소리와 함께 약 다섯의 땅의 진동이 울린 후에야 밖에 잠시 조용하더니 다시 소리가 들렸다. "언 놈이야 내 거시기에 손집어 넣은 논." "우리가 변태냐 이 자식아!" "찔리냐? 왜 그렇게 난리야!" 하는 소리가 들여 오면서 다섯의 남자들이 엉키고 설켜 있는 장면은 차마 눈뜨고 못볼 정도 로 처절했다. "인간이 저렇게 서로 몸이 꼬일수도 있구나. 왠지 세드린 2세를 보는 듯한" ---------------------------------------- 암 졸려 비몽사몽~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8 디노와 로렌이 오붓히(?) 식사를 하는 사이 경비 대원이 왔다. 그들은 경갑옷과 함께 할버 드를 들어 있었는데 과연 그것을 휘둘를 수나 있을지 의문이 들정도였다. "신분증을 제시 해 주십시오 당신을 소란 행위로 채포 하겠습니다." 그중 대장인 것 같은 작자가 디노에게 오더니 말을 걸었다. "저것은 정당 방위였으며 전 손하나 대지 안았습니다." "그럼.." 디노의 말에 그들은 안색이 싸늘히 변했지만 디노를 쏘아 붙였다. "그럼 저자들이 그냥 나가 떨어져서 아직 까지 몸을 가누지 못한 다는 말인가요?" 경비장은 손가락으로 아직 까지 몸이 얼키고 설켜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그들을 가르키며 디노에게 물었고 디노는 간단히 대답을 하였다. "그들을 저렇게 한 것은 무력이 아닌 마나의 힘입니다. 알아 두십시오 전 손가락 까닥 하지 않았습니다." 디노가 마법이라는 말을 사용하자 경비장은 더욱 싸늘한 목소리로 물었다. "노예주제에 존대를 해주니까 기고 만장 하구나! 그리고 노예주제에 마법을?" 그때 로렌이 경비장에게 뛰어 들어서 귓속말을 해주었다. "딘의 주인입니다. 저의 노예기사이죠 그러나 그는 본디 노예가 아니며 자신을 구해준 저에 게 그만한 대가를 치룬다고 노예기사를 자처한 것 그것은 곧 계약적인 관계입니다. 그리고 딘의 실력은 왕국의 기사 보다 우수 합니다. 저들도 알고 있고요." 로렌의 말에 경비장은 못믿겠다는 눈초리로 디노를 쳐다 본후에 엉켜있는 사람들을 풀어서 디노에 대하여 물어 보았다. 그중 지미가 확실하게 대답을 해주었다. "제가 본 저 딘이라는 자의 실력은 소드마스터 이상이었습니다. 참고로 전 지미 용병중 용 병왕 다음으로 손꼽히는 사림인데 딘은 절 한 한수로 제압해 버렸죠." 경비장은 지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지만 아직 의심이 풀리지 안았는지 말을 덧 붙였다. "그럼 경비대로 가주시겠습니까?" "그러도록 하죠." 디노와 로렌은 경비대원을 따라서 경비대로 들어 갔다. 그곳에서 경비대장으로 보이는 자가 오더니 디노에게 말을 걸었다. "노예주제에 소드마스터 까지 올라온 자라..." "본디 노예가 아닌 기사였으니까요. 제7기사단장으로요." 디노의 말에 경비대장은 놀란듯한 눈치지만 곧 표정을 바꾸고는 디노를 쳐다보고는 똑바로 말했다. "제7기사단이라... 어느 국인가. 제7기사단까지 내려 가려면 제국정도야 그렇게 포괄적인 기 사단을 편성할수 있을텐데." "말해도 모르실겁니다. 이곳대륙이 아닌 저 먼곳 바다 건너니까." 디노는 차원을 그냥 대륙이 다르다고 설명할 뿐 아무말 하지 않았고 그 경비대장은 디노의 말에 놀란듯하지만 그래도 믿지 못한다는 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자네가 대륙건너편이라면 3개 밖에 없다네 마도라고 불리오는 악마의 대륙과 티끌 하나 섞 이지 않은 특이한 머릿결을 가진 동방대륙인들." "이런 이런 마도라는 곳으로 착각하시는 군요 그리고 이런 생가해 보셨나요? 검은 머릿결은 마나 저항력이 높아서 마법이 잘 걸리지도 않지만 쓰기도 매우 어렵죠 하지만 순순한 정말 티끌 하나 섞이지 않은 검은 머릿결은 은발 다음으로 마법을 사용하기 편하며 그에 따라 마 항력도 강합니다. 그럼 둘다 마나가 잘 통하는 머릿결.. 그럼 돌연변이로 은발이 태어날 가 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디노의 말에 경비대장은 그냥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디노가 한마디 동방대 륙에서만 쓰이는 언어를 사용하자 완전히 믿을 수밖에 없었다. 디노의 능력중 하나 차원을 이동할 때 마다 전의 차원의 말은 기억에서 없어지는 반면에 또다른 그 차원의 말들이 머릿 속에 각인 되어 버린다. "그럼 가봐도 괜찮겠습니까?" 디노는 귀찮다는 듯한 말투로 경비대장에게 말을 걸었고 경비대장은 곧 디노에게 한마디 부 탁을 했다. "그대와 비무를 한번 해보고 싶내. 나도 소드마스터 중 하나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자내와 한번 겨루어 보고 싶내." "소드마스터라.. 소드마스터의 차는 너무 커요 소드마스터 초반과 소드마스터 중간단계에 들 어간 사람의 차이는 3배 차이가 나요 그래서 소드마스터라 진정하게 치는 부분이 중간단꼐 인 소드마스터입니다. 그래도 하겠습니까?" "그럼 기사가 강한 상대와 한번 겨루어 보고 싶은 것은 자신이 질 것이 뻔해도 겨루어 보고 싶은 거야. 나도 왕년에는 대 그레실 제국의 3기사 단장이었다네 그때 모든 것을 다 얻고 싶어서 정치에 끼어 들었다가 이렇게 경비대원으로 밀려 난것이지만 말이네." 그렇다 소드마스터 초반 단계여도 엄청난 실력 타 도시의 경비대장은 숙련자일 뿐이지만 이 곳 도시의 경비대장은 소드마스터였던 것이다. 물론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디노와 경비대장은 곧 비무장으로 들어 서자 서로의 무기를 끄집어 냈다. "아니 그 목걸이가 당신의 무기인가?" "그렇습니다. 이런 목걸이라도 저에게는 무기이죠 그리고 이 목걸이는 특이합니다. 마력이 담긴 저의 추억이니까요." 경비대장은 고개를 끄덕였고 검을 고쳐 잡았다. 경비대장은 롱소드 치고는 좀 긴 듯한 검을 사용했다. 그렇다고 바스타드도 아니고 말이다. "그럼 간다." "네." 경비대장은 몸을 날려서 디노에게 빠른 속도로 다가갔고 디노는 자신의 포스를 이용하여 포 스베리어를 치고는 자신의 전용검인 류에를 강제 소환하기 시작했다. 본디 검의 모양만 소 환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류에의 본 실력이 나오려면 주문이 좀 길어 진다. 디노의 행위는 류에섹중 하나의 힘이 아닌 그 셋의 힘으로 조금씩 나누어 쓰지만 류에 하나가 없으니 그 두 류에는 죽을 힘을 다해 자신의 힘을 좀더 전송 시킬 수밖에.. "어둠과 달의 지배자(정령왕)의 아들이여 나에게 오라! 달을 뜻하는 류에여 그 찬란한 모습 의 거울앞에서 나 약속하니라! 나 여기서 맹세하노라! 너의 검앞에 서있는 저 어리섞은 자 에게 너의 본모습을 드러낼 지니! 나에게 오너라! 류에여!" 디노의 주문이 모두 끝이 나자 목걸이가 찬란한 빛을 내뿐더니만 롱소드 정도의 검으로 변 했다. "베리어 해제." 포스베리어가 해제되자 디노는 곧 몸을 날려서 경비대장에게 다가 갔다. "이것이 저의 전용 무기입니다. 정령검 류에 달과 어둠의 최상급정령의 힘이 담긴 검이죠." 경비대장은 땀을 비오듯이 흘리면서 디노의 검을 겨우 겨우 막아 내고 있었다. "훗 아직이군요 아직 멀었어요 수련이 부족하다구요 소드마스터는 마나의 존재와 함께 포스 라는 특이한 기운을 느껴야 합니다. 포스와 마나가 합쳐 질 때 이런 본 위력의 검기가 나오 는 것입니다. 슬레셔!" 디노의 검에서 뿜어져 나오는 슬레셔는 포스를 주입하지 않는 슬래셔의 2.5배의 위력을 하 고 있으며 크기도 컸다. "젱장할! 리밍즈 최상급 검 셰도우 제1장!" 경비대장의 검은 마나가 담겨 지면서 흰빛이 뿐어져 나오더니 곧 슬레셔에 쳐 밖혔다. 셰도 우는 자신에게 날라오는 검기에 자신의 기술을 걸어서 멈추게 만드는 역할을 하지마 조금씩 계속 앞으로 뻗어 나오는 슬레셔를 보고 경비대장은 놀라움의 극치였다. 최하위 클래스의 검기인 슬레셔가... "슬레셔가 최하위라 생각하싶니까? 슬레셔의 본 위력은 스핑스랏슈와 맞먹는 최고의 위력을 자랑합니다. 저도 슬레셔를 반정도의 위력으로 사용할 뿐 본 위력은 너무 파괴력이 높아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죠. 슬레셔는 고급의 검기입니다." 디노의 말에 경비대장은 대답할 틈도 없이 슬레셔의 짐전을 막고 있었고 디노가 다시 한번 말을 했다. "슬래셔를 없에는 것은 슬레셔의 중심을 찾는 것입니다. 세도우라.. 남의 기술 밑에 접착제 역할을 해서 금림자처럼 달라 붙는 군요. 훗 멋진 기술입니다. 그럼 저의 슬레셔을 꺠보시지 요 이번에 쏜 슬레셔의 중심은 스트랏슈 B 형으로 가장 치기 좋은 장소에 있습니다." 디노의 말을 들은 경비대장은 곳 세도우를 풀지 바로 직전에 스트랏슈 형으로 검을 잡고 몸 을 말렸다. "스트랏슈!" 곧 중심이 무너진 슬레셔는 깨지고 스트랏슈에 전 마나가 실려 있는지 디노를 향해 뻗어 오 는 것을 디노은 검을 목걸이로 만들면서 말을 했다. "포스베리어"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디노의 베리어 두겹(포스베리어는 총 140겹의 방어막으로 이루어진 최강의 방어막이다.)파괴되었고 디노는 복원되고   는 베이어를 바라 보면서 베리어를 헤 제 시켰다. "그럼 약속은 지켰으니 그만 돌아 가겠습니다." 디노는 로렌의 곁에 오더니 주문을 워웠다. "텔레포트 워프!" 그 둘이 사라진 자리를 경비대장와 그 부하들 그리고 지미와 그 패거리들은 보았고 자신의 눈을 믿지 못한 다는 듯이 눈을 비볐다. 9클래스의 마법인 텔레포트 워프를 검사가 사용하 다니... "하늘에서 내려온 자일거야... 우리의 우매함을 시험하기 위해서 아비도스님이 내려 보내 신 거야." "맞아 로렌이라는 여자가 분명 딘이 아비도스의 축복을 받은 자라고 했으니까." --------------------------------------------------------------- 다음장으로 6장이 끝이 나겠군요. 글구 비평좀 해주세요. 가이브전기 제6장 노예기사 9 "딘 왜 여기 까지 온거지?" 아름다운 숲의 광경... 햇빛은 나무 사이사이로 뻗어 오면서 뿌리는 빛의 한줄기 그리고 동 물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푸른 상큼한 내음...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으니까요." "왜..." "제가 하나 이야기 해드릴까요?" 디노는 로렌의 얼굴을 쳐다 보고는 말을 이었다. "아가씨의 정체 따위는 이미 알고 있었어요 알면서도 말하지 않은 것이지요. 불르지 않아요 아가씨가 원하면 불러 드리겠어요 하지만 부르기가 쉽지 않군요. 그게 저의 임무니까요. 아 가씨를 지키는 것이 바로 저의 이번 목표 이자 저의 임무이죠." 로렌은 그런 디노의 표정을 보고 체념 했다는 듯이 말을 했다. "알고 있었군요 디노님... 제2의 고대정령이 되실 분... 역시 신을 뛰어 넘는 다는 고대정령의 안목이군요." 고대정령은 신을 뒤어 넘음으로써 만들어 지는 것이였다. 절대신의 자리는 넘어가지 못하지 만 보통신의 영역은 훨씬 뒤어 넘은 존재인 것이다. "제가 매..." "말하지 말아요. 듣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저의 애길 들어 주세요." 로렌은 그런 디노의 모습을 보고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옛날에 아주 귀여운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그 아이는 정령의 종족이라 불이우는 에리스니 라의 자식이며 또 인간의 자식이었죠. 그러나 문제 였어요 그 아이의 힘은 너무 큰 것 이었 죠 인간과 에리스니라의 혼혈은 이상하게 그의 부모가 이룩한 모든 것을 단 두 번의 각성으 로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죠 그래서 더더욱 문제 였죠. 그 아이의 어머니는 에리스니라 최강의 무녀였으며 그 아이의 아버지는 인간이 이룩한 클래 스를 뛰어 넘은 거의 신의 클래스라 불리우는 17클래스 앞에 다가 서고 있어죠 인간이 겨닐 수 있는 그것도 은발의 경우에 그 마력을 당해 낼 수 있는 마나의 양은 약 8천5백만의 에너 지죠. 그리고 1억이면 신의 클래스인 17... 9천만 의 에너지라면 진 메데오를 혼자서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마나죠 몰랐죠? 메데오는 14클래스의 마법.. 하지만 그것은 단지 돌을 중심축으로 삼아 던지는 거대한 파이 어볼이에요 그러나 그 위력은 헬파이어가 무더기로 날라오는 듯 한 충격이죠 그러나 진 메 데오는 16클래스 마스터의 마법... 단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이 행성을 날려 버릴수 있는 파워를 지닌 것이 바로 진 메데오죠. 즉 인간은 아무리 힘을 합쳐도 그 마나의 충격파를 이기지 못해 진 메데 오를 쓸 수 없지만 그 아이의 아버지는 특별했죠. 절대심의 세레핌(축복)을 받았으니까... 세 레핌.. 그 인간으로는 견딜 수 없는 힘을 주는 그 빌어먹을 세레핌! 세레핌이란 것은 보디 주신의 아들이죠 제 1의 천사 그들이 세레핌이라는 것이에요. 그들의 능력은 하급신과 똑같은 능력.. 아니 오히려 중급신과 붙을 수 있는 실력이지만 그들 은 그런 일에 신경쓰지 않고 침묵하길 좋아하며 한가지 유희라면 자신이 모시는 상급신들의 축복을 받아다가 인간에게 쏘아주고 그 세레핌을 받은 자들이 어떻게 죽어 가는지 바라보는 존재... 능력이 너무 뛰어 나다 보니 그런 장난을 치고 싶겠지만 세레핌을 받은 자는 함부로 힘을 사용하죠 그 한도는 4번정도? 너무 강하서 그 육체가 체 만들어 지기 전에 갈갈이 찟어지죠 그중 살아 남은 아이라면 당 신과 같은 존재거나 아니면 얼적부터 자신의 힘을 각성 하지 못하고 엄청난 수련을 격은 자 만이 세레핌을 제대로 다룬 다는 것이죠. 그들도 끝내는 하나의 영웅 이야기나 만들고 육신 이 찟어지는 고통에 죽어가죠... 그러나 사람들을 세레핌을 받은 자를 칭송하고 또 자신도 세레핌을 받았으며 하죠. 어리섞은 존재들이죠... 너무나도!" 디노의 외침은 처절했다. 그 옆에서 보는 로렌은 이미 디노의 말이 귓속으로 들어오지  낳 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 정도 였으니 말이다. "아 너무 감정이 앞섰군요. 하던 말을 계속 하도록 하죠." 로렌은 이제야 정신을 차린 듯이 디노의 말에 그냥 하염없이 고개를 끄덕일 뿐이였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그 아이를 보자 마자 자신의 세레핌이 그 아이에게 옮겨간 것을 느꼈 고 곧 그 아이가 무척이나 위험하다는 것을 알았죠. 그리고 세레핌을 받지 못한 인간으로 불가능 한 9천의 에너지를 사용... 그 아이의 아버지는 이미 세레핌이 풀린 상텨여서 쓰지 못하는 것이였죠. 그 아이의 아버지는 그 아이에게 흘러간 자신의 부인과 자신의 힘들 봉인 하기 위해서 최후의 수단을 사용한 것이죠. 바로 절대봉인... 자신 이외에는 절대 풀지 못하며 풀려한다면 그것을 간자보다 높은 마나에 너지를 사용해야 겨우 풀리는 그런 봉인..그러나 그거소 친화력이라는 힘을 막지 못했고 그 것에 최상급 정령들의 심판에서 살아 남아 어느 한 저택의 양자로 들어간 것이죠 그 아이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이를 구하기 위해 일부로 그 친화력을 봉인 시키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 죠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한 마지막 부정이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말이죠 그 아이의 양부모는 처절했죠 너무나도 강한 사람들이었죠. 그 아이의 친화 력을 알아 차리지 못할리 없고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사용하여 친화력을 봉인했 어요. 마나 포스 친화력... 이제 모두 자신이 얻어야 되는 상황.. 그리고 그 아이는 검술에 매 달렸어요.. 자신의 양부모 얼굴에 먹칠하기 싫었던 것이죠 하지만 봉인된 마나는 나오지 않고 신성력도 마찮가지여서 그 아이의 꿈인 패러딘.. 여기서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패러딘은 세인트 오라 소드라고 불리우는 검을 불러낼줄 알아야 얻는 칭호였죠.. 최강 클래스의 신성마법... 무려 신성마나 에너지 칠천만을 넘게 소모되는 그 기술을 그야 말로 엄청난 것이죠 그 아이는 그런 것을 하고 싶었죠. 하지만 그 아이는 약했죠 비록 작은 기사단의 단장을 맡고 있었지만 그 아이의 양 형들은 그를 휠씬 뛰어 넘은 조재.. 그리고 그 아이는 늘 구박 덩어리인 것이죠. 15살이 되던 해까지 죽어라고 맞던 아이였죠. 집에서 검술하나 제대로 익히지 못한다고 비 무를 빙자한 무력에 숱하게 맞았고 신성력을 연숩하라고 칼로 상처를 냈죠... 너의 형도 그 랬으니 너도 그렇게 해라 라는 데 어쩔수 없잖아요? 하지만 그 아이의 형들은 능력이 있기 에 그 훈련을 단 하루만에 끝낸 천재들이죠. 그 아이만 10살부터 15살까지 죽어아고 맞으면 서 살아온 것이고 우연히 무사수련때 만난 에리스니라.. 그리고 18살 때 만난 그 에리스니라에 의해 운명이 바뀌어 버렸죠 집안의 구박덩어리가 어 느덧 갑작히 집안의 대우가 달라졌으며 또 그 능력도 야유가 아닌 친찬으로 바뀌었죠. 그 아이는 그 대우가 틀려진 것이 고대어 사전을 얻음으로써 얻은 것이죠. 하지만 아이는 그 거짓된 사랑이라도 좋았죠... 그리고 사전에 끼어져 있던 양피지의 비밀을 푼 댓가로 류에와 계약을 맺어 신이 되기 위한 수련을 받고 있는 것이며 하나의 임무이지 시련을 받은 것이 죠. 그리고 그 임무 하나 잘 수행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아이가 바로 저에요." 로렌은 디노의 말을 들으면서 눔물을 흘리고 있었다. 기억하고 있다 디노의 몸에 있던 상처 중에 상당히 오래전에 받은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작은 상처부터 큰 상처 물론 전투때 얻은 상처도 있는 것 이지만 그 오래전에 상처가 바로 자신의 양부로부터 얻은 상처 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디노는 본디 신성력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모두 없애 버릴 수 있었지만 지우기 싫었다. 그의 삶의 흔적이기에... 모든 전사가 그렇듯 지금은 노예기사지만 그의 삶을 통해 없는 상처를 몸에 남김으로써 그의 삶은 한번쯤 돌아 보게 해 주는 역할이기에 디노는 상처를 남겨 두었다. 물론 곧 없어질지도 모른 상처지만 말이다. "아 저의 애기만 줄곧 했군요. 이제 저택으로 갈까요? 저의 손을 잡으세요 달려요 우리 제 가 저의 마나를 아가씨에게 나누어 잠시 나누어 넣었습니다. 그것을 제게 조종하는 대로 몸 을 맡기면 되요." 황혼이 물든 하늘은 로렌과 디노의 추억중 가장 기억에 남은 추억이 될 것 같은 기억을 남 기고는 서서히 사라져 갔다. ----------------------------------------------------- 휴.. 이제야 6장이 끝이 났내요.. 너무 끌었죠? 오늘 한번 3연참 이상해볼까나... 가이브전기 제7장.신의 검1 신계... 신들이 모여 사는 세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각 신마다 하나의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그 차원의 총 지휘는 절대신 하이그란이 맡고 있었다. 그리고 고대정령계를 다스리는 하라 그스트니아가 하이그란을 찾은 어느 날이었다. "하이그란님." 하라그스트니아의 말에 하이그란은 왜 왔냐는 듯한 표정으로 하라그스트니아를 쳐다보았고 하르그스트니아는 하이그란의 문빛에 답하듯이 말을 말을 했다. "디노 A.S. 마젤토브의 의 문제때문입니다. 이번에 올라온 보고에 의하면 그에게 이변이 일 어 났더군요. 아니 그에 이변이라기 보다는 신계의 이변이라고 볼수 있어요." 하라그스트니아의 말에 하이그란은 놀랍다는 듯한 표정으로 계속 말을 하라고 하였고 하라 그스트니아는 그에따라서 대답을 했다. "신의 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의 검이라...그래 디노는 어디까지 얻었지?" "그..그게.." 하라그스트니아의 우물쭈물한 말에 하이그란은 하라그스트니아의 머리를 쥐어 박으면서 말 했다. "그게 뭐! 빨리 안 불어?!" 하이그란의 성격이 더없이 들어나는 말이 엇고 하이그란의 성격을 잘알고 있는 하라그스트 니아로써는 재빨리 말을 했다. "벌써 신의 검을 3개 획득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이 3번째 시련인데 그정도의 진행 속도를 보이니 보고를 드릴려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그 3번째 검이 곧 디노에게 넘어가죠. 얼마후 면..." 하라그스트니아의 말에 하이그란은 놀랍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도 그런 것이 신의 검은 무 척 획득하기 어려운 물건(?)이다. 실제 존재하는 것도 아니면서 마음속의 검이라고 하는 것 이 올바르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 신의 검이 5개가 되면 신의 자격이 주어진다. 차기신인 디노가 벌써 신의검 3번째를 획득하고 있다니 그 빠른 성취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신의 검... 신의 검 첫 번째를 획득할때는 정령신의 도움으로 획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령신은 신 꼐의 신중에 최 하위신이기는 하지만 절대신이 내려준 임무기에 그런 절차를 거치는 것이었 다. 하라그스트니아가 신이 될 때만해도 그런 절차 없이 자신의 실력으로만 첫 번째 검을 획득해야 하지만 정령신이 생기고 부터는 그런 절차가 생긴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검...이것은 자신의 힘을 완전히 믿을 때 생기는 검이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시력의 믿음이 있어야만 지나친 겸손으로 오만을 불러 일으키지 않는 것이었다. 그런데 디 노는 두 번째 시련에 펠에게 졌으면서도 자신의 실력에 의심을 가진 적이 한번도 없어서 얻 는 특이한 경우 였다. 세 번째검.... 그것은 자애의 검이라고 불리우며 한 생명을 위해 자신의 희생을 감수 할때 생 길수 있는 검이였다. 네 번째검은 차원의 검으로 네 번째 검이 생기면 차원이 일시에 열려서 그 차원의 파수꾼들 이 시험자를 일시에 노려 본다. 그 공포는 이루말할수 없기에 네 번째 검에는 안전장치가 되어 있었고 그 안전장치라는 것은 그 공포를 이길수 없다면 얻을수 없다는 것이 었다. 즉 정신력이 그 공포를 뛰어 넘어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섯째 검은 선택의 검으로 그 검은 시험자를 문제를 내기 위해서 신계에 소속되어 있는 시 련의 방이란 곳에 간다. 그 검이 시험자에게 문제를 내면 그 시험자는 24시간 만에 그 문제 를 풀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문제를 내기 전에 포기할것인가를 물어 본다, 그때 예라고 답 하면 자신의 힘을 모두 일고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아니오라고 답하면 문제를 내고는 기다린다. 문제를 풀면 신의 자격이 주어진다, 그러나 실패할 경우는 영홍 소멸이라는 참혹 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음으로 문제를 풀 자신이 없다면 포기하는 것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이었다. "이거 내 자리가 위험할수도 있겠군... 고대신의 검을 획득한다면 말이야...하하하" 고대신의 검...신의 검 6번째와 7번 째의 검으로 이것을 획득한 신은 고대신과 더불어 주신 하이그란 뿐이다. 그 두검은 동시에 얻어야 하는 것이기에 하나씩 얻는 검보다 얻기가 까다 롭고 힘든 것이다. 하라그스트니아가 얻지 못한 것도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하이그란이 했던 말은 지금의 고대신들은 아마겟돈때 모두 소멸되고서 하이그란만이 남았기에 그런 소리를 한 것이다. "아니요...그렇게는 할 수 없더라도 7개의 시련을 전부 받아야 하는 것이 신계의 법칙이기에 5번째검을 얻는 것이 6번쨰 시련일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실거죠?" 하라그스트니아의 말에 하이그란은 귀찮다는 듯한 눈빛으로 말했다. "그건 너가 알아서 해 그리고 신계의 법칙에 어긋나게 행동하지는 마" 말이야 쉽지 어디 그게 간단 한가? 그러나 자신의 상관에게는 철저히 복종해야 하는 것이 신계의 법칙중 하나이기에 하라그스트니아도 어쩔수 없다는 듯이 말을 이었다. "뭐 4번째 검의 재약을 믿어보도록하죠..." 가이브전기 제7장 신의 검2 디노는 재빨리 로렌의 집을 향해 달려 갔다. 그러나 지금은 로엔에게 마력은 나누어 주어 힘이 빠질대로 빠진 상태.. 로렌의 저택에 위험을 느끼고 빠르게 뛴다는 것 자체가 로렌에게 무리였으며 시간안에 도착할수도 없기에 위프를 햇따. 하지만 이제 남은 마력은 제로.. 신성 력이나 포스는 가능하지만 위핑시키는데는 거의 불가능 했다. 디노가 제택에 들어 가자 디논느 로렌은 어깨에 매고는 재빠르게 적을을 재압해 갔다. 하지 만... "이런이런 주인공이 너무 늦으셨구만 하하하!" 어느한 남자 앞에 딜팬스가 무릎을 꿇고서는 디노를 바라 보았다. "내 딸을 지켜. 컥!" 그 사내는 딜팬스의 목을 가차없이 베어버렸고 그 광경을 본 로렌은 그만 혼절해 버리고 말 았다. 로렌을 안고서 몇시간을 달렸을까...이제 안심이다 하고는 로렌을 내려놓고는 로렌의 모습을 보았다. 얼굴은 흙으로 더럽혀져 있었고 옷은 군데군데 찟어져 있었고 작은 생채기들이 눈 에 뛰어다. 디노는 자신의 신성력을 발휘하여 로렌의 상처들을 치료하고는 자신의 웃옷을 벗어서 로렌을 덮어주었다. 어차피 근육강화기를 빙자한 엄청남 무게를 가진 붕대로 가슴이 감겨져 있었기에 그다지 추의를 느끼지 않았다. 그리고 디노는 숲에서 마른나무 가지들을 모아와 불을 피우고는 아침에 일어나면 로렌이 식사를 할 수 있게 사냥도 해놓았다. 디노는 로렌이 자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류에와 교감을 갖아 보기로 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실패... 정상적인 속도라면 벌써 부활되고도 남았을텐데 아직가지 부 활을 하지 않은 모양으로봐서 펠과의 전투때 류에가 입은 그 피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수 잇었다. 다음날 아침 로렌은 이질적인 느낌과 함께 일어 났고 주변의 환경을 보고 어제의 일을 떠올 리고는 곧 디노를 찾아 보았다. 디노는 로렌이 자고있던 모닥불위에 큰 나무에 누워서 자는 듯 했다. 로렌은 그런 디노의 모습을 보고 살포시 웃더니 몸을 움직여 보았다. 이상하게 자 신에게 있던 상처는 온데간데 없었고 자신에게는 디노의 웃옷이 걸쳐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 다. '추웠을 텐데...' 로렌은 곧 디노가 무워있는 나무위에 올라갔고 디노의 옆에 걸터 앉아서 디노의 머릿결을 만져 보았다. 그리고 디노는 그녀의 손길을 느꼈는지 부스스 눈을 떴고 로렌을 보고는 인사 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디노의 물음에 로렌을 고개를 끄덕였고 디노의 가슴에 메어져 있는 붕대(?)를 보고 디노에 게 물었다. "어제 무슨 상처라도 입은 거야?" 로렌의 물음에 디노는 살포시 웃더니만 대답을해주었다. "하나의 훈련기기라고 보시면 되요. 상처 입은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디노의 말에 로렌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디노의 웃옷을 건내 주었다. "자. 어제는 고마웠어." "천만해요. 그리고 전 괜찮으니 아가씨 걸치고 계세요. 저에게도 꽤 헐렁한 옷이라서 아가씨 께서 입고 계신 옷을 추슬러 줄 수 있으겁니다. 그리고 저쪽으로 조금만 걸어 나가면 계곡 이 있으니 씻으세요." 로렌은 디노에게 웃음을 보이고는 디노가 가르킨 곳으로 달려가서는 계곡물에 손을 집어 넣 었다. "아 차거!" 아직 여름이라지만 계곡의 물은 그런 더위따위로 식혀지지 않는 다는 듯이 한결같은 시원함 을 지니고 있었고 로렌은 그런 시원함에 옷을 훌훌 벗어버리고는 어제 자신의 몸에 묻는 피 며 흙을 닦아 내기 여념이 없었다. "어째서... 조금만 빨리 왓다면... 살리수 있을텐데.. 아니야 워프로도 살리지 못했던 것인데." 로렌을 중어거리며 자신의 몸을 닦고는 자신의 옷과 디노의 웃옷을 빨기 시작했다. 곧 원래 의 색을 찾는 옷에는 찟어진 자국이 많았지만 자신에게는 이것도 어디냐는 듯하게 탁탁 털 고서는 바위에 올려둔체 다시 자신의 몸을 닦기에 연연했다. 디노는 나뭇가지 위에 누어서 자신이 로렌을 정말로 지켜줄수 있을지 걱정했다. 아니 지켜 줄수 있다는 확신은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로렌의 심리적 마음이 문제 였다. 하루아침에 온 가족이 몰살당했으니 얼마나 상심이 크겠는가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로렌은 나쁜 일은 그렇게 오래 자신의 마음속에 간직 하지 않는 것이 그녀의 버릇 중 하나였다. 그래서 이번 에 갑자기 기사들이 쳐들어와서 가족을 학살하며 다닌것도 조금 풀이 죽은 모습을 하고 있 을 뿐 그런데로 버텨내고 있는 로렌인 것이었다. 로렌은 몸을 다 닦고 나자 옷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자신이 일어난 시각은 아침10시가 넘은 시각으로 해자 서서히 그 위력을 더해가는 시간 이어서 그런지 옷도 빠르게 말라가고 있었다. 어느덧 옷을 하나씩 쥐고는 다시 탁탁 털면서 나머지 물기를 져거하고는 다시 얼마 동안 말리자 옷은 다 말라서 입을 수 있게 되었고 그 옷을 주섬주섬입고보니 여기져기 찟어 져서 하얗게 드러난 속살들을 보고 디노가 말한 뜻을 알고는 디노의 웃옷을 걸치자 그런 찟 어진 부분들이 가려져서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그리고 로렌은 디노를 행해 발거름 을 옴겼다. 로넨과 디노가 숲에서 생활한 것도 언 4주 정도가 지났다. 마을로 내려가 보려 해도 어찌 된 일인지 디노에게는 어느 무엇도 팔려 하지 않았다. 황제의 압력의 탓인 것이다. 살수 있 는 마을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거의 폐허가 되다 싶이 한 마을들뿐.... "디노경..." 로렌이 디노를 부르던 칭호는 어느덧 경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다. 로렌은 자신이 왜 디노 에게 경이라고 붙여 불으는지 자신도 몰랐고 또 생각해 보고 싶지도 않았다. 그리고 숲에서 생활한지 정확히 한달이 되던날 비가 내렸다. 여름이 된후 첫비인 것이다. 매말랐던 땅은 폭 풍우와 함께 솓아지는 비로 몸을 젓혔으며 식물들은 빗물을 좀더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서 서서히 하늘을 향해 손을 뻗히는 것 같았다. 디노와 로렌은 갑작히 몰아닥친 폭풍우에 머물 곳을 찾고 있다가 계곡 근처에 있는 한 동굴을 찾아갔다. 디노는 먼저 불을 집히기 시작했 고 곧 불이 붙자 디노는 상의를 벗어서 동굴근처에 옷걸이 비슷한 것을 만들어 놓고는 그곳 에 널었다. 물론 로렌은 그런 짓을 할 여자가 아니라는 것은 다 알 것이다. 다만 로렌은 디 노가 붙혀놓은 불에 좀더 가까이에 가서 옷을 말리고 있었다. 그러던 것을 보다 로렌은 배 고픈 것을 느꼈고 디노는 로렌에게 사냥을 다녀온다고 하고는 상의를 벗어 놓은 채로 나가 버렸다.  에 나온 디노는 촉감과 청각에 정신을 집중하여서 작은 움직임도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 었고 곧 다노의 사냥감이 된 토끼 2마리가 디노의 손에 들려 있었다. 그리고 돌아서서 가려 는데... -디노 A.S. 마젤토브 응답하라! 다시한번 말한다 -네 저 여기 있습니다. 신들끼리 전음으로 보내는 그런 연락방법이었고 디노가 차기신이 되면서부터 생긴 능력이었 다. 현재의 디노로써는 신계와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통로라고 해도 좋았다. -난 신계 서열 10위인 검의 신 튜르다. '튜...튜르? 어떻게 그가...' 검의 신 튜르....원래 방패의 신 튜르가 되어야 했지만 검의 신이 된 자... 즉 그의 반쪽은 방 패의 마족이었다. 거의 신쪽이 서로 연관되 것으로 짝지어진 계약... 그때 마족의 성격상 거 의 공격적인 것을 차지 하고 신은 그런 공격을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어를 책임지었었 다. 그러나 방패의 마족은 그의 내성적인 성격(마족이라해도 이상한 놈은 있기 마련...) 방패 쪽을 맡은 놈이었다. 그러나 튜르는 신이 맞나 할정도로 전쟁을 좋아했고 그가 지키는 곳은 전쟁이 좀 많이 일어났다. 자잘한 전쟁이지만 그것을 지켜보는 것이 튜르의가 불사의 몸이 되고서 유일하게 즐길수 있는 것이었다. 가끔 폴리모프 셀프 스펠로 물리계에서 놀다가 주 신 하이그란에게 죽도로 어더 터진 전적이 있는....그런 엽기라면 엽기라고 할수 있는 신이었 다. -튜르님께서는 무슨일로... 디노의 물음에 뮤르가 대답을 해주었다. -이번일이 끝이 나면 너가 살던 차원으로 가라고 하더군... 아 그리고 성장이 빠르다고 오만 하지 알아라 디노 A.S. 마젤토브 넌 아직은 절대 4개의 영역을 넘을수 없으니까 뮤르는 디노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만 하고는 전음을 끊었고 디노는 4개의 연역이라는 것 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다가 로렌에게로 돌아갔다. 로렌은 모닥불 앞에서 덜덜 떨고 있었고 디노는 그런 로렌에게 자신이 벗어놓았던 상의를 주고는 토끼를 손질하고는 모닥불로 굽기 시작했다. 곧 노릿노릿하고 구수한 냄새가 퍼져 나왔고 그것이 다 익자 토끼를 뜯어서 로렌 게게 주는 디노였다. "고마워요 디노경.." 로렌에게 있어서는 디노는 생명줄과 같은 것이었기에 인 것은 같았지만 디노에게 경어체 까 지 쓰고 있었다. 디노는 그런 로렌의 변화를 모른체 넘어 갔고 로렌에게는 그런 디노가 좀 아쉬웠다. 한달을 같이 지냈어도 로렌은 디노에 대한 자신의 관심만 흐트러질 뿐이었고 왠 지 디노의 얼굴은 보면 볼수록 자신이 디노에게 마음이 끌리는 것을 어쩔 수 없었기에 경어 체를 씀으로 자신의 마음을 숨기려 했는 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천만해요 아가씨" 로렌의 말에 디노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대답을 하였고 로렌은 그런 디노의 표정을 보고는 고개를 숙이고는 고기를 뜯어 먹었다. 그런 로렌을 보고 디노는 자신도 허기를 느꼈는지 고 기를 뜯어 먹고는 바닦에 벌러덩 누웠다. 그리고 동굴밖을 보니 아직도 거센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었다. 여름이었지만 지금은 저녁이었고 비까지 내리니 온도는 겨울온도정도 로 내려갈 정도로 추웠다. 디노는 모닥불을 보고는 밖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더 가지고 와서 는 모닦불이 그것을 말렸다. 젓은 것을 말려서 태우겠다는 것이었다. 어느덧 밤은 더욱 깊어졌고 로렌은 포만감과 함께 졸음이 쏫아져 나왔다. 로렌은 디노가 준 옷을 바닥에 깔고는 모닥불에 등을 지고는 잠을 청했다. 그런 로렌을 보고는 디노는 동굴 입구에 신성력으로 실드를 쳤고 더 이상 바람이 들어오지 않았다. 그리고서는 디노는 배낭 에서(폐허가 된 마을에서 어렵게 찾아낸 물품들...) 모포를 끄집어 내어서 바닥에 갈고는 로 렌을 안아서 그곳에 눕힌후 자신의 상의로 로렌을 덥어 주었다. 그리고는 자신은 동굴의 벽 에 기대어 눈을 붙였다. 한 아침 6시나 되었을까? 하늘은 아직 검푸른 색을 띄고 있었고 좀 액해지기는 했어도 아직 비가 내리고 있었다. 아마 추운날씨가 계속 지속될 것이다라고 생각한 디노는 실드를 잠시 혜제하고는 밖에 나간후 다시 실드를 걸었다. 디노는 비를 맞으면서 사냥을 하였고 좀 오래 사냥을 하여 내일까지 먹을수 있는 양이었다. 그리고 죽은 나무를 찾아서 그것을 거의 통째 로 들고오다 싶이 하였고 곧 동굴로 들어가서 동굴 안쪽에 그것을 놓아 두었다. 동굴은 그 럭저력 커다랗고 아늑한 분위기가 있어서 디노는 다른날 보다 편히 잤지만 로렌은 비까지 오는 날씨여 디노가 아무리 실드로 막아 놓았다고는 하지만 바닦에 차갑기에 다른 날보다 한기를 더욱 느낀 것이었다. "으...." 로렌이 땀까지 흘리며 신음을 하자 디노는 놀라서 로렌의 이마에 손을 집었다. 로렌의 이마 는 고열에 시달리고 있었고 디노는 그런 로렌을 보고는 신성력을 개방하여 치료를 시작했 다. 디노에게는 익숙한 고대신성어로 발한 주문과 함께 시동어를 외쳤다. "리커버리!" 그렇지만 디노가 좀더 생각을 했더라면 리커버리 주문을 썻을 리가 만무했다. 급한김에 리 커버리를 사용한 리커버리는 위험한 술수 였다. 본디 신성마법이란 기적같은 힘을 선사하는 대신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었다. 거의 98% 이상이 막대한 신성력을 필요로 하 여 신성력을 대가로 하지만 나머지 2% 신성력은 신성력대로 들어가며 그에따른 대가로 즉... 한명을 치료하면 다른 대상에게 그 병을 덮어 씌우는 방법이었다. 리커버리는 분명 그 효과는 탁월했다. 그러나 리커버리에 대한 그 병을 덮에 쓰는 것을 자신으로 해놓은 것 이 화근이었다. 본디 동굴 밖에 있는 풀같은 것으로 밀어 넣었으면 됐겠지만 디노는 그렇게 하기가 싫었던 모양이었다. 자신이 아프면 아팠지 남을 희생시키지 않겠다는 뜻이었다. 정말 대단한 희생 정신을 발휘한 것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몸에 끓고 있는 열을 억제할 수가 없 었다. 로렌이 가지고 있던 열은 인간이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뜨거운 열이었다. 피닉스가 잇 다면 열을 억제 할수 잇겠지만 류에가 다시 돌아오기 전에는 절대로 정령을 쓰지 않겠다 다 짐한 디노였기에 피닉스를 불러 내지 않았다. 피닉스의 문장의 힘으로 열리 조금 억제 되기 는 했지만 열기를 견딜수 가 없어서 고통스러 웠다. 보통 열이 나면 주의에 온도가 낮아진 것으로 느껴지면 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열에 의 한 상대성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이며 열을 식히는 것만이 그 고통에서 빠져나오는 것이었 다. 디노가 차기신이라고는 하나 아직 육체를 초월한 존재가 못되었기에 그리고 육체에 다 한 오감이 띄어 났기에 고통은 더욱 심했다. 디노는 실드를 풀고는 동굴밖으로 쓰러져 버렸 다. '으...추워..' 로렌은 자신의 몸을 훑고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고는 깨어 났다. 주의에는 모닦불이 아직까 지 켜져 있었고 디노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지만 디노가 동굴 밖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는 로렌은 디노를 부르며 뛰쳐 나갔다. 디노의 몸에서는 흰 수증기가 나오고 있는 것을 눈치 챘고 동굴밖으로 나갈려고 했으나 헛수고 였다. 이미 디노가 실드를 걸어놓은 상태였 기에 아무리 빠져나가려 해도 나갈수가 없었다. 로렌은 왜 디노가 쓰러 졌는지 생각을 해보니 곧 자신의 탓인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고 열로 아파하자 디노가 신성주문으로 자신의 병을 가져 간 것을 눈치 채고는 실드를 손으로 쾅쾅 치면서 실드가 부셔지기를 간절리 원했다. 실드에 데미지가 쌓게 되면 반드시 부서지 리라...디노가 친것이라면 분명 바람을 상대로 쳤을것이니 자신이 힘으로 더욱 빠르게 께버 릴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다. -------------------------------------------------- 음...좀 로멘스가 첨가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비평좀 보내주시는 감사하겠습니다. 가이브전기 제7장 신의 검.3 로렌의 간절한 희망덕인지 실드는 깨졌고 로렌은 디노를 동굴로 가져다가 눕혔다 디노의 몸 은 차갑게 식어 있었고 로렌은 그런 디노를 모포로 둘둘 말았다. '나때문에...나 때문에 딘이..' 로렌의 생각은 머릿속에서 떠나지가 않았고 밖에서 들어오는 바람도 이니 로렌에게는 잊혀 진 존재였다. 존재가 있다면 자신과 디노뿐이었다. 디노의 입술은 파랗게 질려 있었다. 앞으 로 불을 다스려야할 차기신이 열병을 앓은 것도 우습지만 불을 다스리는 것 답게 물을 좀 싫어 했던 디노가 비에 몸이 차갑게 식어버렸으니 증상은 덩구 심각해 진 것이었다. 빠르게 몸의 온도를 원상태로 해놓지 안고서는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로렌은 무엇인가 결신한 듯이 디노를 깜싸던 모포를 풀고는 디노의 가슴쪽과 팔 과 다리쪽 의 붕대(?)를(디노가 움직일수 없을 정도 병을 앓게 되면 자동적으로 무게는 붕대와 똑같은 무게가 된다.) 모두 풀어버리고 디노가 입고 있던 옷의 마지막인 하의를 벗겨 냈다. 로렌의 얼굴은 붉게 변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 사람의 온도를 가장 빠르게 높히는 것중하 나가 바로 서로 체온을 나누는 것 밖에 방법이 없었다. 로렌은 자신의 옷을 벗고는 디노몸 을 자신의 몸으로 녹이고 있었다, 차가운 디노의 몸이었기에 로렌도 상당히 추웠지만 버티 지 못할 만큼은 아니었다. 디노의 체온이 어느정도 돌아오다 로렌은 옷을 입고는 디노를 손 으로 줄물르기 시작했다. 혈액순환을 빠르게 하여 몸의 체온을 높히는 방법 중 하나였다. 바 닦에 모포를 깔고는 그위에 디노를 눕히고는 디노의 몸을 마사지한지 두시간이 넘어가자 디 노는 조금씩 의식을 차려가고 이었고 로렌은 그런 디노를 보고는 안심하고는 디노의 하의와 상의를 디노에게 덥어주고는 자신이 동굴 안쪽에 있는 나무를 부러뜨려서 모닦불의 불씨를 다시 살렸고 토끼를 손질한뒤 굽기 시작했다. 토끼가 다 구워 질때쯤 디노는 서서히 눈을 떳고 자신의 곁에서 토끼를 굽고 있는 로렌을 보고는 안심하였지만 자신의 꼴을 보고는 얼 굴이 조금 붉게 변했다. 디노의 추리로는 로렌의 자기의 몸으로 자신을 녹여준 것을 알 수 이었고 디노는 그런 로렌이 고마워서 상체를 일으켜 세운뒤 로렌에게 말을 했다. "아가씨 고맙습니다." 디노의 말에 로렌은 디노를 쳐다보고는 안심한 듯이 말을 했다. "제가 얼마나 걱정한줄 알아요? 디노경? 왜...왜! 절 위해서 저의 병인데...저의 병인데 디노 경이 가져간 것이죠?" 하면서 디노를 껴안았다. 디노는 그녀의 행동을 보고는 얼굴에 붉은 빛이 생기지 않았다. 어 차피 성적으로는 거의 무감각한 에리스니라의 자손이었다. 생존 욕구가 강한 인간과 섞여져 서 약간의 반응을 보일 뿐이지 거의 에리스니라와 같다고 해도 무방했다. 조금전의 얼굴이 붉게 변한것도 인간의 피가 반응한 것 뿐이었다. "아가씨께서는 저의 목숨을 구해주신 분이니까요." "디노경... 전에 디노경을 치료한 것은 이미 갚아진지 오래에요...저의 목숨을 구해주었을때... 그때 말이에요...아니요. 오히려 그때 전 디노경의 빚을 지게 되었죠... 그런데...오늘 또다시 디노경에게 빚을 너무 많이 졌어요.." 로렌의 흐느끼는 말에 디노는 로렌의 등에 손을 올리고는 미소를 띄며 말을 했다. "아니요...아가씨는 절 위해서 자신의 몸을 버리셨어요... 그것으로 전 아가씨에게 평생 갚지 못할 빚을 졌고요... 죄송합니다, 아가씨..." 디노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일어섰다. 로렌은 디노를 보고 얼른 뒤를 돌아서서 토끼를 마저 굽기 시작했고 디노는 그런 로렌을 보고는 피식 웃고는 옷을 주섬주섬 주워 입기 시작했다. 그리고 붕대(?)를 모두 감은뒤 자신의 상의를 입고는 로렌의 반대편에가서 앉았다. "아가씨께는 다시 한번 감사들입니다..." 디노가 고개를 숙이며 그렇게 말을 하자 로렌은 얼굴을 붉히면서 손을 젓고는 말을 이었다. "아니에요.... 그냥 주물르기만 했는걸요... 오히려 디노경의 몸을 본 제가 오히려 미안할 따 름입니다." 디노는 고개를 저었고 오히려 자신이 미안하다고 하고는 속으로 생각했다. '어떻게 된일인지 로렌의 속마음이 읽혀 졌어...아까 그녀의 등에 손을 올렸을 때... 그녀의 살아온 인생이며 살아온 모습을 모두 말이야... 어떻게 그런일이....' 디노는 오늘 3번째의 신의 검인 자애의 검을 획득한 것이다. 자애의 검의 능력중 하나는 자 신이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버릴수 있다면 그 사람의 과거의 모든 행동들을 모두 볼수 잇 는 능력이 생긴다. 자기도다 능력이 낮은 자에게만 시전 가능하지만 디노는 차기신이 아닌 가... 차기신을 이길 정도의 인간이라며는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디노는 로렌의 과거를 보고 그녀가 늘 온실속에서만 자라 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을 은근히 좋아한다는 것도 말이다. "아가씨?" "네?" "아니요...아무것도 아니에요..." 디노는 그런 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저었다. 그러고는 다 익은 토끼의 고기를 뜯어서 로렌에 게 주고 자신도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 둘의 사이는 더더욱 서먹서먹해져갔고 그렇게 5 달이 지나서 추운 겨울이 되었다. 디노와 로렌은 아직 까지 계곡근처의 동굴에서 생활을 했 다. 그리고 그때 이변이 일어 났다. "휴....딘...그때 이후로는 좀 변했어... 내가 잘못한 건가?" 5달 때 자신이 한 짓에 대해 미안함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분명 디노는 죽었을 것임을 알고 있기에 디노는 뭐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자신이 잘못한 것 같은 생 각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그리고 로렌은 디노가 설치한 특수한 결계 즉 안에서 밖으 로 나갈수 잇지만 밖에서 안으로 들어 올 때는 암호를 말해야 들어 올 수 있는 특수한 결계 를 빠져 나와서 계곡에 가서 세수를 할 때였다. 겨울이여서 물이 차지만 그만큼 상쾌하기도 했다. 그리고 계곡위에 펼쳐진 별들을 바라볼때 면 가슴이 설레이고는 했다. 그리고 디노 몰래 빠져 나온 것이기에 조금 찔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겨울 밤바람을 조금 느끼는 것도 좋은 것은 어쩔수가 없던 모양이었다. "이야~ 이거 몸매 죽이는데? 저만하면 많이 받을 수 있겠어..." "그렇지? 저런 여자가 이런 겨울에 숲에 있다니 이거 완전 횡재 중에 횡재인데? 그렇지 않 아도 아랫도리가 근질근질 거렸는데 말이야." 로렌은 다가오는 거한들을 보고는 그야 말로 얼어 버렸다. 공포에 휩싸여서 목소리도 나오 지 않고 다리도 떨어지지 않았다. 로렌은 그 거한중 하나의 손에 붙잡힌 후 소리를 지르려 다가 그 거한의 손에 머리를 맞아서 기절을 하였고 곧 계곡에서 멀리 떨어진 숲에서 야영을 준비 했다. 디노는 동굴로 들어 가자 로렌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는 했지만 그다지 걱정 하지 않았다. 그동안 그런 일이 많았고 또 로렌이 아무일도 없이 무사히 잘 돌아 왔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은 기분이 영 아니였다. 디노는 로렌의 파장을 잡아내서 그곳으로 달 려 가지 시작했다. 로렌이 일어 나자 그 거한들중 하나가 다가 오더니 아랫도리를 서서히 풀면서 로렌의 턱을 만졌다. "어아은어야!(뭐하는 거야!)" 로렌의 소리를 들었는지 그 거한은 기분나쁜 소리를 내면서 울었고 곧 로렌의 옷을 찟어 냈 다. 그리고 아랫도리를 완전히 풀었을 때 디노가 나타났다. 정말 기막힌 타이밍.... 디노는 그 거한을 신성력으로 홀딩해 버렸고 로렌에게 자신의 웃옷을 주고서는 거한들을 하 나하나 때려 눕히기 시작했다. 곧 디노에게 죽도록 어더 터진 거한들은 그 자리에서 꼼짝하 지도 못하고 기절해 버렸다. 디노는 그들을 신성력으로 만든 강력한 밧줄을 생성 시켜서 꽁 꽁 묶고는 로렌에게 가서 물었다. "괜찮으십니까 아가씨?" 디노의 말에 로렌은 드디어 긴장이 모두 풀렸는지 혼절해 버렸고 디노는 포박한 거한 4명와 로렌을 들쳐 업고는 동굴로 돌아 갔다. 로렌은 모포를 덮에 주고는 그 거한 4명을 깨워서 심문을 하기 시작했다. "너희들은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지?" 일어난 한 거한은 디노를 보고 침을 디노의 얼굴로 밷더니 말을 했다. "그건 너가 알아서 뭐하는데? 그리고 저년의 기둥서방쯤 되시나 보지? 하하하" 디노는 그 거한을 기절하기 직전까지 두들겨 패고서 또 다시 심문을 했다. "다시 한번 묻지 너희는 여기서 하는 일이 무엇이며 직업은 뭐지?" 디노의 말에 그 거한은 여전히 간대가리가 부은 말을하고 있었다. 사람은 눈치가 빨라야 사 는데 이 거한은 눈치라기 보다는 자존심이 엄청 강한 모양이었다. "하하하하 너 바보아니냐? 우리가 이런 숲에서 하는 일이 뭐겠냐? 그리고 너희들이야 말로 여기서 뭐하고 있지? 사랑의 도피행각이라도 벌이고 있는 것 같군." 그 거한의 말에 디노는 뭐 이따의 인간이 다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셈 치고 말을 해주었다. "정 궁금하면 제국으로 가서 황제에게 디노가 여기 있으니 상금달라고 해보시지?" 그러자 그 거한은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디노...그가 누구 인가 패러딘 자격증을 가지고도 바로 왕국으로 들어가지 않고서 오히려 왕국에게 쫒기는 신세인... 그런 인물이 아니던가. 근 데 자신의 앞에 있는 아직 18정도 밖에 되지 않은 듯한 얼굴을 한 디노를 보고서 그가 그렇 게 유명하고 또 대단한 인물이라고는 생각해 보지도 못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한 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할정도로 어린 얼굴을 소유하고 있는 디노였기에 더더욱 그랬다. 그 이 유는 디노가 차우너을 이동하면서 에너지를 많이 흡수하기 때문이며 또 그 에너지는 거의 동안으로 만드는데 작용을 한다. 그리고 차원을 이동한 부작용중 하나가 있는데 그게 바로 성장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것이었다. 한번 이동할 때 마다 거의 1년의 성장이 정지 되고 그 다음에 성장을 하는데 디노가 차원이동을 할때는 상당한 동안이었으며 연속으로 2벙의 차원 이동을 하였음으로 더욱 동안이 되었고 또 성장을 하지 안았으니 그렇게 본것도 가능한 것 이었다. "디노?! 그럼 그 타락 은빛의 패러딘 디노가 바로...!" "타락한 은빛의 패더딘? 후후후 그렇게 불려지고 있나? 그것도 맞긴 맞군 크크크" 디노의 말에 그 남자는 이제 거의 절망한 듯 했지만 디노에게 말을 했다. "난 암살자다. 거의 전문 암살자지 물론 상면필살을 소재로 하여 얼굴을 본 자는 살려 두지 않지만 그것은 내가 살인을 했을 때 목격한 사람에 한해 서였지...근데 나의 이 암살자 노릇 도 널 마지막으로 접어야 하겠군..." "너가 무슨수로?" 디노가 그 거한의 말에 의문을 가지자 그 거한은 어느새 디노의 옆에 쭈그리고 앉은 로렌을 보고 말을 했다. "후후후 뭐 난 제국 황제에게 3년 안으로 널 찾아 내라는 임무를 받기는 했지만 그냥 발닫 는 데로 이동한 것인데 이렇게 빨리 널 만나니 기쁘군...후후후" 그 거한은 그 말을 마지막으로 작게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디노느 그런 그를 보고는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실드를 준비했다. 그리고 그 거한은 크게 소리쳤다. "플래임 붐버!!!!!!셀프!" 플래임 붐버를 시전할 능력이 없으니 자신을 매개체로 하여 자폭하겟다는 소리였다. 그리고 디노가 막 자신에게 실드를 치자 폭발을 했다. 완벽한 폭발이었다. 진짜 폭발이라면 0.0003 안으로 결과가 들어오는 것이었다. 이것도 그랬다, 큰 소리만 들리고 무엇인가 번쩍 하더니 화염같은 것은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잠깐이지만 그 온도는 태양의 온도보다 더 높이 올라가서 푸른빛을 띄다가 없어진다. 그것이 완벽한 폭발이었다. 비록 잠시라지만 그 고열로 도시 하나는 가볍게 날릴....그리고 그 온도로 나무에 불이 붙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 나 디노에게는 그보다 더 절망적이었다. 폭발이 되자 그 옆의 거한도 같이 퍼지면서 연쇄폭 발이 일어 났고 엄청난 폭발이 디노의 실드를 강타했으며 폭발이 모두끝이 나자 디노는 주 의를 둘러 보았다. 로렌은 아에 형체도 남김 없이 죽어 버린것같았다.... 자신이 채 실드를 치기도 전에...아니 자신이 프레임 붐버 스펠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으면서 그럴 리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 잘못이었다. 물론 그 캐스팅 시간이 너무 짧은 관계로 로렌에게 어설픈 실드밖 에 씌울수 없었을 것이지만 그래도 마지막 폭발만 맞아서 육체라도 있다면 리잘렉션으로 살 릴수도 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섣부른 판단으로 로렌은 소생불가의 재가 되어 버렸다. "으아!!!!!!!!죽일거야!!!!!!" 디노의 처절한 절규가 이미 사라진 동굴밖에서 퍼져 나왔다. 밖에 숲은 아직도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고 그러나 그것은 디노에게 위협이 되지는 아니했다. 자신의 눈앞과 자신의 머릿속에 놓여져 있는 것은 로렌의 복수... 황제의 죽음뿐이었다.... 그러나......... 자신은...... 자신은.... 왜? 왜? 왜!!!!!!!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으면서 미리 지키지 못한 것이지? 자신의 힘을 믿으면서.... 아니 위심하지도 않으면서 왜...왜! 정작 상황이 되면 완벽하게 실 행시키지 못하는 가... 자신은 한낮 자존심 때문에 포스와 마력을 숨기고 있었다. 거기다 정 령까지 말이다... 그때 마력이나 포스를 끄집어 냈다면 간발의 차이라도 막을 수 있었을것이 었다....아니면 아까 말햇듯이 신성력을 좀더 빨리만 했어도 리잘렉션으로 살릴수 잇었을 것 이다. 그러나...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을 꼭 잃고 나서 후회했다....디노는 생각했다. 지킬것인가... 싸울것인가... ------------------------------------------------- 휴... 오늘 그냥 7장 전체 올려 버릴까? 가이브전기 제7장 신의 검 4 디노는 그렇게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숨이 가빠오는 것은 어찌 되도 상관 없다. 단지.... 단지 난 나에게 화가 날 뿐이다... 지킬수 있었던 것... 아니 꼭 지켜야 했던 것을 지키지 못한 그 마음.... 그것도 자신의 의심으로 제대로 방어를 하지 않아서 생긴일... 디노는 그런 자신에게 화가나 고 또 화가 났다. 그것에 다한 화풀이 대상으로 무작정 달리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디노 는 문득 암살자의 마지막 말을 생각해 냈다. '제국 황제에게....' 그렇다 이것이 바로 그 황제라는 작자 떄문인 것이었다. 자신의 잘못도 엄청나게 크지만 디 노는 일단 그 황제를 용서할수 없다는 다음으로 제국수도롤 무작정 뛰기 시작햇다. 디노가 달리던 곳은 모두 흙먼지로 가득햇다, 그정도로 디노의 속도는 빨랐던 것이었다. 이 미 인간의 한계를 넘은(원래부터 인간이 아니었지만...)그런 속도 였다. 거의 엘프가 숲에서 전속력으로 달리는 속도와 막먹는 그의 속도는 이미 4시간째 계속 되고 있었다. 그리고 10 시간정도 달렸을까? 제국의 수도가 보이기 시작했다. 디노는 일단 휴식을 취하기로 하였다. 피곤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지금은 새벽이 다가 오고 있었기에 그런것이었다. 한 3시간 후 면 동이 틀 것이다... 디노는 이제 자신의 힘을 더 이상 숨기지 않겠다고 하고는 서서히 봉인을 풀어갔다. 봉인은 이제 마지막 한 겹만을 남기고 모두 풀어 졌다. 마지막에 남은 봉인은 황제 앞에서 풀어서 그 위합감을 맛보게 할 것이었다. 도르니아 제국의 황제인 리처드3세는 아침에 자신에게 엄 청난 변화가 있을 것임을 모르는지 계속 잠에 빠져있었다. 드디어 동이 트기 시작했다. 디노는 대강 신성력으로 자신의 몸을 돌본뒤에 서서히 자신의 마력을 끄집어 냈다. 앞으로 몇분후면 아마 회의실에서 각 장로들과 귀족들이 모여서 회의 를 할 것이다. 그럼 자신은 그 회의에 텔레포트워프로 순간이동 하면 된다, 물론 워프게이트 를 열고 싶지만 좀더 난이도가 높은 텔레포트워프를 시전하는 것이 황제의 옆에서 늘 보좌 하는 위저드에게 어느정도 위협은 될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었다. 위저드.... 신만이 쓸수 있는 3성공격까지는 필요 없다... 신마융합마법정도면 충분히 제압가능 할 것이었다. 물론 이번전 퉁[서는 정령을 쓰지 않을 것이다. 류에에게 약속한 것을 어길수는  벗는 것이 그 이유였 던 것이었다. 물론 디노가 3성공격까지 한다면 이곳 도르니아 제국은 바로 날라간다. 그러나 쓸데없는 살상은 피하기로 한 디노에게는 그 정도의 공격은 필요 없던 것이다. 하옇튼 디노 는 잠시 생각을 한 뒤 속으로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오....사....삼....이....일....' 디노는 숫자를 세고는 바로 마력을 열어서 텔레포트워프를 했다, 워낙 가까운 거리기에 캐 스팅 시간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그러나 실패하면 공중분해는 감수 해야 하는 스펠이기에 디노는 어느때 보다 진지 했다. "텔레포트 워프!" 디노의 몸주의로 빠른 마나의 회전이 느껴 지면서 디노는 순식간에 하나의 빛과 같은 존재 가 되었다, 그러고는 회의실로 이동이 되었다, 회의실은 갑작스런 빛과 함께 등장한 디노를 보고 무험하다 소리를 연발했지만 디노에게는 그런 소리가 들릴 리가 없다, 자신의 눈앞에 있는 리처드3세를 보고 있을 뿐이었다. "디노경인가? 후후후 디노경이 뛰어난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뛰어 날줄은 몰랐는데?" 리처드3세의 비꼬는 듯한 말에 디노는 그 옆에 위저드와 임페리얼 나이트를 경꼐하면서 리 처드3세에게 말을 했다. "인간이여... 당신은 화나게 해선 안 되는 것을 건들였어..." 디노가 리처드3세를 깔보는 듯하게 경어체를 쓰지 않고 황제라는 말대신 인간이라는 말을 쓰자 황제의 눈썹은 꿈틀거렸다. "인간이라... 그래 짐도 인간이지 하하하" 리처드3세는 화를 속으로 삭히면서 디노를 노려 보았다. 그런 리처드3세를 보고 디노는 리 처드3세에게 말을 했다. "넌 인간의 황제이지 다른 종족의 황제가 아니다. 그리고 난 인간이 아니니 너따위에게 경 어를 할 필요는 없다." 디노가 그렇게 말을 하자 황제는 더욱 눈을 크게 뜨면서 디노에게 물었다. "하하하 그럼 넌 드래곤이라도 된다는 것이냐?" "아니 난 한 위대한 위저드를 아버지로 두고 있으며 정령종족의 최상위의 힘을 가진 사람을 어머니로 두고 있는 정령 종쪽의 하프에리스니라다! 그리고 더불어 하이에리스니라도 된다 는 것이다! 하찮은 인간 주제에 감히 이 하이 에리스니라에게 경어를 쓰게 만든다고? 그리 고 자신의 수하? 난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지만 너같이 더러운 인간에게 그것 이 통할성 싶으냐? 인간의 왕이여? 내 이 자리에서 정령종족의 기술이라면 기술이라는 정 령을 부리지 않으마 그래도 널 이길수 있을 터이니." 디노의 말에 리처드3세의 곁에있는 위저드의 눈은 꿈틀거렸다. 하이 에리스니라..멸망했다고 고대의 기록에만 나오는 그런 종족이 실제로 있을 줄이야... 위저드는 그런 디노를 보고 위 합감을 느껴서 자신이 할수 있는 최강의 방어막인 블링크실드를 준비했다. "하하하 위저드라는 작자가 한낮 블링크실드나 준비하고 있다니... 하하하하 어리석은자... 블 링크실드는 물론 최강의 방어막이다. 그러나 그것은 일회용이다. 내가 연속으로 5번의 공경 을 하면 넌 버틸수 있을까? 더블스펠과 퓨젼메직을 같이 쓰지 않는다면 불가능하지.." 디노는 그런 소리를 하면서 리처드3세 앞에서 자신의 이성을 잠시나마 다스렸다. 폭주 해서 는 않된다. 그러면 쓸데없는 살생을 하게 된다. 그것만은 안돼! 하면서 자신을 에써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이었다. 디노는 자신의 마력을 개방하여서 위저드와 임페리얼 나이트 그리고 리처드3세를 어느 평원 으로 이동시키고는 귀족들에게 알아서 찾아보도록 이란 말 한마디 하고서 자신도 이동해 버 렸다. 디노가 이동한 이유는 지신이 폭주를 할 경우를 대비한 것이었다. 그에 따라서 넓은 평원에는 아무도 없고 하니 마음놓고 싸울수가 있던 것이었다. "자 리처드3세? 마음에 드나 자네의 무덤이 이곳에 만들어 질것이네." 디노의 말에 리처드3세는 이제야 자신의 상황이 파악이 되는 지 제빨리 위저드와 임페리얼 나이트에게 디노의 공격을 명령했다. "합!" 임페리얼 나이트는 기합소리와 함께 디노를 공격해 들어갔고 위저드는 캐스팅을 했다. 디노 는 자신의 마나를 순식간에 개방하여 마법을 실현 시켰다. "드래곤 스캐일!" 탕! 당연히 임페리얼 나이트의 검은 그대로 튕겨 나갔고 디노는 씨익 웃더니 위저드의 마법을 기다렸다. "후후후 당신의 마법이 제게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디노가 위저드에게 경어체를 사용하자 황제와 임페리얼 나이트는 디노의 변화에 좀 놀란 듯 싶었다. 디노가 폭발직전의 위기를 트끼고 경어체로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위저드는 캐스팅이 끝이 나자 마법을 시전했다. "딜 캐논!" "겨우 딜 캐논 정도 입니까? 아깝군요. 그정도가 당신의 실력이라니 겨우 14클래스의 마법 을 사용하는 당신은 인간에게는 높은 경지겠지만 15클래스의 마법을 사용해야 그래도 제가 살아야 할 세계에선 겨우 인정을 받죠 하하하 그럼 제가 반격을 해 놓을 까요?" 위저드가 쓴 딜 캐논은 그야 말로 가공할 위력을 지니고 이었다. 바늘같은 마나가 약 1억개 이상이 모여서 디노에게 쏟아져 내리는 그것을 맞는 다면 즉사에 이르는 맹독이 되어 있고 그 속도또한 가공할 정도여서 도무지 14클래스 중간 정도의 마법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그 런 마법이었다. 디노는 그런 딜 캐논을 손을 뻗더니 포스를 이용하여 마법의 한 종류인 메 직헨드 미러와 비슷한 것을 만들어 냈다. 그 메직 헨드 미러는 본디 손바닥 만한 크기로 파 이어볼정도의 위력을 반사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이었다. 그러나 디노가 만든 것은 자신의 전신을 가릴 만큼 컸고 딜 캐논이 그 장벽에 흡수되었다가 위저드에게 튕겨져 나왔다. 위저 드는 블링크로 제발리 자리를 이동했지만 왼쪽 어깨에 출혈이 심했다. "후후후 당신들 저에게 함부로 덤비지 마십시오 그런 짓 하다간 다치니까." 디노가 나이트와 위저드를 꺽어 놓고서 황제에게 다가 갈 때 였다. 디노는 황제를 자신의 손을 죽이기 위해 황제의 목을 손으로 집었을 때 였다. 그러자 황제의 과거가 보이기 시작 했다. 너무나도 처절한... 이 자리에 까지 오기위해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한 일들이 디노에게 보였다. 너무도 슬픈 기억들이었다. 전대 황제의 34번째 서자로 태어나서 황제가 된 그는 가 히 기적적인 사내라고 부를 수 있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그리고 그런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해 자신도 강해 지려고 했으며 자신의 곁에 늘 강한 사람을 두려 했던 마음... 디노는 그런 황제의 마음이 마음속 깊이 들어 왔다. 아직 썩을대로 썩은 사람은 아니다. 단 지 추잡한 자신의 행위를 가리기 위해 강해 보이려 했던 것...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불쌍한 사람... 훗... 내가 이 능력만 없었다면 당신을 바로 죽였을텐데... 얼마전의 생긴 이 능력... 정말 저주스러워. 어찌 된 것이 남의 기억을 읽을수가 있는지 말이야... 하하하 뭐 너 가 무의식 중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옛기억을 떠올렸기 때문일지는 몰라도 그래... 너 그것 때문에 산지 알아라. 그리고 30년후 모든 신관들을 모아서 신성력을 극대화 시켜 보아라. 너의 상처가 치료 되었을 때 처벌이 내려 질터이니 피하지 못한다. 절대로..." 디노의 이번 차원의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다. 임무를 완수하지는 못했지만 하나의 생명을 죽일 때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그런 신다운 정신력을 심어 준 것이다. 아직 4번째 신의 검을 얻을수 없는 미천한 정신력이지만 그래도 디노에게는 큰 발전이 된 것이다. 디노는 자 신의 의지로 차원게이트를 열고서 그 안으로 들어 갔다. 그 안엣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 왔 다. -디노님 오셨군요. 이번에도 임무는 실패군요. 하지만 얻은 것도 만만치 않을 거에요. "잘아는군... 어디서 날 지켜 보고 있던 거지?" -그건.. 비밀이에요~ 게이트 지기와 하찮은 대화를 나누면서 디노는 자신의 차원으로 가기 시작했다. 자신이 살 던 차원... 그리운 고향으로 말이다. 축복의 신와 소원의 마족이 수호하는 차원... 그래서 신 의 축복과 소원이 가장 많은 확률로 나타 날수 있는 곳으로 말이다. 에리스는 드디어 디노의 차원을 찾아 냈다. 디노가 살고 있는 차원으로 정확히 이동할지 너 무나도 미지 수였다. 차우너의 이동이라면 자신의 온 마력과 맞 바꾸어서 이동할수 있지만 어디에 떨어 질지 그것이 미지 수였다. 그렇게 되면... "역시 그 수밖에 없는가?' 모든 생명체에게 있는 생명의 검... 혹은 종족의 검이라고 불리우는 신의 검과 비슷한 것이 있다. 종족의 검을 매개체로 차원을 이동할 때 종족이 렌덤으로 바뀌면서 차원을 정확이 이 동할수 있다. 드워프...오크...호비트...엘프...드래곤...패어리... 그중 어느 것이 될줄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오크나 드원프, 호비트만은 안되길 기원하는 것 밖에... 에리스는 자신의 온 마 력을 개방했다... 그리고 차원의 문을 약간 열고는 자신의 종족의 검을 매개체로 집어 넣었 다, 15클래스 마스터의 마력이 아니면 불가능 한 술수 였다. 에리스는 차원의 문으로 빨려 들어 갔고 에리스는 차원이동의 충격으로 기절을 한체 이동을 하고 있었다. 디노는 드디어 고향차원에 온 것이다. 디노가 차원의 문에서 내리자 필과 아미가 자신을 반 겨 주었다, 벌써 한달이 지난 모양이었다. 자신이 차원을 두 곳 이동할 때 한달이 지난 것이 라면 꽤 짧은 거리라고 할수 있다, 어쩌면 100녕이 지나있을 수도 있는 그런 것이 차원 이 동이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여행 했던 차원이 이곳보다 시간이 빠르다는 것이 그런 것을 만 든 것이었다. "필... 너의 임무는 끝났어... 난 벌써 4번째 시련으로 접어 들었으니까. 아마 이곳 차원에서 6번째 시련까지 갈것이라고 하더군... 그만... 쉬어도 돼... 매개체 필이여..." 디노는 필을 매개체라고 불렀다. 필은 디노의 말에 피식 웃더니 한마디 했다. "알아냈군...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 디노의 풀이름을 부르고는 필은 가만히 눈을 감고는 조용히 말을 했다. "봉인 해제..." 필의 말이 끝이 나자 필의 몸을 어떤 빛이 감싸더니 곧 필은 하나의 빛이 되었다. "난 하라그스트니아의 하나의 미러이미지... 난 다시 하라그스트니아에게 돌아간다. 그때 까 지 잘 버티길... 불과 희망의 고대정령 신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여..." 불과 희망의 고대정령 신... 이것이 디노의 정식 명칭이며(아직 주신에게 불려 진적 없음으 로 차기 신이지만)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 이것이 신꼐에서 정해준 디노의 이름 이었다. 필은 곧 사라졌고 아미는 그 광경을 보더니 깜짝놀라서 디노에게 물었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그리고 너 디노맞아? 너 차원에서 필이 그러는데 지금 나이 21세정도 되었다며... 근데 얼굴은 왜 16살정도의 얼굴이냐? 키는 17살 정도의 키에... 너 어려 진 것 같다?" 디노는 그런 아미를 보고 말을 했다. "그건 내가 싫어하는 말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을 텐데? 그리고 아미... 너 어디까지 날 속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너도 매개체라는 것을 모를 줄 아느냐? 아미? 축복의 신 의 자식인 아미여... 너의 본모습으로 돌아가라." 디노의 엄격한 말에 아니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알았단 말인가? 자신이 매개체라는 것을 안다면 자신은 더 이상 디노의 곁에 머물수 없다는 말이다. "어떻게 알고 있었지? 내가 매개체인거? 너가 날 매개체리고 알아내면 난 강제적으로 천계 롤 돌아가야 한다. 더 이상 물질계로 돌아올수 없다는 것을 너도 알텐데?" 아미의 말에 디노는 피식 웃고는 디고가 아미에게 말을 했다. "넌 이제 나에게 필요 없는 존재니까. 더 이상 옛기억으로 상처받기 싫으니까 그러니 난 다 시 여기서 시작하겠어 다신 임무 실패는 없을 것이다. 나의 임무가 무엇인지 아나? 이곳 차 원에 왕이 되라는 군...그것도 완벽한 왕이 말이야 쿠데타 같은 그런 하찮은 것이 아닌 치밀 하게 계산 되어서 직접 왕에게 하사받으라는군... 꽤 어려운 문제야... 차라리 쿠데타라면 지 금 바로 왕이 될 수도 있지만 말이야..그런데 그런 문제에 너희는 필요 없거든 그리고 너희 를 보면 기분내쁜 생각들이 생각나. 바로 전 차원에서의 일.. 그러니 매개체 아미여 너의 본 모습으로 돌아가라" 디노의 엄격한 말에 아미는 필과 마찮가지로 하나의 빛이 되어서 사라져 버렸다. 디노는 그 런 아마와 필을 보고는 잠시 침묵을 갖다가 돈을 챙겨서 여행을 나서기 시작했다. 우선 자 유기사부터 하면 더욱 시나리오가 살아나겠지... 후후후 ------------------------------------------------------- 햐~ 신의 검 끝났어요. 다음 제 8장은 용병입니다. 디노의 이야기보다는 다음 이의 이야기에 많겠지만 이야기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인물이니 꼭 보세요. 가이브전기 제8장 용병1 디노는 매개체인 아미와 필을 보내고 나서 길을 떠났다. 디노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1오론의 돈이 있기는 있었지만 그것은 디노가 이미 강에 버린지 오래 였다. 그러니 지금 디노에게 있는 것은 옷한벌과 근육강화기 겸 봉인구뿐이었다. 양락 없는... 흔히 말하는 불알 두쪽 밖에 없다라는 말이 나올만한 그런 차림새였고 얼굴도 깨재 재 했다. "으..." 디노가 일어 나서 본 것은 나무로 만든 집의 천장이었다.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본 결과 자 신이 왜 온것인지 대충 알게 되었다. 분명 누군가가 자신을 이리로 대려 왔다. 라는 것이 당 연스럽게 성립됩에도 불구하고 디노는 그런 자신이 대견스러운 듯 연신 고개를 끄덕였고 곧 누군가가 들어오가 일단 몸을 굽혀서 인사부터 했다. "절 구해 주신분인가요?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들어 온 인간(?) 아니었다, 귀의 생김세로 봐서 분명 엘프였다. 디노는 그런 엘프를 보고 말을 했다. "이런... 숲의 귀한 분이셨군요. 초면에 너무 실례가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디노의 정중한 인사에 그 엘프는 어둠에서 나와서 빛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디노는 그 엘 프의 모습을 보고 놀랐다. 분명 여자 이기는 한데...이건.... 에리스의 모습과 똑같지 않은가! "에리스?" 디노는 얼떨 결에 나온 소리였지만 그 엘프는 깜짝 놀라서 디노에게 말을 했다. "초면인 것 같은데 어디서 뵌 분인가요? 낯은 좀 익은 것 같지만 저의 성까지 알고 있다니.. 저의 이름은 리타에요 리타 에리스" 리타의 말에 분명 에리스와 이름과 성이 같다고 판단한 디노는 더욱이 놀랐다. 하이 메이지 는 분명 자신의 본명을 남에게 알려 줄수 없기에 친한 사람에게라도 자신의 본명을 말할수 없는 것이 사례였다. 그래서 보통 자신의 성을 말하는데 언뜻 에리스의 이름도 리타였다고 한것같다는 것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고 목소리까지 에리스와 똑같은 그리고 종족만 다른 리타를 보고 디노는 더욱 놀랐다. "아닙니다. 초면 맞아요... 근데 제가 알고 있던 사람과 매우 닮으셔서 저도 모르게... 죄송합 니다,. 그러고 보니 성과 이름도 똑같으신 것 같네요... 그러나 그녀는 인간이니 당신이 아니 죠.." 디노의 말에 리타는 더욱 흥미를 보였고 말을 했다. "그래요? 신기하네요 저와 닮은 인간이 있다니... 한번 만나 보고 싶네요... 이곳에서의 기억 을 잊어 버려서 요 한달의 기억밖에는 없는 전데.." 디노는 안타깝다는 눈을 보이고는 이제야 생각이 났는지 리타에게 말을 했다. "아참... 제 소개를 않했군요. 올해로 나이는 21살이 되고 이름은 디노입니다. 그냥 딘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디노가 나이를 말하자 리타는 깜짝 놀랐다. 사실 디노의 얼굴은 앞서 말했지만 차우너이동 의 부작용이라고 하면 부작용으로 얼굴은 16세 키는 17세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였다. 어차 피 19세에 차원이동을 나섰을 때 그때 얼굴도 상당한 동안이었기에 그다시 신경을 쓰지 않 았지만 이 모습이 차원여행의 또다른 부작용으로 몇 년간 지속된다는 것이 섭섭햇다. "상당히 어려 보이는데.." "하하하 그렇게 보여도 21살 맞습니다." 디노의 리타는 이렇게 만났다. 한달전에 에리스가 차원이동으로 기억을 잃고서 종족이 바뀌 었는데 그것이 엘프로 바뀐 것이다. 뭐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소득이었다. 한 남자가 걸어가고 있었다, 그 남자는 검은 갑옷을 입었고 대충 어깨보호대와 가슴보호대 그리고 낭심보호대만으로 간단한 갑옷이었고 검은색 건틀릿과 검은 망토를 착용하고 있었 다, 어깨에는 커다란 검이 있었는데 그 크기는 망토에 가려서 알아보지 못했고 대충 잡아 투 헨드 소드 정도는 돼 보였다. 그리고 가슴보호대에는 끈이 채워져 있어서 그곳에 12개의 나이프라고 부르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대거와 나이츠의 중간 모습으로 던져서 상대를 제압 하는 것으로 유리한 그런 나이프가 달려 있었다. 안쪽에는 보우건이 있었고 그 보우건의 크 기로 보아서 할살을 한꺼번에 넣을수 있는 것은 5개 정도였다. 쏘는 방식은 화살를 맞춘에 끼워 놓고 회전 축을 돌리면 저절로 노킹이 되도록 한 거시 꽤 수준 높은 수준의 대장장이 가 만든 것 같았다. 아니 드워프가 만들었다고 해도 될 만큼 정교 했다. 그 남자의 이름은 칼츠... 흔히 검은 돌풍의 전사라고 불리우는 자였고 직업은 그냥 자유로 이 떠돌아 다니는 자유기사였다. 그러나 칼츠는 날마다 바뿐 전투를 치루는 것이 느껴질 정 도로 여기져기 상처가 많이 나있었다. 그도 아닌게 아니라 저주 받은 생명인 것이었다. 태어 나서 지금까지 황금시대라고는 아주 극히 일부만을 가지고 있는 사내... 그리고 마물에게 받은 피의 낙인.... 그 낙인은 마물이 넌 내꺼다.. 하고 먹이감을 미리 정해 놓는 그런 낙인 이었다. 간단한 예로는 벰파이어를 들수 있는데 뱀파이어는 먹이를 찾으면 그것에다가 자신의 손가락으로 낙인을 찍어서 어딜가던 그 먹이감을 획득한 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칼츠가 가지고 있는 낙인은 피의 낙 인... 바로 s급 마물이 찍은 먹이감이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모든 마물의 먹이감이라는 것이 로도 표현되고 그에 따라서 하찮은 마물들이 귾임없이 달려 드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검귀라고 하면 검귀였다. 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그의 솜씨와 그의 차가운 성격 그러나 한번 마음을 놓은 상대에게 는 한없이 따뜻한 자가 바로 칼츠였다. 칼츠의 검은 투헨드소드라고 하기엔 조금 컸고 그레이트 소드라고 하기에는 조금 작았다. 한마디로 그 중간이라는 것인데 그것을 한손으로 휘둘르는 칼츠의 힘은 인간의 그것이 이미 아니었다. 그는 아직 모르고 있지만 그는 이미 마족의 검을 소유한 자였기에 이것도 디노와 비슷한 시 련이라는 것임을 아직 모르고 있다는 것이었다. 마족중에 유일하게 마라는 성실이 본현그대 로 남아있는 것이 차기마족이었으며 또 다른 것이 마물이었다. 그러니 그 둘은 무엇인가 통 하는 것이 있겠지하고 그런 시련을 준 듯 싶은데 그것은 칼츠에게는 너무나도 큰 시련이었 다. 그는 벌써 5번째 시련에 들어간 상태... 그리고 디노와 마찮가지로 4번째 마족의 검을 획 득하고 있는 중이었다. 즉 아직 3번째 검인 상태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었다. --------------------------------------------------- 휴...오랜만에 썼어요. 죄송하고요.. 앞으로 빠르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평좀 적어 주세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이곳 감상 및 비평란에 적으셔도 괜찮고요.. 제발...비평좀 가이브전기 제8장 용병 2 나무 밑에 서로 옷이 되어주고 있는 남녀가 있었다. 그중 남자는 몸 전체가 근육이라고 불 릴 정도로 우람했고 여자는 가냘펏다. "하..하 좋아" 여자의 한마디였고 곳 여자의 혀는 남자의 목을 스다듬어 들어갔다. 가슴부터 시작하여 아 주 천천히 그리고 그 남자의 목이 혀가 닿았을 때 그 여자는 본색이 드러났다. 그 여자는 남자의 양기를 먹고 사는 마물인 것이었다. "넌 속았어...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고통을 맛보도록" 여자의 한마디를 그 남자는 받아 쳤다. "속은 것은 너야" 그 남자는 자신의 왼팔을 들더니 그 여자 입에 처 넣고는 작게 중얼거렸다. 그런뒤 손에 마 력을 응축시켜서 폭발을 일어 나게 했다. 물론 자신의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 가지만 이미 단련이 팔이었기에 손에 충격은 거의 제로였다. 그 여자...아니 그 마물은 입에서 마력탄이 터지면서 불타 죽었다. 그 남자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 갑옷을 입은 뒤 무기를 모두 착용한 뒤 마을로 갔다. 마을로 들어오자 보이는 풍경은 마차에 실려가는 어린 소녀들의 모습이었다. 칼츠는 그런것 에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 것이 뭐에 쓰이는지는 이미 실물이 날 정도로 많이 경험했으니까. 칼츠는 자신이 차기 마족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냥 어느순간인가 마력을 다루고 포스 와 신성력이 몸에 모인 것뿐이다. 그냥 자신이 수련을 많이한것이니 한 것이지만 그것은 다 름아닌 차기 마족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키보다 더 큰 투헨드소드와 그레이트소드 의 중간크기의 검을 한손으로 휘둘을수 있던 것이었다. 그러나 아직 A급 마물 부터는 상대 도 되지 못하는 육체를 지닌 몸... 그리고 S급이 찍어놓은 피의 낙인...물론 마물들도 그가 차기 마족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신족은 차기 신족이라는 것을 어느순간 알수 있지만 마 족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 이유가 바로 벨제뷔트의 힘이 발휘대서 인데 철저한 감시아래 철저히 살아남은 자만이 마족이 된다는 것이었다. 그래렇게 하기에 정신력으로 자신의 마를 재어하고 선하게 만들어서 신족과 계약을 맺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였다. 이만 정정하고 하옇튼 칼츠는 그런 소녀들을 뒤로 한 채 주점에 들어갔다. 주점에 들어가니 돼지 멱따는 소리가 들리면서 소리지르는 소녀(?) 아니 완전히 들어가서 보니 패어리가 보 였다. 패어리는 마법을 배울 때 패어리 퀸의 허락으로 배울 수 있다. 여행은 마음대로 떠돌 아 다니지만 말이다. 그 패어리는 마법을 배우지 못한것일까? 아니다, 약간의 마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서 회복능력과 라이트 능력정도가 잇었지만 그것도 그게 다였다. 칼츠는 그런 패어리를 보고는 피식 웃고는 맥주를 주문시켰다. 시원한 흑맥주가 나오고 말 츠는 단숨에 원샷을 한뒤 자신의 마력을 응용하여(아직 3클래스 밖에 되지 않아서 거의 마 력탄정도 박에 되지 않는다. 그 이유.. 첫째 머리가 거의 짱돌 수준이어서 싸움밖에는 모른 다. 둘째 자신으 힘을 믿기에 마법의 힘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도 소질이 거의 제로다. 검 은 머릿칼이니 오죽하겠냐..) 그들을 묵어 버렸다. "엇?" 패어리를 괴롭히던 사람들은 일제히 움직임이 봉쇄 당하지(어차피 3명이어서 가능한것이지 만) 당황하여서 몸을 여기저기 움직여 보았다. 그러나 칼츠의 마력이 계속 보내지고 있는데 그렇게 될 리가 만무하다, 아무리 3클래스라고 해도 마족 순순한 마력이어서 그 위력은 5클 래스의 그것과 맞먹는 수준이어서 그런 것이었다. 뭐 그에 반하여 신성력을 떨어져서 겨우 지혈 시키는 것에 불과 하지만 말이다. 칼츠는 그중 메부리콩에게 다가 가더니 말을 건냈다. "이곳 영주가 메르센맞나? 너 메르센의 부하지?" 끄덕끄더 "그럼 말 좀 전해라 곧 메르센 너의 상부인 그자의 목을 치러 가겠다고... 그리고 영지를 위 해? 영지를 위한다고 어린 소녀까지 재물로 바치더구나 엉?! 알겠냐?" 끄덕끄덕 그 메부리코의 반응에 칼츠는 주점 주인에게 메부리코에게서 끄집어 낸 돈주머니 를 주고서 계산을 했다. 그리고 패어리를 풀어 주고는 주점밖으로 나갔다. 주점밖으로 나가 자 칼츠는 자신의 마력을 풀고는 크게 심호흡을 한뒤 다시 길을 걸어갔고 그 패어리는 어느 덕 칼츠의 머리위를 빙빙 돌고 다니다가 칼츠에게 말을했다. "고마워. 뭐 나야 너보다 나이가 많으니 반말해도 상관없지? 난 큐이라고해 넌?" 붙임성 있지만 싸가지 없게 느껴지는 말투에 칼츠는 패어리의 날개를 잡고는 눈 앞으로 가 져다 대더니 말을 했다. "난 칼츠다 그리고 내 주위에 알짱거리지 말고 꺼져 귀찮은 페어리같으니라고" 칼츠의 말에 큐이는 눈을 찌뿌리고(앗 눈이 안보인다) 칼츠에게 말을 했다. "내가 뭐 좋아서 그러는줄 알아? 일단은 빚을 졌으니 갚아야 하는 것이 우리 패어리들의 법 률이라고 1조 1항 가장 중요한 목록이란 말이야!" "그딴 것 인간에게는 필요 없는 존재다 재수없는 패어리...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 내 주위에 알장거리짐 말아라 다친다 알겠냐? 그리고 또 한가지 내 몸에 손대지마 난 아무나 내 놈에 손대를 것을 아주 싫어 하지." 칼츠는 살기를 풀풀 내 뿜으면서 말한 것이 효과가 있었는지 큐이는 잠시 주춤해 있다가 곧 자신의 앞에 놓여진 중무장을 하고 칼츠에게 활과 검을 겨눈 병사들을 보고는 말을 했다. "너 혼자 잘해 봐라 칫" "젠장할..." 칼츠는 작게 말을 했고 곧 마력을 불러 일이키기 시작했다. 인비져빌리티 정도는 약 2분간 이지만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 휴... 칼츠의 이야기를 쓰는 것도 많이 힘들기는 하네요... 가이브전기 제8장 용병 3 디노가 자리를 털고 일어나 밖으로 나가자 다른 엘프들이 그를 상당히 경계를 했다. 엘프는 상당히 폐쇄적인 종족이었기에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디노는 일단 그들의 태도에 기분이 나쁜 것은 사실이었다. 디노는 그들중 가까이에 있는 엘프에게 다가가서 말을 했다. "여기 장로 어디있는지....좀 죄었으면 좋겠는데요." 그러자 그 엘프는 안면을 싹 바꾸고는 다른쪽으로 가버렸다. 그러자 리타가 다가 왓서 자신 이 안애을 한다고 자진하여 나섰다. 엘프들의 마을은 그다지 크지 않았다. 한 시골마을정도 의 수준이란면 될까? 아마 엘프들도 모여 살지 않고 따로 떨어져서 살기에 그런 것 같았다. 디노는 곧 장로가 살고 있는 집안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리고 자신의 감화력을 모두 약 정령왕을 불러 낼 수 있는 그런 감화력을 개방했다. 그러자 리타는 약간 놀란 듯 싶었지만 가만히 있었다. "오 이거 우리 엘프 마을에 귀한 손님이 오셨구만.." 장로의 목소리로 생각되는 목소리가 디노를 반겼다. 디노는 그 장로의 반응에 당연하다는 표정을 짓고는 대답을 하였다. "네 하이에리스니라 디노가 숲의 고귀한 종족인 엘프에 장로님꼐 인사를 드립니다." 에리스니라와 엘프간의 인사 방법이었다. 디노의 말에 장로도 인사를 했다. "하이엘프 클로트가 정령의 종족인 에리스니라 디노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서로 경어체로 인사를 하자 곧 디노가 먼져 입을 열었다. "저의 목숨을 구해 주셨군요." 사실 디노는 엄청나게 지쳐서 아주 깊은 잠에 빠졌을 뿐인데 리타가 자신을 들고 온 것이였 다. 그러나 내색은 하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구한 것으로 한것이었다. 그러자 장로는 디노의 그런 사정을 아는지 그냥 고개만 끄덕일 뿐이었다. "정령의 하이에리스니라가 오셨는데 마을에서 파티라도 열어야 하겠죠. 뭐 먹을 것이라고는 과일주와 과일과 빵와 스튜정도지만 그래도 파티라도 열어야 하는 것이 당신을 맞이하는 엘 프의 성의요." 곧 엘프들의 마을에는 파티가 벌여 졌다, 모든 엘프들은 디노가 하이에리스니라라는 말에 고개를 숙였다. 엘프보다도 더 희귀한 종족인 에리스니라... 그리고 그중 하프에리스니라면서 하이네리스니라인 디노의 등장은 상당히 뜻밖이었을 것이다. 디노를 무시하던 엘프들도 차 츰 디노에게 마음을 열었고 곧 완전히 열어 버렸다. 에리스니라와 엘프들의 관계가 이로써 표현되었다고 할수도 있을 정도 였다. 엘프와 에리스니라... 그 두 종족은 서로 이해사면서 살아 갔고 또 공존해온 종족이었다, 엘 프가 멸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에리스니라가 나서서 도와 주었고 에리스니라가 위험에 빠졌 을 때 엘프가 그들을 도왔다. 그런 그들의 관계는 더욱 깊어져서 에리스니라와 엘프는 서로 원수 지간이란 절대 있을 수 없는 그런 사이좋은 종족 관계를 지낸 것이었다. "하이에리스니라님.. 전 아직도 운디네를 다루지 못하고 있어요. 좀 가르쳐 주세요." 아직 어린 엘프가 디노에게 와서 그렇게 물었다. 물의 중급 정령인 운디네는 부리기 ㅙ 까 다로운 정령중 하나였다. 차라리 물의 상급 정령을 부르는 것이 더 좋을 것 이었다. 하지만 어린 엘프는 아직 그럴 마력과 감화력을 지니지 못한 듯 싶었다. 그런 엘프에게 디노는 웃 으면서 말을 했다. "정령을 다루는 것에 절대 다루겠다는 마음을 지니지 말도록해. 정령은 너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존재야. 자아를 지닌 정령은 최상급위부터라 해도. 하위부터 상급의 정령도 생각을 하 고 감정이라는 것이 있지 그들을 너의 친구로 만들면 그들의 이야기도 들을수 있단다. 그리 공 운디네는 다른 정령과는 틀려서 물과 접촉한뒤 불러내야되 넌 숲에서 운디네를 소환하려 했지?" 어린엘프는 디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고 디노는 곧 말을 이었다. "운디네의 형체가 채 형성 되기도 전에 너의 힘에 붙여서 그만 포기해 버렸지?" 그러자 에린엘프는 열심히 고개를 끄덕였다. "운디네의 역할은 물을 수호하고 물을 정화시키지. 모든 물의 정령이 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운디네는 물을 떠나지 않아. 그래서 운디네를 물이 없는 곳에서 불러내기 위해서는 보통의 충급정령을 소환하는 것 보다 마나가 더 들어 가는 거야. 공기중의 수증기에 형체를 들어내 지만 너의 마력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지 강에가서 운디네를 소환하여 계약을 뱆고는 다시 돌아와서 운디네를 불러. 나의 연원한 벗 운디네여 하고 말이야. 그러면 운디네는 너의 부름 에 응답을 하고 모습을 들어 낼꺼야. 명심에 정령은 하인이 아니야. 정령은 친구야." 디노의 김 설명에 어린 엘프는 기쁜 듯이 강쪽으로 달려 갔다. 아마 엘프들의 정령술은 모 두 자기 스스로 터득하기에 다름 엘프들이 가르쳐 주지 않은 것 같았다. 엘프들은 디노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듯 했지만 전부 듣고 있었고 연신 고개를 끄덕였고 몇몇의 어린 엘프들이 그 어린엘프를 따라서 강쪽으로 가지 시작했다. 파티는 약 4시간에 걸쳐서 진행됐다. 일단은 빵과 스튜로 배를 대충 채우고는 과일을 디저 트로 먹었다, 그후 과일주를 마셨는데 엄청나게 독한 술이었다. 장로가 디노를 위해 약 200 년전에 담근 것이라고 하면서 내온것인데 술이 약한 엘프들은 한잔을 마시고 쓰러지는 엘프 도 있었고 술을 좋아하는 엘프들은 좋아라고 마셨다. 디노는 술을 잘 하지 못하는 채질이지 만 그래도 성의를 봐서 몇잔 마셨다. 뱃속이 뜨끈뜨끈해지고 머리가 지끈 거리는 것이 더이 산은 무리인 것 같았다. "디노님 디노님 한번 노래 한번 해보세요. 에리스니라의 노래는 천상의 노래라고 하던데." 젊은 엘프의 말에 늙은 엘프들은 그 엘프를 질책하듯 챠다 보았지만 기부니 좋아진 디노는 승낙을 하고는 자심의 신성력을 음에 싣고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디노가 이들에게 한 가지 묘기를 보여 줄려하는 듯 싶었다. 물론 마력을 실으면 좋겠지만 디노가 쓰려 하는 것 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기에 신성력이 더 좋을 것같다는 생각에서 일것이었다. 디노의 노래는 가사는 없이 음만계속 되다가 음이 대충 눈에 보일 정도가 되자 가사를 뜨우 기 시작했다. 신성력이 실려진 공명마법은 음과 가사가 눈에 보이게 되었다. 은빛의 실같은 아름다운 끝이었다. 그 끈들은 곧 땅에 닿더니 빙글 돌아가면서 따에 흡수 되었다, 그러더니 디노의 곁에서부터 갑작이 아름다운눈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작은 들꽃부터 시작해서 수선화 같이 큰 꽃 까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숲과 어울어져서 피어나는 그 꽃들을 엘프 들은 아주 놀랍다는 듯이 디노를 쳐다 보았다. 보통 꽃이 피어나면 그곳이 꽤 이질적으로 보이지만 디노가 피운꽃들은 원래부터 그곳에 있었다는 듯이 조화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간 격을 정하면서 피어났고 곧 마을 공터는 꽃이 가득했다. 디노는 그 정도에서 공명마법을 접 었고 마직막으로 나온 그 은색 빛들은 나무를 휘감더니 벚꽃들을 일제히 피워서 벚꽃눈을 만들 정도 였다. "헉헉... 이정도면 만족하실련지..." 디노의 말에 엘프들은 아직까지 입을 다물지 모하고 디노를 쳐다 보았다. 디노의 아름다운 은발이 차츰 가라앉았고 곧 엘프들은 그제서야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아직도 입을 열고 있 는 체... ------------------------------------------------- 디노 이야기 한번 칼츠이야기 한번 이렇게 진해될 듯 하지만 칼츠의 이야기가 훨씬 많이 나와요. 그리고 비평좀 써주세요. 가이브전기 제8장 용병 4 칼츠를 둘러싼 병사들은 칼츠의 이상하게도 당당한 태도에 당황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검 과 활을 겨눈 상태 였다. '앞으로 2분... 아니 2분도 버티기 힘들 것이다.' 칼츠는 인비져빌리트에 대한 마나를 생각하며 마법캐스팅을 속으로 외웠다. 그리고 속으로 시정을 하자 주의에서 병사들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 왔다. "마..마법이다. 인비져빌리트 스펠리야!" 마법에 식견이 있는 한 병사가 소리쳤고 병사들을 우왕자왕하고 있었다. 칼츠는 그 틈을 타 서 힘겹게 포위망을 빠져 나가고 있을 때였다. "으악!!" 한 병사의 비명소리가 들렸고 그쪽을 보니 대장으로 보이는 자가 병사 한명의 팔둑근처를 그어서 피를 뽑아 냈다. 그러고는 촤악! 피는 칼츠에게 씌어지면서 칼츠의 모습이 모이기 시작했다. 투명화 마법이어도 형체는 분명 히 존재 하니까. "저기 저놈이다. 어서 잡아라!!" 포위망은 다시 칼츠를 향해 조여 왔고 칼츠는 속으로 욕을 하면서 반항을 하지 않고 체포되 었다. 자신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그 많은 병사들의 목숨도 귀한 법... 그리고 그들의 수도 장남이 아님으로 순순히 포기한 것이었다. 아니 포기라기 보다는 기회를 엿본다는 것이 옳 을 것이었다. 짝! 짝! 채찍질을 하는 소리가 들려 왔고 칼츠는 그 채직질을 그대로 받고 있었다. 차라리 마법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마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지만 그것을 안 이상 마법사가 특별히 만든 마력봉인구를 착용한 상태이며 사지가 철퇴로 묶여있어서 움직이지도 못했다. "그만." 노임장의 목소리가 들려 왔고 채직질을 하던 사내는 그 목소리에 대답을 했다. "네 영주님" "저 사내에 대해 알아 낸 것이 있던가? 그리고 그의 물건은.." "그게... 저자는 고문도중 비명조차 지르지 않았어요.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죠. 그리 고 저 청년의 물건이라면 저곳에 있을 거에요." 그 사내의 말에 연주는 그 사내가 가르킨 곳을 보더니 말을 했다. "대단한 사내야.. 이런 큰 검을 사용하다니.. 좀 황당하기도 하군..." 하더니 칼츠의 앞에서서 칼츠의 턱을 올리면서 말을 이엇다. "순순히 부는 것이 좋을 것이야. 너가 누구며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말이야." 연주의 말에 칼츠는 피식 웃어 버렸고 영주나 기타 신하들은 그의 반응에 상당히 놀란 눈치 였다. "후후후 영주. 너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영지의 처녀들을 재물로 바치는 주제에. 에이 퇫!" 칼츠는 말을 하고는 피가 섞인 침을 영주의 얼굴에 밷었고 영주는 노발대발하더니 고문장에 게 말을 했다. "마음대로 고문해 단 죽이지는 말고" 그러고는 사라졌고 고문장은 갑작히 쇠뭉치를 끄집어 내고는 불에 달군뒤 칼츠의 옆구리를 지졌다. 단백질 타는 고약한 냄새가 났으나 칼츠는 인상을 찌푸릴 뿐 아무 소리도 내지 않 았다. 고문이 끝이 나자 칼츠는 지하 감옥으로 보내졌다, 반지하라서 빛이 약간 들언오는 그런 감 옥이었다. 칼츠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몸을 간신히 조종해 가며 몸에 흐르는 피를 신성력으 로 대충 지혈시켰다. 그가 할수 있는 신성력은 이것이 다였다. 그는 타고나 검사이기는 하나 머리가 드럽게 나쁘다는 것이 특징이어서 지금까지 마법을 익힌 것이 기적일 정도 였다. '후후 이렇게 되는 것인가? 그놈의 부하가 오고 있어... 그놈의 부하가 말이야.! 하하하하' "어이 인간!" 귀여운 목소리가 들려 오면서 칼츠는 위를 쳐다 보았다. 그 위에는 패어리가 있었고 그 패 어리가 전에 자신이 구해준 패어리임을 알고서 고개를 숙이고는 대꾸도 하지 않았다. "어이 인간 대답을 해. 나참 일단 치료부터 해야지." 큐이는 칼츠의 위를 빙글 돌면서 자신의 마력으로 칼츠를 치료했다. "이것으로 내가 갚아야할 능력은 끝났어. 그럼 잘있어자 이기적인 인간" 패어리는 그 말을 한 뒤 사라졌고 곧 칼츠는 자신의 몸을 추스르고는 밖같의 동태를 살피고 있었다. 앞으로 조금만 더있으면 아마 적의 군대가 올 것이다. 그전에... 칼츠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는 봉인구를 풀었다. 그제야 마력이 수월하게 돌면서 자연치유를 해주었다. 칼츠는 자신의 마력을 확인 해 보고 단숨에 자신이 있는 한까지 제빨리 뛰어 가 면서 경비병을 혼절시키고는 자신의 무기를 되 찾았다. '이제..이제 3분이면...' '3분이면 그놈의 부하가 이끄는 군대가 올 것이다... 그놈의 부하를 잡아다 죽여버리겠어!' ------------------------ 가이브 전기 제8장 용병5 디노는 갑작히 머리가 아픔을 느끼면서도 참아냈다. 이상하게 신성력을 사용하고의 그 아픔 과는 다른 것이엇다. 그것이 칼츠의 아픔을 동반하게 되는 반쪽 관계가 서서히 맺어져 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칼츠가 죽으면 디노도 죽는다.. 이것이 신계와 마계의 반쪽 계약에 위해서 정해 진 것이다. 둘다 마음속의 검을 서서히 획득해 가면서 연결이 되고 있는 것이었다. "디..디노님 괜찮으세요? 그렇게 대단한 마법을 쓰다니 역시 대단해요." 리타가 디노를 부축하면서 말을 거었지만 디노는 말을 하지 않았다. 말을 했다가는 충격이 더 커질 것 같았다. 디노는 비틀거리면서 혼자 걷겠다고 했고 리타는 그런 디노를 디노의 숙소로 마련한 곳에 대려다 주었다. 다른 엘프들은 그가 많은 힘을 사용해서 생긴 휴유증이니 쉬면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디노에게는 의문이었다. 왜 이런 고통이 따르지? 왜... 디노는 그렇게 리타의 간호를 받으면서 신음 리를 내고 잇었다. 머리의 열이 펄펄 끓고 있 었고 리타는 어쩔줄 몰라서 발만 굴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생각이 났는지 리타는 디노에게 다가 갔다. "디노님 미안..." 리타는 디노의 입에 입을 맞추고 마력을 불러 일으켰다. 디노에ㅔ 백마법의 치료 마법을 걸 려 하는 것이었다. 흑마법과는 달리 자연에 위배대지 않게 사용을 하고 캐스팅도 없이 그냥 일종의 주문을 외우고 신체의 접속을 통해서 치료을 하는 그런 마법이었다. 그렇다고 백마 법의 공격마법이 하찮다는 것은 아니였다. 백마법중에서도 매우 강한 마법이 있어서 그 마 법이면 왠만한 흑마법에 상대가 될 수 있던것이었다. 하지만 치료에 좋은 백마법은 디노에게 역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리타와 디노가 얼켜져 있 는 기억의 끊과 혼돈 속에서 리타의 정신력이 디노에게 함유되자 디노의 신의 검중 4번째 검인 차원의 검이 서서히 깨어 나기 시닥하고 있었다. 치료가 끝이나자 디노의 열은 내렸지만 디노는 4번째 검이 완전히 깨어난 상탸였다. 그후...2 초후... "으..으악!!!!!!" 디노느 머리를 둘러 메고는 고통을 호소 했다. 수천의 눈이 디노를 처다 보고 살기를 내뿜 는... 그런 고통속에서 디노누  소리를 치며 버티는 수 밖에 없었다. 디노는 안되겠다 싶어 서 어디든지 달리기를 시작했다. 엘프들은 그런 그를 잡지 않았고 리타만이 디노를 잡으려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디노의 딜리기는 엘프의 그거을 훨씬 뛰어 넘은 그런것이었다. 디노 는 아무리 달려도 그 눈들은 자신의 뒤를 따라 다닌 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몇시간이나 지났을까... 리타는 엘프의 마을로 돌아왔고 곧 디노와 같이 머리를 감싸고는 고통을 시작됬 다. 디노와 리타의 인연이 계속 이어져서 고통이 리타에게 넘어가는 것이엇다. 디노는 4번째 검의 고통을 있으려고 온 포스...신성력... 마력을 모두 끌어다가 자신을 보호했 다. 그렇게 하다가는 머리우ㅢ 이상이 생길텐데도 말이다. 마침내 디노는 고통이 물어감을 느꼈다... 아주 서서히 물러 가는 그런 느낌이 디노에게 느껴지면서 디노느 그제서야 마을로 내려가 보고 싶었지만 몸은 언덕위의 나무 아래서 털썩 쓰러졌다. 그 무렵 리타는 머리를 감싸고 소리를 치며 고토을 호소 했다. 그리고 디노와 마찮가지고 정신을 잃었는데 그후의 일들은 그들이 상상할수도 없는 그런 기억의 혼돈속에서 살아야 함 을 모른채 그렇게 혼절을 한 것이다. 디노는 정신이 멍해서 가만히 있었지만 곧 눈을 떴지만 몸은 마음같이 움직일수가 없었다. '여..여기가 어디지? 그리고 난? 도대체...' "정신이 드나?" 디노는 자신에게 하는 소리를 듣고는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목소리에 알맞게 중년의 사 내가 있었고 차림새로 보아서 대장장이일을 하는 사람같이 보였다. 수염은 더부룩하게 나있 었고 눈매은 매우 착해 보이는 그런 인상좋은 아저씨였다. "여. 벌써 거기가지 회족이 되다니 대단해 마치 트롤같은(?) 회복력이야 하하하 자네는 아주 큰 정신적 타격을 입고 쓰러진 듯 했지 내 예상대로라면 아마 모레쯤... 일어 나야 했을텐 데... 정신력이 강한가 보지?" "여기가..." "아 여기? 여기는 내 집일세 언더게 산책겸 올라갔다가 널 주워서(?) 대려가지고 왔지. 그래 이름이 뭔가?" "그..그게... 세리우스라고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아요... 아무 기억도... 재가 왜 거기 있었는 지도..." 디노는 자신이 시리우스일때의 기억중 아주 일부분을 빼고는 머릿속에 묻인 것이다. 아니 그럴수 밖에는 없었다. 4번째 검의 고통을 감수 하기 위해 기억을 감추고는 차원의 문의 기 억을 없에서 고통을 있는 것이었다. 4번째 검의 칼집은 껴있는 상태 그상태에서 기억이 돌 아오면 다시 칼집이 열릴 것이다. 그 무렵 리타도 깨어났고 자신의 차림새를 보고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듯 했다. "성곡이야... 차원 이동에 성공했다고! 야호!" 그런 리타를 장로들은 이상하게 생각을 햇지만 기억이 돌아 온것인가.. 라고 생각을 하고는 가만히 있었다. "엘프가 됐군... 다행이야... 근데... 디노씨는 어디서 찾지..." 이렇게 디노와 리타... 그 둘은 기억상실을 번갈아 한 것이다. 리타가 재정신일 때는 정상의 디노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신과 마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니.. 원칙 대로라면 디노는 4번째 검에 위해서 죽었어야 했다. 하지만 죽지 않은 것은 리타의 존 재 때문일 것 이었다. ------------------------------------------- 비평좀 써주세요... 가이브전기 제8장 용병 6 '죽여버리겠어... 그놈의 수하라면 더더욱!' 칼츠는 마음속으로 소리치고 다짐했다. 한편 마을에서는 큰 소동이 일어 났는데 바로 군대가 온것이었다. 페르킨남작의 직속 군대 가 조그만한 영지에 모습을 드러 냈으니 사람들이 어찌 놀래지 않겠는가 하지만 그들은 기 쁨보다 절망과 공포로 다리를 떨고 사타구니께가 듯뜻해 지는 것을 경험해야 했다. "살려줘!" 퍼억! 사람들의 선혈이 낭자하고 그 피를 즐기는 병사들... 자신을 대신하여 엄마가 화살에 맞은 줄도 모르고 엄마 곁에서 하염없이 우는 아이들... 그리고 자기 목숨이 가장 중하다고 남을 밀치며 도망치는 사람들... 페르킨 남작의 병사들은 온 영지의 사람들을 학살하고 다녔다. "죽여라! 더욱 많이 죽이는 자에게는 후한 상금이 지급된다!" "와!!!!" 병사들은 페스킨 남작의 말에 환호성을 지르면서 좋아라 학살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융~! 핑!핑!핑!핑! 퍽퍽퍽퍽퍽 다발의 화살이 어느샌가 페르킨 남작의 몸에 꽃혔다. "...! 네놈은~!" 페르킨 남작은 이를 갈면서 활살의 근원지를 쳐다 보았고 그 곳에서는 칼츠가 다시 보우건 을 장착하고는 보우건을 쏘았다. 그리고 페르킨 남작을 창고에 때려 눕히는 것 까지는 성공 했다. 그러나 칼츠는 그 다음을 색각하지 않고 무작정 창고 안으로 들어가서 페스킨의 죽음 을 확인 하려 했지만 어느샌가 깃털이 날라와서 칼츠의 몸에 꽃혔다. "흐흐흐 먹이주제에 나에게 상처를 입히는 구나!" 페스킨이 모습을 들어 내자 그의 모습은 이미 인간의 그것이 아니였다. 새의 형상을 하고 있는 마물... c급이라고 하지만 인간은 가볍게 부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마물이었다. "윽!" 칼츠은 입에서 피를 토하면서 페스킨의 날개 공격을 받아야 했다. 한번 맞으면 반대편 날개 로 가서 또 맞는 것이 3번쯤 되풀이 되며 칼츠는 벽에 크게 붙있혔다. '한방...한방이면...' 페스킨은 그런 칼츠를 날개를 집더니 말을 했다. "어떤가? 기분이? 너가 증오하는 족속들의 먹이가 되는 기분이 말이다. 하하하하" 그때 칼츠는 자신이 불러 올수 있는 모든 힘을 끌여 당겼다. "마지막에... 우...웃..는 사람은 나야!" 그리고 칼츠는 속으로 캐스팅을 외웠다. '전 우주를 지배하는 세가지의 힘이여 내 손앞에서 실현되리라' 칼츠의 손에서는 포스와 신성력 그리고 마력의 결합체가 페스킨에게 날라갔고 페스킨의 ㅏ 슴께는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또한 그 주위가 이그러졌다. 공간의 왜곡... 왠만한 힘을 가지 고 있지 않고서야 절대 그런 왜곡이 생길수 없었다. 아직 s급 마물에게도 못미치는 그런 힘 을 지닌 칼츠여씨만 포스와 신성력...그리고 마력의 양만 충분하다면 a급 마물은 손쉽게 잡 을 수 있는 것이었다.(뭐 당연한 것이지만) "으..으악!!!!!!" 페스킨은 고통에 휩싸여서 타올라가는 자신의 몸을 바라 보았다. 가슴께부터 타고 있는 불 꽃이 이제는 얼굴까지 가고 있었다. "천천히...아주 천천히 자신의 몸이 타고 있는 고통을 맞보도록해 하찮은 마물씨 인간은 그 런 마물을 지배하는 것이니까." 칼츠는 재 자신이 인간의 그것을 뛰어 넘었다고는 알고 있지만 자신이 인간이기에 아직 인 간의 한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한계는 깨라고 만든 것이다... 그것이 칼츠 의 철학이자 평생의 목표인 것이다. "사..살려줘 주..죽고 싶지 아..않아." 페스킨의 애절한 반응 속에서 칼츠는 그런 패스킨을 돌아 보지도 안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 기 시작했다. 곧 패스킨은 연기속으로 사라져가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 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마 물은 마를 버리지 못했다. 그러나 마족은 그것을 억제 할수 있는 계약과 힘을 갖고 있다. 그 에따라서 마물과 마족은 힘의 차이가 확연히 들어 나는 것이 었다. "난...아직 포기 할수 없어." 칼츠는 패스킨에게 당한 상처를 돌볼 길도 없이 계속 비틀 거리면서 자신의 길을 간다... 어 제까지 계속 될지 모를 그런 여행을... 그런 결투를 말이다. 그리고 다시 다짐했다. "에리아... 내가 당신을 살릴거야... 내가... 당신의 병을... 당신의 낙인을... 지워버릴꺼야." 이렇게 칼츠는 자신이 좋아했던 여인을 위해 여행을 다니는 것이었다. 혼자였으면 이틀에 한번 전투가 있을 까 말까 하겠지만 칼츠는 에리아의 낙인의 저주까지 같이 자신의 모에 새 겨놓았다, 에리아의 몸에는 낙인만 세겨 있을 뿐 s급 마물의 먹이로는 너무 평범하게 되어 있었다. 마에 반응 하지 않음으로... 낙인은 마를 불러 온다. 그리고 글들과 싸운다, 이기면 이기는 것이고 지면 죽는 그런 일종 의 도박과도 같은 그런 전투를 언제까지... 계속해야 할까... 언제까지... 지쳤다. 난... 하지만... 에리아를 위해서라면... 싸운다 죽는 그날까지! ------------------------------------- 휴... 8장 전부 올려 버렸네... 쿡쿡.. 비평좀 달아주세요 가이브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1 디노의 몸은 그 후 2일 정도가 지나자 완전히 회족이 되었다. 물론 기억은 상실된 그대로였 다. 이때 미카엘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미카엘은 펠과 싸우기도 전에 무엇인가 일이 생겼 다면서 지금까지 나타나지도 언고 있던 것이었다. 디노는 세리우스라는 이름만을 기억하고 있으며 약간의 신성력만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기억이 되어 있었다. "세리우스 일어 나는가?" "아.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저씨?" 디노는 붙임성 있는 말투로 그 사내에게 말을 했고 그 사내느 늘 그런 디노에게 한마디씩 덧붙였다. "허허 이모... 처음에는 그렇게 꺼리더니 이제는 넉살이 늘었구만 그리고 이제는 그냥 쏠트 라고 불러 그차하게 아저씨라고 부를 필요는 없으니까." "그래도." "참나~ 내 말대로 하라니까 알겠지? 난 이제 이라가봐 겠다. 너도 구경이라도 할래?" 쏠트의 말에 디노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쏠트의 작업장으로 향했다. 작업장에는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 아이 하나가 있었는데 이집 딸이였다. 이집 안사람이 집을 나간 후로 아비 밑에 서 자라왔지만 남들은 그런 소녀를 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 하나 없었다. "어? 세리오스 이제 일어난거야?" "아 안녕 프림" 프림은 세리우스에게 웃으며 인사를 건냈고 디노도 그런 프림에게 인사를 건냈다 그런 것은 디노가 이곳에 온뒤로 계속 이어진 것이었다. 단 하루만에 이렇게 넉살이 좋아진 디노였기 에 보는 사람들은 그냥 붙임성 있는 아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렇게 인사만 하고 있을 거냐? 어서 준비 하거라" 쏠트의 말에 디노와 프림은 일제히 움직였다. 디노는 쏠트를 도와서 화력을 키우는 것을 도 와 주고 있었고 프림은 담금질할 물을 가득채우고 철광석의 무게를 계산한 후에 쏠트에게 가져다 주면 쏠트는 그것을 녹여서 틀에 붓고 약간 식으면 망치로 두들겨서 검의 형태를 만 드는 것이었다. 이렇게 검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두들기는 시간이 짧게는 3시간 이상이 걸리는 대작업이었다. 그러나 쏠트는 사소한 것이라도 5시간 이상을 두들겨서 일을 한다. 좋 은 검을 만들기 위함이며 또 5시간동안 두들겨도 메끄럽게 빠져나오는 그의 놀라운 솜씨가 있기에 가능 한 것이었다. 물론 철을 검으로 만들기 전제 철을 가공하는 제련하는 것은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이상을 소요 한다는 것이 더 대단하지만 말이다. 검신을 만들고 손잡이와 가드를 씌우자 검의 형채가 들어 났다. 그리고 검집또한 정밀하게 만들어서 하나의 짝을 만드는 것이었다. 디노는 완성된 검이 완전히 식자 검을 집었다. "아저씨 이거 검의 균형이 좀..." "뭐?" "균형이 좋지 않아요.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 진 것이 거의 완벽에는 가깝지만 그래도 이 렇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주 조금씩이지만 피로가 축척이 조금씩 더 되게 되는 거 에요. 그러니 왼쪽에 약간의... 음... 이정도 무게를 잡으려면..." 디노의 긴 말에 솔트는 디노에게서 검을 빼앗고는 자신이 직접 휘둘러 봤다. "이정도면 완벽한 검이야 아무리 훌륭한 검이라도 우리집 검보다 균형이 좋을 리가 없어 그 리고 이 차이는 아주 미묘해서 최고의 검사가 아니고서는 판단 할수도 없어 근데 넌 이렇게 간단히 간파하다니..." 그러나 디노가 솔트의 말을 듣고 있을 리가 없다. 디노는 철을 대신하여 무게를 잡아  것 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거의 균형의 정확도가 ppm(백만분의 1)정도의 벗어난것인데 디 노가 정확히 집어 내니 솔트는 놀랄수 밖에 없던 것이고 디노는 그런 솔트의 말에는 신경을 쓷지 안고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손벽을 치며 말을 했다. "아 그거면 되겠다. 아저씨 여기 은 있죠?" 디노의 말에 솔트는 자신의 말을 디노가 듣지 안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디노의 물음에 고 개를 끄덕였다, 디노가 무엇을 할지 보고 싶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면 됐어요 은가루 조금만 조시겠어요?" 솔트는 디노가 무엇을 할지 궁금하기도 해서 디노에게 은가루를 주었다. 디노는 그 은가루 를 균형이 맞을 때 까지 왼쪽에 뿌렸다. 그리고 어느정도 지나자 디노가 말을 했다. "와 균형이 이제야 맞았네" "세리우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고정시킬꺼지? 일일이 무게를 재서 사용할 때마다 뿌려 쓰세요 할수도 없잖니." "아저씨 아저씨는 은의 속성이 무엇인지 아세요?" 그것은 솔트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 어쨋다는 것인가. "은은 말이죠. 달을 말하죠. 금은 태양을 말하듯이요. 은은 달의 기운을 가지고 있으면서 성 속성을 나타 내죠. 그러니 이정도의 양이라도 조금의 성스러움이 깃들 수 있는 무기가 되는 것이 첫 번째 이유고요 또다른 하나... 은이라고 하는 것은 속성과 마찮가지고 매우 빠르게 신성력을 받아들일수 있죠. 또 열전도률이 가장 높은 금속이죠 아시겠어요? 그럼 잘보도록 하세요." --------------------------------------- 휴...정말 오랜만에 쓰네요. 비평부탁해요, 가이브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2 디노는 자신의 기억은 살리지 못했지만 예정에 썻던 것 같은 신성력을 끄집어 내서 검에 보 냈다. 신설력은 디노의 손을 타고 검으로 흘러갔고 철과는 다르게 액체가 되너서 가드쪽으 로 이동... 검싱의 균형과 가등의 균형을 완벽히 살리는 위치에 갔다. 그러고는 디노가 성형 작업을 한후 신성력을 거두자 은은 그 자리에 굳어버렸고 아주 완벽한 검이 탄생한 것이었 다. "자요. 이 검의 속성은 이제 성속성이 되었어요. 달의 크기에 따라서 이 검의 속성력은 달라 져요. 그리고 낮에도 속성은 변함이 없죠. 밤에 달빛을 받아서 축척시키기 때문에 그런거죠. 이정도의 검이면... 1오론을 받아도 좋겠죠?" 디노의 순진 무구한 표정으로 말을 하자 솔트는 더욱 놀랐다. 검신이 반짝거리며 빛을 바라 고 있으며 순백색의 영롱한 빛을 뿜어 내고 있는 검... 아니... 하나의 홀리 소드라고 해도 과 언이 아닌 그런 작품중에 작품이었다. "1오론? 이 정도면... 3오론도 더 나가...세리우스... 너 성직자냐? 그것도 고위 성직자 계급 이냔 말이다." 솔트의 말에 디노는 고개를 갸웃거렸고 곧 대답을 했다. "아니요. 전 성직자나 그따위 것이 아니고 그냥 검에 축복을 내린다고만 생각하니 저절도 써진 것 뿐이에요." 디노의 표정 때문인지 솔트도 더 이상 추긍하지는 안았지만 여전히 디노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어쩌리고 기억상실에 걸린아이에게... "후~ 뭐 너의 기억이 돌아오면 알수 있겠지 너가 뭐하는 아이인지..." 그러나 디노... 그의 말을 들을 리가 없다. 디노는 가게로 나가서 쭉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아주 큰 그레이트소드를 보더니 손을 뻗었다. 그리고 그 검을 들어서 그 검에 신성력을 불 어 넣어서 성속성을 지니게 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균형도 잘 잡혀 있는지 디노가 더 이 상 손을 대지 않았다. "이 검... 아마 오늘 중으로 팔릴 꺼에요." 솔트는 디노의 행동에 놀란 듯 했다. 디노의 말은 더 이상 솔트의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이다. "세..세리우스... 너... 분명 그검을 한손으로?" 솔트가 놀란 것은 디노가 그레이트 소드를 한손으로 가뿐이 든것에 놀란 것이었다. 자신이 그 검을 만들 때 어떻게 했나. 검은 한손으로 검신을 집고 한손으로 두들겨야 한다고는 하 지만 그레이트 소드를 그렇게 만들수는 없다. 하지만 솔트는 보통 검을 만드는 것과 같이 그레이트 소드를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근육트레이닝과 훈련을 해서 한손으로 겨우 들 정도 였다... 하지만... 자신이 보기에 연약해 보이는 디노가 그 검을 한손으로 가뿐이 들고도 남으 로 놀랄 수밖에 없지 않는가. "네 그게 뭐 어때서요? 좀 무게가 나가기는 하지만 좋은 검이에요. 아까의 검깥이 무게 균 형이 맞지 않은 것이 아닌 아주 정확하게 맞춰져 있고..." "그..그게 아니고! 넌 도대체..." 솔트가 검을 만들면서 디노가 같은 놈은 처음 본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사실 솔트는 예전에 아주 유명한 검사였다. 지금도 에센지방에서는 자유기사 솔트라고 하면 아직까지도 기억이 되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의 검술 실력은 임페리얼 나이트의 그것을 뛰어 넘는 다는 소문도 나올정도로 였다. 그런 그도 그레이트 소드를 한손으로 겨우들정도로 훈련을 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했는데 디 노가 바로 들어 버리자 솔트는 그것이 황당한 것이었다. 자신도 이루지 못한 경지(?)에 디노가 올라 가 있다. 잘만 키운다면... 솔트는 문득 디노에게 자신의 모든 검술을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하면서 디노를 쳐다 보았다. 디노는 그런 솔트를  면서 무언인가 이상함을 느꼇지만 신경을 쓰지 않았고 솔트는 디노를 보면서 자신의 옛과거가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사타구니에 솜털이 나기 시작하면서 난 정의 하나만으로 이 세상을 지키며 살아가겠다고 자 유기사가 되었던 그때... -------------------------------- 우... 수련여해의 휴유증 때문에 속도가 느려져요. 허벅지과 어깨가 너무 땡겨서... 수련여행때 별거 다했어요. 팔꿈치로 엎드려 볃쳐하는데 손으로 귀를 잡지 않나. 포복으로 선착순을 하지 않나... 아직도 그 생각을 하면 치가 떨려서... 휴.... 이제 근육도 많이 풀렸으니 열심히 쓰겠습니다. 가이브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 3 자유도시 에센... 그곳은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등하다. 물론 다른 곳에 비해서 이지만.. 그정도도 어디인 가.. 그러나 그곳의 또 다른 이름은 범죄의 도시였다. 그곳은 자유의 대가이지만 그 것은 너무나도 가혹했던 것이다. 힘있는 자만이 살아 남는... 힘있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무서운 도시... 그리고 또 다른 이름으로는 중심의 도 시였다. 모든 상공업의 중심을 이곳으로부터 키워져 가고 있던 것이었다. 솔트도 그 집안이 부유하고 힘도 있었기에 어릴적에 그다지 고생을 하지 않았지만 그가 14 살정도 되었을 때 일이 일어 났다. 쾅~쾅~ 경쾌하게 들려 오는 문 두들기는 소리는 솔트의 귀를 때렸다. 가족들은 모두 일어나서 나가 보았을 때 일이 벌어 졌다. 스겅~ 칼이 뽑혀 나오는 소리와 함께 솔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목위에 있어야할 것은 없어 졌다. 자신의 동생들도 죽은다... 형도 마찬가지다... 도망쳐야해... 도망! 솔트는 무조건 뒷문으로 탈출하여 나갔다. 뛰고 또 뛰어서 겨우 뒤를 돌아봐 요센은 아주 멀리 떨어져서 작게 보였다. 그러나 솔트는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사막을 달리고 달렷지만 그것도 일시 적인 것이다. 솔트가 남쪽으로 나온 것은 실수 였던 것이다. 남쪽으로 뻗어 있 는 끝없는 사막의 성역... 아무도 그 곳의 지리를 파악하지 못하고 그 크기도 파악하지 못하 는 그런 사막... 사실 솔트를 마지막으로 그 남쪽은 도시가 없었다. 그런데도 상공업이 그곳 을 중심으로 발달 한 것이 특이하긴 하지만 말이다. "좀더... 좀더..." 어린 솔트는 어느덧 사막의 뜨거운 열기에 살기 위해서 사막의 모래를 파서 그 안에 들어 갔다. 안은 자신의 생각대로 시원했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렇게 솔트는 그곳에서 잠들어 버렸다. 어느덧 사막의 뜨거운 열기는 식어 버렸고 솔트는 추위를 느끼면서 일어 났 다. 밤하늘은 찬란한 밤 별이 떠있었고 그 별들이 수놓는 하늘은 그야 말로 환상적이었다. 사실 북쪽에 있는 요센이 더 추워야 할 것 같지만 밤에는 사막이 엄청 추워진다. 추워지만 영하로 내려가는... 요센의 밤 온도는 거의 최적 온도였다. 낮에는 30도가 다되어 가는 그런 날씨지만 밤이면 16도 정도로 최적의 온도였기에 솔트의 옷은 부실했다. 그런 그가 사막의 밤을 견디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이다. 솔트는 밤하늘을 올려 다 보면서 희게 빛을 내는 달과 그 옆에서 춤을 추고 있는 별들을 보 면서 깊은 상념에 빠졌다. 내가 왜 도망쳐야 했던 거지? 왜... 내가 무슨 잘못은 할꺼지... 죽일꺼야.. 날 이렇게 만든 놈들 죽여버릴꺼야... 반드시... 반드시! 솔트의 눈에는 어느덧 분노의 눈빛이 가득 담겨서 살기를 띄고 있었다. 이제 추위는 솔트의 열기를 식힐 수가 없다. "비열한 놈들... 큐슬로여... 비록 제가 남을 죽인다고 해도 정의를 위한 것이며 정의를 어길 시에는 큐슬로님의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아직 어린 그의 정의는 비열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리고 큐슬로... 이곳 차원의 신 은 아니지만 사막의 신이다. 요센의 많은 신도가 이곳 차원의 신인 아비도스와 사막의 신인 큐슬로인 것이다. 이곳 차원은 특이한 것이었다. 이곳의 차원 마족이 지혜를 담당하기에 사 람들의 머리는 비상하다. 그리고 많은 신의 존재를 알아 낸 것이다. 그리고 생명과 자비의 아비도스가 그 힘을 발휘하며 세레핌이라는 신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세레핌... 다 른 말로는 흔히 치천사라 하는데. 그런 종류는 아니다. 천계의 세레핌이라고 하면 천사중 가 장 위력이 강한 치천사를 칭하지만 이곳 차원에세는 그 의미 말고도 신의 축복을 말하기도 하는 것이었다. 근데 언제 이렇게 말이 세어 나갔지? 하옇튼 솔트은 그렇게 아침이 다 되도록 사막의 추위 와 한판승부를 하고 있었고 결과는 당연히 솔트의 승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였다. 엄청 난 추의로 몸을 덜덜 떠는 바람에 온몸을 떨어서 에너지 소비를 다 한것이었다. "이..제 히..힘이.." 솔트의 두눈에는 살기를 띄고 또 생기가 빠진채 그대로 쓰러져 버렸다. 터벅..터벅... 누군가가 걸어가는 소리에 일어난 솔트... 이들은...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 아니였다, 짧은 키에 귀가 약간 위로 솟고 발에는 털이 우수수 나있는.... 호비트였다. 그들이 왜 솔트는 대려가는 지는 왠지 불안해 지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는 걸까... 난 살수 있을까?' 가이브 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 솔트가 일어나서 처음 본 풍경(?)은 하늘이었다. 눈이 부시도록 시원스러운 하늘이 그를 반 겨 주고 있었고 주위는 벽으로 되어 있었으며 앞쪽으로 보니 동굴 같았다. 아마 돌굴중에 입구가 위로 뚫려진 것도 있다는 데 그런 것 중 하나인가? 그러나 동굴이라고 생각하기에는 그곳의 물품들이 너무나도 좋은 물건들이었다. 자신이 누 워 있는 침대를 확인한 순간 솔트는 시트를 끌어 당길 수밖에 없었다. '어..어떠게 된거지?' 솔트의 옷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짧은 반바지만이 그의 옷을 대신하고 있었다. 사막을 다니 면서 얻은 상처는 붕대로 감겨져 있었다. "오 이제야 정신이 들었나보군.." 어디선가 들려 오는 목소리에 솔트는 고개를 들어서 소리가 들려 오는 쪽을 향했다. 그곳에는 한 늙은 호비트가 있었고 그 옆에는 그를 호위하는 듯한 호비트 둘이 있었다. "제 옷은 어디있죠?" 초반부터 그런 소릴 하는 것이 이상하긴 하지만 솔트에게는 그것이 가장 중요 했을런지도 모르겠다. 그 늙은 호비트는 솔트의 말에 잠시 가만히 있다가 곧 털레 털레 웃고는 손벽을 쳤자. 경퇘 한 박수 소리에 여자 호비트가 나오더니 솔트에게 옷을 주었다. "자네 옷은 너덜너덜 해서 우리가 빈약한 손재주나마 옷을 지었으니 그것을 입게." 그말은 진실이 아니었다, 호비트의 손재주는 꽤 높은 편이었다. 물건을 복사한다는 것이라던 지 원가 새로이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난 것들이었다. 모험심 또한 강해서 예전 까지만 해도 각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던 호비트... 그러나 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그 위치를 아무도 알지 못했다. "고맙습니다." 솔트는 그 옷을 받아 들고는 옷을 재빠르게 입고는 침대 위에 걸터 앉았다. "아 인사를 하지 않았군요. 죄송합니다, 경황이 없어서." 솔트의 사과에 그 늙은 호비트는 손을 들어서 괜찮다는 재스처를 보냈고 솔트는 그것이 머 슥한지 머리를 글적였다. "전 솔트라고 합니다. 성은 제 사정상 가르쳐 들일수가 없구요." 사실 솔트는 에센에서 쫒기는 몸이 아닌가. 성을 말한다면 자신을 쉽게 찾아 올것이라고 생 각한 솔트였다. "난 듀이 라고 한다네 이곳 호비트 마을의 촌장 격을 맡고 있는 사람이지만 자네는 인간이 니 그렇게 예를 가출 필요는 없어." "네...호의에 감사들입니다. 근데 왜 제가 이곳에..." 솔트의 물음에 듀이는 얼른 대답을 하였다. "우리 구역이어서 망정이지 자네 죽을 뻔 했다네 그 사막은 죽음의 사막이야. 온 천지가 모 래로 뒤 덮혀 있지 그곳 까지 온 인가도 없었는데..." 듀이의 눈에는 알게 모르게 그리움이 묻어 났다. 솔트는 이왕 본 김에 확실히 한번 묻고 싶 어서 질문을 먼졌다. "근데 한가지 질문 헐것이 있는데." "어? 그래 한번 해보시오." "호비트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가 뭐죠?" "무엄하다!" 솔트의 질문에 옆의 호비트가 그를 나무랐지만 듀이는 그들을 제지하고는 설명을 해주었다. "그 질문... 언젠가 나오겠지 생각했는데 지금 나오는군... 꽤 빨라... 하하하 솔트라고 했냐? 자네는 자기 종족이 몰살에 처해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우린 그때 종족 말살까지 당할 뻔 했다네... 신에게 대든 벌로 말이야 우린 그 즉시 이곳으로 쫒겨 난 거야 그때 그 아이가 구해 주지 않았다면 말일세... 위대한 마법사였지... 인간이지만 신의 클래스를 넘어갈수 있는 그런 가능성 있는 인간이었어.. 안타갑게도 일찍 죽었지만 말이야...그리고서는 살아남은 호 비트 끼리는 한곳에서 모여서 벗어나지 않았어. 종족의 번식이 어느정도 이루어 지면 다른 곳으로 나가기 위함이지... 난 아직도 모험하던 그때가 생각이 난다네..." 듀이의 눈에는 슬픔과 그리움에 흠뻑 젓어서 보는 이를 슬프게 만드는 것 같았다. "괜히 물어 봤군요.." 솔트는 멋쩍은 표정으로 듀이를 쳐다 보자 듀이는 솔트에게 미소를 짓고는 솔트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눈빛을 보냈다. 왠지 모르게 슬픔이 풀리고 즐거운 일이 생길 것 같은 그런 느 낌이 되었다. "자그럼 마을 구경이나 갈까? 어차피 이곳을 벗어 날려고 해도 자네 실력으로는 나갈수도 없기에 이곳에서 힘이나 기른뒤에 나가보도록 하게 많은 도움이 될꺼야. 레이슨?" "네." "이 아이를 마을 구경도 시켜 주고 수련좀 시켜 이곳을 혼자힘으로도 빠져 나갈수 있게 말 이야. 괜찮겠지 솔트?" "네" 수련을 시켜 준다면 그로써는 더 좋은 것이었다. 그런 그에게 그런 기회가 찾아 올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 역시 고등학생은 한날 몰아 올려야 하나? 가이브 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5 "솔트라고 했나? 재수 없게 인간과 같이 훈련을 하게 되다니 젠장할." 한 호비트의 말이 들려 왔다. 그 호비트는 이제 막 어린티를 벗어난 청소년 정도의 호비트 였으며 인간에 대하여 안좋은 감정을 가진 호비트 중에 하나일 것이다. "아 안녕 잘 부탁해." 솔트는 그 호비트의 뒷 말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서 인사를 하자 그 호비트는 황당하다는 듯 이 쳐다 보았지만 고개를 획하고 돌리더니만 말을 다시는 건내지 않았다. 솔트는 무안했는지 오른쪽 귓불을 만지작 거렸고 곧 허리춤에 검을 찬 호비트가 오더니만 그들에게 말을 했다. "호비트 마을은 우리가 지키며 나아가서 너희들이 지켜야할 과제이다. 너흰 오늘부터 체계 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그럼 들어가기에 앞서 이곳에 인간 하나가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촌장님이 특별히 허락하신 것이니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도록 해라." 그 호비트의 말이 끝이나자 어린 호비트들의 눈이 모두 솔트에게 향했고 솔트는 고개를 숙 여 인사를 함으로써 그들과 첫 만남을 갖게 되었다. 그들의 훈련은 특별했다. 처음에는 몸을 푸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적절히 풀어준 뒤에 검 을 휘둘르는 수업을 했는데 그 검의 무게가 많이 나갔다. 그러나 솔트에게는 검의 크기나 그 무게가 자신이 사용했던 검보다 월등히 떨어지는 것이어서 실망은 했지만 내색하지 않았 다. "솔트? 자네에겐 그 검이 맞지 않겠군...음... 그럼 잠시 나와 다녀올 때가 있어." 지도선생인 호비트가 솔트를 데리고 숲 속으로 가자 그 숲 속에는 오두막 하나가 있었다. 곧 솔트는 아 저곳으로 들어가는 구나 생각했고 그 생각은 현실이 되는 순간이 었다. "드로인! 드로인 거기 없나?" 호비트가 부른 이름은 드로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는 듯 했다. 곧 오두막에서는 부스스 한 모습으로 어떤 물체(?)가 나왔는데... 모습이... 인간? "드로인 역시 거기 있었군 이 소년에게 맞는 검좀 만들어 줄수 없을까?" 드로인은 곧 눈을 크게 뜨더니 솔트를 구석구석 쳐다 보았다. 그러고는 손으로 턱을 만지작 거리면서 말을 했다. "헨.. 인간에게 내가 만든 무기를 쓰게 한다고? 뭐 잘만 키운다면야 잘 할수 있는 골격과 힘 을 지닌 듯 하지만 말이야." "그럼 당신은 인간이 아닌가요?" 솔트의 당돌한 질문에 헨과 드로인은 잠시 멍하니 있다가 드로인이 허허 하고 웃고는 그 이 유를 설명해 주었다. "꼬마야 난 너의 나이보다 훨씬 많이 살았어. 그리고 난 인간이 아니고 에리스니라라고 하 는 종족이란다. 하하하하" 솔트는 에리스니라가 무슨 종족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냥 궁금증을 가진체 남아 있기 로 한다. 드로인은 솔트가 마음에 들었는지 검의 제작에 들어간다고 솔트를 작업장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 "검은 말이야 너의 마음을 받아 들이고 있어 이 철이 녹을 때 너의 소망이 들어가고 두들겨 질 때 너의 감정이 들어가. 넌 검의 완성을 보아주어야할 사명이 있는 것이지 그냥 사는 무 기들보다는 너의 감정과 소망을 가득 단고 있는 검이 탄생할 거야. 초조해 하지마 그럼 검 도 초조할 뿐이야 검은 하나의 생명이야." 하며 솔트가 알수 없는 소리를 하고는 쇠를 녹여서 틀에 붓고는 약간 식혔다. 솔트는 그의 말을 잘 듣기로 하고 자신의 소망과 감정을 속 마음 깊은 곳 까지 끄집어 내서 검에게 보여 주었다. 검은 점차 모양새를 지니고 있으며 차차 그 모습이 들어 났다. 검신이 완성이 되고 가드며 손잡이 검집까지 그의 손... 그리고 그의 키에 맞도록 제작되었다. "와~" 솔트는 검을 받아 들자 묵직하면서 검신에서 내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마음에 들었다. "이 검은 너의 마음이 100% 반영된 검이야. 넌 지금 증오와 복수의 감정이 서려서 검에 그 것이 전부 서렸어... 그 검은 너의 복수를 위해선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것이며 너의 복수가 끝이나는 그 순간 그 검의 수면은 끝이나는 거야..." 드로인의 말을 대충 이해한 솔트가 고개를 끄덕이자 드로인이 다시 말을 이었다. "아 그리고 그 검은 마음대로 뽑을 수 없는 검이야. 너의 마음과 동요한 검집이기에 너가 필요할때만 그 검집에서 힘을 비축했다가 내 뿜어 주는 거야. 철로 만든것이지만 위력은 미 스릴 가공 제품보다 월들할수 있지." "감..감사합니다." 솔트는 정말로 진심에서 울어나온 말을 끄집어 냈다. 오랜 시간동안 검이 만들어 지는 과정 을 지켜 보면서 그 불꽃들이 솔트의 가슴 솎에 묻어 났고 다음에 크면 대장장이나 한번 해 볼까? 라는 맘을 먹는 솔트였다. 솔트는 얻은 검을 어깨에 메고는 수련 장소로 돌아오자 몇몇 호비트들이 그의 검을 신기한 듯이 쳐다 보았고 그것을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을 들어내 보이는 듯 했다. "솔트 왔구나 그래 검은 잘 만들어 졌지?" 헨의 말에 솔트는 상기된 볼로 고개를 끄덕였고 그런 솔트를 바로보는 헨은 속으로 어떻게 저 표정에서 살기가 나올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럼 이 선생님 한번 보여 줘도 괜찮겠지?" 솔트는 보여주고 싶었지만 자신 필요할떄만 검신을 뽑을수 있는 검집을 지닌 디노였기에 그 를 이루지 못하고 고개를 흔들었다. "이거 마음대로 뽑히지가 않아요. 싸우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뽑힌다는데... 그리고 쉬고 있을 동안 힘을 비축시켜 놓는 거래요." 헨은 그의 말에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솔트를 쳐다보고 말을 이었다. "그럼 나와 대련 해 보지 않을래?" "네?" ------------------------------------------------------- 휴 비평좀 써주세요. 가이브 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 6 솔트와 헨의 힘차이는 거의 어린아이와 성인 어름의 차이... 단지 솔트가 더 좋은 검과 리치 가 길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헨의 상대가 대지 못한다. 솔트는 어릴쩍 아버지의 침구이신 자유기사 페르소에게 족을 각오로 검을 배웠던 것을 생각 하며 검에게 손을 가져다 댔다. -철컥- '어라? 왜그러지,,, 아!' 솔트는 그제서야 자신이 100% 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의 검은 자신이 필요에 의해서 그리고 살기와 분노에 위해서 작용하고 사용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까 대답을 할 적에는 그것을 잊고 있었던 것이었다. 솔트는 거의 자포자기 상태로 사막을 떠돌떄의 자신의 증오심과 복수심 그리고 살기를 기억 해 내면서 온 신경을 검에게 집중시켰다. -키익- 검의 장금장치가 조금 열리자 솔트는 더욱 그것을 확대 시켰다. 하지만 검은 나오지 않았고 대련은 시작되었다. 헨은 어느덧 솔트를 공격할 준비를 마쳤다. 헨은 검을 오른손으로 쥐고서는 스트랏슈 자세 로 바뀌었다. 그리고 왼손을 솔트 쪽으로 뻗어서 거리과 각도를 재고는 솔트에게 말했다. "자 일격에 끝을 낸다. 뭐 서러 다치지 않게 그 중간에 끊게 할수 있는 것은 일격필살이 가 장 정확하니까 싸우다 보면 감정이 격해 지면서 서로 죽이고 싶어지거든 그러니 일격승부다 알겠지?" 헨은 일격 승부를 스트랏슈 B형으로 하려 하는 모양이다. 솔트는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자 신이 손의 껍질이 벗겨지면서 피나는 연습을 했던 스핑크랏슈를 사용해야 하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것도 거미 있을 때 가능하다 검이 아무리 손의 연장선이라고 해서 기본기는 격투 와 같지만 스트랏슈의 형이나 스핑크랏슈 등은 긴 무기를 지니고(검,도끼,창)사용할 수밖에 없다. 가로로 베는 스타랏슈는 그것에 마법을 실으면 그 위력은 엄청난 더해지지만 헨은 솔 트로 그렇게 까지 하진 않을 것이니 일단은 안심할 수밖에 없었다. 헨은 솔트가 내뿜는 살기를 감지하고 그가 무얼 하려는 지 알고 있었다. '역시 검은 쉽게 빠지지 않지. 너의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법을 검이 가르켜 줄 것이다. 솔 트 그러면 너의 분노도 슬픔도 누그러지겠지...' 그렇게 생각을 한 헨은 솔트를 능가하는 살기를 전신으로 내뿜고는 솔트를 위협했다. '진짜다.. 이건 진짜야 헨은 날 죽일수도 있어. 난... 난 살아남겠어!' "너가 공격을 나오지 않으니 내가 들어가도록 하지 그럼 간닷!" 헨은 자세를 낮추고는 스트랏슈의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 들이기 위한 자세를 가다 듬고는 솔트를 향해서 달려가지 시작했다. 헨의 검에는 스트랏슈 특유의 백광색의 검기가 벋어 나 오고 있었고 그때 솔트의 살기가 검에 반응하여 장금장치가 풀렸다. '됐다!' 솔트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이제 곧 자신에게 완전히 다가오는 헨을 보고는 검에 정신 을 집중하고 헨의 속도를 계산하여서 스핑크랑슈를 사용했다. "B 스트랏슈!" "스핑크랏슈!" 스트랏슈와 스핑크랏슈 같은 힘이 붙이치면 스핑크랏슈의 검기의 양이 더 많기에 스핑크랏 슈의 승리로 돌아간자. 스트랏슈 B형이 가로 베기라면 스핑크랏슈는 대각 베기다. 양쪽 대 각을 빠르게 두 번 베고는 세로베기후 찌른다. 일격필살로 가장 최고의 기술로 뽑는 다면 검기 사용에 능한 검사의 스핑크라슈일 정도였다. 그러나 솔트의 검기의 양은 일단 나이때 문도 있고 해서 헨의 4분의 1도 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 상황에서 솔트는 아무리 스핑크랏슈를 써도 검기의 양 차이때문에 100%지게 되있다. 그러나 헨은 자심의 힘의 반도 끄집어 내지 않은 상태 승률은 반반이다. 스핑크랏슈와 스트랏슈 B형이 붙이치면서 흰색의 섬광과 함께 솔트는 3미터쯤 날아 오르더 니 쭉 날라가서 나무에 붙이쳤지만 솔트 특유의 끈질김으로 검을 지팡이 삼아서 겨우 일어 슬수 있었다. 곧 섬광과 먼지가 사라지자 아이들은 더더욱 놀랐다. 헨이.. 헨이 어떻게.. "야 넌 헨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움에서 조금이라고 밀려난적 있었냐?" 하고 아이들이 말을 했다. 그렇다 헨의 발은 솔트를 공격한 지점에서 약 40CM정도 밀려난 것이다. 그리고 헨은 그 타격이 좀 심했는지 다리가 약간이나마 후들거렸다. '위험했어. 솔트의 검기의 양은 내 예상외로 엄청나 보통의 인간아이라면 상상할수 없어. 검 술에 재능이 다른 아이들보다 높고 수련은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속도다... 마지막에 내가 검기를 반정도 끄집어 내지 않았다면 나도 솔트처럼 날라갔을거야...근데... 솔트는.' "헉헉헉." 솔튼 가뿐 숨을 내쉬면서 헨 쪽으로 조금씩 걸어갔고 헨도 솔트에게 다가갔다. "어때요.. 헉헉 이정도면 합격이죠? 헉헉헉.." 헨이 대련을 한 것은 솔트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조종하라고 그런것인데 솔트는 그것이 자신 의 존재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시험하기 위한 시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물론 이로 인해서 솔트의 감정 제어가 어느 정도나 마나 전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엇 다. "그래 합격이다. 그리고 너 스핑크랏슈는 어디서 배웠지? 그 기술은 사용하기도 어려울뿐더 러 그것을 사용하는 자들도 극히 일부다." "헉헉 아 제 아버지 친구 헉헉 중에 헉헉헉 자유기사 페르소라는 헉헉 아저씨가 있는데. 헉 헉 그 아저씨가 가르쳐 줬어요. 헉헉" 솔트가 가뿐숨을 내쉬면서 대답을 하옇고 헨은 솔트의 말을 믿을수  벗다는 듯이 물었다. "페르소? 페르소라면 에센의 자유기사 페르소 말이냐? 역시 그렇었군 애들아 너희들도 페르 소 알지? 이 아이는 페르소의 재자다 그러니 이곳에 머물를수 있겠지?" 솔트에게 묻던 헨은 어느덧 아이들에게 시선을 준체 말을 했고 곧 주의가 웅성웅성해졌다. 도대체 이곳 호비트마을은 페르소와 어던 관련이 있기에 그런것일까. 솔트는 그것이 궁금하 기는 했지만 자신을 받아 준다는 말에 그 호기심은 일단 접어 두고는 씨익하고 미소를 지었 고 곧 헨이 그곳을 떠나자 호비트 아이들은 솔트의 곁에 모여서 솔트의 검과 솔트를 번갈아 부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하옇다. 가족을 잃은 솔트에게 처음으로 즐거운 순간이엇다. 그 후 세월은 흘러서 솔트가 호비트 마을에 들어 온지도 어느덧 5년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이제 3일 후면 정확히 5년인 것이다. 솔트의 살기는 그럭 저럭 잡히기는 했지만 마음 속 깊 은 곳에 자리 잡은 그 분노와 슬픔은 살기를 강하게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여서 겉으로는 즐 겁게 지내지만 밤이면 별을 보면서 가슴속 깊이 다짐을 하는 솔트였다. 솔트는 달빛을 불빛 삼아서 글을 써내려 갔다. -장로(촌장)님과 헨 선생님 저... 떠나겠습니다. 기약 없는 그런 여행길이 되겠지만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돌아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저의 검이 부러진 후에야 돌아 올 것입니다. 절 가족처럼 대해 주신 점 잊지 않을 거에요.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솔트올림 - 솔트는 자신의 검과 가죽 레더를 입고는 호비트 숲을 빠져 나갔다. 아니 빠져 나가려고 했 다. "역시 가는가?" 솔트는 들려 오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뒤를 돌아 보니 그곳에는 드로인이 서있었다 거의 매 일 호비트 마을에 오면서 그 존재 감을 눈치 채지 못하게 왔다가는 특이한 사내... "아 드로인..." 솔트가 얼굴이 창백해져서 말을 하자 드로인은 솔트를 잠시 쳐다보다가 얼굴에 웃을을 짓고 는 솔트에게 말을 했다. "내가 말을 했지. 너의 검에 대해서 너의 복수가 이루어 졌을 때 그 검은 부셔지지... 검이 부러지고 나면 이곳에 돌아 오자 돌아 올 때 쯤이면 너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 니까." 돌아오자? 드로인의 말에 솔트는 어리둥절했지만 드로인이 곧 설명을 해 주었다. "후후 나도 간다. 오랜만에 인간이 모여 사는 곳으로 간다는 것이 감회가 새로운데 하하하 어차피 너가 이곳을 오늘쯤 떠난 다는 것은 헨이나 촌장님은 다 알고 계셔 그리고 내가 따 라간다고 하니까 안심하시더라... 자 가자." 솔트는 그런 드로인을 보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드로인이 따라간다는 것이 자신의 마음속에 큰 위안이 되었다.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그를 보고 있자면 자신 의 마음이 편했고 또 그의 모습과 마음 씀씀이에 무엇인가 끌리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것이 한두 번이 아닌 것이었다. 솔트와 드로인이 숲을 벗어나자 끝없이 펼쳐진 사막이 나왔다. 아직 하늘이 검푸른 빛을 띄 고 있었고 곧 해가 뜰 것인데 저 곳을 어떻게 지나가야 할지 막막했다. "햐~ 이거 어떻게 돌아가지.." 솔트의 넋두리 같은 소리에 드로인은 피식 웃더니만 말을 했다. "누가 걸어간다고 했냐? 하하" 드로인은 곧 손을 뻗더니만 그 마력이 그의 머릿결을 통해 빠져나가서 손에 모였고 곧 부드 러운 바람이 되어서 솔트와 드로인의 몸을 띄었다. 그리고 일정한 높이까지 올라가자 드로 인이 시동어를 외쳤다. "플라이!" 늪은 클래스의 마법은 아니지만 무게가 높아지면 뫂아질수록 더 높은 클래스를 필요로 하는 그런 마법이었다. 솔트와 드로인의 무게를 들고 날려면 적어도 10클래스 이상이 되어야 한다. 보통 사람이라 면 꿈도 꾸지 못할 클래스... 뭐 마력에 재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십년이상 마력만 쌓고 운 용력을 높이면 충분히 가능한 클래스이긴 하지만 말이다. 즉 말인즉 드로인의 마법 재능는 꽤 높은 편이라는 것이다. 역시 마법은 아무나 배우는 것 이 아닌 것이다. 재능이 좋아도 머리색이 검은색이면 포스는 그럭저럭 반도체와 같은 그런 정도의 저항을 가지고 있지만 마력에 대해서는 힘들다. 저항이 너무커서 2클래스의 마력이 1클래스의 마력으로 반 이상 줄어든다. 아~ 잡담은 이만 정리하고 솔트와 드로인은 어느덧 에센으로 와 있었다. 여전히 힘찬 모습을 보이고 있는 에센을 보고 솔튼 감회가 새로웠고 가슴속으로는 복수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있었다. 솔트와 드로인이 에센에 도착한 시간은 해가 떠올라서 식당이 한참 아침식사로 손님을 가득 채울시간이었다. 드로인과 솔트는 천천히 걸어 가면서 식당을 찾앗고 그 식당을 찾았을 무 렵은 손님이 줄어드는 시간때였기에 드로인과 솔트에게는 더 좋은 시간이었다. 펍의 문을 열고 들어 가자 곧 솔트의 졸림 뇌를 띄게하는 소리가 있었으니 그것이... 쨍그랑~! "야 이 호로자식아 뭐 내가 어쨌다고?" 하면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가. 가이브전기 제9장 대장장이 솔트 8 쾅하는 소리와 함께 탁자가 크게 흔들렸다. 짜식 부시지 못할 거라면 치지도 말것이지... 괜 히 손아프게 시리... 솔직히 솔트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나서고 싶었다 자신의 실력을 과시 하고도 싶었고 자신 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지 알아보고도 싶었던 것이었다. "이 개자식아 너가 누굴 꼬시는 거야! 엉! 그러고도 내가 널 친구로 믿었던 것이 잘못이다." "내가 그년 꼬득인 것이 뭐가 나쁘단 말이냐 이 자식아 너가 그년 기둥이라도 되는 것 같이 말하는 그 말투 마음에 안 들어. 그리고 너가 아무리 친구여도 난 한번 점찍은 하루밤 같이 보내기 전에는 절대 놓지지 않아!" "야 이호로자식아 누가 너 난봉꾼인거 모른데? 근데 왜 하필이면 내가 찍은 여자냐고! 이 개자식아!" 음... 역시 여자 문제였군... 떡 줄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는데 왜 저렇게 지랄하는 거야. 이 그.. 한심해라..겨우 여자 때문에 친구간의 우정을 팔아먹는 놈들 그런 놈들은 죽어도 싸지... 그때 솔트가 나서려고 했지만 드로인의 제지를 받고는 조용히 펍 안쪽으로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시켰다. "일단 아침이니까 스프와 빵 종류. 아 그 전에 시원한 맥주 한잔" 솔트의 주문에 드로인은 솔트에게 말을 했다. "아직 어린 나이에 술은 무슨 술이야. 그냥 스프하고 방만 주세요." 드로인의 말에 종업원은 잠시 눈을 찌푸리기는 했지만 손님들도 뜸한 시간이니 괜찮다 싶어 서 주문을 받았다. 솔트와 드로인 옆의 옆의 테이블에서는 아직도 티격태격 말싸움만 하다가 갑작히 말발에서 난봉꾼에게 밀리는 놈이 주먹을 휘둘럿다. 솔트는 그 것을 보고 뭐 저 정도 펀치면 맞아도 상관없었고 난봉꾼의 몸놀림을 보니 뭐 그정도야 피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난봉꾼은 사기꾼 기질도 있었는지 슬쩍 그 펀치에 맞고는 고개를 크게 젓히면서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고는 그 사내에게 말을 했다. "어 쳤어? 이거 친구라고 해서 봐줬더니만. 너 경비대에게 끌려가고 싶어!" 도발적인 자세와 말투로 그런 말을 하자 그 사내는 그 기세에 무쭐했다. 솔트는 그 사내가 안되어서 혼잣말로 말을 했다. "내 참나 그런 펀치 치료도 받지 않아도 되는데 이곳 경비대도 전치 1주 이상이 아니면 잡 아가지도 않는데 말이야. 그리고 의도적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맞앗어." 솔트는 엄연히 혼잣말이지만 그 소리를 들은 그 사내나 난봉꾼은 솔트를 동시에 쳐다 보았 고 그 사내는 솔트에게 도와주어 감사하다는 눈빛을 보내는 것 같았고 그 난봉꾼은 왜 방해 하냐고 하는 눈빛으로 솔트를 째려 보았다. "니가 뭔데 참견이야?" 난봉꾼은 자신이 밀린다 생각했는지 솔트에게 시비조로 말을 했고 솔트는 그 난봉꾼의 말을 완전히 씹어 버리고는 마침 나온 스프와 빵을 먹기 시작했다. 그 모습은 엄연한 난봉꾼의 존재 자체를 무시한다는 도발적인 자세였으니 그 난봉꾼이 그냥 넘어 갈리는 없었지만 난봉꾼은 솔트가 무슨 빽이라도 있나 찬찬히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곧 솔트가 전혀 빽이라고는 없이 깡만 다는 쌘 것을 알아 냈다. 빽이 있는 사람의 행동과 깡으로 먹고 사는 사람의 행동 패턴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고 난봉꾼은 그 직업(?) 특징상 엄청난 눈치를 지닌다. '그래 와라 너의 행동을 보니 뒤에 누군가가 있는 것이다. 후후 널 조사해 보면 원수를 찾 을수 있겠지 아마 크론이 원수일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말이야' 솔트가 이런 행동을 한 것도 엄연히 계산 속에 집어 넣고 말한 것이었다. 그 계산에 따라서 난봉꾼은 솔트에게 달려 들었다. "난 말이야 남의 일에 참견하는 너같은 놈이 싫어 그리고 미리 말해 두지 내 뒤에는 크론님 이 있으니 괜히 덤벼들지 말고 몇 대 맞고 그치도록 해 그게 너의 신상에도 이로울 것이니 까." '일이 상당히 잘풀리는 군.' 솔트는 그런 생각을 하고는 덤벼드는 난봉꾼의 주먹을 한손으로 가볍게 제압을 하고는 난봉 꾼을 들어 올려서 땅에 곤두박칠 치게 만들었다, 왼손으로 한것이었고 오른손으로는 여전히 빵을 들고 식사를 하고 있었다. "난 음식 먹을 때 건드는 놈이 가장 싫다 알았나?" 솔트가 눈으로 살기를 내뿜으면서 말을 하자 그 난봉꾼은 덜덜 떨면서 추위를 느꼈다. 검을 빼기에 아직 부족한 양의 살기지만 이 정도면 위협은 된다. 그리고 살기에 익숙하지 못한 민간인들은 솔트의 살기를 감지 해 놓는 즉시 추위를 느낄 것임에 분명 했다. 솔트가 식사를 다 할 때까지 그 난봉꾼과 주의의 사람들은 일제히 솔트에게 시선이 집중되 어 있었고 침묵상태였다. 그리고 드로인과 솔트의 식사가 끝이 나자 사람들은 무슨일이 벌 어 질까 계속 관심있는 눈으로 쳐다 보았고 곧 그들이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일이 벌어 졌 다. "어디 다치시진 않으셨죠?" 드로인의 정중한 말에 솔트는 드로인을 째려  았지만 드로인은 그것을 못본채 하고는 난봉 꾼을 살펴 보았다. "괜찮아요." 난봉꾼은 솔트의 눈치를 계속 살피면서 말을 했고 드로인은 그의 무릎쪽에 까진 상처를 보 고는 손을 뻗어서 이름조차 없는 최하위 물의 정령을 불러내어서 치료를 했다. 최하위의 물 의 정령은 이름조차 없지만 자연에서 끊임없이 만들어 지고 죽는다. 특히 물의 정령은 상처 를 아물게 하는 것에 효용이 있지만 정령이 자기 자신을 회생해 가면서 치료를 하진 못한 다. 시전자의 목숨이 걸린 것이라면 모를까 말이다. 하지만 최하위 정령은 생각자체가 없다. 삶 죽음이란 것도 없이 즐거움... 떠돌아 다님만이 그들의 기억속에 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물의 최하위 정령들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상처를 아물게 하는 광경을 그저 "와~" 하는 감탄사 정도로만 그들의 희생에 감사아닌 감사를 보내고 있는 것이었따. 아무리 최하 위 정령이라고 해도 그들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이 에리스니라의 역할 드로인은 그들의 죽음 이 안타깝지만 곧 자연에서 새로이 뿜어져 나오는 최하위 정령을 위해서 기도를 올리고는 손을 거두었다. "솔트? 너 이분께 알아내고 싶은 것 있다고 했지?" 드로인은 솔트의 속 마음을 읽고는 말을 하자 솔트는 고개를 끄덕였다. 드로인이 솔트의 감 정이나 생각을 읽는 것은 간단했다. 바로... 솔트의 생각이 단순 무식에 자신의 감정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낸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었 다. 호비트의 호퇘한 성격이 그대로 반영되어서 더 그런지는 모르겠다. "이봐 너 크론이 5년전에 무얼했는지 아나? 아니 단도직입적으로 묻지 너 크론이 5년전에 메르가문의 사람들은 죽인 것을 아나?" 딱딱한 기계적인 말투로 묻는 솔트에게서 표정으로 대답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그런 감정 이 물신 풍겨 오면서 말을 하자 그 난봉꾼은 솔트를 바라보면서 더듬거리면서 말을 했다. "그..그때 크..크.크로.론 님은 자..자신의..지위를 ...오..올리겠...다고 메..메르...가문의....사람들 을...모...몰살시켰어요..." 그 난봉꾼의 말을 들은 솔트는 크론의 옛모습을 떠올리고는 이 난봉꾼의 처리를 어떻게 할 까 생각하다가 말을 했다. "크론의 집으로 안내해." 난봉꾼의 안내를 받으면서 이동한 곳은 솔트의 집이었다. '개자식. 남의 집을 멋대로.' 솔트는 속으로 이를 갈면서 크론을 무지하게 씹어 대고 있었다. 복수심에 미쳐버릴 것 같은 것을 드로인이 옆에서 정신의 정령을 다루어서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었다. 드로 인이 사용하고 있는 정령은 사랑의 정령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할 수도 있지만 솔 트의 복수심은 잠들지 않았다. 엄청난 살기를 내뿜으면서 주의의 기온을 낮추고 있었다. -솔트 마음을 최대한 안정 시켜 안 그러면 너의 몸은 폭주한다. 너의 검과의 마음의 일치점 으로 힘은 증폭된다. 하지만 그 증폭 정도의 한계가 없다. 너의 살기가 너무 올라가면 이 에 센은 아에 파괴되어 버릴수도 있어. 드로인은 솔트에게 메시지 스펠로 말을 하고는 속으로 생각했다. '솔직히 인간의 살기가 너처럼 까지 올라갈줄은 몰랐다. 내가 검을 만들 때 너에게서 나오 는 감정은 분노였어 그래서 분노의 상급정령의 힘을 검에 가두어 두었는데 넌 그 정령을 키 워버렸다. 정령왕가지는 아니지만 최상급의 정령의 힘은 뛰어 넘었어. 그정도면 에센주의가 파멸한다. 너의 살기는 최상급 분노의 정령을 미쳐 날뛰게 할수 있어. 제발...' 드로인은 자신이 불러 낼 수 있는 사랑의 정령을 모두 소환해서 솔트의 마음을 진정 시키고 는 저택 안으로 들어가려 했다..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대문에서 문지기가 사무적인 어투로 묻자 솔트는 대답을 했다. "크론을 만나러 왔다." "당신은 누구시오?" "메르 가문에 마지막 자손이 찾아왔다고 하시오. 그리고 크론에게 도둑놈 같은 녀석이라고 전해 주시고요." 문지기는 인심 좋게 생긴 아저씨여서 솔트는 애써 마음을 진정시키고는 말을 했고 그 문지 기의 얼굴은 하얗게 질리더니만 대문안으로 들어갔다. "넌 그만 가 보아도 괜찮다." 솔트의 말이 떨어지자 무섭게 난봉꾼은 발바닥에 담이 나도로 뒤어서 솔트의 눈에는 보이지 않게 되었다. "나참. 녀석 진짜 빠르군..." "사람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자신이 할수 없는 것도 할 수 있는 법이다." 솔트와 드로인이 이런 시덥잖은 말이 끝이 날 쯤에 그 문지기는 나오지 않고 마법사로 보이 는 두 사람과 검사로 보이는 4사람.. 그리고 그 크론이 나왔다. "오랜만이군 크론 나 알아 보겠나?" 솔트는 드로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감정을 억제하고는 크론에게 물었다, "누구더라.. 아 메르가의 꼬맹이 솔트였나? 하하하 그댈 죽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지금 찾 아오니 너의 목숨을 다시 위협.. 아니 완전히 끊어 주지." 크론이 손짓을 하자 마법사는 캐스팅을 외웠고 검사들은 일제히 자신의 검에 검기를 일으켰 다. 그리고 크론이 손을 뻗자 검사가 앞으로 달려 나오기 시작했다. 솔트가 검을 뽑아내자 검은 검집에서 최대한 모아둔 힘을 검 주위에 검기 형식으로 맺혀 놓 았다. 암흑의 분노의 정령 특유의 기운이 암축 되어 있는 그 공격은 한 지역 또는 사람을 소멸 시킬 수 있는 엄청난 양의 힘이었다. 솔트는 그 검은 스트랏슈 형으로 만들더니 검을 휘둘르면서 외쳤다. "크로즈 슬레셔!" 그 검은 기운은 가로로 검기와 함께 4명의 검사에게 날라갔다. 그 검사들은 일제히 검기를 최대로 증폭시켜서 방어를 했지만 그 검은 색의 힘은 그 검기를 깨고는 1명은 양분시키고 3 명은 중상을 입혔다. 솔트의 검의 위력에 놀란 크론은 다시 손을 뻗어서 외쳤다. "공격해!" 이번에는 마법사가 솔트를 행해서 마법을 쏘기 시작했다. "익스플로젼!" "훠얼 윈드!" 순식간에 익스플로젼과 훠얼 윈드가 합쳐지더니 파이어 스톰의 약 4배 도는 5배 정도의 위 력의 마법이 솔트에게 다가 왔다. 솔트는 자신이 낼수 있는 검기를 모두 내자 정령의 검은 기류와 솔트의 검기 특유의 백색 휘광이 합쳐지더니 회색의 검기가 방어막을 만들었지만 익 스플로젼과 훠얼 윈드의 동시 공격은 당해낼수 없는 것이었다. 그때 드로인이 외쳤다. "실피드님 절 위해서 이곳에 모습을 나타내 주세요. 당신의 친구이자 벗인 저 드로인이 부 탁 드립니다." 그러자 바람의 정령왕인 실프드가 일렁거리면서 나타났다. 피닉스와 마찮가지로 불이 아닌 바람으로 이루어진 새였다. 물론 피닉스 보다야 위력이 못하지만 바람의 공격을 최상으로 할 수 있는 형태를 지닌 실피드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형태였다. 그 실피드은 곧 익스폴로젼 과 훠얼 윈드를 중화시키면서 하늘로 치솟게 했다. 드로인은 정령왕의 힘을 감당하기가 힘 든지 무릎을 꿇고서 계속 마력을 자신에게 계속 모으고 머릿칼을 빠져나간 마력을 실피드에 게 보내기 바빴다. 실피드는 드로인의 힘에 맞추어서 자신의 힘을 조절했다. 사실 드로인이 인간이라면 정령왕을 소환할 때의 그 마나를 견디지 못하고 죽을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에리스니라였고 정령왕과의 교신을 몇 번 가진 후라서 정령왕이 그를 친구로 생각하고 모습을 들어 낼 수 있는 것이었다. 계약에 의존하지 않았기에 순수한 마음으로 말 이다. 그에 따라서 드로인은 정령왕을 처음 소환할때의 의압감이 없이 정령을 불러내서 마 력만 공급하면 되는 것이지만 13클래스의 마력으로는 힘들것이었다. 솔트는 실피드에게 방어를 맡기고는 다시 검기를 날려서 마법사를 쓰러뜨렸다. 빠르게 달려 오면서 검기를 쏘는 솔트를 잡을수 없는 것이 마법사였다. 이젠 크론만이 남아 있는 상태.. "크론 이제 끝이다." 솔트는 크론을 행해 검을 치켜 세우자 크론은 큰소리로 외쳤다. "자비를!" "부디 자비를 베푸소서!" 크론은 솔트를 보면서 눈물까지 흘리면서 말을 했지만 솔트는 그런 크론이 더욱 혐오스러울 뿐이었다. "너에게 자비를 베풀도록 하지." 크론의 얼굴이 밝아지자 솔트는 씨익 웃으면서 말을 했다. "고통 없이 죽여주지." 솔트의 검은 전광석화같이 크론의 머리와 몸을 분리시켰다. 워낙 빠르게 잘라내어서 크론은 머리가 잘린 상태로 목숨이 붙여 있는 3초 동안 고통없이 자신의 몸을 보고는 죽었을 것이 다. 크론을 베어 내자 솔트의 검은 찌직 소리를 내면서 부셔졌다. 검은 서서히 풍화작용을 고속 으로 돌리듯이 사라져 갔고 손을 놓자 손잡이도 없어졌다. 그리고 검신에 갖혀 있던 분노의 정령은 정령계로 돌아갔고 솔트는 긴장이며 풀리고 피로감이 몰려 오면서 그대로 쓰러졌다. 그후 솔트는 자신의 집을 처분하고는 돈을 챙겼다. 그리고 드로인과 자유기사로 에센의 해 결사며 조언자로 에센의 사람들에게는 좋게 인식되었다.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검이 붙이지 면서 나오는 불꽃이 아닌 생명의 불꽃을 동경했고 어느덧 대장장이가 되어서 가게를 이어가 고 있던 것이었다. 드로인은 솔트에게 자신의 대장장이 기술을 모두 가르치고는 에리스니라의 마을로 돌아 갔 다고 하는데 어떻게 됬는지만 아무도 모른다. 단지 솔트의 마음속에는 드로인은 고마운 선생이며 조언자로 남아 있었다. -------------------------------------------------- 와 이로써 9장이 끝이 났고요 10장이 시작됩니다. 이제 디노의 이야기와 리타.. 아 다음화 부터는 가이브도 나옵니다. 가이브전기 제10장 새로운 모험의 시작 1 솔트가 과거의 생각을 하고 있을 사이 솔트의 가게로 손님이 들어 왔다. 검고 깗은 타입의 머리 스타일 딱 버러진 어깨와 검은 색 갑옷.. 그리고 검은색 망토... 그리 고 등의 검은 투 핸드 소드였지만 오래 쓴 듯 손잡이의 헝겊에 피가 베어 있었다. 그는 바로 칼츠였다. 에리아라고 불리우는 여자를 위해 길을 나선 사나이... 그리고 에리아에 게 있는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길을 나선 사나이였다. "어서 오세요~" 프림이 칼츠를 맞이 하여서 가게 안으로 모셨다. 칼츠는 차근히 진열장에 있는 검들을 보면서 프림에게 말을 했다. "이곳이 검을 잔 만든다고 하기에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진열장에 말고 이곳 ㅜ인장이 정 성을 다해 만든 검들을 볼수 있을까요? 이것은 다른 가게에 비해서는 좋지만 명검들은 아니 군요." 그제서야 쏠트는 정신을 차리고는 칼츠를 맞이 하였다. "어서 오십시오 안목이 있는 검사님." "훗 당신이 대장장이 인가 보군요." '근데 이곳에 들어 와서 느낀 그 느낌은...' 솔트는 이곳에 들어 올때부터 무엇인가 끌어 당기는 느낌을 받았고 몸속에 힘이 차고 있다 는 것을 느꼈다. 이는 반쪽끼리의 공명으로 서로 붙어 있으면 한게점 까지 모든 힘을 유지 하며 싸울수 있게 된다. 보통은 한계치 까지 올라가지도 못하지만 말이다. "자 따라오십시오." 쏠트는 디노가 있는 제 2의 진열장으로 갔다. 기관 장치를 눌러서 들어 가면 좀전의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는 것이다 모두 하나 같이 잘만들어져서 명검이라 불려 질 수 있는 검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그 검들이 칼츠를 현혹시켰다. "정말 대단한 검들입니다. 하나같이 명검들이니..." "하하 손님이에요? 쏠트? 손님 대단하죠 모두 쏠트가 만든 것이죠 무게균형이 완벽히 잡혀 있어서 힘이 평소보다 적게 들지만 파괴력은 더 강하죠. 저도 검을 사용할 줄 알거든요." "세리우스 그래 검을 보면서 기억이 나는 것은 없나?" "네 아직은요." "아참 손님 검을 고르시죠." 쏠트는 칼츠를 안에다 놓고는 검을 고르게 하옇다. 그 중 디노가 아까전에 손을 본 그검에 서서 놀란 듯 눈이 커졌다. '대단하다 이정도면... 표면에 은을 약간 입혀 놓았다. 그리고 그 은의 한계치의 신성력까지 영구 보존 할수 있는 신성검 즉 성검이다. 이런 검이 이곳에 있다니... 이정도면 적어도 6클 래스 이산의 신성력이 필요하다... 잠깐... 이것은... 포스? 포스와 신성력을 섞다니... 그런 사 람이 있다니..' 칼츠는 그런 생각을 하고는 자신의 앞에 있는 롱소들을 들어서 쏠트에게 물었다. "이 검 정말 당신이 만든 검이요?" 칼츠가 묻자 쏠트는 칼츠의 손에 들린 검을 쳐다 보았다. '저검은.. 세리우스가 손을 본 검이군... 정말 대단한 안목이야.' "그 검은 틀림없이 제가 만들었지만 마무리는 저쪽의 세리우스가 한것이오." 칼츠는 머리를 긁적이면서 자신을 행해 웃고있는 디노를 보고는 더욱 놀란 듯 싶었다. '대단해... 엄청난 기운이군... 나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 볼수 조차 없이 같추어 버렸 어... 그정도면 최상급의 하이메이지 급이다. 근데 신성력이라면... 설마 세레핌을 받은자?' "세리우스라.. 너가 이검에 은도금과 함께 신성력을 사용했니?" "네~ 포스까지 집어 넣으냐고 좀 힘들기 했지만 말이에요." 디노의 간단한 대답에 칼츠는 디노를 더욱 뚫어 지게 쳐다 보았다. "대단하군... 이정도면..." 칼츠는 견습마법자가 사용할수 있는 메시지 스펠을 외워서 디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정도면 6클래스 이산의 신성력과 막대한 포스가 필요 하다. 넌 누구지?] "그렇게 메시지 쓰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전 과거의 기억이 없으니 저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 내고 싶어도 알수 없어요." "그렇다오 세리우스라는 이름도 그것이 본명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세 메시지 스펠로 과거를 물으신 모양이군요." "아 죄송합니다. 그럼 검이나 고르도록 하죠." 칼츠는 어느덧 디노의 앞에 있는 그레이트 소드 앞에 와서 그 검을 손으로 집었다.. 그러고 는.. 휘잉! 휘둘러 보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한손으로 말이다. "아니.. 그..그것을.. 한..한손으로?" "대단한 힘이시군요." "수련의 결과다." 칼츠의 간단한 대답과 함께 또 다시 말을 이었다. "이검 얼마지? 정말 잘 만들어 졌군..." '잠깐... 이 마력은 정령 같은데... 세리우스라는 소년의 몸에서 나오고 있다. 문명 달과 어둠 의 정령의 냄새야... 그것도 최상급의... 설마...' "세리우스 라고 했던가? 그 목걸이 어디서 났지?" 칼츠는 정확히 디노의 목걸이에 걸린 류에를 보고서 말을 했다. "으...." 칼츠의 물음에 디노는 머리가 찟어지 듯이 아프기 시작했다. "너무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기억을 읽어 버려서 과거를 생각하면 머리만 아플 뿐이지.. 그 검은 50키델이오." 50키델...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자그마치 1억 2천 5백만원이군... "아빠 그건 20키델이잖아." "윽! 이 아빠가 돈 좀 벌려니까 그럴수 있는거야?" "그래도 손님을 상대로 사기야?" 윽.. 역시 이 부녀 지간은.... ---------------------------------------------------- 후후후... 이제야 정식으로 올라가는 가이브군요, 그 전까지만 전에 한번 올렸으니까요. 잠시 가이브전기를 가담을수 있을 필요를 느껴서 다시 쓴것인데.. 가이브전기 제10장 새로운 모험의 시작 2 "아빠 사기 치지 말라고요 확 고소해 버릴까 보다." "이게 오냐 오냥 키워 줬더니만. 이 아비를 팔아 넘기려 들어!" "재발 진정 좀 하시라고요!" 디노의 외침에 그 부녀는 그제서야 떨어 졌고 디노는 그 둘 사이에 끼여서 칼츠에게 말을 했다. "손님 죄송해요. 20키델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칼츠는 디노를 바라 보더니 피식 웃고는 디노에게 자신의 옆구리에 찔러 놓은 주머니에서 돈을 끄집어 내어서 디노에게 건내 주었다. "20키델 정도 될 것이요 이검 정말 굉장하군..." "하하 그렇죠? 손님 꽤 완력이 높으시군요 그 검을 한손으로 들다니.." "검을 한 손으로 쥐어서 무게 중심을 맞추어 보는 것은 검사들의 기본 아니오? 당연히 아무 리 무거운 검이라도 한손으로 들 정도의 힘은 있어야 진짜 전사지.. 하하하" 칼츠의 멋쩍은 웃음으로 디노도 따라 웃었다. "손님 이름이 무엇인지..." "칼츠... 성은 없다." "와 저도 성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당신은 좋은 편이군요 전 기억도 잃어서 어 색한데.." 디노의 말에 칼츠는 디노의 머릿속을 마나를 일으켜서 무슨 이상이 있나 살펴 보았다. '저것은?' "너 어디서 마법걸린적 있나?" "아니요. 기억 도 나지 않는데..." "너의 머리를 살펴 보니 알겠군... 적어도 15클래스 마스터의 마법사와 7클래스의 선직자가 기억봉인 시킨갓과 같은 봉인이 걸려 있어. 그 둘이 힘을 합한것인가?" "제 기억 돌아 올 수는 있을까요?" "모르지 아무도 말이야.." 디노는 잠시 고민을 했다. 그러고 나서 칼츠를 보고 또 땅을 쳐다보고를 반복하던 사이 디 노는 어느 순간 ㅙ를 들어 칼츠를 보면서 말을 했다. "당신 여행중이지요? 제가 동행해도 괜찮을까요? 이래 뵈도 신성력을 곧 잘 쓰니 각정 하지 마시고요." "이봐 너가 날 따라다니면 버틸수 있을 것 같아? 이산하게 이 가게는 신성스런 기운이 감돌 아서 그렇지 숲이라도 나가면 악령들이 모두 나에게 몰려 온다고 난 저주받은 사람이니까 말이야." 칼츠는 무서운 눈으로 디노를 쳐다 보았고 뒤에 쏠트와 프림은 어깨가 잠시 들썩였다. "훗 알고 있었어요 당신이 악령들에게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최 고위 마물의 저주를 받아서 평생 쫒고 쫒기는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자신에게 새겨져 있는 피의 낙인... 그것은 마물의 먹이 또는 놀리개라는 증표도 있지만..." "있지만..." "약속의 증거. 그리고 선택받은 자의 증거 이기도 한 낙인이에요." "약속? 선택이라고? 난 그딴 것 필요 없어 난 난.. 그녈 위해 그녀의 저주와 내 몸에 걸린 저주를 모두 나에게 옮겨 버렸지 그덕에 잠을 설치지만 말이야. 그래도 괜찮다면 날 따라오 렴. 꼬마야" 디노는 웃으면 칼츠의 뒤를 따랐고 쏠트와 프림에게 작별을 고하고는 칼츠를 향해 갔다. 그 리고 칼츠에게 말하기를 "이봐요 아저씨 전 꼬마가 아니고 세리우스니까 그렇게 알아 두세요." "그러도록 하지 꼬마 세리우스. 하하하" 그렇게 웃은지가 얼마 만에 있는 일인가. 칼츠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디노와 함께 길을 나 섰다. 디노가 떠난 대장간&무기점... "프림 나도 여행을 떠나고 싶어 지는 구나.. 나도 젊은 패기를 닷한번 누려 보고 싶어... 저 넓은 대지로 나아가고 싶다고." "저도요..." "우리도.. 여행을 떠날까?" "무기들은 어떻게 하고요." "음..." 쏠트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가게 앞에 이런 푯말을 붙혀 놓았다. -무기점 잠시 휴업 휴업기간:알수 없음.. 그래서.. 무기 세일 가행! 반가격 이런 푯말을 걸어 놓고는 쏠트는 자신이 디노가 마지막으로 손본 롱소드와 작은 핸드실드 (손목에 끼워서 손목을 들면 막을수 있다. 단 범위가 적다.) 그리고 체인메일을 입고는 땅에 게는 세이퍼와 가죽갑옷을 주고서는 보우건 하나주었다. 보우건의 시초가 이곳인 만큼 역시 괸장히 정교히 만들어 진 보우건이였다. "이러면 여행준비끝... 무기 다팔리는 대로 가도록 하지 뭐." 누가 알까... 그 무기가 다 팔릴려면 얼마가 걸릴지 모른다. 반가격 쌍것 같지만 모두 명품이 며 진품이여서 하나같 이 비싸다. 반가격 해봤다. 일반인들이 쓸수 있는 가격이 아니다. "뭐 반가격이라는 혁명적(?) 가격이니까 뭐 잘팔리겠지." "그렇겠죠." 프림과 쏠트는 손님들이 들어오기를 확수고대 하고 있었다. --------------------------------------- 휴... 비평 부탁 해요~ 가이브전기 제10장 새로운 모험의 시작 3 주 회의소 이곳은 신계와 마계는중대한 사항들이 때에는 늘 이곳 주 회의실에 모여서 사항의 다급합과 중요함을 밝히며 더 나아가 그 사항의 문제 점들을 잡아서 해결하는 곳이기도 했다. "지혜의 신 과 지혜의 마신은 각성하십시오!" "맞습니다. 그대들의 인간에 대한 끊입없는 기대와 하메 호기심을 유발했기에 오늘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푸른 옷을 입은 신과 마신(마족을 높여서 부르는 회의식의 명칭이다.) 흰 의복을 입은 신과 마신에게 항의를 하는 것이였다. "저희는 그 쪽 차원의 일에 일체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차원의 에리스니라가 저의 차원의 지혜에 영향력을 끼치고 돌아갔단 말입니다. 호 기심 유발이에요!" "인간은 끊임 없는 호기심을 지닌 동물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푸른 옷의 인물과 흰 옷의 인물은 서로 다투기 바빳고 그 꼴을 보던 사탄과 하라그스트니아 가 한마디 했다. "뭐하는 짓이오! 주신님과 벨제뷔트님이 보고 있는 신성한 자리에서 그대들의 책임을 전과 시키기 바 시다니 참 한심스럽기 그지 없군요!" "맞습니다. 신이라는 작자가 그리고 마족이라는 작자가 평소때라면 몰라도 이런 긴급한 회 의때 인성보다 감정을 앞세워서 발언을 행사하다니!" "그만들 두시오!" 주신의 말에 회의소의 공기는 싸늘히 식었다. "종족의 검을 지키는 자 서열 89위 합일의 신 론과 약속의 마신 켄...그대들의 잘못은?" "종족의 검을 지키는 자로써 그녀의 종족의 검을 사전에 막지 못한점입니다." 그 둘은 고개를 숙였고 그때 하라그스트니아가 재빠르게 나섰다. "그래도 이들은 그녀가 있던 차원과 정 반대 차원에 있던 존재 그녀의 검의 변동이 거의 느 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든 차원의 검의 공명을 듣기 위해서는 적어도 강대한 힘이 있어 야 하는데 이들은 아직 미숙한 데에 이번일을 묵인해 주시는 것도 좋을 듯 십습니다." 그때 사탄이 하라그스트니아를 보조하였다.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종족의 검에 대해 정신을 귀 기울여야 모든 공명을 듣는 판에 그들 이 온정신을 동원해도 겨우 찾을까 말까한 거리입니다. 불가능한 일이니 만큼 이들을 용서 해야 함이 당연한 것으로 봅니다." 뷜제비트는 사탄과 하라그스트니아의 발언에 고개를 끄덕이짐나 주신 하이그란은 그렇지 못 한 모양이다. "그것은 그대들이 각자 다른임무이기에 그런 것이요 신은 자신의 능력에 맞는 힘을 발휘할 때는 자신의 능력의 10배이상의 힘을 발휘할수 있는 것을 아시잖소? 그런데 그런 자들이 그런 검의 울고 짓음을 듣지 못하다니 그것은 신으로써 자격미달인 것 이요 론,켄 자네들 5번째 검의 질문으로 무엇을 받았는지 기억 하나?" "존재를 함께할 존재... 영혼도 하나가 될 자 그들의 이름속에 파묻힌 또다른 이름." "저도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하이그란님." 주신 하이그란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곧 그들에게 말을 했다. "그때 그대들은 무엇이라 답했는지 난 알고 있소 영혼도 함께 할 수 것은 하라그스트니아... 그가 다스리는 정령들 그들이지 그리고 그들은 계약이란 것이 있지만 그 계약이란 이름뒤에 파묻힌 것은 서로간에 약속이라. 자네들은 그렇게 대답했고 또 그대들의 대답에 따라서 그 대들의 직함을 맡게 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네... 물론 마젤토브와 그의 짝은 태어날 때부터 속성이 결정된 것이라 예외라 치더라도 말일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명따의는 필요 없네 알고 있을텐데." "주신님 철회해 주십시오 론과 켄은 그때 자신의 차원에서 일어 나고 있는 유일한 신의 축 제 그리고 그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날인 약속의 날... 그리고 약속의 돌인 탈레인을 만들 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돌과 함께 억년에 한번 일어날까한 검을 어떻게 감지 할수 있 었겠습니까." "음... 그러면 벨제뷔트 자네의 생각은?" 주신 하이그란은 파리공작이라 불리우며 마계의 최고 영임자인 벨제뷔트에게 말을 걸었다. "하하하 시안 그대는 정말 마음이 여리군요." 그때 모든 신들과 마신의 생각은 모두 이러했다. '저게 마음이 여리면 난 뭐지?' 하구언날 회의에 모여서 심심하면 회풀이 대상으로 두들겨 패는 그 위대한(?) 주신인 하이 그란인데. 벨제뷔트는 그럼 얼마나 악독한 것인가... "그런가? 훗 나도 마음이 너무 여러서 탈이란 말입니다. 후후 그럼 켄과 론... 그대들에게 하 나의 명을 내리겠네.. 그대들은 약속을 하게 자신의 이름으로 말일세." 신의 이름을 건 약속 그것도 약속을 수호하는 신과 마신의 약속은 깨질수 없는 진리이다. "합일의 신 론 주신 하이그란님께 명세의 약속을 행합니다." "약속의 마신 켄 주신 하이그란님께 명세의 약속을 행합니다." 그둘은 모두 하나같이 입을 열었고 하이그란은 그들을 보고 고개를 끄덕임을로 대답을 대신 하고는 입을 여어서 그들에게 말을 했다. "그대들은 이제 지혜의 차원으로 가서..." 주신과 그들의 맹세의 약속은 이것으로 이루어졌다. 이것이 훗날 어떤 변화를 이르킬지는 아무도 몰랐다. -------------------------------- 넘 오랜만에 썼어요 모의고사 준비가 바뻐서.. 흑 모의고사 넘 어려워요... 가이브전기 제10장 새로운 모험의 시작 4 "휴... 이거 너무 더운 걸?" 계절은 여름 한창 더울 때였기에 새들도 날기보다는 나무그늘의 앉아서 노래부르기를 원하 는 그러한 날씨였다. "운디네 실프" 그 사내 앞으로는 곳 무엇인가가 출렁거리더니 요정의 모습을 하고 있는 실프와 운디네가 있었다. "어서와 나의 친구 날 시원하게 해 주겠어?" 그 사내의 부탁대로 실프와 운디네는 그 사내의 몸을 휘감으면서 더위라는 것이 물러가도록 했다. 아에 웃옷을 벗어버린 그는 한쪽 어깨에 메는 가방에 오른 어깨에는 줄의 작국이 남아 았었 다. 탄탄한 근육... 어디 하나 빼놓을 때가 없는 몸매였다. 군살이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수 없고 딱딱 각이진 그의 몸은 잘 조각해 놓은 조각품을 바라보듯 했으며 그의 짧은 스포츠형의 금 발머리는 더욱 매력을 발산하는 것 같이 보였다. [가이브님 너무 정령을 이용하지 마세ㅛ 이정도의 더위는 가이브님이 알아서 해결하실줄 알 아야 생활의 지혜가 느는 법이에요.] 가이브에게 말을 거는 무언가? 바로 검의 형태를 한 검이였다. 류에와 같은 것이긴 하지만 그 속성을 다르다 바로 실피레닌 바람의 최상급정령이였다. "알았어 실피레닌... 휴... 넌 무슨 그렇게 보수적이냐?" 가이브 그는 디노에게 신의 기회를 준 아이기도 했다. 그때의 모습... 역시 달라진 모습인 것이다. 처으만날떄는 탄탄한 근육질의 아이 보습이였고 두 번째은 아름다운 미소년의 음유시인.. 지금은 탄탄한 근육의 각진 몸매인 것이다. 순수한 에리스리라준 하이에리스니라 최상급만이 보이는 특징중 하나였다. 바로 지금 자신이 수련하는 형태에 가장 적합한 몸의 형식을 취하도록하여서 그 수련을 마 스터 하게 만드는 것이다. 지금은 어릴 때 좀 하고는 손을 때고 있던 검에 다시 수련하고 있던 것이라서 탄탄한 근육질의 남성으로 변한 것이다. 보기 드문 윤곽이 환연히 드러나고도 실증이 나지 않는 수수한 얼굴이였다. 몸매와 어울려 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그는 어느 마을에 가든 여자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게 할 법 했다. "휴... 그래도 더운 것은 더운것인데...음?" 가이브는 갑작히 뒤를 돌아 보앗다. 무슨 기척이라도 들린 것일까? "실피레닌 너도 들었지? 몬스터인가?" [이곳은 숲의 성역 함부로 들어올수 있는 곳이 아니죠 몬스터라니 당치 않아요.] "거기 누구요 어서 나오시오 신성한 숲을 파헤치지 싫다면 말이오." 가이브는 디노와 같이 동안도 미성도 아니였다 디노가 현재 19세이면서 17세도 되어 보이지 않은 얼굴이지만 가이브는 어였한 청년의 모습이었으며 그 목소리또한 미성이 하닌 변성기 를 지간 성인 남성의 듣기 좋은 목소리였다. "보아하니 인간은 아닌 것 같군요 엘프시오? 이곳에 들어올수 있는 문장을 가진 자는 엘프 와 에리스니라뿐이지.. 인간   이곳의 진에 빠져서 죽어 버릴 테니..." 그러자 풀속이 들썩 거리더니 하얀 얼굴에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귀가 뾰족한 엘프가 나타 났다. "이런 하이엘프군요 전 가이브 성은 하이에리스니라가 되면서 버렸습니다. 그쪽은..." "리타 에리스 족족의 검을 뛰어넘어 하이엘프가 된자." "네?" 리타의 말을 이해 하지 못한 가이브는 뒤 물었고 리타는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다. "난 이곳과 다른 차원에서 왔어요 저의 힘으로 제가 원하는 차원으로 말이죠." "마..말도 안되... 현재 이곳 차원에 차원이동자라면..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 그 아 이밖에 없을 것인데..." "훗 바로 디노라는 사람을 찾으러 온것이죠... 웜하는 차원괘도를 잡기 위해서 전 저의 종족 을 버렸죠. 아니 전 인간이었죠 그리고 전 종족의 탈피의 에너지로 원하는 곳에 오는 대신 무슨 종족이 될지는 모르는 것이죠 확률은 1/14 어느 것으로 변할지 모랐지만 하이엘프로 변해서 기분은 좋군요." 리타가 해맑은 미소를 내뿜으면서 가이브의 얼굴 앞에서 이야기를 하자 가이브의 얼굴을 새 빨갛게 변하면서 더듬 거리며 말을 했다. "저..저기요... 어,..어..얼굴좀.." "어머 쑥맥이시네,..." 가이브의 얼굴은 정말 곧 터질 것 같이 부풀었다. 처음 볼때는 조금 호감이 가는 정도에서 몇마디 대화 나눔에 얼굴을 붉히다니.. "아 아까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라고 했죠 전 그 자를 찾고 이는데 그 사람 어디 가면 만날 수 있죠?" 가이브는 리타가 떨어지만 좀 진정된 가슴을 쓸어 내리고는 얘기를 했다. "디노는 왜 찾는 것이죠 복수인가요? 그럼 포기하세요." "아니 복수라뇨 전 디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거든요 처음볼 때부터... " "그..그럼 더 포기를..." 가이브가 더듬거리면서 말을 하자 리타는 가이브 얼굴 앞에 머리를 들이 밀더니 얘기를 했 다. "왜죠? 제가 왜 포기를 해야 되죠?"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거의 배제된 존재.. 아나 평생을.. 아니 그 아이에게는 평생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말지...웃.. 근데 머리좀 치워요!" "자 됐지?" 순순히 밀려나 주는 리타가 고마워서인지 가이브는 나머지 이야기를 해주엇다. "그 아이 자신이 이용할 가치를 위해서 행동을 할뿐... 그리고 여자와 동침을 한다면 그것은 이용 아니면 절대적인 사랑일때만 가능한 것이지요 그 아이의 속성은 불... 불같은 사랑은 일어나기 힘들지만 꺼지기는 더 어렵지...그리고 그 아이는 불의 남성적인 기능을 모두 가지 고 있지. 바람. 불 그리고 그에 속하는 정렬... 내가 알기로는 그 아이의 사람의 불꽃은 이니 한번 피웠다가 죽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 이곳 차원에서는 그 아이의 마음을 차지하기란 하늘에서 별따기일 같군요." "믿을수 없어.. 디노가..디노가 무어기에.." "신... 바로 차기 신입니다. 주신 하이그란님과 서열 2위인 하라그스트니아 님이 주시하고 있 는 존재... 바로 불의 신인 마젤토브의 이름과 고대정령이라는 뜻의 에이션트 스피릿 또는 에이션트 소울이라는 이름을 잇는 위대한 존재죠... 그 아이의 풀네임은 현재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 그 아이가 발전함에 따라서 어떤 말이 붙게 될지 아무도 장담할수 업쇼.. 그아이는 특별히 진행이 너무빠르니까." "음... 가이브 당신은 어디가는 것이죠?" "전 디노의 반쪽인 칼츠 에이션트 스피릿 데이리너를 찾으러 가는 중이오." "그럼.. 디노는 그 반쪽을 찾으러 오겠군요." 끄덕끄덕.. "그럼 잠시 동행가능할까요?" 가이브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오르면서 고개를 연신 끄덕였다. 새로운 모험은 시작되었다. 가이브와 리타... 그리고 기억을 잃고 있는 디노와 칼츠의 새로운 모험.... 그리고 솔트와 프 림의 셋의 엇갈릴 모험이... --------------------------- 우... 시험기간 짜증나는 군요. 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1 "휴.. 진짜 더운데... 칼츠 그렇게 입고 안 더워?" 칼츠의 모습은 그야 말로 찜통이라고 할까? 검은 갑옷은 벗지 않고 계속 입고 다니다니.. 엄 청난 체력이다 그러고도 화상하나 입지 않고... 디논는? 디노는 아에 반팔에 반바지를 입었고 반팔에 나온 소매부분을 찟어서 어깨를 들어 냈고 3개 있는 단추를 모조리 풀어 버렸다. 그래도 동안으로 16내지는 17살로 밖에 보이지 않는 디노로써는 민망이 아닌 귀여운 모습이었다. "어디..." 디노는 갑옷의 온도가 어느 정도 될까 생각하다가 칼츠의 갑옷으로 손을 대었다. "어? 왜 갑옷이 차갑지?" "그것은 마법이 걸린 갑옷이야 왠만해서는 전혀 상관없다고." "그렇구나... 온도를 늘 변경 시켜서 사람의 체온을 그대로 유지 시키다니... 더우면 시원하게 추우면 따뜻하게 말이지.. 이정도면 4오론은 족히 나가겠군..." "나도 몰라 이것은 선물 받은 것이니까." "누구에게?" 칼츠는 요즘 이상하게 자신의 말이 만아 졌다고 생각하면서 디노의 물음에 답을 해주었다. "나의 하나뿐인 여자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자가 마법사였거든" "몇 클래스?" "13클래스 마스터." "오 그정도면 하이 메이지 보다는 못하지만 이정도 갑옷에 마법을 걸려면 여간 힘이 들었던 것이 아닐 텐데 엄청난 사랑인가봐?" 그렇게 서로 얘기를 주고 받으며 한 마을을 향해 가고 있을 때였다. 탓! "아악!" "이런 괜찮아요?" 칼츠에게 붙이친 소녀는 시터먼 누더기 옷을 입고 있었고 그에 반해 얼굴은 새 하얗다. 그 리고 말라 비틀어저서 앙상한 가지만 남은 듯한 이 얼굴은... 그 소녀는 색이 바랜(때가 타서 본 색을 제데로 보기 어려운) 금발을 가지고 있었다. "아가씨 일어나 보시겠어요? 이상하리 만큼 아가씨에게는 친절한 칼츠였다. "괜찮아요..." 그렇게 말을 하고 가려는 그 소녀를 칼츠는 가만히 뒷모습을 바라 보다가 디노가 그 아가씨 를 붙잡았다. "세리우스 그게 무슨짓이야?" "칼츠 눈이 나쁜 것인가요? 아니면 모른체 하는 것인가요?" "... ...." 칼츠가 아무말을 하지 않자 디노는 더욱 쏘아붙이듯이 말을 했다. "그렇게 돈이 많이 있으신가요? 이런 소매치기 여자 에게 돈을 줄 돈이 있거든 일을 하더라 도 떳떠히 일하되 돈이 없어서 굶어 죽기 일보 직전의 사람들을 도우라고요 그런 사람이 많 은데 이런 소매치기를..." "놔줘." "싫어요 칼츠. 당신의 돈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 당신이 여 행.. 당신과 다녀본 명주간의 여행으로 이미 당신의 여행 목적을 알았아요 하나 가르쳐 줄까 요? 그 낙인 어디선가 본 적있죠 전! 칼츠를 따라서 이 여행길을 나선것도 그 낙인떄문이고 요 낙인의 기운이 칼츠에게서 흘러 나오고 있었죠 악의 기운이 말이죠 마족이 아니에요 상 급 마물의 낙인이죠 마족은 칼츠의 생각과는 다른 존재들... 신과 반대라고 생각하지만 하나 의 마신이라 보는 존재들 그런 존재가 칼츠에게 낙인을 찍을 것 같은가요? 그럿은 자신의 세레핌을 받는 확률보다 적어 그런데 당신은 마족의 낙인이라 생각하지요 마족의 낙인은 성 직자라면 어느정도 막을수도 없엘수도 있죠 자신의 힘의 체 1000분의 1도 쓰지 않고 낙인을 찍어 버리니까 하지만 칼츠의 낙인은 s급의 마물이 자신의 온 힘을 대해서 낸 낙인 하금 마 족의 반의 힘에 해당하죠 그런 힘은 성직자도 어쩔수 없어 12신전의 하이프리스트의 정의 열쇠인 신성력을 모두 모아서 아이얀은 받아 들고서 천상에 있다는 빛의 신전의 지혜의 신 전의 신관의 마지막 아이얀을 받아야 하는 것이지." 여기까지 말을 하자 칼츠는 놀란 듯 디노를 부축였다. "너..넌! 이미 알고 있었단 말인가!" "그래요! 칼츠 당신의 능력 그것은 세레핌을 받은 자만이 사용할수 있죠 하지만 당신은 25 세가 넘었지만 세레핌의 휴유증이 없어요 즉 당신의 낙인의 효과죠 그 낙인을 없에는 것이 당신의 최종 난관이겠군요. 3번째 시련 윽!" 갑작스런 머리의 혼란으로 잠시 머리가 직근 거려 왔다. 시련.. 왜 그런지 낯설지가 않다 내 존재는? "윽 머리가 아프군요 일단 여관으로 이 여자나 대려가 보죠." " ..알았다. 칼츠는 아직도 디노의 발언에 놀랐는지 꼐속 생각의 잠겨서 여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도중에 디노는 무엇인가 발견 했다는 듯이 칼츠에게 말을 했다. "물소리군요 우선 이 여자 오수터 해결좀 해야 겠어요 이 옷으로 들어갔다가는 바로 쫒겨나 지..." 디노의 말에 칼츠는 고개를 끄덕였고 디노는 곧 100M 정도 떨어진 곳의 강이 보이는 곳으 로 갔다. 그곳은 마을과는 좀 떠러진 곳이여서 아이들의 수영정도로는 이용되지 않았고 깨 끗한 반짝이듯 투명한 물이였다. "야 너도 일단 저쪽에 가든 말든 씻으라고 나도 씻어야 겠다. 말츠도 씻을 거죠?" 칼츠는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고 그 여자는 사내들이 안보이는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도망가 봐도 소용없어 공주" 디노의 말에 그 여자는 깜짝 놀라서 디노를 쳐다 보았다. "훗 놀랐나 보군... 난 세리우스 당신 본적이 있지 잘은 기억 나지 않지만 게이몬 왕국 아니 이제는 폐국이라고 해야 하나? 훗 난 씻으러 들어가기나 해야지." 디노의 성격보다는 세리우스의 성격이 거의 대부분인 디노였기에 쌀쌀맞기 이를 때 없었다. 디노는 곧 옷을 훌훌 벗어 던져 보리고는 알몸으로 물속에 들어 갔다. 디노는 전사로써 훈 련을 받아 왔고 여자 앞이라고 옷을 벗는 다는 것을 꺼려 하지 않았다 한치가 급한 전투 상 황에서는 여자고 남자고 없다. 단지 전사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공주는 얼굴을 불히면서 고개를 돌려서 달려나갔고 디노의 한마디가 더 붙있혔다. "도망가도 소용없다는 것만 알아둬! 하하하" 디노는 물속에서 차가운 기운을 받으면서 몸의 온도를 식히고 있었고 칼츠도 갑옷을 벗고는 알몸으로 물속에 들어 왔다. 갑옷의 무게때문이짐 온도를 변하게해서 체온을 유지시키는 갑 옷도 어쩔수 없나 보다. 갑옷의 자국이 남아 있는 몸이였다. 탄탄한 근육으로 각이진... 키도 켰기에 더더욱 멋있어 보였다. 그런 그를 보고 디노의 한마디.. "휴... 정말 질투심 느끼내요 칼츠 저도 군살이 없기는 하지만 그렇게 각이 진것도 아니고 티도 이렇게 딸딱막하니..." 디노의 키는 그다지 작은편은 아니였다. 이곳 차원의 성인 남성의 표준키는 약 175cm 칼츤 185정도로 큰키였고 디노는 거의 다 아직 희망은 있지만 나이가 이제 몇 달 후면 20상이 되 는 디노로써는 작은 165이었다. 물론 165이 그다지 작은 편은 아니였다. 평균치 보다는 좀 작지만 다 자라면 그래도 170은 될 것도 같지만.. 디노와 칼츠는 약 1분정도 물에서 있어서 몸을 충분히 쉬게 하고는 물가에 나가서 옷을 대 충 올에 씻겨내고는 입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옷도 금방마르기 시작했다. 디노는 공주에게 얼른 메시지 스펠과 블링크로 옷을 전송 보내 주었다. [그 옷을 입고 나오라고 게이몬 공주.] 얼마후 공주가 나오자 디노는 갈길을 제촉했다. "칼츠 어서 가자고 아이얀에대해 더 듣고 싶죠? 아마 이를 알고 있는 사람도 한나라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정도이고 12시전의 신관만이 알고 있죠." "그런 넌.." 디노와 칼츠 그리고.. "어이 공주 이름이... 엘리..." "엘리스시 게이몬..." "그래 엘리 그냥 엘리라고 부르지 공주라는 생각 떄려 치는 것이 좋을 것이야 그런 대접해 주지 않아 뭐 어차피 공주임을 포기한 모양이니 다행이지만 복수따위도 생각하지 말도록 제 국은 무서운 나라니까."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엘리스시의 얼굴의 턱선으로 한방우의 물이 떨어지는 것을 본 디노 였지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마을 여관에 들어서려는 순간... 쩅그랑! 화륵 "이게 어디다 손을!"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렸고 그 뒤로 화륵하는 소리와 차이어볼이 날라왔다는 정도... "뭐..뭐야! 이게 엘프라고 봐줬더니만..." "뭐야 넌 도대체 에리스니라의 순결성은 다 어디간거고 이런 잡탕만 남았담 디노는 이러지 않았다고 여자를 돌같이 알았는데 같은 하이에리스니라라도 다르긴 다른가 보지?" "그런 잡탕하고야 말로 비교 하지 말라고!" "음흉한 놈!" 하는 소리도 같이 들렸다. 그리고 디노가 들어가는 순간. 화륵! 챙! 화이어 볼과 아이스 월이 동시에 디노앞에 나타났고 곧 그 둘은 충돌해서 큰 소리를 내면서 중화되기 시작했다. -------------------------------- 휴... 너무 힘들어요 비평의 힘을~~~~~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2 차이어볼과 아이스 월의 맞 대응으로 수증기가 생겨 났고 여관은 한순간에 낮에 생긴 이 안 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에 바지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기정 사 실이 되어버린 듯 하다. "이게 무슨짓에에요!" 디노의 외침에 가이브와 라타의 말이 동시에 들려 왔다. "그건!" 동시에 말을 하고도 똑 같은 말을 하니 두 사람을 서로 쳐다보다가 콧 방귀를 끼더니 또 디 노에게 말을 했다. "괜찮아요?" "이 빌어먹을 새끼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가이브와 리타의 말에 디노는 고개를 까우뚱 거렸다. 그러자 그 반응을 눈치첸 가이브가 디 노에게 다가 오더니 입을 열었다. "흥 왠일로 그렇게 반쪽을 빨리 찾았나 했더니 그게 다 네놈 떄문이군 디노 에이션트 스피 릿 마젤토브 으... 검의 휴유증이 남아 있는 아일 두들겨 팰수도 없고 그리고 명새기 하이에 리스니라인데 맞아 죽는 다는 것은 좀 불쌍하기도 하고...." 가이브의 말에 디노는 더욱 모르겠다는 말로 가이브의 말에 대답을 했고 가이브는 다시 한 번 말을 했다. "한마디로! 넌 신의 검에 대한 휴유증으로 기억을 너 스스로 닫아 버렸다는 것이지 그나마 육신과 정신이 가장 편했던 기억만 남기고 말이야." 디노는 무엇인가 쌔게 머리를 강타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가이브에게 제촉 했다. "내 과거를 알고 있는 것인가 말해줘 난 어떤 자인지." "말 못해! 너가 스스로 닫은 기억이야 기억이 돌아오면 넌 죽음을 각오로 해야되 아직 그럴 용기가 없다면 충분히 수양을 하고 기억을 되찾아 넌 엄청난 정신적 고통과 공포에 의해서 너 스스로 기억을 닫았지 그리고 너의 힘을 끌어 들일수 있는 반쪽을 얻는 시간이 빨라진 것이고.." "반쪽?" "그것도 비밀이야" 이렇게 가이브와 리타 디노가 다시 만나게 되었다. 리타는 디노가 기억을 잃었다고 하자 갑 작히 말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그때 칼츠가 시룡적인 말을 한마디 했는데 그 말이 어떤 것이냐 하면... "야 밥 안 먹냐?" 였다... 식탁은 곧 음식들로 가득 차게 되었고 음식을 먹으면서 칼츠는 디노에게 질문을 했다.] "이봐 세리우스 아까 아이얀이 뭐지?" 그제서야 디노는 이곳에 온 이유를 상기하고서는 칼츠의 말에 대답을 했다. "엘리 너는 아이얀에 대해 아는 것 있냐?" 엘리스시는 고개를 돌리짓을 해가면서 부정의 표를 했고 리타도 가이브는 가만히 있을 뿐이 였다. "아이얀은 신관의 축복이야 지금 신전에 있는 그런 신관들 말고 이곳을 지키고 있는 이곳의 유일신은 단 둘이야 하나는 신이고 하나는 마지... 그리고 그 신과 마의 12분신이 있어 그리 고 12신전으로 나누게 되었지 그들은 신(神)이 아니야 신(身)이야 분신이라는 것이지 인간 중 초원자라고 할 수 있을려나? 뭐 그들 중 두명은 유사인종이지만 하옇튼 그 12신전의 신 관들은 그들의 신장을 지키는 사람들이지 그러나 이제 신관은 그곳에 없어... 어디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그리고 그 신(身)의 신잠은 신(神)의 눈물이라고도 하고 크기는 엄지 손톱정 도의 지름을 가지고 있지 무게는 거의 없어 그러나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신력을 발휘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 신력을 사용할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어 그중 하나가 바로 나야 그리고 하이엘프 하이에리스니라 그리고 선택받은 자. 마침 이렇게 넷이군.. 이제 눈물 의 팔찌, 목걸이, 반지, 귀걸이만 있으면 되는데..." "그것은 내가 지니고 있어. 대대로 하이에르시니라중 가장 뛰어난 자가 습득해 가지고 지키 고 있던 물체니까." "그럼 결정 일단 우리 넷과 엘리 너는?" 엘리는 디노를 쳐다 보았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다만 슬픈 눈을 하고 있을 뿐... "제길 완전히 대려가 달라는 듯한 얼굴이네 그럼 다섯이네? 모두 가는 거 맞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고 디노는 그분 좋른 웃음을 흘리며 말을 했다. "음.. 여기가 어디지?" "서쪽이야 서 대륙 그리고 델타인 평원의 류트니까 그위에 있는 여기가... 델타인 산맥의 마 을중에 있던 것 같던데..." 디노는 기억의 혼재로 머리가 아픔을 느끼고서는 가이브를 쳐다 보았고 가이브는 곧 말으랬 다. "어차피 너가 있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어 디노 그리고 신의 눈물을 찾으러 돌아 다니 는 것이 칼츠와 나의 임무지 칼츠는 물론 꿈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기억하지 못하겠지? 하지 만 사실이니까 받아들이도록 해" "일단은 생명의 신으로 가는 거야 생명의 육체를 뵙고 신성력을 얻는 것이지.. 아 칼츠? 너 가 이 눈물의 반지를 착용해.. 이 반지가 이 네 개의 성물을 유지 할수 있지 너가 주역이야 그러니까 이 반지는 너가 착용하는 거야 리타? 너는 이 귀걸이를 그럼 남은 것은 목걸이와 팔찌라.. 내가" "팔찌 할게.. 미안하지만 목걸이는 두 개라 필요 없거든" 하면서 디노가 류에를 내보이면서 대답을 했고 가이브는 끄덕이면서 디노에게 팔찌를 주었 다. 팔찌는 디노의 손목에 닿게 되자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 주었다. 역시 신의 금속이다. 자 신의 모양을 기억하고 그 모양대로 변형할수 있지... 그리고 드워프의 최고의 가공의 기술이 더 들어간 것... 역시 최고의 신구라고 할수 있다, 그 신구는 모두 작은 구슬이 들어갈 자리가 보였는데 그곳에 신(神)의 눈물(신(身)의 심장)이 들어가는 것 같았다. "그럼 생명의 신전으로 가자." 그떄 칼츠의 말.. "밥 먹고 갑시다!" ------------------------------------ 음 칼츠의 어두운 분의기가 디노를 만남에 따라서 밝게 변화되에요 좋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3 첫 번째 이야기 -생명의 신 엘라임- 내 몸을 당신에게 바치나이다. 내 생명을 당신에게... 이미 죽을 생명인들...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건만... 전 당신은 사랑할랍니다. 이름 없는 보석에 저의... 온 초록빛의 생명을 담아... 당신에게... 눈물의 보석 전12장 중 제1장-1 "이봐 디노 너 정말 기억 잃은 거 맞아? 어떻게 나보다 아는 것이 더 많냐?" "내가 어떻게 알아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것 뿐인데..." "그..그래?" 디노와 가이브의 시답잖은 대화들이 오가고 있었 고 칼츠는 자랑하는 자신의 여인에 대하여 생각 하고 있었으며 리타는... 말 안해도 알지?" "지금 현재 가장 가까운 곳에 반응 하는 것이 생 명의 신 엘라임이야 엘라임을 가장 먼저 찾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12초월자 들 중에서 가장 서열 이 낮기에 뒤에 가면 멎어 얻은 눈물의 힘에 눌 려서 찾지 못하는 수도 있거든..." 가이브의 말에 딘는 고개를 ㄹ그덕여쏘 그들은 곧 엘레네 산맥을 향해서 걸어 갔다. 잡화점에서 지도와 함께 지역에 따른 몬스터 도감도 같이 딸 려 있는 것을 사고는 엘레네 산맥입구에서 지도 를 보니.. -엘레나 산맥 엘레나 산맥은 특히 설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그 에 따라서 겨울철의 몬스터가 많이 서식하고 있 는 곳이기도 하다. 그 몬스터 중에는 이미 120 년전에 잠든 화이트 드래곤 딜레인트란 의 레어 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엘레나 산맥의 몬스터 오크: 엘레나 산맥을 지나면 나오는 엘레나 마을 로 인해서 오크들이 많이 서식하여서 지나가는 여행자들의 금품을 갈취하기도 하며 죽인후에 그 고기를 먹기까지 한다고 한다. 오크는 기술자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으로 보아서 기술을 하나라도 익히거나 싸움에 자신있다면 오 크들은 무섭지 않을 것이다. 오거: 무지막지한 파워의 수호자(?)이며 이 유일 하게 이 산맥에서 번식률이 높다. 한때는 오거 사냥꾼들이 (그 이유가 오거의 음경과 고환이 정 력에 좋다나 뭐라나...) 엘레나 산맥에서 오거를 사냥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지금 남아 있는 오거 라고는 뮈 막지하게 강한 오거 아니면 무지 어 린 오거일 것이다. 참고로 오거의 크기는 최소 2m정도 이며 최대로 한다면 5m가 휠씬 넘는 것 들도 있다. 그런 것을 잡을려면 사냥꾼은 대거 동원하여 여럿이서 하나를 잡아야 했고 그들은 계를 치르듯이 오거를 잡아서 서로 하나씩 가졌 다고 한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그들은 오거의 정력제를 먹고서 그 집의 아내는 첩을 몇 명 두 라고 부탁을 했을 정도였고 그들은 모두 첩을 들 여 놓았다고 한다. 그것도 첩과 처가 동의를 해 서 더 들여 와서 그 첩의 수가 7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글의 저자인 나도 그 정력제를 비싼 값 에 두어개 샀다 그리고 그것이 효과가 있나 하고 두 개를 동시에 먹었다가 무려 첩을 12이나 두 개 되었다. 그 효과는 정말 탁월하다 그리고 기 간은 거의 평생이다 정력제를 먹은뒤 4년이 지만 지금도 13명을 동시에 상대해야 겨우 잠재울수 있다. 조심해라.. 행여나 객기 부리지 말도록... "햐~ 이거 쓴사람 정말 대단하군 그래..." "그딴 소리 할 생각 말고 더 읽어봐." "음 그리고..." -드래곤 : 화이트 드래곤 딜레인트란이 서식하는 장소인 이곳은 120년전 본디 순하디 순한 (물론 드래곤의 관점에서...) 화이트드래곤인 딜레인트란 은 자신의 헤층링이 없어 졌다고 한 왕국을 쑥대 밭을 만들고 잠들어 버렸다. 동물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이 새끼를 잃어버린 어미라고 했었나? 아직 수면기간이 80여년 남아 있기에 그다지 큰 이점은 없는 것으로 보이나 빨리 깨어나면 약 40 년에서 50년 후에 깨어날수도 있다고 추정중.. 참고로 화이트 드래곤의 레어는 델레나 산맥의 중턱에 있는 커다란 지하 동굴속에 자신의 레어 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 지하동굴은... "음 이거 큰일인데?" "뭐가?" 디노는 가이브에게 이 지도를 가르키면서 말을 했다. "내가 지도를 보자 마자 한 것이 엘레임의 신전 이 어디있는지 찾아 보는 것 이였지. ㅡ런데 바 로 이고시었어 그리고 지금은 화이트 드래곤 딜 레인트란의 레어이기도 해..." "뭐라고요!" 리타의 비명적인 말에 디노와 가이브는 귀를 막 았고 엘리스시 또한 눈살을 찌푸렷다. "아..안해요." "음 그럼 가볼까? 왠지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 디노는 갑작히 자신의 웃통을 벗어 던지기 시작 했다. 귀여운 동안의 얼굴이고 옷을 입으면 적당 한 몸매라 생가하지만 일단 벗으면 군살 없는 근 육이 나온다 리타와 엘리스시는 고개를 돌려 버 렸고 디노는 자신의 등을 보이면서 말을 했다. "자봐 이 문장을..." 디노의 어깨에 있는 것은 피 닉스의 문장이었다. "이것은? 이거면은 충분히 갈수있고도 남을 것 같은데?" 디노와 가이브는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디노가 옷 을 입자 리타와 엘리스시가 고개를 겨우  려 대 화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문장이 무어기에..." 엘리스시의 말에 가이브는 간단히 말을 했다. "드래곤은 이길수 있는 문장." "네?" "어이 하이엘프 넌 알겠지? 드래곤을 이길수 있 는 문장이 무엇인지." "내 신이 직접 새긴 신의 문장아니면... 정령왕급 의 문장 그리고 정령왕과 동급으로 쳐주는 성조 들... 그중 디노가 불꽃의 성조 피닉스의 문장이며 피닉스를 불러 낼수 있죠." "음... 하나 있어 바로 고대정령의 문장이야 고대 정령의 신 하라그스트니아의 문장은 두 개야 고 대정령의 문장과 신의 문장... 알아두기나 하라 고." 가이브는 리타에게는 왠지 모르게 친절하다고 느 끼는 디노였지만 무어라고 말한 처지는 못되었다 "음 가이브라고 했나? 자기 감정에 잘 따르도록 해 남겨진 것은 잃은 것을 영원히 잊지 못하거 든..." 칼츠의 말에 가이브는 얼굴이 달아 올랐다 리타 는 그 가이브가 왜 달아오른지는 모릐만 오내지 기분이 상한 마음에 갈길을 재촉하는 것이였다. "빨리가자고요." "너 하이엘프 맞아? 그떻게 그렇게 차분하지 못 하는 것야!" "말했잖아 난 원래 인간이었다고!" 할말없음.... 잠시 돌이 되어 버린 디노와 가이브와 칼츠는 그 상념에서 깨어나서 리타의 지휘(?)를 받으면서 서서히 산을 올라가고 있었다. 화이트 드래곤의 레어로 말이다.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4 첫 번째 이야기 -생명의 신 엘라임- 흐르는 시넷물 소리에 깨어나 거니는 나... 물살에 휩슬려 아니.. 거슬러.. 오르는 나의 생명... 아름다운 설경이 펼처지는 산맥.. 그리고 아름다운 나의 휴식처... 나 여기 잠드노라.. 눈물의 보석 전12장 중 제1장 -2 엘레나 마을은 무척이나 아름다운 해안가의 도시 이다 북족이어도 바다를 끼고 있고 이스레이니아 난류의 영향으로 따뜻하며 지대가 높은 지대 바 로 밑에 있고 엘레나 산맥의 영향으로 따뜻한 기 온이 계속 되는 마을이다. 북부인 슈리안에서 가 장 따뜻한 곳이 최 북단인 엘레나인 것이 이상하 리 만큼말이다. 드레곤의 레어로 가기 위해서 거치는 마지막 마 음인 엘레나 마을... "가이브 여기를 지나야 한다 이거지?" "그래 여기가 마지막 마을이니 각오 단단히 하라 고." "각오는 무슨 각오 피닉스의 문장이라면 드래곤 은 로드급이 아니라면 상대할수 없다고 더군다가 불의 상극인 얼음이야 얼음은 불을 이기지 못하 지." "동시에 불의 상극은 얼음이기도해 지독한 한기 에 불이 꺼질수도 있잖아?" "그것은 힘들지...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의 성조 피닉스... 얼음은 그들 이기지 못해..." 어느덧 엘레나 마을의 여관에 들어갔다. 여관의 이름은 엘레나 여관이었다. "야~ 이곳은 모두 엘레나인가?" 여관에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시키면서 묻는 말에 여관 주인인 듯한 사람이 말을 했다. "엘레나의 뜻을 모르슈? 본래 이곳은 엘라임 산 맥이었다우 그러다가 160년전 화이트 드래곤 하 나가 둥지를 틀더니 엘레나라고 자기 마음대로 바꾸었다우." "160년이라구요? 120년 아닌가?" 디노는 지도를 보고 연도를 보니... 40년 전에 출 판한 책이었던 것이다. "맙소사... 그런 깨어 났을수도 있겠군..." "그러게 말이에요..." "하지만 기동 준비도 없이? 신장 소리가 들리지 도 않았다구." "모르지 화이트 드래곤 같이 눈속에 파묻혀 잠을 보내고 둥굴속에 쳐밖혀 있으니 너무 작게 들려 서 들리지도 않았을수도.." "일단 밥이나 먹자고 주인장 여기 가장 유명한 요리가 뭐죠?" "음... 자네들 어자와 남자니 오거 음경구이가 좋 겠군 어떠나?" "네?!" 역시... 지도에 써있는 그대로... 정력제가 특산물 이 된 마을이라니... "하하하 먹고 즐기고 가게나 조금씩 먹으면 효과 는 며칠이고 가지만 오래는 가지 않아 뭐 처음 사냥한 자는 호기심에 통째로 먹었다가 첩을 6이 상 먹여 살려야 했을 정도니까...뭐 우리 마을은... 험험 자네들도 보아서 알겠지만 남자가 현저히 적다네... 땅도 작고 괘 추운지방이기에 그런 거 지... 남자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넓은 대지와 적 당한 온도 그리고 딱 트인곳이여야 남아가 잘 태 어 난다네...그 반대라면 여아가 많이 태어나지 몰 랐나?" 디노일행은 고개를 끄덕였고 여관주인의 말에 경 청을 하기 시작을 했다. "나제들이 아마 이곳에 정착한다고 하면 여자들 은 그대들을 차지 하기 위해서 난리를 칠걸? 이 곳에 남자가1이라고 치면 여자느 그 비율이 무려 3이야 남자보다 여자가 3배나 많지 그리고 남아 들은 사냥이다 뭐다 해서 산에 오르고 뭐하다 눈 사태니 오크의 습격을 받아서 현저히 줄어버리지 실제적으로 결혼할 나이가 되면 남자 1에 여자 5 이상은 대리고 살아야 하는 1부 다처제가 되는 거야...그들은 모두 정력제를 통체로 하나 먹었을 걸... 그거 하나면 발기부전증도 최소 40년은 밤이 즐거울거야 하하하하 나? 나는 처가 12이라네 안 그래도 이 마을 최대의 정력을 자랑하는 나인데 그걸 통체로 먹으니 10명을 동시에 상대하지 않 으면 여자들이 나가 빠지더군... 참고로 처들이 임 신하면... 나머지 처들이 고생을 하지.. 나도 자제 는 하고 있다네 남자들에게 정력은 최고지 않은 가 먹어보겠나?" '돈주고 먹으라고 해도 안먹어.' 디노의 생각이었고 칼츠는? "그거 맛있어요?" 하고 묻는 것이다.. "암 맛있고 말고 졸깃한 맛이 입안 가득히 남아 서 햐 또 먹고는 싶지만 뭐 그랬다가는 내 처들 이 죽어 나가겠으니...어때 먹어 보겠나?" "아니요 그냥 스프와 빵 그리고 고기나 주세요." 가이브에 말에 칼츠는 그냥 고개를 끄덕였고 여 고나은 그게 무엇인지 알았다는 듯이 부엍에 들 어가더니 금방 저녁식사를 만들어서 내왔다. "자 어서 들게나 그리고 목욕을 하고 싶다면... 흠 흠 남자들은 여관밖에서 수건을 어깨에 메고는 어디론가 가는 사람들을 따라가고 여자들은.. 따 뜻한거 좋아하지? 아내가 안내해 줄것입니다," 주인장의 음식솜씨가 뛰어나서인지 그들은 허겁 지겁 음식을 입에 털어 넣으면서 말을 햇다. "음 이거 무슨 고기지? 상당히 쫄깃한 것이 맛있 는데?" "그러게 말에에요 상큼하게 야체와 함께 내온 것 으로 보서 체소와 상당히 잘 어울리면서 이렇게 쫄깃하고 단백하다니...아저씨 이 고기 이름 뭐에 요?" "우리집 가보요 알려주면 난 장사 뭐하라는 거 요?" "하긴 그렇긴 하네요." 식사를 다 마친 그들은 목욕을 하러 갔다. 여자들 은 그의 아내의 안내를 받았고 남자들은 그의 안 내에 따라서 어디론가 향하는 아저씨와 청년을 뒤따랐다. "이게 뭐야!" 가이브는 거의 소리쳤다. 그곳에는 약 10명의 사 내들이 탕이라고 불리는 곳에 들어가 있는데 그 탕이라는 것이 거의 얼음물 수준이었다. "음... 아무리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너무하는군." "무슨 소리 우린 겨울에도 이곳에서 목욕을 한다 네.. 이곳 사내들은 이따위 추위는 아무것도 아니 거든... 눈사태에서도 살아남으려면 그리고 혹한 추위뿐인 산저상쪽에서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급 격한 온도차를 이길수 있어야 하고 또한 추위를 타지 않아야 한다네 이게 우리 마을 전통이라 네..." "음.." 이때 디노가 가이브에게 말을 했다. "멜트로 뜻뜻히 만들어 버릴까?" "아..안됀다네 자네 마법사였나? 체격으로 봐서는 싸울아비정도로 보이는데..." "둘다 해요. 음.. 그리고 어? 칼츠?" 칼츠는 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는 멋지게 다이빙 하듯 물속에 들어갔다. "역시다..." 가이브의 이유없는 소리에 디노는 물음표를 던져 보았다. "너 칼츠 속성 무엇인지 몰라? 너가 불이라면 칼 츠는 얼음이다. 알겠냐? 너야 뭐 급격한 온도변화 에 익숙하니 이런 얼음물이라도 그냥 들어가도 되고 칼츠야 속성이 얼음이니 차가움을 못느낄텐 데.." "그게 뭐야." 디노또한 칼츠처럼 옷을 벗어 던지고 탕(?)으로 들어 갈 때 가이브를 물속으로 밀쳐 넣었다. "야 시원하다!" "으악 차가워 나 살류~~~~~" 가이브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로 눈사태가 일어 날수도 있다는 말에 가이브의 비 명은 멈추었다. "아 진짜 시원한데?" 디노 일행이 냉탕에 몸을 담그로 있을 때 여관주 인이 말을 했다. "어때 효과 죽이지?" "그렇군요. 그러나 저희 일행은 그 기운을 몸에 흡수 하지 않았거든요" "맞아요 리타는 고기를 먹으면서 고기의 맛만 즐 기지 흡수 하지 않아요 에너지원을 분해시키지 않고 효과도 없죠 엘리스시는 고기를 본체 먹지 않으니 당연하고 저와 칼츠는 포스로 모두 억제 했죠 가이브는.." "윽." 그때 가이브의 소리가 들려서 가이브를 보니.. 새 빨갛게 홍당무가 된 가이브가 앉아 있었다. "가이브 너 정령으로 억제 시키지 않았어?" "내가 그게 들어 갔을줄 알았냐?" "그럼 리타는 뭐냐? 고기의 맞을 보고 금방 성본 을 파악할 수 있었을텐데.." "윽!" "얼랄라? 젊은이 서버린건가? 하하하 효과 죽일 것이네.. 내가 여자라도 소개해줄까? 응? 고 되게 작군 여자에게 버림받겠어." "하하하하하" 주의의 웃음에 더욱 홍당무거 되어 버리는 가이 브였다. '왠지 이장면 어디선가 본적있는 것 같은데...' 그날 가이브는 명상을 하면서 약(?)기운을 빼느냐 고 잠도 못자고느 다음날 출발하는 사태가 일어 나 버렸다. --------------------------- 음... 그런 정력제라.. 왠지 돈주고 먹으라 해도 먹을사람이 거의 없을 것도 같은데... 먹는 사람도 많겠죠?"\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5 첫 번째 이야기 생명의 신 엘라임. 나의 모습 웃고 있는 나의 모습 그런 고정된 가식 속에 쌓인 울던 나의 생명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꿈처럼 빛나는 나의 생명 이젠... 식어가는 나의 생명 나를 깨워줄 자... 어둠 속의 밝은 은빛의 달... 전 12장중 제1장-3 엘레네 산맥의 입구에서 엘레나 마을 까지 그리 고 조금마한 (?) 가이브의 곤욕을 마친 후에야 그들은 화이트 드래곤 딜레인트란을 만나기 위해 서 가는 여정은... "아~ 이거 언제까지 걸어가야 하는 거야!!!!!" 리타의 짜증나는 말에 가이브와 칼츠 디노는 얼 굴을 찌푸렸다. "확 그냥 여기 드래곤을 깨워서 대령 시켜 버려? 나라면 충분한데... 로드의 문장을 받은 몇 안돼 는 인간중 하나니까." "잠. 잠깐 말을 정정하자고 넌 지금 하이엘프라 구!" 가이브의 말에 리타는 신경질 적으로 대꾸했다. "뭐야! 넌 이 노출증 에리스니라에다가 변태적 정력욕으로 오거의 그걸 그냥 씹어서 소화 시킨 너는 어떻게 에리스니라란 작자가 디노좀 닮아 보란 말이야!" "난 세리우스라니까!" "아니 디노야! 세리우스라는 이름 따위는 집어 치우는 것이 좋아" 가이브는 얼굴이 새빨게 졌고 리타는 그런 가이 브를 무시한체 디노를 쏘아 붙였다. "아..알았다구 디노 하면 될꺼 아냐.." 휴... 자꾸 디노와 세리우스를 병형하기 힘들었는 데... 역시 작가의 게으름.... "음.. 신경질나네... 음 디노 이곳 드래곤 언제 깨 어날 것 같아?" "그걸 왜 나에게 물어보는 거야." 디노의 물음에 리타는 황당하다고 할 수 있는 표 정으로 말을 이었다. "넌 드래곤 로드의 최고의 문장인 황금빛 문장과 그 로드도 꼼짝 못하는 하라그스트니라였나? 하 는 신의 문장도 지니고 있잖아!" "하..하라그스트니아?" 그때 갑작히 디노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억이 있었다. 양피지! '석양과 어둠의 비밀... 어둠... 달... 류에... 하라그 스트니아!' "양피지... 힐링포션... 석양... 어둠... 비밀... 어둠... 달... 류에... 하라그스트니아...양피지... 힐링포션... 석양... 어둠... 비밀... 어둠... 달... 류에... 하라그스 트니아...양피지... 힐링포션... 석양... 어둠... 비밀... 어둠... 달... 류에... 하라그스트니아..." 음.. 작가의 페이지 띄우기 작전.... 퍼퍼퍽~! "뭐야 디노 기억이 돌아 온 건가?" "음... 하라그스트니아.... 디노... 디노 에이션트 스 피릿 마젤토브..." "그래 그게 너 본명이라구 신이 내린 신명이기도 하구 말이야!" 가이브는 디노의 말에 소리쳤다. "모르겠어... 정말...." 가이브는 엘리스시를 때놓고 온 것이 대행스럽다 는 듯한 얼굴로 기억의 혼제를 가져오고 있는 디 노를 쳐다 보아싸 디노의 정신의 파편으로 디노 는 현재 엄청난 마나를 내뿐고 있었고 그것은 신 성력과 포스까지 나오게 되면... 무시무시한 삼성 의 공격이 된다. 칼츠의 20배 아니 수백배는 될 디노의 마나와 신성력과 포스는 엄청난 것이다. 육체가 바쳐 주지 못해서 칼츠쳐럼 능숙히 써댜 지는 못하지만 몸이 파괴될 때 까지 쓴다면... 그 것은 이 대륙 전체 아니 이 차원하나가 붕괴될 정도로 튼 위력을 발휘한다 대대로 신들은 인간 들이 차원의 존재를 인식하고 신에게 도전하며 어리석은 짓과 사악한 짓을 일삼는다면 신은 필 히 삼성의 공격으로 차원을 붕괴시켰다. 세가지 의 신성한 힘들의 공격들... 그리고 디노의 특유 의 힘중 하나인 스피릿... 그리고 소울의 힘 정령 력인 친화력 까지 사용한다면... 그 파괴력은 디 노의 신의 검의 위력이 더해져서 신계  못되도 천계 까지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거 위험한데..." "나도 동감이야." 디노를 바라보는 칼츠와 가이브의 말에 리타가 말을 했다. "딘~! 빨리 너의 정령을 소환해 너와 가장 친한 친구였고 널 주인으로 모셨던 그리고 지금 너의 기억에 남아 있는 류에를 말이야! " 디노는 리타의 말에 무의식 적으로 정령계의 문 을 열었다. 수많은 정령들이 디노와 계약을 맺고 싶어서 디노를 둘러 쌓긴 하지만 디노는 어둠속 에서 혼자 자수정속에서 서서히 치유ㅚ고 있는 류에를 보었다. 디노의 소울은 류에의 소울과 반 응을 하며 공명을 일으켰다. 어둠은 밝은 빛에 동화 되어 버리고 아름다운 찬란한 빛만이 남 은.... 디노는 소울인 체로 정령계에서 신성력을 끌어다 올렸다. [소울...힐링 버스트 전개...] 디노는 무의식 적이였다 정말 무의식 적으로 신 성마법중 최고중 하나로 뽑히는 힐링 버스트를 전개한 것이다 그 계체는 소울.. 즉 영홍이며 포 괄적으로는 스피릿 즉 정령도 포함된다는 것이 다. 류에를 가두고 있던 자수정은 디노의 힐링 버스 트로 서서히 균열을 일으켰다 자신보다 월등한 회복력을 가진 존재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 다. 자수정이 무너지자 흰빛은 점점 짙어지면서 푸른 서광을 내뿜었다. 영혼을 되살리거나 회복 시키는 것은 디노의 온 신성력과 마력을 섞은 힐 링 버스트급이 아니면 불가능 했다. 디노는 힐링 버스트 전개와 함꼐 그 정신력을 모 두 소비하여 차원계로 돌아와 버렸다. 그리고는... "나의 벗 류에여... 내 앞에..." 디노의 앞에는 검은 빛과 흰빛이 아울려진 류에 의 형태가 떠올랐다. [군... 류에입니다. 약속을...약속을 지키셨군요...] "약속?" 디노는 놀란 듯 물었고 류에는 이미 디노의 기억 상실에 대해 알고 있다는 듯한 얼굴(?)로 디노의 목걸이에 들어갔다. 목걸이는 잔인한 푸른빛과 은은한 흰빌.. 그리고 모든 것을 집어 삼킬 것 같은 푸른빛을 뿜으면서 서서히 검의 형태를 찾아갔다. 정령검 류에... 그는 빠르게 성장했다 클래스 4였 던 류에는 곧 5로 6으로 바뀌었다,. 투헨드 소드 에서 그레이트 소드로 그레이트 소드에서 다시 투 헨드 소드로 그리고 다시 롱 소드로 그리고 최종 클레스 레벨 10... 류에의 모습은 검신과 손 잡이를 합쳐서 팔뚝만한 작은 단검류와 같았다. [저의 모든 힘이 이 검에 담겨 있습니다. 전 다시 잠에 빠짐니다. 기억을 찾아서 저를 다시 불러 주십시오 그리고 이검의 진정한 이름은 소울 리 버스입니다. 저의 모든 능력과 저의 능력과 상 반되는 태양의 빛까지 담을수 있습니다. 정령검 중 최강이라는 검이며 전 차원에서도 이보다 좋 은 검은 없을 것입니다. 신의 검이 아닌 이상 말 이죠 그럼 부디...] 류에는 그런 말을 나미고 그리고 소울 리버스를 남기고는더나 잠이 들어 버렸다. 소울 리버스의 검신에 류에가 양각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뒤 에는 류에와 동급인 정령중 하나인 태양과 광휘 의 최상급 정령 소아니가 양각되었고 손잡이 부 분은 디노가 가지고 있던 로드의 문장이 잠겨 있 었다. "오 저게 소울 리버스인가?" 가이브는 감탄을 하면서 말을 냈고 칼츠또한 고 개를 끄덕였다. 디노의 정신 분열은 멈추었다 류에가 디노의 힘 으로 정령검 류에의 최종 진화인 소울 리버스를 만들고는 검에 잠든 것으로 디노의 정신 분열은 중지 되었던 것이다. "근데 소아니는 류에와 상반되는 존재인데..." 리타의 물음에 가이브는 그것도 몰랐냐는 듯한 얼굴로 말을 했다. "어 하이엘프의 탈을 쓴 인간에 모습만 하이엘프 가 아닌 머리도 하이엘프가 되봐! 어떻게 그렇게 무식하냐 류에와 소아니는 본디 하나의 정신체였 어 알겠어? 둘은 하나의 근본에서 태어난 것이라 구 정령신을 창조한 정령의 최종신중 하나인 (물 론 그 최종신중 둘을 우리는 알고 있긴 하지만 이라 말하고 싶었지만 그 말을 삼키고) 하라그스 트니아가 빛과 어둠을 나눈다고 해서 그 둘은 갈 라진것이지 아까 디노가 석양 어둠이라 했지? 그 비밀이 바로 하라그스트니아이며 정확한 답은 류 에와 소아니야 류에와 소아니가 유일하게 하나가 되어 활동할수 있는 시간은 그 사이의 시간박에 없거든 극히 찰라의 시간을 기약하며 류에와 소 아니는 스쳐지나가는 거야 하루에 단 한번의 만 난... 어둠과 아침에는 절대 만날 수 없지... 그들 은 유일하게 석양과 어둠의 차이에서 만날 수 있 고 변수가 있다면 디노의 검인 소울 리버스야 그 검에 하나가 되어 버리면 그들은 떨어지지 않고 태초의  체로 변해서 주인을 보울수 있지 그 정 령의 이름은 빛과 어둠의 정령인 류이니 정령왕 보다 위에 존재 그러니까 성조의 힘과 맞먹지 불 꽃의 성조나 얼음의 성조등 즉 불 얼음 바람 전 격의 4대 성조와 함께 최강의 전투력과 쿠지 그 리고 자존심이 강하지 그러나 한번 정한 주인은 절대 배신하지 않고 그 주인의 말에 복종한다는 대에서 성조와 다르지 성조는 주인과 동급으로 하여 친구로 지내지 복종이란 없거든... 물론 신 은 예외지만 말이야." "그말 끝났어?" "뭐?" 가이브의 물은에 리타는 하품을 했고 칼츠도 하 품을 했다. "그말 안끝났으면 여기서 야영준비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그... 끝났어! 햐~ 되게 뭐라 하네 설명해달라.." "됐어! 누가 그렇게 광대하게 설명할 줄 알았 어?" "됐어 둘다 그만해 칼츠의 아이얀을 위해서 빠리 가야죠." 디노는 기억을 잃은 상태로 기억을 잃기 전의 자 신을 언뜻 기억해 내긴 했지만 곧 일어 버리고느 갈길을 재촉했다. "아..알았어." [잠깐!] 그때 갑작히 울리는 목소리가 계곡사이를 건너서 디노일행에게 들려 왔다. "당신은..." [넌 누구지... 난 화이트 드래곤 딜레인트란 너는 누귀에 하금십급의 차워를 지니고 소울 리버스를 지니고 있지? 너의 그 힘이 나를 깨웠다. 넌 누 구냐!] "나? 난" -------------------------------------- 휴... 오늘도 무사히... 성적표 나오는 것이 두렵지만 뭐 죽어야죠... 햐~ 암담하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편을 쓰면 생명의 구슬을 얻을수 있겠군요....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6 로드의 아름다운 비색이여 나 여기 녹보석이 있어요. 비록 나 이름없는 보석일지라도 나... 당신에게 날 데려가요 힘을 주겠어요 날 깨워줄 로드의 연원한 주인 어둠속의 밝은 은빛의 달이여... 전12장 중 1장 -4 "나..난 나도 모르겠어 내가 무얼하는 인간인지 아니 무얼하는 에리스니라인지... 말이야 나의 종 족밖에 기억나지 않아 그리고 이 소울 리버스... 류에... 그에게 나의 정이 가는 것 뿐 왠지 모를 마음이 일어 나는 기분... 나도 잘 모르겠어.. 그 리고 난 나의 기억을 찾기 위해 여기 온 것이 아 니야... 너의 레어에 우릴 안내해 너의 레어에 있 는 초월자의 신전을..." [서...설마...] "난 로드의 문장을 받은자.... 너의 수장의 허락으 로 모든 드래곤을 부릴수 있는 존재... 그리고 너 의 로드의 주인이 바로 나다... 아도 왜그런지는 몰라 언뜻 기억나는 것이 이뿐인 것이지... 자 어 서." [마..말도 안돼 로드의 주인 생명의 눈물의 주인 이 바로... 말도 안돼 어떻게 저런 어린아이가 저 런 힘을 지니고 있느며..] 그때 가이브가 그 둘 사이에 끼어 들었다. "드래곤 딜레인트란이여 이 아이는 에이션트 스 피릿의 이름을 이을 아이니며 마젤토브라는 이름 을 잇고 있습니다." [4번째 검의 휴유증인가?] 디노의 증상을 보고 딜레인트란은 그렇게 물었고 가이브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했다. "그런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군... 역시 그런 존재가 아니면 절대 저런 힘 을 낼수 없지... 그런... 텔레포트 워프!] 딜레인트란은 그렇게 외치면서 마법의 문을 열었 고 일행은 모두 그 마법의 문의 바람에 휩쓸리면 서 딜레인트란의 레어로 이동되었다. [자 여기다 엘라임의 생명의 눈물이 있는 곳이 다.] 딜레인 트란의 안낼로 순식간에 도착한 일행들은 그 신전 안으로 들어 왔다. "태초의 모신이신 지혜.. 그는 12의 분신을 나누 었다. 자신의 직함인 지혜까지 말이다. 생명 검 대지 태양 시간 바다 창공 문명 숲 지혜 죽음 바람 그렇게 12신들이 탄생했지...그들은 신 은 아니어도 초월자라고 불리우며 그들의 세레핌 을 하이베라고 했고 12신의 모든 하이베가 깃든 물건이 있으면 아이얀을 받는다고 한다내 모든 부릇된 것을 정화하는 힘을 지닌 아이얀이야 말 로 악를 부정하는 힘이라고 하겠다." "그럼.. 세레핌은?" "세레핌은 진짜 신의 힘이야 그러나 하이베가 더 강하지 하이베는 100년에 딱한번 후계자를 찾아 서 단 하나의 사람에만 힘을 주지만 세레핌은 전 차원을 퍼져 나가는 것이거든..." "그럼..." "그래 12분신인 하이베가 더 강한 것이 아이리컬 하지만 뭐 상관없잖아?" 가이브와 칼츠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디노는 상황을 판단하며 신전의 안쪽의 신상앞에 다가 갔다. "이거군... 칼츠 반지." [아니다 그 생명의 눈물을 빼낼 수 있는 것은 어 둠속의 은빛 달... 바로 당신... 칼츠라고 하는 인 간은 나중에 이 밑의 마을의 검의 신정의 구슬을 가지도록...] "응? 아,,알았어." 디노는 딜레인트란의 말에 따라 신상앞에서 곤을 높이 치켜 올리고는 말을 했다. 그러자 디노의 팔찌에서 녹색의 휘광이 뿜어져 나오더니 디노는 어디선가 들려 오는 목소리를 따라했다. -나 여기- "나 여기" -서있노라.. 다가오라- "서있노라.. 다가오라" -이름없는 아름다운 녹보석이여- "이름없는 아름다운 녹보석이여" -나 어둠속의 밝은 영휘- "나 어둠속의 밝은 영휘" -내가 명하노리 깨어나라 엘라임!- "내가 명하노리 깨어나라 엘라임!" 그러자 신상은 녹색의 아름다운 영롱한 빛을 내 뿜으면서 디노의 팔찌에 녹아 들어가고 있었다. [로드의 주인 어둠속의 밝은 은빛의 당이시여 감 사합니다. 나의 주인이여 나 생명 엘라임... 당신 을 보좌합니다. 저의 심장입니다.] 녹색의 빛은 서서히 사라지더니 디노의 팔찌에서 다시 빛은 내 뿜었다. 디노는 눈이 따끔거림을 느끼면서 재빨리 눈을 감았다. 또 빛이 사라질 때 일행은 디노에게 다가가서 말을 했다. "괘.. 괜찮아?" "응..." 그러면서 눈을 뜨는 디노... "디..딘 너 눈이..." "왜? 에쁜 은색이잖아." "아냐! 하..한쪽이 녹색... 푸른 아름다운 녹색..." "그럼..." 디노가 올란 듯이 가이브를 쳐다 보자 가이브는 기쁜 듯이 말을 했다. "완벽한 공명이군... 본디 신의 눈물은 우리 4명분 인 4개만 찾으면 되는 거야 공명된 구슬을 찾기 가 힘든거야.." "그럼난..." "그래 이 엄청 운 좋은 놈아 딜레인트란이 칼츠 는 검이라고 했어.. 그럼 우리 둘만 찾으면 되는 것이라구!" 그 줄은 기쁜듯한 얼굴로 소리쳤다. "가자 제인슈 마을로~" "그..그럴까?" "아 잠깐... 엘리스시!" ---------------------------------- 휴... 왠지 12신전 꽤 오래 될 것 같은... 한 5개나 6개 찾을 때 공며  구슬을 다 찾으면 좋겠는데...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7 파괴 모순 덩어리 어둠 속의 나 자신 지나친 어둠의 힘과 나의 검... 파괴의 잔상 들... 그리고 꿈의 잔영들... 어둠이 다가 온다 날 깨울자는 누구인가. 나의 검을 쥘 자는 누구 인가. 나의 힘을 사용할 자는 누구 인가. 당신에게 무한한 검의 힘을 주겠다. 날 깨워 다오 날 어둠의 나락 속에 잠들게 하지 마오. 나 파괴의 본능을 이겨낼 자는 누구인가. 아~ 나의 영혼은 푸른영혼의 보석에 가치어~ 날 깨워줄 단 하나의 인간... 아니.... 어둠 속의 은빛 달... 그리고 검은 매의 잔영. 전 12장 중 제2장-파괴의 검 2 디노일행은 델카인 평원의 제인슈로 향하는 대로 를 걷고 있었다. 끝없는 풀과 그 위에 뛰노는 염소때들... 그리고 가도 가도 풀 밖에 보이지 않는 어쩌다가 호수나 나무 한그루 보일 정도 였다. "하 더워..." 아직 여름인 지라 더운 기세가 있어서 가이브는 전에 리타를 만날 때의 차림새를 하고 있었다. "이놈의 비는 내리지도 않나?" "더운 것은 너뿐이라구 디노는 본디 속성이 불이 고 칼츠는 속성이 반대이며 갑옷이 특별한 마법 구이여 엘프는 자연에 동화되고 또 엘리스시는 본디 남방부의 가장 더운 지방의 공주였으니 더 운 것은 시원한 중방부에서 그것도 그늘지고 늘 물이 출족했던 에리스니라의 터전에서 살던 너뿐 이라구 이 노출증 에리스니라야!" 역시 리타였다 한마디 지는 기세 없이 가이브를 쏘아 부치는.... "디노... 넌 얼음계열 마법 아는 것 없냐?" "음... 난 얼음 계열은 클래스 4도 재대로 쓰지 못 하는 잼병이라서... 너 물이나 바람의 정령있잖아. 것도 없다고 하지 않겠지?" "으... 누가 너 같은 철인이냐? 몇 년이나 됐다고 벌써 피닉스 소환을... 그러고도 마력 이나 포스 하나 쳐지지 않는 너가 더 이상한 거야." "음.. 아 신성마법중 이런 것이 있었지? 난 참고 로 신성마법은 다 쓸수 있거든... " "너.. 메모라이즈는..." "그게 뭐야?" 가이브의 물음에 가볍게 디노가 말한 것은 엽기 적인 말이였다 마법사가 메모라이즈도 하지 않고 신성 마법도? 말도 안돼 신성마법은 제약이 그리 크지 않지만 디노가 사용할려는 것은 가이ㅡ도 알고 있는클래스 6의 상급 주문인 것이다. 그 주 문의 위력은... 7클래스 최강 신성력보다는 못하 지만 말이다. 그러나 상급마법은 상급 그런 것을 단순히 한다 는 것은 마법의 8클래스의 파이어 메테오를 메모 라이즈 없이 시전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 "너..여직까지 메모라이즈도 없이..." "그건 나도 마찮가진인데?" 칼츠가 끼어 들었고 가이브는 머리를 치며 말을 했다. "아 내가 잠시 실성을 했나? 너희는 뭐 메모라이 즈라는 것이 필요 없겠지... 안그래 리타?" "난 알고 있었어 디노하구 여행한적 있다고 했잖 아 그때도 메모라이즈도 하지 않았는데 엄청난 마법과 포스 그리고 신성마법을 사용했어. 그때 저게 인간이 아니구 초월자구나 했지..." "신경쓰지 말라구! 이것은 내문제고 크게 위해는 커녕 오히려 도움이 되면 된거지 뭐! 뭐 덥다니 까 뭐 우리 날라도 갈겸 주문이나 사용하지뭐." 디노는 그러더니 순식간에 자신의 신성력을 개방 하고 힘을 주며 순환시키면서 주문과 공명을 시 켰다. "바람의 힘이여 빛의 구름과 함께 거늘고 다니는 빛의 형제여 나 여기 당신과 계약한 자가 있나니 나에게 오라 나에게 와서 그대의 위대한을 보여 라 한줄기의 빛의 힘을 당신에게 전해 주겠다. 연결해 주겠다. 빛이여!" 이제 주문과 공명된 하얀 빛에 생명을 불어 넣는 일만 남은 것이다. 바로 스펠 네임... "대기의 종복! (Aerial Servant) 내 앞에 모습을 나타낼 지어다!" 순식간에 빛은 무형의 바람으로 형상화 되면서 바람의 종복이 나타났다. 아름다운 무형의 인간 형... 공간의 외곡으로 보일 정도지만 엘리스시말 고는 전부 마나의 눈으로 볼수 있는 너무나 아름 다운 여인이며 남성의 모습의 바람이었다. 그 바 람은 중성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었다. 남자에 게로는 너무나도 아름답게 여자에게는 너무나도 잘생기고 멋있게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적당이 오른 근육의 모습... 그것은 "야! 이거 디노의 모습을 닮은 것이란 말이지? 너무 여리고 아름다운 모습인데? 너가 너의 힘을 깨우치면 이 모습이 된다 이거지? 본디 신성마법 의 모든 종복 소환은 그 시전자의 모습을 따잖 아. 그것은 전성기때의 모습이지 넌 전성기의 시 작이 너의 힘을 개우치고 나면이니 와 아름답기 도 해라! 하하하하하" "으드득 바람의 종복 가자 우릴 띄워가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 디노일행은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다 푸른 대지를 너무 빠른 속도로 날아 오면 서 보호막도 치지 않아서인지 머리가 이리저리 파헤져있었고 옷맵시도 흐트러져있었다. "와 다 도착했네...이제는 검의 신이니까 칼츠꺼 겠지?" ---------------------------------- 넘 늦는 군요... 너무 게으르게 해서 발더스 게이트2하구 디아블로2 글구 기타 등등의 게임을 하다보니...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8 날 깨우는 자는 후회할 것이다. 나에게 종복될 것이다. 날 이길수 있는 자만이 심판의 검을 받아라 너 자신을 알고 나를 깨워라. 혼돈의 카오스 일그러진 세상의 파편 흐트러진 세상의 과거과 미래속의 현재. 과거가 미래가 되고 미래가 과거가 되며 서로 어긋 나는 세상속의 법칙.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된다. 날 깨워 나와 같이할자는 알아 두어라. 암흑의 검과 빛의 검은 서로 상극이지만 둘은 통하는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물은 불을 이길수 있지만 불 또한 물을 이길수 있는 것임을... 그에 대한 상극이란 것은 상대 편에게는 그 자신이 상극이 된다는 것을... 날 잡을 자는 어둠속의 은빛달을 스치우는 한 마리의 거대한 검은...매. 전12장 2-4 "와우 여기가 12신전중 두 번째라는 류터스의 신전인가? 근데 신같은 기운은 아니야 역시 초월자이지 신까지 다가 가지도 못했다는 소리인데..." "당연하잖아 신이라는 것은 초월자 보다 더 윗단꼐야 초원라라면... 음.... 한 파워즈(주천사) 계급이겠다." "그래... 그렇지만 그보다는 위력이 강해 한 생명을 이렇게 작은 그릇에 담아서 그런가 압축 된 힘이 터지는 것과 같은 것이겠지..." 디노는 팔찌에 끼어져 있는 녹보석을 바라 보면서 자신의 신성력을 한번 주입해 보았다. 어 지간해서는 빛도 일렁 거리지 않는 것이 류터스와 공명을 하는 것인지 녹색의 광채를 내보 내면서 디노일행을 인도 하기 시작했다. 신전의 안은 이미 사제들은 없고 그들 떠 받드는 이도 없다. 12신 중에 아직까지 신전이 운 영되고 있는 것은 태양의 신과 바다의 신뿐이다. "휴... 이먼지좀 봐... 너무 심한 것 아니야?" "그러게 말이야..." "어 저것은..." 디노가 가르킨 것은 지금까지 봐왔던 것과 달랐다. 너무나도 아름답게 다루어져 있는 곳이 였다. 중앙으로 분지형으로 된 곳이며 그 밑은 평평한 대지로 마법진이 그려져 있었으며 재 단 같이 보이는 것도 있었고 그 위에는 개의 좌상이 있었다. "아미 이곳이 기사를 뽑는 곳이였나봐 그러나 신전의 운영이 되지 않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방치된 것일 뿐일 거야." 디노는 설마하  기분에서 좌상에 마나를 불어 넣었고 생기를 약간씩 집어 넣었다 그러나 아무런 효과가 없자 그냥 지나가기로 결심하고 칼츠가 앞장을 슬때였다. -지잉~- 무엇인가 마나 게이트가 열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더니 그곳은 시런 푸른 마나로 뒤덥혔다. 그리고 그 좌상을 놀랍게도 말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검은 매가 온것인가?] 첫 번째 좌상이 말했다. [그래 저기 어둠속의 은빛달도 있군] 두 번째 좌상이 말했다. [시험이 다시 시작인가?] 세 번째 좌상이 말했다. [음... 저기 저녀석은 땅의 신비,희생의 적격자인데?] 이윽고 4번째 좌상이 가이브를 가르키면서 말을 하자 가이브는 깜짝놀란듯하지만 회심의 웃음을 지었고.. "그런 저 여자아이는요?" 가이브는 리타를 가르키면서 말을 했고 좌상중 3번째 좌상이 리타를 보더니 말을 했다. [하얀 빛의 소용돌이의 아름다움의 적격자이군 놀라운데... 저기 소녀 빼놓고는 전부 적격자 라니...] "나 류터스의 생명의 구슬을 아니 신의 눈물을 얻기 위해서 왔다," 그때 칼츠는 자신이 하러 온 일을 상기하고는 좌상에게 말을 했고 좌상은 칼츠에게 마력을 부어서 마법진 중앙에 옮겨 놓았다. [정말 시험을 원하는가? 죽음이 두렵지 아니한가?] "난 죽음따위는 이미 오래전에 버렸다. 안 이미 죽은 것이고 그녀를 위해 사는 것이니까." [그럼 시험이 시작된다] 네 개의 좌상은 칼츠에게 광선 비스무레한 것을 소더니만 칼츠가 서있는 마법진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했다. [죽지 말아라 적격자여.] "난 죽지 않는다. 이미 죽은 것이니까." -여기는....- 칼츠는 마버진 안으로 들어가자 곳 경기장 비슷한 곳이 나왔고 그 중앙에 두 개의 검이 꽃 혀 있었다 하나는 푸른 영기가 그리고 하나는 백색의 순백의 성스러운 검이 말이다. "날 가질자... 자신이 선택한 검을 집어라." 칼츠는 훗 웃더니만 등에 있는 검을 던져 버리고는 그중 푸른 영기가 나오고 있는 검을 뽑 았다. 자신과 너무 이미지가 같은 검... 자신과 쌍둥이 같았다. [시험은 시작되노라!] 갑작히 흰검에서 진동으로 소리가 들리더니 그 검은 곧 사람의 형상으로 변했고 우락부락 한 근육의 군살하나 없는 완전히 근육으로만 뒤덥힌 가히 공포스러운 근육맨이 떡하니 나 오는 것이 아닌가? 아마 류터스인가 쉽다. 곧 빛이 휘릭하더니 그는 성스러워 보이는 순백 의 옷과 망토를 착용하였다 갑옷따위는 없었다. [갑옷을 벗겠는가 안 벗겠는가.] 솔직한 칼츠의 심정은 갑옷을 벗지 않는 다였지만 그런것에 따질 필요 없다. 어차피 비싼값 에 산것이지 선물 받은 것은 아니였다. 칼츠가 선물 받은 것이라면 자신의 목걸이였다. 칼츠는 자신의 목걸이를 한번 쓰다듬고는 검을 고쳐 잡았다. 곧 그 흰광채에 휘바인 류터스는 칼츠에게 달려 들었고 칼츠는 검을 재빠르게 대응하여 그 검을 막에 냈다 그리고 검을 류터스의 허리를 향해 날아들었고 류터스의 검이 자신의 허리 로 날라오는 것을 느끼고는 칼츠는 몸을 조금 빼면서 류터스의 허리를 조금 스치게 베었고 류터스의 검을 피했다. '엇?' 칼츠는 허리에 짜릿한 통증을 느끼면서 자신의 허리를 보니 검이 스치고 지나간 형상이 남 아 있었다. '검기?' 검기가 아니라면 완벽히 피한 검에 스칠 리가 없다. 아니면... "진공파? 말도 안되 내가 충분히 막을수 있는 속도였는데 어떻게 진공파가..." 진공파는 너무 빠른 쾌검인 나머지 모든 것을 흡수하듯 베어 버린다. 그리고 그 진공사이에 몸이 단다면 베이는 것이다. "역시 초월다는 초월자라는 것인가?" 칼츠는 검을 고쳐 잡고는 먼저 류터스의 가슴으로 달려 들었다. 류터스는 칼츠의 검에 대응 할 기회를 가지고는 컬츠의 검을 여유롭게 막아 냈다. 검이 충돌할 때 마다 푸른 기운과 흰 기운의 서로 충동이 일어 났고 칼츠는 힘에서 졌는지 저만치 떨어져 나갔다. 류터스는 칼츠에게 서서히 다가 왔고 칼츠는 그 검에 대응하기 위해 검을 고쳐 잡았다. "서..설마." [스핑크랏슈 알파] 스핑크랏슈는 가로 세로 쾌검으로 베는 기술이다. 그리고 거기에 알파를 섞으면서 대각선 양방향과 더하기 마무리로는 찌르기가 포함되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실린 검의 엄청난 기운. 칼츠는 위험을 느끼는지 자신이 쓸 수 있는 가장 고난위 검술이 바로 지금 현재 류터스가 너무 간단히 시전한 스핑크랏슈 알파를 내질렀다. 자신도 검에 맞은 느낌이 들었지만 그다지 치명타가 아닌 듯 십어서 류터스를 빠르게 베었 다. '이 촉감 이것으로 치명타다. 죽지는 안아도 분명 치명타이다.' 칼츠는 그럼녀서 뒤를 돌아보면서 류터스를 바라 보았다 뒤를 돌아서는 류터스의 모습은 아무것도 다치지 않는 것이였다. 그럼 자신은... '이럴수가...' 칼츠의 옷은 그야 말고 거지 꼴이 되어있는 것이였다. 상의는 모두 지져서서 맨몸이 보였고 가슴에는 스필크랏슈의 특유의 피의 십자가와 그 가 운데를 긋는 대각선이 선명히 베어져서 그리고 찌르기까지 정확히 당했는지 피가 계속 흘 리면서 칼츠는 아픔을 느끼지 못했다. '신의 경지...그랜드 소드 마스터의 경지를 이미 넘었어.' 칼츠는 거의 절망적이였다. 칼츠는 마지막 일격이다 라고 생각하에 검을 스트랏슈 B형으로 만들고는 검에 자신의 모든 기운을 붕어넣어서 삼성을 만들었다. 신성력과 마력 그리고 포 스가 합쳐진 칼츠 최강의 기술이며 디노도 아직 시전못하는 거을 강인한 육체로 행하는.. 류터슨 칼츠의 기운을 느끼고 자신도 스트랏슈 B 형을 만들고는 힘을 모았다. "말도 안돼." 칼츠와 똑같다.... 칼츠는 자신의 검과 류터스의 검을 바라 보았다. '설마? 일루젼? 그럴거야. 내가 속은 것인가 자신에게 공격하고는 자신의 공격을 받고?' 칼츠는 그제서야 왜 류터스에세 하나도 상처를 입지 않은가를 깨닫고는 서서히 입을 열었 다. "과거는 미래가 되고 미래는 과거가 된다. 역시 12신전의 검의 찬가 4장이었던가? 하하하 그러면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된다. 역시 그렇군... 검을 선택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였 어. 그 둘은 하나니까." 칼츠는 자신의 검에 달려있는 기운을 손에 모으고는 서서히 중앙으로 걸어가자 류터스의 형상 아니 류터스의 모습을 한 칼츠의 분신도 서서히 중앙으로 다가 섰고 곧 칼츠는 말을 했다. "하나로... 나는 너이며 너는 나인 것이다. 하나로." 자신의 남은 힘을 융합에 힘을 사용했고 검은 손에서 스르륵 나가더니 합쳐 졌다. "빛과 어둠... 서로 상극이면서 통하며 둘다 둘에게는 약점이며 상극이었다는 것이로군... 하 하하" 그 검은 곧 하나의 바스타드 크기의 검과 구슬이 되어서 구슬은 칼츠의 반지에 그리고 검 은 겁집채로 칼츠의 등에 메어졌다. [시험은 통과 되었다. 류터스의 기사여 그대는 신기를 받아라] 칼츠의 몸은 빛으로 휩싸이더니 총 내게의 신기가 집결 되었다. 발목 보호대와 건틀랫, 그 리고 망토와 머리띠였다. 그리고 빛과 함께 본래의 디노일행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돌아 왔다. 이미 몸은 회복이 되고 상처는 없었다. "하하하 칼츠 설마 일루젼에 속아서 자신을 공격한 것은 아니지?" 디노는 이미 일루젼임을 알아차렸고 칼츠는 얼굴을 붉혔지만 그대로 나왔다. "와 이거 좋은대? 전부 착용하고 다녀 너가 저검과 신의 눈물을 사용할 때 보호해줄것이니 까 혼돈의 카오스의 힘 알지? 아직은 미숙하니까 도구의 힘이라도 빌려라." 가이브가 말을 했고 곧 리타가 말을 했다. "음... 그럼 땅의 신비 희생씨 규레스의 신전이죠> 어서 가자고요 아까 좌상이 그곳까지의 위프 게이트를 줘서 별 탈 없네요." ----------------------------------------------------------- 아.. 너무 사건이 긴관게로 자꾸 텔레포트니 게이트( 설마~ 쓰기 귀찮아서 겠지.) 질끔! 넘 늦어서 죄송하구요 앞으로 열심히.!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9 땅의 신비 그리고 희생 나 자신을 희생하라 남을 희생 시키지 말아라 그것은 땅의 법칙이니라.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가는 세상속의 아름다운 희생과 아름다운 죽음과 그리고... 아름다운 탄생이 당신과 함께이니라. 비단의 그것과 같은 갈색의 영롱함에 빠져 내가 죽어 가는 구나 나의 생멱이 없어져 가는 구나. 평생을 이렇게 그대를 위해 희생하다가... 마지막은 나의 것인가? 마지막은 선택이다.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니라. 날 깨울자... 나를 슬픔에서 구할자... 그리고 또 하나의 나 땅의 신비 그리고 희생. 전12장 중 6장 땅의 축복의 결 4 "휴 여기가 귤레스의 신전인가? 땅의 신이라서 그런지 지하에 있는 것이 너무 하는 군 공기 도 매쾌한 것이..." "아무렴 어때 그냥 가면 되는 거지." 리타의 말에 가이브가 되 받아 쳤다. 그리고... "잠깐 이거 좀 위험한데? 생명의 빛이여! 그대를 찾아 보니라 생의 탐색!" 디노는 순식간에 생명의 눈물의 힘을 이용하여 생명을 탐지하는 신력인 생의 탐색을 사용하 였다. 그러자 신의 눈물은 빛을 발휘하며 디노의 머리위에 하나의 영상을 잡혀 주니 생명이 모여 있는 곳이 탐색되는 것이 아닌가?" "이거 흡혈귀 같은데? 뱀파이어라... 자 내 주의로 모여봐!" 디노의 외침에 모두들 디노의 곁에 모였고 디노는 또다시 생명의 신력을 사용하여 생의 Bless(축복 (컨져레이션/서머닝 계열)를 모두에게 걸었고 Protection from evil(사악으로 부 터의 보호 (업져레이션 계열))신성 마법까지 걸어 놓았고 만반을 대비하며 False Dawn(가 짜 새벽 (이보케이션 계열))[솔직히 발음을 잘 못해서 그냥 영어로 적고 뜻만 적어요~]을 준 비 해 놓았다. 가짜 새벽은 새벽의 기운을 마나로 형성시키는 고급의 최강의 클래스인 7클래스는 아니지만 6클래스 마스터의 기술이다. 가싸새벽은 큭히 좀비나 뱀파이어 같은 언데드 계열은 치명상 이다. 양의 기운으로 가득찬 새벽녘의 기운이 언데드를 덮치면 언데트는 턴언데드의 무려 10뱌 이상이 되는 강한 신성스러운 양기로 바로 소멸하든지 아니면 자신의 능력치의 반도 쓰지 못하고 신전의 신간은 약 1시간 동안 지속되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자 그럼 가짜새벽의 기운도 모두 불러 내어서 시동어만 내면 되니 이제 출발 하자구 뱀파 이어는 이거 한방이면 끽이니까." 디노의 유쾌한 소리에 모두들 발걸음을 가벼이 하면서 걸어 갔다. 그리고 역시나 박쥐에 출 현과 함께 등장한 흡혈귀... 뱀파이어! -크크크 오랜 만의 피를 맞볼수 있겠군 축복 받은 몸이라고 내가 먹지 못할거라면 오산이 야 - -호호호 저도 마찮가지입니다.- 남녀 한쌍의 보기 좋은(?) 커플 뱀파이어 그 둘은 크크 호호 웃으면서 박쥐를 통해 축복의 힘을 약화 시키려고 하였다. "False Dawn(가짜 새벽)!" 디노의 시동어의 외침과 그동안 함축된 양기 가득한 빛이 쏘아져 나오면서 턴언데드의 10배 를 뛰어 넘는 빛이 발휘 되어서 푸르스름한 새벽녘의 기운과 빛을 사방으로 뿜게 하였다. -크 카~~~!- -아 악~~~~!!- 두 연인(?)은 그 빛에 과다 노출(?) 되어서 피부가 순빅간에 타들어 가기 시작했다. -어..어ㅓ..떻게 유..육 크ㅡ크ㄹ래스의 마스터의 ..신성...마..마법으...- 간신에 말을 한 듯이 뚝뚝 끈어지는 말과 함께 그 남성 뱀파이어는 소리를 지르면서 온몸이 타들어 갔고 여성 뱀파이어도 남성 뱀파이어의 길을 따라가고는 흡혈 박쥐 언데드 계열이 아니라서 그런지 빛에 초음파또한 반사 되어서 방향 감각을 잃어 버리고는 땅에 툭툭 떨어 지는 것이 아닌가? "야 이거 너무 쉽게 된 것 같은데?" 디노 일행은 그들을 무찌르고(?) 신전 깊숙이 들어가서 귤레스의 석상에 가이브와 반응... 곧 귤레스의 땅의 신의 눈물을 얻을 수가 있었다. 땅의 눈물을 얻은 가이브는 자신이 바라는 한마디를 했다. 하하하 이젠 땅의 신전의 구슬은 이 귤레스의 구슬로 위프할수 있어." 그때 디노의 산산히 부셔 버리는 한마디 일격 "어이 어이 이제 남은 것은 리타의 것인데 리타의 적격이름은 빛의 소용돌이의 아름다움이 라고 하면 바다 아니면 지금은 마의 지대에 가라 안혀 버린 문명의 신의 신전이라구 알겠 어? 그러니 땅에서는 더 이상 소용 없다구! 그냥 빛의 소용돌이니 바다의 신보다는 문명의 시일 거야 그런 동 대륙이군... 빨리 그쪽 항구로나 가자구!" -------------------------------------------- 왠지 가이브가 불쌍해 지는 군요. 변태에다가 머리 딸림으로 완전히 이미지 저하...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10 아! 나의 힘은 다해가고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나의 마음 나의 도시 백년의 역사가 이렇게 허무히 무너져 내리고 이제는 완전한 베일에 가려져서 우린... 바다의 찬 물속의 아픔과 시림... 찾아 오는 사람 하나 없다... 이 추운 사람들의 원망찬 한의 목소리... 내 가슴은 무너져 내린다. 나 여기 잠들도다..... 나 하나 죽어 그들을 이 찬 바닷 속에서라도 살수 있다면 나 기꺼히 잠들도다.... 푸른 해일과 깊은 암흑의 해저의 빛의 나의 심장에.... 신의 아름다운 군청색의 눈물에... 전 12장중 9장 한의 노래 1 "이거 너무 막막한 거 아니야?" 가이브의 말에 일행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막막해 너무 막막해... 신의 눈물을 모두 공명시켜도 이거는 원 찾을 수도 없고 공명도 일 어 나지 않으니 이거 완전히 가장 위험한 바다인 죽음의 바다 위를 돌아 다니면서 공명을 시켜야 하는 거냐구! 배도 거기만은 가지 않은 것인데 우리돈으로 죽음의 바다의 해일과 맞 써 싸울 배를 구할 돈은 없다구.." 가이브의 한탄은 계속 되었고 일행들 모두 연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맞는 말이니까 어쩔수 없지 않는가? "다시 공명을 일으켜 보자 리타 너는 정화술을 바다에 걸고 우리와 바다의 공명이 잘 톨하 게 너의 온 힘을 다 쏫아 그리고 일단 조용한 곳에 가자." "옮길 필요도 없어 여기 만큼 조용한 곳도 없으니까." 사실 디노 일행이 있는 곳은 항구 근처의 한 공원이었다. "음... 그럼 일단 세명 밖에 없으니 삼각진이잖아... 왜 다윗을 그리는 거야 리타!" 디노의 짜증나는 말에 리타는 머리를 긁적이더니 삼각진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런 일단 우리 모두의 힘을 모두 쏫아 부어야 되겠어... 그랴도 안되면... 음 그때가서 샹각 해 보자구" 디노의 말에 모두(엘리스시를 제외한 모두들...) 힘을 모았다. "정화! 대 공명진!" 리타는 고영진과 전화를 동시에 펼치면서 힘을 펼쳤고 디노는 생명의 구슬에 자신의 모든 힘을 맞추었다. 칼츠또한 마찮가지 그러나 가이브는 힘을 비교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거 우리 힘의 강도를 맞춰야해 이거 왜 자꾸 공명이 안되는지 알겠어 모두 힘을 칼츠의 힘에 맞춰 칼츠가 물리력을 제외한 힘에서는 우리보다 뒤지니까 우리가 칼츠에게 맞추는 거야 칼츠 너는 너의 3가지 힘을 모두 모아서 삼성의 힘을 발휘하여서 최대의 증폭효과를 내도록 해." 가이브의 말에 칼츠의 힘은 모두 집중되었고 디노는 자신의 신성력을 모두 넣고도 마력까 지 섞어야 삼성의 증폭에 따라갔고 가이브는 자신의 마력과 신성력을 모두 섞어야 했다. "자 이제 리타 최종 패스워드를 말해!" 리타는 힘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서서히 입을 열었다. "나 아름다운 빛의 소용돌이의 적격자이니라 여기 3개의 공명이 일어남으로 너를 부른다 너의 길을 안내하여라! 나 리타 에리스! 여기서 너에게 묻는다!" 디노에게는 푸른 녹색의 빛이 칼츠에게는 푸르디 푸른 청샥의 빛이... 가이브에게는 회갈색 의 영롱한 빛이... 그리고... 리타의 귀걸이에는 암흑의 군청색이 빛이 나기 시작하면서 리타 의 앞에 이상한 목걸이 하나가 소화뇌기 시작했다. 다이야 꼴의 아름다운 군청색의 보석과 끈은 금빛의 아름다운 관과 같은 모양으로 되어 있 었다. "헉헉 그게 징표인가? 이거 힘빠져셔 더는 못해 먹겠군... 그래도 징표라도 찾으니까 다행 이네..." 가이브의 말에 모두(엘리스시 제외)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곧바로 잠에 취해 버렸다. 엘리스시? 그녀야 뭐.... "모두들 자면 어떻게~~~~~ 나혼자 망보라구~~ 딘 일어나~~~~~~~!" 이렇게 소리나 지르지 뭘하겠어.... 디노일행이 잠에서 깨어난 곳은 신관이었다. 디노일행은 엘리스시가 힘들게 이고사지 끌고 왔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그들의 눈빛은 그것이 아니였다. "당신..." 한 프리스트는 디노를 집으면서 말을 했다. "어느 교단이지? 어느 교단에서도 7클래스 마스터의 신성력을 내는 인간은 들어본적도 없 어... 당신이 힘을 내 뿜을 때 우리 진리교의(신은 지혜의 신이지만 진리, 지혜, 지식, 교육 등으로 교단이 나뉘어 져 있다. 다른 신을 섬긴다는 것은 것의 다른 차원이 자신의 차원보 다 중요시 한다고 하여 이단으로 처리 됨...) 신상이 당신의 신성력과 반응할 정도로 당신의 신성력은 높았어... 그리고 당신..." 또 가이브를 집으면서 말하기를 "어떻게 마력과 신성력을 동시에 그정도로 키울수 있지? 세레핌을 받은 자인가?" 가이브는 대답하기 귀찬고 사실대로 말했다면 더 귀찮아 지기에 고개를 끄덕였고 "그리고 당신도 마찬가지겠지 물리력을 제외한 3가지의 힘을 모두 사용했으니까.. 그리고 고 귀한 하이엘프께는 질문을 사양하겠습니다. 하이엘프라면 그정도 마력을 이용할수 있을 테 니까요. " 그 프리스트는 그때의 마력과 신성력 방출의 양을 알고 있었다... 디노일행은 그에대해 놀라 고 또 그 신관의 힘이 더 궁금해 졌다. "하이 프리스트인가요? 신전을 떠나지는 못하지만 그 힘은 남들의 배 이상인... 맞아요?" 가이브의 질문에 그 프리스트는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하이 프리스트급 의 위력을 내지만 저는 이 진리교의 교주입니다. 아직 연약한 교주일 뿐 이지요..." "교..교주?" "네 교주만이 쓸수 있다는 7클래스를 어느정도는 사용할수 있죠... 하지만 저는 보았습니다. 저 은빛의 소년이 사용한 신성력은 7클래스의 마스터가 온힘을 다해야 낼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거기에 마력도 일부 섞었다는 것을... 그러고도 완벽한 공명을 이루어 냈다는 것을... 신의 사지입니까?" 가이브는 교주의 말에 가슴이 뜨끔했지만 말을 했다. "저 은빛의 소년은 디노라고 합니다. 풀네임은 디노 A.S. 마젤토브 미들네임을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랫다가는 정체가 드러날테니까요. 저는 가이브... 가이브 델리엔 스피릿 그리고 저쪽의 묵묵한 검은 기사는 칼츠.. 풀네임은 칼츠 A.S 데이리너 그리고 저쪽의 소녀는 엘리 스시 그리고 성을 말했다가는 난리 나니까 접어 두고 저쪽의 엘프는 리타 에이스 이제 저 희들의 정체를 어느정도 아셨으니라 믿어요." 가이브의 긴 이름 설명(?)에 교주는 깜짝놀라서 이야기를 이었다. "스피릿?! 에리스니라! 아직까지 에리스니라가 살아 있다니... 그럼 저 둘도?" "디노와 저는 하이 에리스니라... 그리고 칼츠는 인간이죠 그리고 하이엘프 그리고 인간의 연약한 소녀... 이게 저희 일행이죠. 그리고 인간이 저의 팀의 리더인 디노에게 뭐라 할수 없죠 같은 인간이 아닌 이상 그리고 저희 에리스니라 마을 하나만 있어도 이곳의 사람을 멸말시킬수 있으니 저흴 순순히 보내 주시죠 나 에리스니라의 차기 수장인 저는 그럴 능력 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디노는 전설의 검인 소울 리버스를 가지고 있는 자 그의 말 한 마디에 태양의 힘이 이곳에 닿을지 안 닿을지 결정할수 있을 만큼 크죠... 그럼 저흰 이만 저희 갈길을 더나도록 하죠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인간이여." ------------------------------------- 아 너무 늦어세 죄송 휴가 철이니까 이유는 아시겠죠? 와 가이브의 발언 너무 쏘았나?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11 당신은 누구 인가 날 깨울 자는 누구인가. 나를 위해 나의 힘을 일깨울 자는 누구 인가. 나의 사랑하던 땅을 쏫아 오릴 사람은 누구 인가. 잊혀지고 있는 아픔이 다시금 나타난다. 내 마음의 나약함... 매개체의 사랑... 그리고... 난 뭐지? 결국 난... 매개체를 죽일 수밖에 없는 것인가? 괴롭다.. 내 나약한 정신력이 미워진다... 나 스스로 봉인한다. 나 스스로 신의 눈물속으로... 전 12장 중 제9장 한의 노래 2 "이정도면 저희들은 이만 신전에서 나가도 될것이라고 생각되는 것 같은데... " "당신이 하이에리스니라라도 어떻게 그런 고 클래스의 신성마법을..." 핵심을 찌르는 말.. 디노가 무심결에 써버린 엄청난 신성력은 그 여파가 실로 대단한 것이 여서 그냥 넌어갈수 있는 소지의 것이 못 된다는 것이 문제였다. '에라이 못난놈아! 그러니까 마력과 신성력을 그냥 섞어서 증폭작용이라고 해야지!' 가이브는 속으로 디노를 나무라면서 애써 대답을 했다. "세레핌이라면 어떤 뜻인지 알죠? 디노는 주신 하이그란과 그 다음이라는 하라그스트니아 님의 동시 세레핌을 받고도 살아남은 자입니다. 그리고 그 세레핌의 기운을 모두 신성력으 로 돌리다 시피 했다면 어떻겠죠? " 하이프리스트는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고 가이브는 이때라는 생각에 다음 말을 해버렸 다. "우리는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일로 엄청난 희생이 일어날 것인까요. 어쩌면... 이 차원이 붕괴될 수도 있는일을 저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가 바르고 정확하게 시행하지 않으면 이미 깨어난 봉인을 잠재울수 없는 법 이미 이곳 차원의 신인 지혜의 신께서도 그 파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12신(身) 들이라고 아시죠?" 하이프리스트는 두려운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자 가이브는 더욱 더 강도를 높혔다. "이곳의 차원에서는 주신의 힘보다는 이곳의 정식신인 지혜의 심께서 힘을 재대로 발휘할 수 있죠... 하지만 그 상태에서도 막을 수는 없어요. 봉인되었던 12신의 신의 구슬을 이제 3 개 빼고는 전부 부활된 상태.. 이제 문명의 즉 빌의 소용돌이의 적임자의 구슬만 찾으면 진 정한 힘의 사용으로 폭주를 막으면서 그 일이 끝이나면 12신들 역시 다시 잠이 들것입니다. 저흴 방해하지 말아주십시오." "그... 그럼..." "그렇습니다. 저흰 이미 3개의 구슬을 깨웠죠 그것도 상급의 구슬을요... 이제 문명의 구슬만 있으면 12신관의 축사와 함께 저주를 재거 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죠 그때의 충격 여파는.... 나라 하나의 멸망입니다. 안 그래도 신전에서 신탁을 받은 적이 있을 터.. 하지만 신들의 상 태는 좋지 않아요 새로운 신의 탄생의 부정된 카르마 그릇된 카르마들을 정화 개척을 해야 합니다. 우주의 존재의 법칙이자 예측할수 없는 신마저 그 자체에 구속되는 카르마의 법 칙... 신의 카르마란 정화 그 자체여야하는 상태... 카르마의 처리란 모든 신과 마신들이 붙 들고 물어져야 겨우 일년 안에 정화와 함께 그 저장 공간을 신의 그릇으로 바꾸어 놓을수 있죠... 신께서 신탁을 내릴수 없는 상태... 그러면 저의 하이 에리스니라.. 아니 에리스니라 전체의 명예를 걸고 약속하겠소 피해는 최소한으로 약속하겠소... 피해 예상지는 퀘터슨 산 맥이오 가장 정기가 잘모이는 곳이지 그곳이 어떻게 변할지는 몰라... 하지만 알아두시오 모 든 신관의 힘을 합친 기도력이 없다면 피해는 밖으로 새어나갈 수도 있는법.. 저희는 옛 문 명의 신전이 있던 곳으로 들어 갑니다. 그럼 각 신전에 연락을 주시길..." 가이브의 엄청난 말에 하이프리스트는 거의 이성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차원의 멸망이라 니... 이게 무슨 당치도 않은 일이며 신탁을 내릴 신들은 이 세상 아니 전 우주를 돌아다녀 도 주신보다 오래 전 고신.. 고신들의 아버지인 전 우주의 신도 쉽게 계산 불가능 하던 카 르마... 인간의 영혼의 카르마는 정화가 쉽다.. 하지만... 신의 카르마라면... 그 넓이는 인간의 수십억일 것이다... 그리고 정화해서 순백의 상태로 만들려면 그것도 수십억의 신성력이 필 요할 것이다. "그럼 저흰 물러나겠소." "그..그러시죠." 하이프리스트는 물어볼 말도 제대로 못한체 카르마의 대한 생각을 하면서 혼자서 고민에 쌓인 틈을 타서 디노의 풀파워 텔레포트로 삼각지대에 들어 왔다. "플라이" 바다로 떨어지기 직전의 리타의 비상주문 절묘한 타이밍이 이렇게 딱딱 들어 맞게 될 줄이 야... "근데 이제 어떻게 들어가냐가 문제인 것 같은데..." "맞아 수압은 엄청남것이야 신력도 오래 버티지 못할거야... 특히 칼츠같은 경우는 더 못 버 텨내" "음..." 고민에 쌓인 일행들이였다. 그리고 엘리스시는 퀘터슨 산맥으로 말을 타고 달여가기 시작하 고 디노를 떠라 여행한다던 쏠트는... "아빠 이거 왜 안팔리는 거야..." "몰라.. 반가격이라는 파격 제안으로 이렇게 거부하다니... 이거 그냥 나가 버려? 돈은 그냥 있는 만큼 놓고 무기 가져가라지 그래 뭐 좋은 무기나 방어구는 모두 아래 지하에 있고 내 지문과 목소리가 아닌이상 문이 열리지도 안으니까..." "진작 그럴 것이지!" 프림과 쏠트는 왜 가장 불안한 시기에.. 그것도 퀘터슨산맥으로 행하면서 발걸음을 향하고 있었다. ---------------------------------------- 음... 이제 거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군요... 이거 너무 오래 끄내요... 그리고 너무 오래 쉬고 있고 그동안 가이브전기 2부를 한번 어떻게 구상해 볼까 생각하다가 그만... 죄송 이제 열심히 써서 9월달 안에 완결 짓도록 하죠.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12 나의 육체는 썩어가고 나에게 남은 것은 증오와 한 밖에 없다. 당신의 길 앞에서 나는 죽어 간다. 당신을 한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서 당신이 늘간던 길가에서 나는 썩어 간다. 한이 매쳐버린 나의 감정은 결국 나의 육신이 묻혀진 곳을 바다로 밀어버렸고... 이럴 수밖에 없는가? 누구 인가 나의 옛기억의 추억을... 즐거운 추억을 되살려 줄자는... 빛의 소용돌이인가? 아니면 어둠속의 빛나는 그 인가.... 문명은 인류를 멸하게 한다... 나 스스로 봉인이 풀리는 그날까지는... 문명을 봉한다. 전12장 제9 한의 노래4 "이거 어떻게 들어가야 하지?" "나도 몰러~" 리타의 한탄에 가이브의 또 다른 한마디... 그리고 처절한 응징... "으아~~~~~" 리타에게 옆구리를 꼬집힌 가이브는 울먹거리는 소리도 말했다. "훌쩍! 하이 에리스니라라는 직책이 엘프따.." 도 다시 처절한 응징!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엘프가 아니다! 인간이란 말이다! 알겠어!" 가이브는 찔끔거리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고 옆에 있던 디노는 그 둘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면서 중얼거렸다. "부부사움은 칼로 물베기라는데..." 그러나 또 응징 인간이지만 엘프의 모습 즉 귀가 엄청나게 좋은 리타는 처절하게 디노를 꼬 집었고 디노의 한마디에 손을 놓았다. "아~! 그만! 떨어진단 말이야!" 그때 칼츠는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행이라 생각을 하면서 자신도 황당하면서 한심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음... 이거 검의 구슬로 반으로 갈라서 들어 갈까?' 역시 칼츠다운 생각이지만 이것이 통용될리 만무... 가른다 해도 그게 몇초나 가능할까.... 그 때 디노가 생각핬다는 듯이 말을 했다. "와 우리 신마융합마법을 사용하는 것이 어때? 그거라면 약 30분정도는 버틸수 있어. 단 나 의 모든 신성력과 가이브의 정령술과 리타의 마력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나와 리타의 마법 융합과 함께 가이브는 물의 정령을 이용하여 최대한 융합마법근처에 물을 막은 것이지. 그 러면 정령술이 깨져도 융합마법이 있으니까 그것으로 30분 정령술까지 하면 약 1시간정도는 물의 움직임을 멈출 수 있을 거야" 디노의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 보통 생각을 가진 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 신마를 융합한다는 것이 좀 위험하다 성실은 신성력이나 마력이 똑같은 마나지만 신성력의 마나와 마력의 마나의 성분의 차이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 둘이 합쳐지면 나누어 지기 이 전의 본래의 순수한 100%의 마나의 힘이 부활함으로 위력을 상당하나 시전자의 목숨이 전 환될 수 있는 소지가 있으므로 어지간한 신관과 마법사의 융합마법이 아니면 성공의 여부가 득히 드문 방법을 그들은 그렇게 쉽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 그럼 간다." "성스러운 빛의 힘이여..." "자연의 흐름에 맡겨진 정의 흐름이여..." 둘은 똑같이 자신의 마나를 순수한 힘으로 불러오는 스펠을 사용하고는 서서히 그 힘을 융 합해 갔다. "자 완성... 가이브 지금이야!" "물의 힘이여 나의 응답에 답하여라 나 스피릿의 이름을 걸고 말한다. 그대의 길을 열어라 루미아스여!!!!" 루미아스... 물의 최상급 정령인 만큼 마나의 양도 많이 들어가는 것이지만 가이브는 그럴 것을 따지지 않고 정령을 조종하여 물을 걷고는 실프로 유적의 위치를 찾고 그 유적의 크기 만한 구명을 제외하고는 물이 다시 채워졌고 융합마법이 나머지를 지탱하였다. 타닥. 타닥. 경쾌하지 않는 발걸음 소리가 유적의 안에서 울려 퍼지면서 더욱 더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 를 자아내고 있었다. "휴... 이거 끝이 보이지가 않아..." "맞아 워프 포인트도 같은 곳을 돌게 하고 있어." "위프 포인트까지 설비되어 있는 최상의 공간이 이곳을 그렇게 어설피 만들 리는 없고.... 이 거 혹시..." 리타의 말에 가이브가 말을 이었다. "이중 마나 포인트.... 즉 이중 적 위프 포인트 시간차..." "말도 안되... 아직까지도 시도만 있었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그거였잖아 그건 말 도 안되는 거야" 디노의 말에 칼츠는 무거운 입을 열었다. "딘 이곳은 고대 유적이며 문명의 신의 유물이다 과학이라는 힘과 마법의 융합이라면 어쩌 면 가능할지도 몰라." "음...." 그들은 위프 포인트릐 트릭을 검사하면서 이중 마나 포인트의 연결점을 찾아 내고는 한법도 본 적 없는 방에 들어오게 되었다. "오 세상에... 이런 곳이 있으리라고는...." 온갖 기계가 있는 곳 불 빛이 희미하게 나마 남아 있어서인지 그 기계는 아직까지 작동 하 는 것 같았다. 지...지징 지잉! 일렁거림과 함께 작동한 하나의 영상.. "일루젼?" "설마... 마나도 느껴지지 않았어." -그대들은 누구인가 나를 깨울 자인가?- "와 말을 했어! 저거 형채는 있는지 모르겠네..." 가이브의 말에 그 홀로그램은 왠지 화난 듯한 모습을 얼른 지었다가 다시 포커패이스로 돌 아가더니 말을 했다. -나의 힘을 이을 자... 질문을 하나 하겠다. "네 하세오 당신에게 걸 맞는 대답을 해드리지요" -그럼.... 당신은 자신을 죽여가면서 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킬 것 입니까? "당연하다고 말 하겠어 그럼." 리카의 대답에 문명의 신은 곧 사라지면서 하나의 구슬을 나기면서 마지막 말을 했다. -너의 꿈은 이루어 졌다. 그러나 그것 만이 다가 아닐 것이다. 넌 하나만 알고 있다 널 위 해 모든 것을 바칠 자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라. 극이란 것은 통하는 것이다. 즉 너가 목숨 을 버릴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 널 위해 목숨을 버릴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이를 알 수 있다면 넌 너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명심하도록 하죠." -너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구나 이 뒤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3개의 상자중 하나를 열어 라 그럼... 구슬은 곧 리카의 손에 떨어지더니 그 빛을 멈추고 문을 열리게 하였다. "와 한번 들어갈 볼까?" 디노일행이 문 안으로 들어가자 구슬의 말대로 3개의 상자가 놓여져 있는 것이 아닌가? 푸 른색의 영롱한 빛을 뿜어 내는 상자와 녹색의 싱그런 빛을 뿜는 상자 그리고 밝은 흰빛으로 한없이 포근한 빛을 뿜어 내는 상자가 있었다. "우... 눈부셔..." 가이브의 말에 동감하는지 모두들 그 빛이 사라지기를 기다렸고 이윽고 그 빛은 상자 주의 에만 얇게 퍼져 있었다. "이왕이면 3개다 가져가고는 싶지만 약속은 약속... 리타 뭐 선택할거지?" "음....." 리타는 그 3상자를 바라보면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3개다 귀중한 보물이 들어있을 것 은 확실하나... 과연.... 내게 어울리는 것은 무엇일까.... -------------------------------------------------------- 음... 넘 오랜만에 쓰내요 오늘 안으로 완서 시킬까요? 가이브전기 제11장 12신전 F 절대자의 이름앞에... 우리는 모두 모여 피유레세를 무찌른다... 회색의 악마 피유레세.... 우리의 힘... 생명을 바쳐서 지켜내건만... 그 악마는 무찌르지 못하는 것 일까? 너무나도 한심스럽다. 각 분야의 최고조인 우리 12신(身)이 모임에도 피유레세를 봉인할 뿐이다. 우리는 우리들의 후세를 위해 우리의 남은 생명력을 가지고 생명의 구슬을 남긴다. 나 예언의 신(身) 아이토스는 절대자의 이름하에 예언서를 쓰나니 그 책을 생명의 서라 명 하며 그 예언의 끝은 두가지... 파멸이냐... 생존이냐... 난 이 두가지 모두를 보았다... 이는 단 한 사람의 위해 나타나는 결과... 무서워 진다... 당 위에 피조물이 이렇게 예언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도 아닌 단 한 사람 에 의해서... 우리 12분신은 우리의 힘을 이을 자에게 4개의 성물을 내리니 천사의 귀고리, 재생의 팔찌, 수호의 목걸이, 절대의 반지 라 명하며 피유레세의 봉인이 풀릴 때 그들이 나 타날 것이다. 혼돈의 빛... 신(神)과 신(身)의 힘을 이을 자... 그들을 페러나이트라 명한다. 나 아이토스는 이로써 신의 눈물이라 불리우는 나의 생명의 구슬에 들어간다. 생명의 서 서장 아이토스의 일기 마지막 부분.... "음...음...음...." "야 자꾸 음음 거리지만 말고 정하란 말이야 우리에겐 시간이 없어! 12신의 가호를 받는 것 도 힘든 상황이란 말이다!" "알았어... 음... 흰색!" 리타는 그러면서 흰색을 열었다. -고대의 물품인 나의 주인은 누구 인가 "나다!" -나의 이름은 세리타니... 마스터의 이름은? "리타. 리타 에이스!" -리타 리타 에리스? 이상한 이름이군 세리타스는 이름다음에 풀네임을 말한 것을 잘목 이해하여 그렇게 말을 하자 "리타리타가 아니라 리타 에리스!" -알았어 난 고대의 마법 무구 절대 클래스가 아니라면 모든 마법을 튕겨낸다. 신성 마법도 마찮가지 즉 너에게는 물리적 인 공격이 아니면 절대 통하지 않는 다는 말이다. 난 받아들 이겠나? "그럼! 위험할지도 모를 여행인데 그런 무구라면 받아드려야지" 리타의 말에 세리타니는 마지막 말을 하면서 리타의 몸에 스며 들었다. -난 너가 죽기 전까지 밖으로 나오지 않고 너의 몸에서 잠든다 나의 자아를 보는 것도 이 것이 마지막... 잘 알아두도록... "알았어" 라타의 몸에서 나오는 빛이 사라져갈 무렵에 디노는 소리쳤다. "이곳의 마나의 흐름이 무너지기 시작했어 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시간은 단 1분... 재빠르게 내 주의로 모여!" "신성한 빛의 일렁임... 너와 나의 마음의 전달... 내가 가고자 할 곳 너와의 만남 너와의 이 별! 나 여기서 벗어나게 할 문이여 내앞에 오너라 위프 게이트!" 디노는 마력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기에 그나마 게이트를 쓸 수 있는 신성력으로 신성 마법 중 3클래스의 귀한 마법을 사용하였다. 풀덩! 촥! "딘 이거 똑바로 못해? 어떻게 귀한 마법의 주체가 하필이면 바다 위냐?" "아.. 신전에 들어가기 전의 있었던 것이 바다 위니까 그러지!" "플라이!" 리타의 마법시전과 함께 모든 사람이 떠올랐고 곧 디노가 마나를 회복함에 따라서 게이트를 열어서 퀴터슨 산맥으로 향했다. '빨리... 빨리...' 엘리스시는 속을 생각을 하면서 바로 눈앞에 모이는 퀴터슨 산맥의 신전으로 달려갔다. 말 은 이미 산 중턱에서 지쳐서 못올라오고 그곳에서부터 뛰어온 엘리스시는 그애 말로 공주가 아닌 거지 꼴이 다 되어 있었다. '엇 저기 누구지?' 신정의 입구에는 한 늙은 남자와 옛된 소녀가 있었다. "글쎄 안됩니다. 여기서 묵으시고 저으의 신성치료를 받던지 아니면 가십시오!" "돈은 지불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포션을 팔지 안겠다는 거요! 아까전부터 이곳으로 계속 포션이 옮겨지고 있던데! 여행의 필수인 포션을 왜! 그리고 우리의 상처라고는 긁힌 상처뿐... 바가지 씌우려 하지 마십시오!" 엘리스시는 그제야 그들의 이야기를 알고서 그 늙은 이에게 말을 했다. "신관님 이들에게 포션을 팔지 않은 것을 잘한.." "뭐야 이년아 그럼 우리는 포션도 사지 못하는 인간이란 말이냐!" "다 뜻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손 놓으세요." 엘리스시의 말에 그 남자는 더욱 더 화가 나서인지 목소리를 높였다. "내가 거지 같아 보이냐? 내가 보기에는 너가 더 거지 같아 보인다! 기 대신전에서 무슨 일 이 일어 나는 지 몰라도 세계 각지의 포션이 모두 이곳으로 전송되고 있었어! 근데 왜 한병 도 줄수 없다는 것이냐! 나 자유기사 쏠트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느냐!" "자유기사던 무슨 기사던 상관할 봐가 아닙니다. 신관님 하이프리스트님에게 이 마법지는 전해 주세요 아이얀의 의식에 필요한 마법진임에 서둘르셔야 합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문장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법진은 이 신전에서 가장 커다란 중안홀에다 그려야 합니다. 그곳에 신성력의 집결지이고 신성력의 집합약인 포션으로 그려야 합니다. 약 2500병이 들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여분이면 얼마나 남죠?" "세계의 신전에 있는 포션을 모두 통틀어 가져 오니 2530개 였습니다. 30갸가 남는 군요." "그럼 그곳에 신성력이 높은 성직자 끼리 모여서 자신의 신성력으로 모두 부으세요 그리고 밀도가 높아진 포션은 큐어 크리티컬 운드 까지의 위력을 상회해야 합니다. " 엘리스시의 빠른 설명에 그 신관은 신전안으로 들어가고 안은 것은 쏠트와 엘리스시 그리고 프림이었다... "2530병... 여분이 30병이나 있는 데도 우리에게!" "진정하십시오 이는 세계의 중요 사항인 만큼 참아 주세요." "중요 사항? 주요 사항이라 그것이 우리의 목숨까지 위험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것이냐?" "내 당신뿐만 아니라 자칫 잘못하면 이 별의 멸망이니까요." 엘리스시의 말 한마디에 쏠트는 그 자리에 굳어 버리고 엘리스시를 다그쳤다. "멸망?!" "네 세리우스.. 아니 딘노군요. 그 자가 그러더군요. 왠지 우리때문인 것 같다고 그래서 자신 들이 해결한다고. 우리는 칼츠라는 남자의 각인은 지우기 위해서 신의 눈물을 모았고 이제 모든 신의 눈물이 모았을 겁니다. 그러나 그 신의 눈물이 회색의 악마 피유레세의 봉인일 줄이야... 그들은 이미 시작한 일이니 자신들이 책임진다 하고 청공의 빛의 신전으로 간다고 하더 군요. 그리고 이곳이 접전지가 됩니다. 회색의 대 악마 피유레세와 의 결전이 말입니 다." "아.... 설마 세리우스라고 하면 은색 머리 아니던가?" "딘을 아십니까? 그는 대단하죠 기억을 잃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딘의 머리에서 나오더군 요... 마치 봉인이 스르르 풀리듯이 기억이 풀리면서요. 이제 곧 기억을 되찾을수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은 무리겠죠... 피유레세와의 결전에서 기억을 되찾을 수도 있고... 전 그를 믿고 아니 그들을 믿어요 최강의 하이엘프 리타 최강의 하이 에리스니라 가이브 인간의 가능성 칼츠 그리고.... 1000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신의 힘을 이을 하프 에리스니라 디노 왠지 생 명의 서라는 예언서의 내용과 맞아 떨어지는 것 같군요.... 저도 그들이 떠난 후에야 샌명의 서라는 예언서를 볼수 있었죠... 예언 대로 라면....그들의 이름은 페러나이트라고 하는 군 요..." "세리우스가.... 페러나이트? 그 구원자?" "네.. 그러.." 엘리스시가 말을 이으려 할 때 어디서나 쾅 소리가 들려 왔다. "야 딘 똑바로 못해? 이게 도대체 몇 번 째야 으...." "좌표에 신경쓰느냐고 높이 조절을 할수 없었다구 여기는 가뜩이나 첨오는 곳인데... 어 쏠 트?" 디노는 엘리스시와 이야기 하는 쏠트를 보면서 말을 했다. "쏠트가 여기 왠일이야?" "험..험험 방랑병이 도졌다고 할까? 이 얼마나 아름다운 낭만이냐 캬~ 죽인다. 하하하" "주책그만 떨고 엘리스시 아이얀의 준비 진행도는?" 쏠트에게서 시선이 떨어진 디노는 곧 엘리스시에게 물었다. "한 50% 되지 않았으라 예상되. 프리스트님! 아이얀의 준비도는 어느정도죠?" "이제 2개의 공간이 남았습니다." "음... 그럼 거의 90%인데? 역시 사람은 위기에 빠지면 그에따라 행동도 빨라지는군..." 디노일행은 그러면서 신전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지쳐있는 신관들에게 가서 30개의 큐어 크리티털 운드에 필적하는 포션을 챙기고는 마법진 안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약 10분뒤... "완성이다!" "만세!" 프리스트들의 만세에 디노일행은 그 마법진 가우데에 서서 4개의 구슬을 끄내고는 성물에 끼었다. "여기 4개의 신의 눈물이 모였다 그리고! " 팟 팟 팟! 하는 소리와 함께 나머지 구슬들이 소환되기 시작했다. "여기 나머지 8개의 구슬도한 모였도다 12신관은 빛의 길에서 내려와 이 자리에 나타나길 바란다 나 어둠 속의 빛나는 달이 말하노라!" 위.위잉~~~~ ------------------------------------------------------ 음... F 라고 하면 다 알죠? fin.... 이걸로 11장 끝이 나고 종장이 연재 됩니다. 가이브전기 막장.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1 그들은 아이얀을 받고서 빛의 신전으로 갔다. 그리고 신관들은 이제 마지막 결전을 기다리 면서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다. 난 신을 빋고 싶지는 않앗지만 이번 만큼은 기도를 드리고 싶다... 그가 살아 돌아 오기를.... 이곳 신전은 결전지에서 벗어나는 곳으로 옮겨 졌다. 신전 자체를 지을 때 비상시를 대비하여 이 신전 전채를 위프 시킬 수 있는 마법진을 땅 아래 심 어 놓고는 기도력으로 워프 시켜서 퀴터슨 산맥이 바로 보이는 곳의 봉우리로 위프 되었다 거의 고윈이라 불러도 될만큼 위에는 평평했는데 높기는 엄청 높아서 이곳에서 대륙끝이 모 일 정도다... 물론 이 대륙이 섬이여서도 있지만 말이다. 퀴터슨 산맥은 아직도 흰빛에 둘러 사여 있다 12신관들이 결계를 쳐놓은 것이 마지막 싸움 의 여파가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게 말이다. ------------ 희빛... 온통 흰빛의 신전... 그리고 그곳에 서있는 디노 일행.... -어서들 오세요 신의 힘을 이을 자여... 그리고 다른 차원에서 온 리타여... 리타양? 리타양 은 죄를 지었어요 차원의 넘나듬... 디노와 같은 신의 힘을 이을 자도 아니면서 말이죠... 그 죄를 처하는 대신 이번 전투에서 이기도록 하세요... "알겠습니다." 리타의 대답에 정체 모를 빛은 일행들을 비추면서 아이얀을 뿌려 주었다. -희색의 악마를 처치 할 수 있는 유일한 검은 소울 리버스....디노군이 가지고 있더 군요.. 그리고 이것은 세인트 실버 무기들입니다. 이는 칼츠군이 착용하세요 희색의 악마를 인간의 힘으로 막을 만한 것이 아니죠... 회색의 악마는 다른 종족에세는 무덤덤 하지만 인간에게 만은 처절하니까. 아 피유레세가 깨어나는 군요 가세요! 그리고 이기세요! 그럼... 디노 일행은 아이얀을 모두 흡수 하자 마자 퀴터슨 산맥으로 워프 되었다. 그리고 칼츠의 각인은 ahe는 아이얀을 흡수함으로서 없어졌다. "음... 이거... 이길 수 있을까?" "이길 수 있을 거야 걱정 하지 말자구..." 그때 가이브가 칼츠에게 말을 했다. "칼츠... 이것이 나의 아이얀이야 이거 너가 가지고 있도록 해 내 몸하고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몸속에서 빼놓았어... 그리고 그것을 유용히 사용해... 너의 여자를 행복하게 해줘야 지" 가이브는 새끼 손가락을 흔들면서 말을 했고 칼츠는 얼굴이 붉어 지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온다!" 디노의 긴급한 말에 모두들 표정을 다시 굳히고는 땅의 갈라짐을 보았다. "저게... 피유레세? 회색의 악마?" 거대한 날개와 거대한 몸집을 가진 악마... 일행이 모두 신의 눈물 덕에 마법의 도움 없이 날수 있다고 해도.... 저것은 너무 했다... 저렇게 거대다니... ------------- 신전 회의소... "이거 연극 하기도 힘들군... 디노를 각성시키는 데 봉인한 피유레세 까지 깨우다니... 그리고 리타라는 계집도 죽일 수 있겠지... 하하하하하" "그러게 말이야 자내 아주 똑똑하구만... 리타라는 차원의 불청객을 그런 식으로 처치 할수 있다니... 그리고 디노까지 각성시키기 위함인가?" "그래... 푸하하하하 마젤토브의 힘으 이을 디노군의 각성이 끝이 나겠어... 너무 빠른데 말이 야... 아직 시련 2개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아는데 말이야..." "그런 말 마 이것도 시련이라고 하하 그럼 어디 볼까?" ----------- 대악마 피유레세... s급 마물중에 특이하게도 반쪽이 없으며 힘은 중급의 신과 동급히다... 거 의 돌연변이의 일종으로 신들이 협위하에 봉인해 놓았던 것을 디노일행이 깨우게 된 것이 다. "음... 그럼 가봐야 하겠지?" "간다!" ----------- 땅의 울림,,, 결계 밖까지 들리는 이 싸움의 소리... 제발... 그를.. 그를 살려 주세요... 난 이런 생각으로만 기도를 올렸다. 디노가 살아 돌아오기를... 흰빛 때문에 보이지도 않는 퀴터슨 산맥의 접전지... 그가 왜 이런 전투를 택했을까.... 아직도 모르겠다... 하.... 제발... 그를 살려 주세요. ------------------------------ 음... 이 12장은 짧아요 음.. 이제 끝이 보이는군요. 가이브전기 막장 우리에게 남은 것은 2 쿵.... "헉헉... 이제야 해치운 것인가?" 땅에 떨어진체 아무 움직임도 없는 피유레세를 바라 보면서 가이브가 말을 했다. "하아... 아마도 하... 아닐 거야.." 까뿐숨을 쉬면서 디노가 대구하자 리트는 머리를 집으면서 말을 이었다. "딘의 말이 맞아 아지 생명의 기운이 느껴져..." -으... 분하다 어떻게 인간과 유산인종 따위에게... 내가... 최강인 마물인 내가!!!! "이..이것은..." 칼츠의 물음에 디노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 반응... 이게 마지막 공격인가? 동귀어진이라....." 피유레세는 일행 보두들 지칠대로 지친 상태 피유레세는 질 수 없다는 각오로 자폭을 시도 하는 것이다. "반응이 커... 이거 우리 모든 힘을 발휘해도...." "막지 못하겠지... 이리 모여봐." 가이브의 얼굴에는 비장함이 묻어 있었고 일행들은 작전이라도 짜는 것 인가 하고는 가이브 곁에 모이는 순간... "나의 친구 실프라이너여 저들을 속박해 주십시오." 최상급 정령의 힘... 그리고 지칠대로 지친 일행... 가이브를 제외한 일행은 모두 실프라이너 의 속박을 받았고 디노는 소리쳤다. "뭐..뭐야! 설마..가이브!!!!!!!" "그 설마야... 디노 너도 알지? 저 술을 막을 것은 자기 희생 밖에 없다는 것을...." "크아!!!!!!!!!!!" 디노는 필사적으로 몸부림을 쳤다... 그리고... 가이브 덕에 기억의 혼재가 오기 시작했고 봉 인되었던 4개의 신의 검이 일어남으로 신의 눈이 나타 났다. '내가.. 내가 이따위 공포에 눌리려고! 흥! 아무도 죽게 할수 없어!!!!!!!!' 디노는 가이브의 대문에 4번째 검을 극복한 것일까? 아니였다. 공포는 억누르는 것이 아니 라 흘려 보낸다는 것을 깨달은 것 뿐 디노는 아직은 아니였다. "디노?" 디노의 모습은 어찌 보아도 이상이 생긴 모습이었다. 눈동자는 생기가 없어 졌고 실프라이 너의 힘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디노는 그 틈을 타서 빠져 나와서 가이브를 재치고는 피유레세에ㅔ 달려 들어 갔다. 핑레세 는 술이 완성됨에 따라서 자신의 몸을 폭파 시텼고 디노는 그 힘을 간단히 손으로 막기 시 작했다. "아~~~~~~~~~!" 디노의 기합이 커짐에따라서 피유레세의 자폭도 끝이 갔고 그 힘은 소멸했다. "디노?" "디노!!!!!" 가이브는 디노의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제길 폭주인가? 나 때문에?' 가이브는 신의 힘을 이을 디노가 4번째 신의 검이 깨어남을 느끼고는 디노의 이상을 판단 했다 폭주.... 폭주 기간에 디노의 이성은 마지막 신의 관문인 절대자의 공간에 가 있다... 그 리고 디노의 육체는 보이는 것은 모조리 파괴하는 폭주 상태가 된다... 디노가 얼마나 빨리 마지막 관문의 문제를 푸는 것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서 디노의 파괴 행각의 시간이 달라 진다. "젠장.. 더 어렵게 됐어... 나의 체력이 다 뒷받침 된다면 디노의 폭주된 몸을 붙잡을 수 있 지만... 어림없군..." 가이브는 디노의 몸에서 이서이 완전히 떠나기 까지의 시간에 빠르게 생각하고는 나머지 일 행에게 갔다.. "잘들어 디노는 신의 이름을 이을 자야.. 디노가 마지막 관문에 들어 갔지... 나 때문이지만 말이야... 칼츠 넌 디노의 대응자로써 너도 나중에 똑 같은 일을 격게 될거야 그때를 위해 잘 보도록 해... 그리고 리타..." 가이브는 실프라이너에게 아직 가지 구속되어 있는 리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고는 때었다. "아 미안... 하지만 리타 너 정말 나쁜 여자야... 내 맘은 보이지 않고 디노만 쫒았으니까. 너 이거 몰랐지? 난 너를 볼 때 행복했어 너와 함께 걷고 너와 같이 생각하며 너와 같이 행동 하며 너와 말을 하며... 그리고 이건 좀 기분 나쁠지 몰라도 난 너의 눈동자 속에 내가 비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지... 몰라지? 그리고 나의 소망하나 들어줘 꼭 살아... 알겠지? 내 목까지 열심히... 그럼 너가 싫어 하는 이 가이브는 갑니다." 가이브는 쓸쓸히 뒤로 돌아서 디노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가이브!!!!!!!" 리타의 고함... 그리고 가이브는 그런 리타에게 뒤 한번 돌아 보지 않고 손을 뻗고는 손을 흔들었다. -------- 여기가 어디지? 푸르스름한 빛이로 둘러 싸인 방안... 그곳에 디노의 이성이 있었다. -그대가 마젤토브의 이름을 이을 자인가? 잘 몰라고 남들은 그러더군... 그런데 여기는... -나의 세계이다 마젤토브여... 그럼 마지막 관문인 신의 법을 시행하겠다. 자..잠깐! 난 피유레세와 싸우고 있었는데. -걱정 말아라 너의 육체가 이미 유피레세라는 악마를 파괴 했을 것이니까. 휴우.... -너에게 질문을 하겠다... 마음데로. -너에게 남은 것은 뭐지? 음....내가 이 관문을 통과 함으로써 남는 것이라면.... 사랑? 그것도 아니면 절대적인 힘? 아 닌데.... -곰곰히 생각하여라... 마젤토브의 이름을 잇는 자여.... ------------ 디노의 이성은 완전히 떠났다. "이제 시작인가? 디노의 움직임을 봉인해야겠군.... 역시 매개체인가? 나는? 훗훗 디노... 미 안하다. 이 매개체 가이브가 너에게 이야기 하나 하지도 않아서... 난 이로써 죽는다... 본디 너가 나의 정채를 말함으로써 난 죽어서 천계에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지만 너가 이성을 돌 릴 때 까지의 봉인을 할수 있는 체력이 없어 남은 것은 이 생명... 디노 미안 리타 미안...." 가이브는 피유레세와 싸우다가 남은 포션2개를 뚜껑을 열어서 머리 위로 부어놓고는 주문을 외었다. "나의 생명의 빛이여 깨어나라 그리고 퍼져라 내 앞의 봉인될 자.... 그의 이름은 디노 에이 션트 스피릿 마젤토브 그리고 그의 보조관 매개체 스피릿 가이브가 말한다. 신성 봉인술 메 이아마란스!!!!" 가이브의 몸은 그 뒤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가이브!!!!!!!!!!!!!!!" 라는 리타의 말과 함께.... 디노의 움직임은 서서히 둔해져 갔다 빠르게 움직이던 디노의 몸이 리타의 바로 앞에서 완 전히 멈춘 것이다. 가이브의 영창이 조금만 늦었어도 그리고 가이브의 위치가 조금만 더 리 타쪽에 있었다면 리타는 죽었을 것이다. 리타는 실프라이너가 없어지자 몸을 자유롭게 옴직 여 졌다... "칼츠.... 가이브는 왜..." "디노가 나와 같은 존재였다니... 나도 얼마 전에 알았어... 내가 신의 이름을 이을 자라는 것 을 그리고 나의 반쪽이 디노? 그리고 매개체라... 본디 매개체는 디노가 매개체 누구누구누 구 라고 하면 사라지게 되있는 존재... 하지만 가이브는 디노의 마지만 매개체임에 디노의 폭주를 막은 역이었지만 피유레세 때문에 불가능해지자 자신의 생명력을 버렸겠지..." "왜! 왜!!!!!!" 리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단신은 어떤 목숨을 걸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단신을 위해 목숨을 거 는 사람도 있을 것니다 알아 두세요. "문명의 신의 구슬이 했던말... 리타는 그 말을 생각하면서 서서리 가이브에게 다가 갔다. 쫙! "왜... 왜 당신은... 하지만 난 이제 당신에게 미련이 없어... 그리고 가이브? 난 당신을 싫어 하니까 당신의 부탁 들어 주지 않을 거야." 리타는 그러면서 디노의 손에 들인 소울 리버스에 몸응 맡겼다. 위잉.... [이런... 이런 광경이 나올 줄이야...] 게이트가 열리면서 검은 날개를 자신 타천사 현재 마계의 서열 8위인 루시퍼가 나왔다. [칼츠님... 처음 뵙겠습니다. 전 루시퍼 그리고 저쪽의 리타양의 상처를 살피는 천사는 미카 엘입니다.] 미칼엘은 리타를 살리기 위해서 신성력을 사용했지만 숨이 끈어지기 전까지는 남이 자신의 몸에 거는 마법은 모조리 튕겨내는 무구 때문에 신성력도 먹히지 않았고 리트는 고개를 저 었다. "여...여기..서 주...죽고.. 싶..." 미카엘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칼츠에게 다가 갔다. "당신은 이제 디노 님에게 어울리게 수련을 하셔야 합니다. 디노님은 최초로 모든 시련을 통과 하지 않은 채로 신이 된 분.... 게이트..." 미카엘은 차원 게이트를 열더니 칼츠에게 눈짓을 보냈고 칼츠는 미카엘에게 말을 했다. "그런 이 아이얀을 저의 반려자에게 주십시오 그리고 그녀의 기억에서 저의 기억을 지워 주 세요... " 칼츠이 말에 미카엘은 아이얀을 받고는 사라졌고 칼츠는 세인트 실버 세트를 탁용한채 게이 트로 들어 갔다. 후의 이야기 지만 그는 디노와 같이 모든 시련을 통과 하지 않고 디노의 반쪽인 마신이 되었다고 한다. ----------- 음..... 엇? 디노는 순간 가이브의 소멸과 리타의 죽음이 보이는 듯 했다. 매개체 가이브? 가이브가 마지막 매개체?! -아직 대답을 듣지 못했다. 목소리는 디노를 꾸짖듯이 말을 했고 가이브는 그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다.. 자신 때문에... 그리움.... -그리움? 나에게 남은 것은 그리움이야.... 모두의 마음속에도 그러하겠지.... 신이 대단해? 뭐 가 그리 대단한데! 한 생명을 그렇게 희생시켜애 하지? 정당한 기사들의 싸운도 마법싸운도 아닌.... 그냥... 자기 희생을 시켜야 하는 만큼 신은 위대해?! 이미 신은.... 신이 아니야 단지 행성을 수호하고 있을 뿐! 수호자에 불과해! 그런 신에게 남은 것은 그리움이야... 신끼리 만나 봐 야... 같은 그리움을 가진 존재... 그리움이 좀 줄어들 뿐 변하지 않아.... 아니 오히려 그 그리 움의 증폭으로 더 늘어날 수도... 슬픔을 나누면 절반이 되? 그러겠지... 하지만 망각을 모른 는 신은... 그리움이 평생 갈꺼야... -음... 그렇군.... 나도 그리움을 타곤 했지... 내가 절대자의 법칙의 실현자가 되기 전에는.... 여지껏 들었던 대답 중 가장 마음에 드는군..... 불과 고대정령의 신 디노 에리션트 스피릿 마젤토브 그대에게 신계 서열 2위의 자리를 주지 하라그스트니아 다음의 순위다. 너의 말대 로 신은 수호자다 그리고 너무 비대화 되었지... 그래서 신은 이제 절반 정도로 소멸되게 되 있어 하급의 신들은 말이야... 그러니 너에게 직책이 더 붙겠지? 에? -넌 불과 고대정령의 신... 그리고 생명의 신이다... 자 가라 너가 살던 곳으로 그곳에서 너 의 육체가 죽음에 다 할 때 까지 있다가 신계로 돌아 오라 그때는 신의 절반이 소멸되 있을 터... ----------- 이게 나의 이야기다.... 난 퀴터슨 산맥에 나 뿐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리타의 마지막말... 나의 소울 리버 스에 일부로 찔렀던 그녀... "사랑해.... 그리고 원망치 않아. 난 매개체 리타 에리스... 불러줘.... 가이브와 같은 곳에 가고 싶어..." 입에서 피가 나오면서도 말을 또박또박 하던 리타 그녀는 나의 뒷말을 듣고 죽었다. "그만... 그만!!!!! 매개체 리타 에리스... 첸계서어 다시 태어나길..." 난 리타가 매개체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면서 모른척 하고 리타를 처음 만날때에 그녀의 정 체를 지켰고 그녀를 천계에서 탄생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인간세상에서 자유롭게 살라고 말이다. 신이... 신이 이렇게 추잡할 수가... 신이 되기 위해서 이 죄 없는 생명을 해치워 왔던 것일 까? 그것도 전쟁이나 결투도 아닌 일방적인 희생으로만? 하... 디노... 너 정말 썩어구나... 난 그 뒤로 나의 분신을 만들 었다 수명은 60세 에리스시와 결혼하게 만들었고... 나...난.... 나 스스로 봉인한다... 500년 뒤에 깨어 나면 난 나의 육체를 가지고 다시 인간 세계로 내려올 것이다. 그때쯤이면 나의 성격도 변해 있겠지... 가서 친구나 사귀어 볼까? 후후 ------------------------------------ 와 이제 에필로그 하나 남았네요... 가이브전기 에필로그 "자 애들아 옛 퀴터슨 산맥이 계곡이 된 것은 페러 나이트 때문이란다 피유레세가 마지막 자폭을 할때 퇴강의 에리스니라 가이브가 자기 희생을 하면서 생긴 것이 가이브 계곡이란 다... 그리고 이 아비도 페러 나이트 중 하나지... 훗..." 나 디노 에이션트 스피릿 마젤토브의 분신 세리우스 세리나데... 이게 내 이름이다 엘리스시 와 결혼하면서 왕국을 세우고... 디노의 명을 받아서 나의 생명이 다할 때 까지 이곳 지혜의 신이 지키고 있는 곳을 지키라는 명이다... 지혜의 심은 소멸되었다. 절대자는 신과 마신의 수를 절반 이하를 줄였다... 그리고 소멸시키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전생의 기록도 모두 초기화된 상태로 말이다... 난 아이들의 말에 따라서 옛이야기를 끄집어 냈고 물론 이게 진실은 아니다 아마 역사책에 실릴 것 같은 이야기를 진실 반 거짓 반으로 꾸며서 이야기를 해주어도 아이들은 그것을 빋 을 테니까... 아버지가 신의 분신이라고 하면 누가 믿겠는가... 그리고 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바로 지혜의 신과 마신의 환생이다. 전생의 기억이 튀어 나 오지도 못한다. 영혼이 초기화 되어 다시 기록을 쌓아야 하는 상태니까... 아~ 이제 한달이라는 세월 동안 나누어서 이야기 했던 옛이야기를 마쳤으니 이제 무슨 이야 기를 하지? 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창문을 열었고 싱그러운 봄 바람이 살랑 거리면서 다가 오면서 짙은 자목련의 향이 왕실을 축축히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창으로 들어온 자목련의 꽃잎 하나 난 그 꽃잎을 주우면서 다음 이야기는 12신들에 대한 피유레세의 신화를 이야기 하기로 마음 먹었다. 자목련이 피는 봄에 그들이 결합했고 피유레세를 봉인하나니... 하 멋지다... ㅋㅋㅋ 가이브 력 10년 3월 15일....... 용감했던 그리고 서로 아끼고 아끼던 4명의 영웅에게 축복을.... 그 자모련의 꽃잎은 세리우스의 손에서 나와서 세리우스의 봉인 일기 위에 올려 졌다. 진실 이 담긴 서적... 궁극의 클래스의 마법이여서 절대 풀려질리 없는일기장 위에.... 그 일기장의 이름은.... 가이브 전기 목숨을 아끼지 않는 영웅의 이야기.... 위에 말이다.... ----------------------------------------- 이로써 가이브전기가 끝이 나는 군요.... 이제 2부가 시작되는데... 많이 기대해 주세요.... 제발 조회수 좀.... 흑흑흑.... 인기 없고 이 게으름 작가의 연재를 기다려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2부는 다음주 월요일날 프롤로그가 올라가 예정이니 많이 봐주세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게으름 작가 미류 올림